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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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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하다보면 재미난 상품을 제안하는 곳이 많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매장도 있으며 일반 매장에서도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을 볼 수 있다. 그 중 일본 쇼핑몰 중 이온몰은 시간이 허락되면 찾는 곳으로 특히 마쿠하리 이온몰을 즐겨 찾는다. 이곳에서 꼭 찾는 매장은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나 신기한 상품제안을 하여 흥미롭게 구경한다.

 

일본 쇼핑몰 신기하고 재미난 상품매장을 보다

이온몰은 대형슈퍼마켓은 물론 의류잡화, 라이프스타일매장, 편의시설, 맛집 등등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재미난 상품을 구경할 수 있는 매장을 꼭 구경하게 되는데 이번엔 아날로그를 제안하는 상품구성에 흥미로움을 주었다.

 

몇 가지 흥미롭게 구경했던 재미난 아날로그 상품 제안과 패키지이다.

다양한 사이다를 빈티지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사람들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내어 어릴 적 추억을 기억하게 하는 상품 구성이 독특하다.

 

즉석식품도 독특하게 제안하고 있는데 외국인 여행자에겐 엽기적인 패키지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울 듯한 맛이 궁금하기도 했다.

 

한국제품도 볼 수 있었는데 몇 가지는 개인적으론 처음 본 즉석식품도 볼 수 있었다.

 

그 외 독특한 디자인 상품들은 절로 웃게 하게 만든다.

 

이온몰 외 일본의 상점을 구경하다보면 독특하고 재미난 상품도 있다. 그 중 흥미롭게 구경한 몇 가지 용품들이다. 캠핑용품을 재미나게 미니로 디자인하여 거치대 및 용품을 제안하여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일본(도쿄)을 여행하다보면 유난히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나 재미나게 상품을 재구성한 패키지 또는 상품제안 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현재 디지털 매장구성이나 상품제안에서 접하는 대중에겐 아날로그 상품제안은 매력적이었다.

posted by 머쉬룸M


일본여행에서 다양한 상점들을 둘러다보면 일본만의 독특하고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한 재미난 상품도 물론 구경할 수 있지만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엽기적 디자인의 상품이나 신기하고 재미난 상품들도 종종 구경할 수 있었죠. 올여름엔 마쿠하리에 위치한 이온몰 안에서 구경할수록 점점 흥미롭고 빵 터지게 한 가게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것’ 빵 터졌답니다. 무엇일까요?

 

이온몰을 둘러보다가 독특한 상점 분위기와 상호가 눈길을 사로잡아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가게 상호는 ‘사사오입’ 일본어로 '반올림'이라는 가게이름입니다.

가게 입구부터 독특한 상품들을 볼 수 있어 점점 궁금했어요. 안으로 들어갈수록 신기하고 흥미로운 상품들이 가득해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촬영허가를 받았습니다)

     

빵 터지게 한 누드인형과 옷을 입은 남자인형 연출, 황당하게 연출된 마네킹 팔과 다리를 독특한 구성연출로 구경하는 재미를 주었습니다.

부스마다 독특하게 연출된 변기와 마네킹 연출 및 상품진열 등등 보기만 해도 흥미롭고 절로 웃게 만들었습니다.

큼직한 호랑이 얼굴은 순간 호랑이 모자인가 했는데요. 알고 보니 호랑이 얼굴은 백팩이었습니다. 직접 착용도 해봤어요.^^

대형 오징어?(문어?)인형입니다.

 

가장 엽기적이며 빵 터지게 했던 ‘이것’은?

소머리가 연출된 코너는 처음에 소고기 관련 상품이 있는가? 했습니다. 하지만....

리얼 소고기는 아니었네요. 그리고 무심코 봤을 땐 소고기 모형이나 또는 소고기모양 과자라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철판 그릇 위에 올려진 소고기(?) 샘플을 자세히 살펴보니 고개가 갸우뚱했네요.

