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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패션/트랜드

2013년 미리보는 봄패션, 해외매장에서 보니 1월부터 연이은 한파로 거리도 꽁꽁 얼고 패션도 실루엣을 상실한 부피감 있는 스타일만 연출되는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하지만 그래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따스한 봄이 기다려지고 올봄에는 어떤 스타일을 입어야 살짝 기대하곤 하죠. 올봄에는 어떤 패션이 유행되는지 궁금했는데 지난 겨울에 해외 의류매장에서 2013년 봄 신상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홍콩과 일본 의류매장에서 한국보다 조금 빠르게 쇼윈도이나 메인 스테이지에 연출된 봄 신상품을 보며 올해 봄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2013년 봄 트렌드를 소개해 봅니다. 2013 봄 실루엣 올봄에도 역시 화려한 컬러가 인기가 있습니다. 매년 파스텔 톤이 봄패션을 부드럽고 러블리하게 표현하는 컬러로 올해도 꾸준히 봄 메인 컬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년 .. 더보기
남자가 부츠를 신으면 왜 이상하게 보는 걸까? 가을부터 시작해서 겨울은 여자들의 부츠 전쟁이 시작된다. 그 해의 ‘핫’ 유행 디자인부터 기본 부츠까지 다양한 부츠패션을 마음껏 발휘한다. 부츠는 스커트부터 스키니 진에 멋을 더하며 부츠 하나만으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 만큼 가을, 겨울 여성패션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스타일과 보온까지 개성을 보여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가끔 강추위가 있는 날이면 거리에서 사람들의 옷차림을 본다. 여자들은 롱부츠. 털 부츠로 무장하여 보는 것 만해도 따뜻하게 보이지만 남자들의 신발은 여전히 기본 구두나 운동화를 착용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그래서 ‘남자들은 발 시립겠다. 부츠를 신으면 좀 따뜻할 텐데’ 하고 털 부츠까지는 아니지만 발목까지 오는 앵클부츠라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지만 쉽게 볼 수.. 더보기
올봄 찢어진 청바지를 접어서 입어야 멋쟁이 올봄 패션 경향이 어떨까요? 우선 컬러를 보면 봄의 활기와 생동감으로 컬러풀한 색상이 유행합니다. 봄이면 항상 파스텔계열이 유행했지만 경기침체로 2009년 봄,여름은 선명하고 강한색이 경기침체의 불안감을 컬러로 활기차게 열어줄 것 같습니다. 컬러를 보면 슈퍼레몬.팰리스블루.등으로 선명한 컬러로 여러 브랜드에서 이미 상품이 선 보이고 있습니다. 컬러는 순서대로 Fuchsia 레드.팰리스 블루,슈퍼 레몬,라벤다,슬레이트 그레이 연어로즈.Lucite 그린,다크 그린,바이언트 그린,로즈 더스크 2009년 패션 컬러 트랜드입니다 . 여러 패션쇼에서 블루 계열과 fuchsia 레드(핫 핑크)등 봄을 표현합니다. 선명하고 컬러풀한 색에 무채색은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올해는 회색 계열이 컬러풀한 옷과 잘 믹스매치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