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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옷을 못 입는 사람은 옷 잘 입는 사람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옷을 잘 입는 사람과 옷을 못 입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 외모나 체형과 상관없이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타일을 관찰해보니 옷 잘 입는 사람과 잘 입지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와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어떤 사람은 신상품도 아니고 명품 브랜드도 아닌데 늘 스타일링에 조화가 있으며 매력적인 패션스타일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딱 봐도 어떤 브랜드이고 트렌디한 신상품인데도 전체적으로는 어색하고 오히려 촌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사람도 있다. 스타일링에 따라 멋진 이미지와 매력적이지 못하는 느낌을 주는데 아마도 옷 잘 입는 몇 가지 팁과 활용에 따라 옷 잘 입는 사람과 못 입는 그들의 스타일링의 차이 그리고 스타일링에 있어 착각과 오해가 있다는 것이다. 옷을 못입는 사람들의 .. 더보기
명동거리에서 우연히 본 그들의 패션에 깜짝 명동거리는 언제가도 북적이고 활기가 있는 곳이다. 거리에서 사람들의 자신만의 개성 있는 패션도 볼 수 있고 패션의 메카를 보여주는 듯 트렌디한 로드숍까지 다양함과 즐거움을 주는 쇼핑거리이기도 하다. 가끔은 거리에서 각종 행사도 자주 보게 되는데 상품을 홍보하는 이벤트나 지역 특산물 또는 단체를 홍보하는 이벤트 및 홍보행사도 자주 볼 수 있는 곳이 명동거리이다. 그런데 지난주 우연히 명동거리에서 그 동안 볼 수 없던 독특한 거리 퍼포먼스를 보게 되었다. 홍대거리에선 자주 보는 퍼포먼스를 명동거리에서 보다니 의외였다. 명동에서의 깜짝 퍼포먼스 공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지나 가다도 단번에 멈추게 만들었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들의 의상과 퍼포먼스에 깜짝! 마치 호러 영화에서 방금 나온 듯한 싸늘한.. 더보기
애인있다고 방심하면 후회되는 패션 결혼한 남녀에게 가끔 듣는 이야기는 연애할 때는 데이트 전부터 설레고 어떻게 하면 예쁘고 멋있게 보일까 거울 앞에서 이것저것 옷을 고르는 시간이 많아지며 상대방은 어떤 스타일을 보여줄까 기대도 했다고 한다. 데이트를 위해 매순간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며 연애를 했는데 결혼하니 연애때 예쁘고 멋진 스타일은 사라지고 무릎 나온 바지나 낡고 헐렁한 티셔츠의 배우자를 보며 때론 실망감 그리고 서로 너무 편안함과 긴장감이 없는 익숙함에 결혼 후 변화를 절실히 느낀다고 한다. 결혼이라는 것이 서로 긴장감보다 편안한 일상이 자연스러워지는데 오랜 연인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물론 빠르게는 연애 6개월부터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로 서로가 잘 보이고 싶은 긴장감이 사라지는 커플도 있는 것 같다. 물론 결혼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