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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패션

유럽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슈즈 트렌드 개인적으로 신발을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신발가게에서 머무르는 시간도 많고 관심도 많습니다. 해외여행 중에도 신발을 유심히 보는 편으로 최근 유럽 3개국, 파리, 뒤셀도르프, 런던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신발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유명 브랜드의 신상품들로 세련된 디자인의 신발부터 독특한 신발 그리고 스포티한 신발까지 다양하게 구경해 보았습니다. 유럽에서 흥미롭게 둘러본 슈즈 트렌드 트렌드하게 제안하는 통굽 슈즈 복고풍 스타일은 슈즈에서도 보여주고 있어요. 둔탁한 이미지를 주며 키높이 효과까지 있는 통굽 슈즈가 트렌드한 디자인으로 제 탄생된 슬립온과 샌들은 컬러 또는 소재의 믹스 앤 매치로 디테일이 특징인 올해 통굽 슈즈입니다. 웨지 슈즈 역시 여름이면 찾는 디자인으로 올해는 특히 스트랩 라인이 눈에 많이 .. 더보기
올봄 남자패션 트렌드 컬러는 핑크? 핑크컬러는 여자의 컬러라는 편견을 이젠 버려야 할 듯합니다. 여아는 핑크색, 남아는 블루색을 입어야 한다는 것을 어린 시절부터 강요받아왔네요. 그래서 성인이 되어도 당연히 핑크는 여자의 색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드릴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 핑크 색이 오히려 남자가 더 어울린다는 이미지를 주는 올봄 남자 트렌드 컬러인 핑크계열 패션스타일을 소개해봅니다. 유럽의 남자패션 트렌드 컬러는 핑크? 지난해 이어 올해도 핑크계열을 트렌드 컬러가 되고 있습니다. 여성 패션은 물론 남성패션에도 핑크컬러가 대세인 듯 유럽 남자패션을 둘러보니 확인이 되었네요. 파리에서도 눈에 띄었지만 특히 영국 남자패션에서 더욱 강조되는 컬러가 핑크였습니다. 파스텔 톤의 핑크색이나 인디핑크색 그리고 올해 펜톤 컬러에서 .. 더보기
독일 사람들 패션이 은근히 매력적인 이유 독일 사람들의 패션이 궁금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독일 사람들은 검소하고 외모는 유럽에서 가장 카리스마 있으며 그래서 조금은 차가운 이미지도 있는데 패션도 검소하고 절제 있는 스타일일까? 독일 뒤셀도르프 중심가 거리에서 독일 사람들의 패션을 보게 되었다. 물론 아직은 꽃샘추위로 겨울패션을 보여주었는데 독일 사람들의 패션은 영국이나 파리에서 느끼지 못한 시크한 매력이 있었다. 독일에 도착하기 전에 영국을 먼저 리서치하고 독일로 옮기면서 영국 사람들과의 패션을 비교하니 또 다른 분위기 그리고 스타일도 달랐다. 영국 사람들은 파리 사람보다 유행에 더 민감해 유행스타일을 즐기며 특히 영국 사람들과 독일 사람들의 외모차이가 더욱 스타일의 분위기의 차이를 느끼게 되었다. 영국은 대체적으로 귀엽고 부드러운 인상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