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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자취인이 혼자 집에 있다 보면 이럴때 무서워 자취생활을 하다보며 집에 혼자 있을 때 무서운 순간이 있다. 퇴근 후 현관을 열면 혹시나 나쁜 손님이 다녀가 황당한 순간을 겪을 까봐 걱정되는 순간도 있으며 새벽에 갑자기 느껴지는 은근한 무서움 등등 자취인이라면 한번쯤 겪었을 만한 무서운 순간 몇 가지를 이야기를 해본다. 욕실에서 머리 샴푸할 때 자취하다보니 집에 아무도 없어 머리감을 때 가끔씩 무섭다. 머리를 감을 때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머리 숙이며 샴푸로 거품이 가득해 눈도 뜰 수 없는 상황에 갑자기 뒤에 누군가가 있는 것 같은 오싹한 느낌을 받을 때 정말 무섭다는... 거품으로 따가운 눈을 떠가며 뒤를 돌아보며 안전(?)을 확인을 하지만 그래도 무서워 재빨리 머리를 헹군다. 새벽에 잠에서 깰 때 새벽에 종종 무서운 순간이 있다... 더보기
자취생의 아침밥을 든든하고 빠르게 해결해 주는 방법은? 바쁜 출근시간에 아침밥을 준비하는 시간도 빠듯한 자취생이나 맞벌이 부부는 아침을 굶고 출근하기도 하며 빵이나 한두 가지 반찬으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기도 하고 출근길에 김밥이나 샌드위치로 아침밥을 해결하기도 한다. 아침은 늘 분주하고 바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침을 꼭 챙겨 먹는데 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면 따뜻한 국물도 필요하고 든든한 아침이 하루를 힘차게 만드는데 겨울이면 사골곰탕이 아침밥을 빠르게 해주기도 했다.. 매년 겨울이면 주말에 시간을 투자해서 사골곰탕을 만든다. 한번 만들게 되면 한 달 이상은 반찬이 그다지 없었도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데 아침밥은 물론 출출한 때 만둣국을 만들 수도 있으며 육수로 각종 국이나 찌개 또는 반찬에 응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게 이용된다. 그럼, 사골곰탕을 누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