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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10번 입고 너덜너덜해진 유명 브랜드 신상품 옷에 경악하다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 몇 년을 입었던 옷에서도 없었고 새로 구입한 옷이라면 더더욱 없었던 상황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오래된 옷이든 새로 구입한 옷이든 입다보면 가끔 등 부분이나 옆선 박음선이 터진 경험이 있었는데 대부분 실루엣이 타이트해 움직임 다소 과격해지면 박음선이 뜯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넉넉한 핏의 옷이 난감하게 뜯어지는 일을 지금껏 없었다. 그런데 새로 구입한 재킷 안감이 너덜너덜 터지고 엉망이 된 상황을 보니 너무나 경악스럽고 황당하며 어이없었다. 1월말에 유명 패션회사의 00 브랜드에서 재킷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고 컬러매치도 좋아 간절기에 필요한 재킷에 좀 투자하게 되었다. 그리고 2월 중순부터 새로 구입한 재킷을 본격적으로 입었는데 10번정도 입었다. 평소 퇴근 후 코트.. 더보기
같은 옷을 새롭고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팁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 더보기
유행이 다시 돌아와도 막상 입지 못하는 이유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어릴적 엄마가 있었던 옷들이 지금 다시 유행하고 대학생 때 유행했던 스타일이 최근들어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었다.10년 전 아니 20년 전 패션까지 복고풍 열풍이고 당시 유행한 실루엣이라도 옷장 속에서 세월을 보낸 옷을 다시 입으려 하면 막상 입기 힘들다. 이유가 뭘까? 아무리 유행이 다시 돌아 그 동안 옥장 속에 보관해 둔 10년 전 옷을 입으면 정말 촌스럽고 어색하며 돌아온 유행인 실루엣이라도 입기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보자면 작년부터 어깨를 강조하는 파워숄더 아이템이 대단히 유행을 했는데 일명 ‘뽕패드 재킷‘ 은 어깨를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80년대 재킷 스타일이다. 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뽕패드’이지만 80년대와 지금의 파워숄더의 스타일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어깨를 .. 더보기
두 가지 컬러 아이템으로 여심 사로잡는 가을패션 올 가을, 겨울에는 어떤 컬러를 선택하면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할까? 해외 런웨이를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컬러가 있는데 바로 캐멀이다. 캐멀색은 클래식하면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우아한 멋이 있는 컬러이며 특별한 장식이 없어도 심플함이 멋을 줄뿐 아니라 특히 가을이면 더욱 분위기 있는 연출을 할 수 있는 컬러이다. 물론 매시즌 가을이면 캐멀색과 브라운색이 당연한 컬러이지만 올 시즌은 더욱 돋보이는 컬러로 ‘뉴 블랙’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렌디한 컬러로 부상되고 있다. 그럼 캐멀색으로 어울리는 다른 컬러 아이템과 매치를 해야 하는데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릴까? 렌웨이에서도 보여주는 컬러매치는 그레이다. 그레이색 또한 캐멀색만큼 클래식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컬러로 어떤 컬러와 매치해도 시크한 멋을 주지만 캐멀색과 매치.. 더보기
핫팬츠에 안감주머니 삐죽 나온 패션, 남자의 생각은? 패션은 생각지도 않는 디자인이나 독특한 소재로 사람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스타일을 최근에는 많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속옷처럼 보이는 아이템이 겉옷을 둔갑하여 속옷인지 겉옷인지 당황스러운 스타일이 유행하여 순간 민망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이해하기 힘들고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하나의 패션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그것뿐이겠는가? 남자 옷처럼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빅사이즈 재킷이라던가 수산시장에 늘 봤던 블랙장화가 레인패션의 최고의 유행장화 아이템 됐으니 말이다. 그리고 그 동안 촌스러웠던 어깨뽕은 파워숄더로 재탄생하여 시크한 멋을 주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꽃무늬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또한 최근 거리에서 쉽게 볼 .. 더보기
