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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8.10.15 19:11 생활 속 웃음


재활용품, 쓰레기 등등 분리배출을 개인적으로 잘 지키고 있다. 그 과정이 다소 귀찮고 번거롭기도 하지만 환경을 위해 그리고 쓰레기 분리수거가 용이하도록 지킨다. 일반 쓰레기, 음식 쓰레기는 규격봉투에 담아 지정 요일에 배출하고 재활용품 즉 종이, 플라스틱 등등 각각의 재료에 따라 분리하여 배출한다. 최근엔 플라스틱 재활용품도 컬러별 분리하여 배출하고 있다.

 

10개월 모은 페트병 뚜껑을 컬러별 분리배출하다

동네 주택건물마다 쓰레기배출 상태가 늘 불편하다. 양심 없는 사람들의 분리배출이 안된 각종 쓰레기봉투들은 심각하다. ‘나, 라도 잘 하자’ 라는 생각으로 철저하게 규격봉투 사용하고 각종 재활용을 분리 배출하지만 언제쯤 시민의식 좋아질지는 모르나 그래도 기대해본다.

 

10개월 동안 모은 페트병 뚜껑을 확인해보았다.

와우! 정말 많이 모았다.

페트병 뚜껑 모으기는 작년부터 시작했다.

페트병 본체와 뚜껑을 분리하고 본체는 구겨서 배출 그리고 뚜껑만 별도로 분리 배출하면 재활용으로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분리 배출을 하였다.

특히 뚜껑은 모아서 버리면 좀 더 효과적일 듯하여 10개월 정도 모아봤더니 진짜 많다.

주로 생수병 뚜껑이 많으며 기타 플라스틱 뚜껑도 조금 있다. 그리고 무색과 유색으로 분리를 했다.

이유는 뚜껑도 컬러별 분리 배출하는 것이 좋다는 미디어 정보를 확인 후 뚜껑도 유색만 별도로 분리를 하고 배출을 하였다.

 

그럼, 페트병 뚜껑을 분리 배출하면 수거를 하는 환경미화원님은 과연 다시 잘 분리하고 또한 효과적으로 재활용 재료로 전달이 될까?

조금은 궁금하지만 잘 분리수거하고 분리된 재활용 재료들은 원활하게 고급(페트병 뚜껑) 재활용 재료로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posted by 머쉬룸M
2018.10.02 21:31 생활 속 웃음


최근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다양한 변신과 함께 소품 또는 집기까지 활용할 만큼 제안하고 있다. 특히 유통업계에서 우유박스, 컨테이너박스, 플라스틱 장바구니 등등을 재활용한 진열대와 연출도구가 유행하고 있다. 이런 도구들은 유통업계에서 제품을 담는 집기나 소도구 등으로 매장에서 활용하여 색다른 매장과 행사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

 

 

우유박스를 활용하면 트렌드한 이미지?

몇 년 전에 많은 의류브랜드에서 롤테이너(카트랙)를 활용해 상품을 진열 ,연출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사례를 자주 보았다. 그 당시만 해도 신선하고 독특한 이미지를 주었다. 롤테이너는 매장에서 상품을 이동하는 용도를 사용했는데 말이다.

 

최근엔 일명 ‘우유박스’로 잘 알려진 플라스틱 박스가 명품 브랜드에서 연출 소품(소도구)을 활용하는 사례를 자주 볼 수 있다.

상품 스탁을 하는 박스가 이젠 브랜드 이미지나 행사 대표 집기 또는 연출 소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플라스틱 박스는 다양하다. 우유박스는 물론 마트나 슈퍼마켓 진열대에서 봤던 다양한 플라스틱 컨테이너 박스들이 매장에서 트렌드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집기나 소도구로 활용한다. 이때 효과는 소비자로 하여금 유행스타일 제안하는 상품 이미지를 강조하는 용도 또는 저렴한 이미지를 부각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축제 준비 중 현황

얼마 전에는 신촌 풍물거리 축제 중 스타트업 부스를 보게 되었다.

스타트 업은 가장 트렌드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인 기업을 제안하는데 이곳에서도 플라스틱 컨테이너 박스를 활용한 부스 및 집기 그리고 연출 이미지를 활용하여 유행 소재(소도구) 트렌드를 반영한 사례도 볼 수 있었다.

 

식품매장에서 자주 보는 플라스틱 바스켓을 백화점/ 쇼핑몰 카페 등 연출 소품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볼 수 있었다.