그리고 이것을 만져보고 들어보니 빵 터지고 말았답니다. ‘이것’은 바로 소고기 패턴인 타올 손수건입니다.^^

소고기패턴의 손수건은 마치 정육코너에서 보는 포장형태를 그대로 포장하여 더욱 소고기처럼 보이게 했어요. 그리고 샘플연출도 철판 스테이크 용기에 연출하니 영락없이 리얼 소고기처럼 보였던 것이죠. 소고기 패턴 수건을 과연 구매하는 쇼퍼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온몰에서 재미난 가게에서 한참을 웃었는데요. 이런 엽기적인 비슷한 상품은 하라주쿠 캣스트리트 상점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소고기가 아닌 삼겹살(베이컨) 상품으로 삼겹살 패턴의 타이 그리고 식빵, 햄등의 패턴의 미니 철가방 시리즈 상품에 또 한 번 빵 터지게 했답니다.

특히 삼겹살 패턴의 타이를 착용한다면?,......주변의 반응이 궁금하게 합니다.^^

 

일본에서 본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해보았는데요. 앞으로 2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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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일본 쇼핑몰에서 독특한 매장구성과 상품들을 둘러보았는데요. 구경했던 이곳은 도쿄근교 마쿠하리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인 이온몰입니다. 많은 매장들을 둘러보다 독특한 패킹용품, Wrap(상자) 및 아기자기한 생활 잡화용품 등등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한국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디자인 상자나 포장용품들은 눈을 정신없게 만들었죠.

 

이곳에서 미니 나무상자 두 개를 구입해 개산을 한 후 셀프 포장대를 갔는데요. 셀프 포장대에서 포장용품을 무료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에 신기하고 놀랐답니다.

마쿠하리에 위치한 이온몰 내부풍경으로 다양한 패션매장과 독특한 상품을 판매하는 재미난 상점도 구경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다양한 포장상자와 포장용품 및 기타 생활용품들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덴마크 브랜드인 SOSTRENE GRENE는 일본 매장에서는 생활 잡화용품보다 포장용품을 강화한 매장구성으로 다양한 포장용품은 물론 간단한 생활용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재미난 상품들을 구경하다가 사진에 담고 싶어 매장직원에게 허락을 받고 촬영을 해봤습니다.

 

다양한 패키지용품들을 살짝 구경해봅니다.

 

 

미니 나무상자를 살펴보았습니다.

    

작고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재료에 깜짝 놀란 초슬림 두께의 나무 미니 상자입니다. 사이즈별 가격대가 있었는데요. 중간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두 개를 선택했어요. 가격대는 원화로 4천원대와 5천원대입니다. 소재가 나무로 마치 종이처럼 얇아서 나무소재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계산을 마쳤는데요. 계산대 바로 옆으로 셀프 포장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포장대 주변에 다양한 사이즈의 봉투와 포장지 그리고 끈이 구비되었는데요. 사람들이 포장대에서 자유롭게 포장지와 봉투를 사용하며 포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포장지 사용과 봉투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직원은 "Free"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선물용도 아닌데 미니 나무상자 두 개를 포장해 보았습니다.

셀프 포장대 하단에 포장지가 있고 사이즈별 종이봉투가 비치되고 있었습니다. 쇼핑백은 직원이 미리 줍니다.

각각의 나무상자를 포장하고 마끈으로 마무리를 해보니 빈티지한 패킹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원하는 종이봉투를 활용해 봉투에 담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전개하고 있었습니다. 포장을 마치고 나니 무료 포장에 은근히 뿌듯하고 신기했답니다.

 

가끔 마트에서 셀프 포장대에서 상품을 포장하기도 했지만 일반 소규모 매장에서 셀프로 그것도 멋진 포장지와 다양한 사이즈의 종이봉투를 무료로 사용한 사례를 한 번도 없었죠.

 

이번 일본여행에서 점포 상품구성답게 셀프 포장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포장을 할 수 있는 시스템에 놀라며 여행자에겐 깊은 인상을 주었던 일본 쇼핑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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