여자를 분위기로 압도하는 남자 흰색셔츠의 매력 셔츠는 흰색에서 시작하여 흰색으로 끝난다는 말이 있다. 흰색은 컬러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강한 힘이 있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하얀 종이와도 같은 가장 기본이 되는 색이 된다. 화이트는 어떤 컬러매치와도 잘 어울리며 다양한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여자옷차림에도 화이트는 중요하지만 남자패션에서는 빠질 수도 없고 피하기도 힘든 컬러다. 수트에 기본적인 흰색셔츠가 수트를 포멀하게 만들고 캐주얼에서는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흰색셔츠다. 그렇다고 흰색셔츠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나 있는 아이템이라고 아무에게나 어울리지 않는 흰색셔츠만의 까다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잘 입으면 섹시하고 멋진 남자의 포스를 보여주지만 어울리지 않는 매치나 체형에 맞지 않는 실루엣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는데 너무.. 더보기
남자, 정장보다 캐주얼코디가 어렵다면? - 캐주얼 코디법 최근 남성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정장은 쉬운데 캐주얼 스타일링은 어렵다”라는 말을 하면서 정장은 셔츠와 넥타이만으로 간단하게 연출하고 출근해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캐주얼을 입고 싶지만 어떻게 잘 입어야 하는지 어렵다는 말을 한다. 캐주얼은 겉옷에서 바지, 이너웨어 간단한 소품까지 챙겨야 하는 스타일링이 정장보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마도 남자들의 고민인 것 같다. 평소에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캐주얼을 즐기는 사람은 자주 스타일링을 하기 때문에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정장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캐주얼 옷차림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캐주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몇 가지 팁을 봄패션 스타일링으로 참고하면 올 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 더보기
무늬 옷 100% 성공하는 코디 팁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 우리는 옷차림을 스타일링할 때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톤과 컬러로 믹스 매치하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시선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무늬 옷은 단색보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현란스러워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무늬 옷이다. -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컬러 매치와 무늬 옷을 가장 잘 코디하는 패셔니스타로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은 패션의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컬러의 믹스 매치나 서로 다른 무늬와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은 모든 패션피플들에게 감탄을 하게 .. 더보기
여자가 좋아하는 매력적인 소개팅 남자패션 소개팅 주선이 들어오면 일단 ‘뭘 입고 가지?’ 하고 옷차림에 대해 많은 걱정과 고민으로 옷장만 빤히 쳐다보기도 한다. 특히 남자는 여자에 비해 패션에 관심도가 적으며 아이템이나 소품이 부족하다. 자칫 평소처럼 입기도 하고 직장인은 정장을 당연시 입고 나가기도 하지만 소개팅에서의 슈트 차림은 다소 딱딱한 분위기와 대화에서는 더 서먹한 상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몸에 잘 맞고 슈트가 어울린다면 별 문제는 없다 ) 첫 인상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일단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입는 것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남자들에게는 아무리 멋진 옷차림과 패션이라도 여자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라면 관심도가 떨어지고 첫 인상에서 호감을 줄 수 없다. 남자는 소개팅에서 우선 첫 느낌을 외모.. 더보기
2만 원으로 지루한 옷에 화려함을 주는 방법 옷장을 열어도 최신 옷이 없다면! 또는 오래된 옷을 최신 스타일로 바꾸고 싶다면! 2만 원으로 스타일에 화려함을 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직접 만든 수공예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최신 트렌드인 어깨에 화려한 견장 브로치나 장식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방법이다. 어깨에 장식이 있는 옷은 대체적으로 고가이고 유행하는 브로치 또한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밋밋한 옷에 스타일을 주기 위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재료비 2만 원으로 여러 옷에 화려한 장식을 주어 봤다. 모두 5개를 만들어 봤는데 어떻게 응용하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고 저렴한 옷도 명품 못지않게 멋지게 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 재료로 완성된 브로치 5개 ) 재료비는 인조 보석 13.000원. 부직포 소포장 500원(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