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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출장

서울사람이 지방도시에 가니 촌사람이 되더라 서울에 잠시 방문한 지방사람이나 지방에서 자라고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 등등 그들이 서울에 처음 방문하게 되면 그들이 살고 있었던 지역과 다른 서울생활 즉 서울 문화차이에 처음엔 당황하기도 한다. 또한 서울사람과 다른 남다른 스타일에 때론 자신이 ‘촌사람’ 이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에서만 생활했던 서울사람이 지방(도시)에 간다면? 서울사람도 서울을 떠나 지방에 가면 ‘서울 촌사람’이 된다는 것을 얼마 전에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부산을 가끔 출장을 갔었는데 지하철을 이용한 적은 10년만이었다.(동료 5명 중 두 명은 부산이 처음이었다.)부산지하철을 이용하고 그 외 다른 부산 지하철 라인을 이용하니 서울 지하철 개찰구와 달랐다. 부산 지하철 개찰구를 이용할 때 서울 지하철과.. 더보기
지방출장에서 동료들이 모텔에서 꺼낸 물건은? 해외여행이나 출장 또는 업무상 지방출장을 가면 숙소 이용해 대한 불편함이 있었다. 물론 개인적인 생활습관으로의 불편함인데 오랫동안 싱글생활을 하다 보니 한 공간에서 동료와 같이 잠을 자야 하는 불편함이다. 혹시나 동료가 불편할까 잠자리에서 뒤척이지도 못하고 동료의 뒤척임이나 때론 코골이 동료일 경우 깊은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숙면하기 어려웠다. 이렇게 출장으로 잠자리가 바뀌기는 것은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점이다. 두 번째는 업무상 지방출장으로 1박(또는 2~3일 출장일정)을 해야 할 경우에 호텔이 아닌 모텔을 이용할 때 가끔은 룸의 위생과 환경에 대한 불편함도 있긴 했다. 최근에 지방업무로 동료 5명과 출장을 갔다. 업무를 마치고 모텔에서 동료가방 속에서 꺼낸 물건의 활용에 빵 터지게 되었다. 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