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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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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8.12.23 21:06 생활 속 웃음


매년 연말 가족모임을 한다. 오남매는 그 동안 각각 음식을 준비하여 부모님 집으로 모이며 한 해 동안 고마움과 새해 복을 기원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연말 파티를 준비해왔다. 예전에 올케 즉 며느리 두 명이 준비해왔지만 불공평한(?) 노동이라는 가족모임 결정으로 오남매가 함께 준비하는 가족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멋진 명절모임은 물론 자주 가족파티를 해왔다.

 

연말 가족모임 포트럭 디너파티를 해보니

올해 송년 모임 역시 오남매가 각각 준비한 음식을 테이블에 플레이팅을 해보니 깜짝 놀라는 비주얼이다.

포트럭 파티는 각자 자신의 만든 음식을 가져오는 파티로 음식 목록을 작성하여 음식이 겹치지 않게 정하여 친목을 다지는 파티이다.

 

오남매가 각각 만든 음식을 준비했는데 집에서 만들기 힘든 족발만 제외하고 정성으로 음식을 준비해보았다.

테이블 가득 오남매가 준비한 음식들이다. 각각의 음식을 플레이팅을 하니 놀라움을 주었다.

연어 롤, 돈가스 김밥, 목살 스테이크 덮밥, 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족발~

내가 준비한 음식은 조금 더 준비했다.

이유는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하고 싶어 대학원에 지원했고 홍대 대학원 공간디자인학과에 합격하여 열심히 준비했다.

 

첫 번째 요리는 평소에도 즐겼던 카프레제. 토마토와 생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약간의 채소와 올리브유,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두 번째 요리는 월남쌈이다. 한우 차돌박이와 왕새우 그리고 각종 채소를 넣어 만들었다.

세 번째 요리는 보쌈으로 수육과 고수/부추 겉절이를 준비했다.(가지구이 포함)

 

올해 연말 가족모임 중 가장 뭉클했던 순간은 오남매의 막내 남동생이 가족대표로 장남인 오빠와 올케에게 효도상을 준비한 순간이다. 부모님께 늘 잘했다.

 

정성으로 준비한  포트럭 파티로 한해 가족의 고마움을 전하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행복한 가족모임을 가져보았다.

 

posted by 머쉬룸M


오랜 자취생활! 요리도 즐기고 먹는 것도 즐긴다. 외식, 배달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요리를 즐기다보니 점점 새롭게 만드는 것에 흥미롭다. 평소 자주 즐기는 반찬이나 국에서 벗어나 가끔은 나를 위한 특식 메뉴로 자취생활의 즐거움과 색다름을 주는데 최근엔 이른 더위로 나만의 특식 메뉴를 좀 더 즐기고 있어 살짝 공개해본다.

 

 

자취인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특식 메뉴가 있다

자취 직장인 나, 매일 꼭 아침을 챙긴다. 그리고 주말엔 좀 더 특식을 즐기는데 특별한 날엔 나를 위한 메뉴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 중 생일엔 나만의 상차림을 준비하는데 올해는 랍스터 샌드위치로 특별한 생일상을 준비해 즐겁게 식사를 해보았다.

 

평일 아침 특식- 제육볶음 쌈

집에서 즐기는 샤브샤브 요리,맛나다!

그 외 평일, 주말이나 공휴일에 다양한 특식을 준비하기도 하고 평일이라도 일찍 일어나 전날 재료를 손질하여 나만의 아침 만찬을 스피드하게 즐기기도 했다.

 

무더위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듯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자주 즐기는 나만의 특식이 있다. 채소와 단백질 그리고 약간의 탄수화물로 살짝 다이어트 식단으로 월남쌈을 즐긴다.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어 2달 전부터 주 1회 이상을 즐길 만큼 자주 즐기는 메뉴이다.

전날에 재료를 손질할 때도 있지만 휴일엔 여유시간으로 하나하나 재료를 준비하여 맛나게 아침 또는 점심으로 월남쌈을 즐기고 있다.

 

나만의 재료: 파프리카. 양파, 채소(깻잎, 고수, 등 각종채소),아보카도, 새우, 차돌박이, 월남쌈 소스 2가지. 레몬즙, 라이스페이퍼.

