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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

여름이라 더욱 난감함을 주는 세가지 스타일 여름이면 불편하고 난감함을 주는 스타일이 있다. 무더위로 노출패션을 즐기지만 자칫 노출패션이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드러내는 치명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도 있으며 스타일링이나 행동에 따라 난감한 순간 그리고 이미지 관리에 소홀한 부분을 노출되기도 하는 것이 여름, 여름이라 때때로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에 난감함을 주는 세 가지가 있다. 겨드랑이 털에 대한 불편한 진실 영화 러브픽션에서 하정우와 공효진의 캐릭터는 독특했다. 소설가인 하정우는 영화업계에서 일하는 공효진과 사랑을 하기 시작했는데 시크한 그녀가 제모를 하지 않는 겨드랑이 털을 보자 화들짝 놀란다. 그렇지만 겨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를 더 사랑하면서 하정우가 '액모부인'이라는 소설 쓰면서 영화는 지루했던 스토리에 반전과 웃음을 주었다. 영화에서.. 더보기
반바지패션을 위해 남자에게 제모를 권했더니 지난해 여름, 남자 후배들이 무성한 까만 다리털을 보여주며 반바지를 입은 모습을 보았는데 깔끔한 반바지패션을 위해 제모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때 후배들은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으며 생각해 보겠다고 했지만 그닥 내키지 않은 듯해 보였다. 그만큼 남자에게 제모라는 것이 불편한 것인가? 여름이면 좀 더 시원한 패션을 위해 반바지는 여름 필수 아이템이고 즐겨 찾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최근 들어 남자들도 매끈하고 깔끔한 반바지패션위해 다리제모를 하는 사람도 있으며 민소매패션을 즐기기 위해 겨드랑이 제모도 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말이다. 하지만 남자는 남성미를 강조하는 다리의 털을 제모 하는 것에 민감한 반응을 하는 것은 같다. 솔직히 여자들은 반바지에 너무 지나치게 강조되는 까만 다리털이.. 더보기
털털남에게 제모하라고 말했더니... 최근 남자들과 작업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작업현장은 공사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먼지와 어수선한 작업현장으로 솔직히 옷차림에 신경을 만큼의 여유도 없다. 작업을 도와주는 남자들 중 한명이 반바지를 입고 일을 했는데 처음에는 바쁘다 보니 크게 그 남자의 반바지 차림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점심을 먹은 후 휴식을 하면서 반바지 입은 남자의 다리를 보게 되었다. 한 여자 지인이 “어머나, 다리털이 리얼한데요. 반바지 입을 땐 제모하는 것이 다리도 매끈하게 보이고 반바지 스타일에 깔끔하지 않아요?” 하자 남자는 화들짝 놀랜다. 그러면서 하는 말 “남자에게 얼굴 면도 말고 신체의 털을 제모하라는 것은 자존심 상해요. 남자에게 털이 얼마나 중요하고 남자다움을 보여주는 것 인데요” 하면서 여자들이 제모 하라.. 더보기
남자들이 착각할 수 있는 민폐 옷차림이 있다 여자가 생각하는 남성미와 남자가 생각하는 남성미를 다소 다를 수 있다. 남자들 사이에서는 강한 남성미와 탄탄한 근육 터프한 옷차림과 행동이 남자들에게는 매력남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자가 생각하는 매력 있고 섹시한 남자는 다를 수 있다. 여자는 섬세하고 사소한 부분에 매력을 느끼며 부드러움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래서 남자들 사이에서 매력적인 부분이 여자에게는 부담스럽고 가끔 비호감을 주기도 하는 것이 있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섹시하고 남성미가 있으며 매력적인 옷차림이 여자에게는 ‘남자의 착각이다‘ 라는 세 가지가 있다. 그 동안 일, 일상에서 여자들에게 봄, 여름 남자패션 중 불편한 스타일에 대해 질문하고 가장 많이 나온 답변으로 작성해 봤다. 남자가 착각하는 옷차림 세 가지 1. 근육을 보여주는 타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