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미김

여름철 조미김을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팁 얼마 전 엄마가 선물 받은 조미김 중 10팩을 주셨다. 자취인에겐 다소 많으며 여름철이라 한번 오픈하면 눅눅해질 수 있어 난감했다. 평소 조미김을 나름 봉지 안에서 6등분으로 손으로 눌러 절단했다. 단점으론 손으로 눌러 자르다보니 가루가 많고 용기에 담아도 쉽게 눅눅해졌다. 그래서 열심 고민한 끝에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을 찾았다. 여름철 김을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방법 여름철, 조미김을 눅눅하지 않게 그리고 스피드하고 간편하게 즐기는 방법을 찾아 식사를 한다. 조미김을 간편하고 바삭하게 즐기는 자취인의 방법은? 1. 평소에 봉지 안에서 김을 잘랐다면 가위를 활용해 봉지 그대로 6등분으로 자른다. 2. 자른 김은 용기에 키친타올을 바닥에 깔고 자른 봉지 그대로 담는다. 3. 자른 지봉 그대로 .. 더보기
일본 관광객이 한국마트에서 쇼핑한 인기품목에 깜짝 일본 출장이나 여행을 할 때 몇 가지 과자류가 있었다. 예를 들어 일본 쌀 과자류나 한국에는 없는 독특한 스낵 한두 개 구입하여 한국에서 지인들과 나누워 먹기도 했다. 그런데 일본 관광객은 한국을 방문하면 과자류 및 가공식품을 몇 박스로 구입하는 하여 마트카트에 한가득 담아 있는 모습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여행가방보다 부피가 장난 아닐텐데 여행가방보다 더 챙기는 듯했다.^^ 집에서 가까운(시내중심부) 한 마트를 자주 쇼핑하는데 그 마트는 관광객이 즐겨 찾는 마트로 일본 관광객은 물론 최근에는 중국 관광객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가끔은 한국 마트인지 어리둥절하게 할 정도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어느 날은 무심코 일본 관광객의 카트를 보니 담아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보며 깜.. 더보기
자취하는 그녀가 빵 터지는 엉뚱한 생활의 발견 이야기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생활 속 수많은 일들을 직접 해결해야 하는데 빨래, 청소, 요리, 그리고 각종 생활관리 등 직장(학생)생활을 하면서 시간도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식생활은 자취하는 사람에게 어려움과 불편을 주는데 그래서 배달음식을 즐기기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직접 만든 음식이 배달음식보다 맛있고 식비도 줄일 수 있다 생각한다. 그래서 자충우돌 음식을 만들기도 하는데 패션에 민감하고 일도 좋아하는 자취녀의 생활 속 요리는 어떨까? 자취하는 그녀도 빵 터지는 황당하고 엉뚱한 생활의 발견을 이야기를 해본다. 첫 번째: 가공식품 밀봉 팩을 다시 밀폐하기 자취를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식품이 아마도 가공식품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