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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AK플라자 홍대점이 오픈해 직접 가보니 홍대역 주변에 오픈한 AK(애경)플라자를 방문해보았다. 집 근처다보니 그 동안 건물이 올라가는 과정 그리고 어느 순간에 상점이 입점하는 과정을 지켜보다보니 어느덧 오픈을 보게 되었다. 홍대 친화형으로 제안된 타운이라고 했는데 어떤 모습으로 오픈했는지 궁금하여 오픈 첫날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AK플라자 홍대점이 오픈해서 가보니 AK플라자 홍대점은 살짝 규모가 작다는 생각, 하지만 아기자기한 엠디구성이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실내 이미지는 미니멀한 이미지와 함께 감성을 주는 다양한 연출을 제안한 매장별 이미지로 홍대거리에서는 현재까지, ‘사람을 위한 공간’ 이라는 느낌을 주었다는 것. 1층은 식음료와 뷰티 그리고 팬시용품 등 제안 특히 피터존슨매장은 개인적으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았다. 다양한 캐릭터와 색.. 더보기
명동역을 마비시킨 일본 의류브랜드의 역습에 놀라다 빼빼로 데이 그날 밤 뉴스에 일본 의류브래드인 유니클로가 명동역 앞에 아시아 최대 글로벌 플래그쉽 매장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명동역 바로 앞에 공사현장을 봤었는데 드디어 오픈했다는 것이다. 유니클로는 7년전에 일본출장 중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한국에 진출하지 않았기에 가격대비 품질은 우수한 제품으로 단번에 매료되어 출장갈때마다 한두 아이템을 구입할 정도로 매력적인 브랜드였다. 하지만 한국에 유니클로가 진출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어느 지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장을 여기저기 볼 수 있게 되었는데 그래서 예전만큼 브랜드의 희소성과 매력이 반감되는 것이 자연스럽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에 진출한 유니클로는 인기와 놀라운 성장을 하고 있는데 한국 의류시장에 유니클로의 입지가 커지면.. 더보기
명동에 상륙한 H&M,시간당 천명이상 입장한다? 27일 명동 12시에 드디어 H&M(Hennes & Mauritz)이 27일 명동 눈스퀘어에 상륙했다. 매장은 4층으로 구성되어 한국에서 큰 규모로 오픈한 SPA(중저가 브랜드)매장이다. 12시에 오픈을 했지만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3시에 방문했는데 눈에 들어오는 광경은 정말 대단했다. 설마 설마 했는데 입장하는 줄은 끝이 안 보이고 건물외곽으로 줄을 서있는 인파로 명동거리는 거의 마비가 될 정도였으니 말이다. 몇 년 전부터 한국에 해외 중저가 브랜드가 들어왔고(망고. ZARA, 유니클로) 한국 브랜드에서는 최근 ‘스파오‘가 새롭게 SPA매장 오픈 한 적이 있지만 오픈 당시에도 이렇게까지 인파가 몰리는 광경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 동안 H&M의 국내 첫 매장 오픈을 많이들 기다렸나보다. 명동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