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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일본매장에서 흥미롭게 구경해본 주방용품 도쿄여행을 하다보면 주방용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생각지도 못한 색다른 아이디어 주방용품을 접하면 그저 구경만으로도 흥미롭다. 또한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색다른 일본 식기류 및 주방용품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어 시간이 된다면 주방용품 매장이나 주방용품을 제안하는 편집숍을 적극적으로 둘러본다. 일본매장에서 흥미롭게 구경해본 주방용품 두 곳의 일본매장에서 둘러본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LOFT(로프트) 매장 일본 로프트매장은 꼭 둘러보는 곳으로 특히 도쿄 시부야점을 찾는다. 문구, 패션잡화, 뷰티, 생활용품 등은 물론 주방용품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매장으로 겨울에 방문한 주방용품 중 색다른 용품을 소개해본다. 로프트 주방용품 코너에서는 각종 주방용품은 물론 리빙, 요리서적 및 주방관련 상품이 제안.. 더보기
어떤 것이 진짜 달걀프라이? 일본서 본 재미난 상품 도쿄여행 중에 재미난 가게와 흥미로운 상품들을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지난 글에 이어 일본의 재미난 상품 2탄을 소개해 봅니다. 다양한 가게에서 본 재미난 상품들은 구경만 해도 시간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한참을 둘러보았어요. 어떤 상품은 코믹한 이미지의 상품도 있었고 의외의 사용도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많은 재미난 상품 중 구입한 ‘이것’ 있었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어떤 것이 달걀프라이 인지 언뜻 보면 구별이 잘 안 되는 도구랍니다. ‘이것’ 도구를 살펴보기 전에 도쿄에서 각각 다른 가게들에서 본 재미나고 흥미로운 상품들을 구경해볼게요. 향초를 평소에 좋아했는데 진열대에 향초가 있어 가까이 가보니 깜짝! 향초모형으로 만들어진 조명이었습니다. 직접 만져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죠. 그리고 거의 사용된 향.. 더보기
밀폐용기에 페트병 활용한 정리방법- 자취 살림 노하우 자취를 하면서 주방용품 중 밀폐용기는 냉장고 안 음식물 및 식자재들을 정리정돈하게 해주어 자주 사용하는 주방용기이다. 작은 밀폐용기에는 밥을 냉동시켜서 바쁜 아침에 스피드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으며 그 외 반찬이나 식자재를 밀폐용기에 담아 정리 보관하여 사용하는데 가끔은 사이즈가 큰 밀폐용기에 파티션(칸막이)이 없는 것이 참 아쉬웠다. 최근엔 밀폐용기에 칸막이도 있는 밀폐용기도 나왔고 용기 안에 재료를 구분하고 정리할 수 있는 사이드 용기가 있어 식자재 및 조리식품을 구분하여 정리할 수 있도록 편리함과 기능을 강조한 밀폐용가 새롭게 출시되어 교체할까도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렇다고 그 동안 사용했던 밀폐용기가 있는데 싱크대 수납을 과하고 난감하게 만들 수 있어 새로 구입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새로 .. 더보기
들어가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되는 생활용품 매장 도쿄 시부야는 젊은층이 즐겨 하는 패션 쇼핑몰과 다양한 로드샵 그리고 맛집도 많은 지역이다. 시부야에 가면 꼭 보는 쇼핑장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로프트이다. 로프트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다양한 상품이 즐비한데 의류잡화 및 뷰티는 물론 일본의 독특한 디자인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문구와 생활용품 코너가 많아 백화점이나 일본 대형마트와 똑 다른 매력 있는 쇼핑장소이다. 매장을 들어가 층층별 둘러보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구경만 해도 즐거운 쇼핑장소로 가끔 일본여행이 처음인 지인들이 로프트에 들어가면 1시간 이상이 쇼핑할 만큼 구경할 것도 많고 선물용품을 쇼핑하기 좋다며 일정에 차질을 줄 만큼 오랜시간동안 머무르게 하는 곳이 로프트이다. 지난 12월 도쿄 시부야점인 로프트를 방문했을 때 새롭게 리뉴얼을 .. 더보기
효율적인 수납위해 집안에서 과감하게 버려야 할 물건들 몇 달 전 집수리를 하면서 그 동안 불필요했던 수많은 생활용품들을 과감하게 버렸다. 좀 아깝다고 생각한 몇 가지도 있었지만 2~3년 이상 사용하지 않았던 옷장, 주방, 신발장, 장식장등에 늘 쌓여 있어서 수납도 어려웠고 정리정돈이 될 수 없었다. 그래서 집수리를 하면서 그 동안 버려야 할 많은 것들을 버리니 한결 수납하기 좋았고 정리정돈하기 수월해졌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수납과 깔끔한 집안 환경을 위해 집안에서 과감하게 버려할 물건들은 2~3년 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버리지 않는다면 집안 곳곳에 쌓여 있으며 보기 좋지 않는 상태가 유지되면서 정작 필요한 물건을 수납 못하고 정리정돈 되지 않아 찾고 싶은 물건을 쉽게 찾기 어려워진다. 그럼 집안에서 2~3년 동안 사용하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