채소손질, 삶은 새우. 구운 차돌박이, 소스(레몬즙 추가), 따뜻한 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한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재료를 넣어 쌈을 만든 후 1~2가지 소스로 만나게 즐겨보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은근히 월남쌈이 슬로우 푸드가 되어 바쁜 자취 직장생활에서 여유와 맛으로 자취인의 특식 메뉴가 되고 있다.

 

자취인이 즐겨보는 특식 메뉴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여름이 다가와 채소 중심의 메뉴와 특식으로 준비하는데 너무 맛있어 많이 먹다보니 다이어트가 과연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좀 지켜봐야겠다.^^

posted by 머쉬룸M


여름철에 불사용 없이 시원하게 즐기는 일품요리로 식사를 즐기고 있는데요. 특히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함을 즐기고 여름철 최대한 다이어트 식단을 즐겨요. 아보카도는 최근 가격대가 좋아져서 즐겨 찾는 식자재로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단백질 등등 영양가 높은 과일이랍니다. 그래서 요즘에 아보카도를 활용한 일품요리 3가지를 소개해 볼게요.

아보카도를 활용한 간단 일품요리 3가지

 

아보카드를 구입할 때 푸른색을 띤 아보카도는 단단하고 고소함이 덜해서 바로 사용한다면 갈색빛 아보카드를 구입하면 좋아요.

푸른색을 띤 아보카도를 구입했다면 상온에 종이로 포장해 하루정도 상온에 보관하면 자연스럽게 갈색을 띠며 눌러봐서 단단하지 않으면 부드럽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를 활용한 월남쌈

월남쌈은 10일 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아침식단으로 즐기는 메뉴입니다. 재료손질은 전날 준비해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을 준비했죠. 10일 동안 즐겼던 월남쌈 아침메뉴로 일부를 소개해요.

자취인의 나름 여름철 다이어트식으로 즐기고 있는 중으로 재료는 기호에 따라 다를 수 있네요.

재료: 라이스페이퍼, 아보카도, 파프리카, 양파, 오이, 깻잎, 각종채소(숙주), 치즈슬라이드, 맛살.  라이스 페이퍼용 더운물

소스: 월남쌈 소스, 레몬즙, 기호에 따라 곁들이는 매운 칠리소스

 

고소한 맛의 아보카도외 다양한 채소를 곁들여 소스에 찍어 먹어보면 정말 맛있죠. 10일 동안 조금씩 재료를 다르게 하여 즐기니 전혀 즐기지 않고 건강하고 상큼하게 월남쌈을 즐기고 있답니다.

 

아보카도를 활용한 연어 샐러드

아보카드 연어 샐러드는 간식으로도 좋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재료: 아보카도, 양파, 각종채소, 기호에 따라 과일(개인적으로 블루베리), 케이퍼, 레몬

소스: 양파소스(양파,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또는 시중판매 양파소스 OK

재료를 준비해 소스와 곁들이면 상큼하고 영양가득~

아보카드의 담백하고 고소함과 부드러운 연어와 채소의 조합으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샐러드랍니다.

 

아보카도 스프레드(과카몰리)

재료: 아보카도 1개, 양파 1/4. 토마토 1/2, 레몬즙 2큰, 소금, 후춧가루

사이드 재료: 각종 빵(식빵, 바게트 등등), 또띠아, 또는 나초

아보카도가 잘 숙성되면 부드럽게 숟가락으로도 잘 떨어져요.

아보카도를 포크로 잘 으께서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합니다.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 토마토는 내피를 제거해 잘게 썰어줍니다.

으껜 아보카도에 채소와 레몬즙을 넣어 잘 버무려주면 아보카도 스프레드 즉 과카몰 리가 완성됩니다.

나초와 곁들이면 정말 맛있는데요. 칼로리를 생각해 또띠아를 기름 없이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나초만큼 바삭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과카몰리로 빵이나 나초 또는 구운 또띠아에 발라서 먹으면 고소함 가득~

 

초여름 불사용 없이 즐겨본 아보카도를 활용한 일품요리 3가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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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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