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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가

한국과 달라 당황케 한 일본 의류매장 현장 지난 여름에 도쿄 신주쿠를 방문했을 때 전자상가인 빅카메라가 오픈했었다. 당시 빅카메라가 오픈 한 장소는 일본을 대표하는 미츠코시 백화점 자리였는데 신주쿠 상권에서는 어쩜 엉뚱하기도 하는 전가상가 오픈이었다. 오픈 당시 건물엔 ‘빅카메라’ (빅카메라는 한국의 유명 전자쇼핑몰이라 표현할 수 있다)라는 간판이었으며 전자 상품 및 생활용품 매장이었는데 일부 층엔 유니클로가 오픈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전자상가 건물에 왜 연관성도 없는 의류매장이 입점하는지 의아해 했고 오픈 후가 궁금했었다. 그 이후 방문해보니 전자용품과 의류매장이 같이 조합된 새로운 매장환경에 동료들도 깜짝 놀라게 되었다. 지난 12월에 도쿄를 방문했을 때 가장 궁금하고 기대했던 빅카메라 쇼핑몰을 첫 번째로 방문하였다. 신주쿠 거.. 더보기
전자상가에서 본 신기한 선풍기, 주변 반응에 빵 터져 일본 신주쿠 거리에서 깜짝 놀라게 한 쇼핑센터를 보게 되었다. 신주쿠 거리 중심부에는 유명 백화점외 유명 패션 브랜드도 즐비한 곳인데 너무나 의외인 전자상가가 올 여름에 오픈했다. 그 자리는 일본 대표 미츠코시 백화점 자리었는데 그 곳에 대형 창고형 전자상가가 오픈 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개인적으로 전자제품에 관심이 없어도 궁금해 전자상가를 구경하게 되었다. 전자상가를 구경하다가 신기하고 재미난 선풍기를 보게 되었는데 신기해서 엉뚱한 행동을 하자 주변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며 나와 똑같은 실험을 하는 모습에 빵 터졌다. 그리고 다음 날 같이 간 일행에게 신기하게 본 선풍기에 대해 이야기를 했더니...... 신주쿠거리에 오픈한 창고형 전자 상가(BIC CAMERA)를 둘러보자. 지하 3층부터 지상 8층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