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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공원

한국인을 당황하게 했던 일본의 독특한 거리풍경 일본 도쿄거리를 걷다보면 한국과 다른 일본인들의 독특한 스타일이나 행동을 보게 된다. 패션과 스타일에서도 일본의 독특한 문화를 보게 되는데 가끔은 거리에서 한국인을 당황스럽게 하거나 깜짝 놀라게 하는 그들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을 보게 한다. 올 여름에는 거리나 공원에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당황스러운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했으며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그들의 독특한 거리풍경에 보게 되었다. 일본거리에서 가장 당황스럽고 깜짝 놀라게 했던 것은 아이를 장바구기에 넣어 힘들어 하는 엄마의 모습이었다. 처음엔 그녀가 무거운 짐들 때문에 힘들어 보인다고 생각됐다.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에 장바구니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게 되었는데 장바구니에 살짝 보이는 것은 검점 털...... 순간 강아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깜.. 더보기
일본거리에서 빵 터진 강아지와 일본 남자 도쿄 요요기 공원을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는 모습과 애완견을 산책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당연히 자연스러운 광경이지만 도쿄 시내 특히 하라주쿠나 시부야 그리고 긴자거리 등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특히 주말에 더욱) 강아지와 산책한다는 것은 자연스럽지는 않다. 특히 너무나 귀엽고 예쁜 애완견과 함께 있는 여자가 아닌 남자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물론 많은 일본사람들은 애완견을 키우고 있지만 일반적인 동네 거리를 산책하는 것도 아니며 패션의 메카인 거리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애완견과 함께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자신을 부각하는 모습은 좀 의외이다. 일본거리에서 강아지와 일본 남자의 행동은 정말 독특하며 특히 애완견과 장소를 이동하면서 시선을 받는 모습이 한국인 눈으로 봤을 .. 더보기
밥값보다 싼 중고 의류,도쿄 프리마켓 현장을 보니 남의 입었던 옷을 구매해서 입는 것은 솔직히 한국 사람이라면 즐겨 하지 않는 쇼핑이다. 남의 입었던 옷이라면 조카나 친한 지인들에게 받은 옷이라면 부담 없이 입기도 하지만 누가 입었는지 모르는 옷을 돈 주고 구매한다는 것은 아직 한국에서는 자연스럽지는 않다. 물론 홍대에서도 벼룩시장 즉 프리마켓을 보았지만 소규모이며 구매력도 그닥 많지 않았던 것을 보았다. 즉 한국에서는 남의 입었던 옷을 구매한다는 것이 아직은 매력적인 쇼핑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류보다 그 외 전자제품이나 가구 등등은 중고 제품이라고 가격대비 품질상태가 좋아 중고 상품이라도 구매를 하지만 의류는 구제와 빈티지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구매를 꺼려하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중고 의류라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