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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좌석

직장인이 살펴본 지하철 명당자리는 '이곳' 많은 직장인은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특히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은근히 앉고 싶은 자리가 있답니다. 분주한 지하철에서 누군가 하차를 하는 순간 재빠르게 앉기도 하지만 그래도 앉고 싶은 위치가 있네요. 그래서 지하철을 이용할 때 승객들이 앉고 싶은 명당자리와 앉을 수 있는 상황을 살피는 방법을 흥미롭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직장인 바라본 지하철 이용 시 명당자리는? 지하철 명당자리를 소개하기에 앞서 출퇴근 시간대 움직일 수도 없는 분주한 지하철 안에서 눈치로 자리가 날 듯 한 사람들의 유형과 승하차 상황을 살펴보면 최대한 명당자리로 이동할 수 있답니다.^^ (1)- 내릴 장소를 확인하려 승하차 순간마다 하차역 이름을 살피며 두리번거리면 얼마 안 되어 내릴 사람 (2)- 곤히 자는 사람 그리고 유난히 편안.. 더보기
이젠 할머니가 좌석를 양보해야 한다? 토요일 저녁, 일을 마치고 지하철을 탔다. 시청에서 신촌 방향으로 가는 2호선을 탔는데 무척이나 다리가 아파서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지하철이 들어오는 순간, 토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다. 신촌 방향이라 대부분 약속장소인 신촌 아니면 홍대에 내리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며 지하철에 올랐다. 지하철을 타자마자 앞에 80대 이상 되시는 할머니가 아슬아슬하게 기둥을 잡고 서 계셨다. 허리는 굽으시고 하얀 머리에 애처롭게 앞에 앉아 있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젊은이들을 쳐다보셨다. 처음에는 할머니가 다음에 내리시려고 미리 자리에 서 계시나 의심을 할 정도로 앞에 앉아 있는 대학생들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앉아 있었다. 그리고 다음 내리는 정거장에 도착을 했지만 할머니는 내리시지 않았다. 좀 당황하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