 

마트에서 자주 보는 플라스틱 파렛트는 바닥에 상품을 진열하기 위한 용도이다.

그런데 얼마 전 맥주축제에서 플라스틱 파렛트를 활용해 세팅한 테이블은 요즘의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한 축제 현장도 인상적이었다.

 

 

매장/행사/축제에서 플라스틱 컨테이너 박스를 활용한다면 앞으로 소비자 또는 축제를 즐기는 이들에게 트렌드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고 접근성이 좋은 이미지로 표현될 듯하다.

posted by 머쉬룸M
2014.02.09 08:00 생활 속 웃음


자취생활을 하면서 수납에 대한 난감하고 불편함이 많았어요. 좁은 공간에 최대한 수납을 용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종이박스나 페트병 등등을 활용해 그 동안 다양한 수납도구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중 최대 1년 이상 짧게는 4개월 이상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했던 재활용 수납도구들을 소개해봅니다.

재활용 소재로 만든 수납도구가 한시적으로 사용될 거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6개월 이상 사용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으며 지속적으로 사용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생활에서 필수 수납도구가 많았습니다.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만든 수납도구들을 년도와 달별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2012년 11월에 만든 리모컨 수납통

몇 년 동안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수납도구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2014년, 현재에도 활용한 수납도구들 중 오래된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수납도구는 리모컨 수납도구와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한 수납도구입니다.

거실에 소파와 책상 그리고 책장이 있는데요. 티비 리모컨은 늘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려웠는데 버려지는 과자상자를 활용해 리모컨 보관함을 만들어 보니 위치가 파악되어 현재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리모컨 보관함 위에 간단 청소로 사용되는 물휴지를 걸 수 있는 도구로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2013년 2월에 만든 거실 장식장

모든 재활용 수납도구 사용시기를 대표로 했습니다.

1년 전에 만든 미니장식장은 정말 모든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동네 슈퍼마켓에서 가져온 라면 종이박스로 만든 미니 장식장은 미니멀한 시트지 패턴과 정교한 디테일 작업에 모든 사람들이 ‘라면상자의 변신’ 이라며 극찬을 했는데요. 현재도 거실에서 시선을 끄는 멋진 미니 장식장이 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에 만든 화장품 수납도구

휴지심과 종이박스를 활용해 화장대 화장품을 정리할 수 있는 수납도구를 만들었어요. 기초 화장품은 물론 화장대 미니 쓰레기통 그리고 메이크업 도구를 수납할 수 있는 수납도구까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현재까지 튼튼하게 너무나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 5월 구두 수납장

신발장 수납이 부족해 종이박스를 활용해 현관 입구에 미니 신발장을 만들었어요. 미니 신발장은 자주 신는 신발위주로 수납할 수 있어 현관주변을 최대한 정리 정돈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3년 5월에 만든 양말 건조대

세탁소 옷걸이로 만든 양말 건조대는 양말은 물론 의류를 건조시킬때 자주 사용하며 현재도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 9월에 만든 액세서리 수납도구

액세서리 및 패션시계가 많다보니 외출 전 쉽게 찾도록 만든 수납장은 현재도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욕실 수납도구

욕실청소 후 청소용 솔이 물빠짐과 건조가 쉽게 되도록 만든 페트병 수납도구입니다. 페트병을 잘라 거꾸로 세우면 청소용품의 물기도 잘 빠지고 건조도 빠르게 됩니다.

 

2013년 11월 주방용품 수납도구

주방수납도구도 그동안 몇 가지 만들어 봤는데요. 모두 포스팅을 해왔는데 공개하지 않는 주방 수납장을 소개해 봅니다. 주방집기 중 쌀통이 있어요. 이젠 쌀통기능보다 주방 수납집기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쌀통에 전기밥솥을 수납하는 공간에 주방용품들을 수납했는데 정리가 잘 안 되어 종이상자를 활용해 선반을 만들었어요. 선반을 만들어 보니 수납도 용이해지고 정리 정돈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회용 봉투 상자의 수납도구는 세탁소 옷걸이로 만들었는데 4년 이상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버려지는 재활용 소재로 만든 생활 속 다양한 수납도구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공개가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은데요. 재활용 소재로 만든 수납도구들은 대부분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었어요. 재활용 소재라고 한시적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필요한 수납도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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