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지인 또는 사회에서 만난 사람(또는 직장동료)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꼭 나오는 주제는 가족 이야기인데 어떤 사람은 남편, 자녀, 또는 시댁에 대한 불만과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 놓으며 지인의 조언이나 위안을 받고 싶고 그 동안 쌓인 이야기들을 속시원하게 말해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어떤 사람은 남편, 자녀자랑은 물론 시댁자랑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만나기만 하면 그 동안 하고 싶은 자랑을 한다. 물론 정말 자랑해도 될 만한 일이라면 사람들은 호응해주고 축하해 주지만 매번 시시콜콜 대단한 자랑도 아니듯 한데 하고 싶은 자랑이 뭐가 그리 많은지...주위 사람들은 점점 자리를 피하고 싶고 피곤하게 만드는 유형도 있다.

이미지 사진- 구글 이미지

가족의 자랑도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그리고 말하는 상대방에 이미지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도 달라지게 하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의 모임에는 만나서 기쁘고 그 동안 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친구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 자리이기도 하는데 좋은 일도 이야기를 하지만 대부분 친구들은 그 동안 남편, 시댁 그리고 자녀 양육과 교육에 대한 불편과 불만 등등으로 친구들 앞에서 하소연 하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친구들이 위안도 주고 조언도 듣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때 남편자랑에 자녀자랑으로 친구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은 친구는 정말 밉상이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또는 가볍게 하는 자랑은 공감되지만 분위기도 파악도 못하도 그 동안 하고 싶은 자랑을 늘어놓는 친구는 피하고 싶고 다음 모임이 있다면 연락하고 싶지 않는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시회생활에서 만난 사람이나 직장에서도 종종 비슷한 상황이 있다.

이미지 사진

친한 친구도 가족 자랑이 부담스럽고 듣기 싫은 상황도 있는데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듣는 가족의 자랑은 더욱 불편함을 주어 친구와 또다른 느낌을 준다. 그다지 친하지도 않는데 남편자랑은 물론 자녀는 어떤 학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지 시시콜콜 자랑을 하는 별별 사람들의 불편한 자랑을 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많다.

요즘은 한명의 자녀만 키우는 부부가 많이 있는데  그래서 더욱 자녀에게 시간과 투자 그리고 노력이 예전과 남다르다. 그래서 인가? 부모가 노력하고 투자한 만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부분이 많은지 주위 사람들에게 시시콜콜, 단계별 자녀의 일상을 보고 하듯이 자랑하는데 듣는 사람은 피곤함을 주게 된다. 특히 직장에서 또는 동료와 술자리에서 업무에 대해 토론하는 상황에 눈치 없이 가족의 이야기로 주제를 돌리면서 자신의 자녀자랑을 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는데 이런 유형일수록 남편자랑과 시댁자랑을 부록(?)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왕따하고 싶은 1순위가 되는데 말이다.

일도 잘해 능력을 보여주고 카리스마로 실력이 남다르다면 피하고 싶을 정도의 사람은 안 되는데 일보다는 항상 집안 일(남편, 시댁, 자녀)이 우선으로 업무가 뒷전이 된다면 주위 사람은 피곤해진다. 자녀가 있는 직장여성이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결혼한 직장여성이 남자 못지않게 능력을 보여주며 일 잘하는 그녀들이 더 많다.

이미지 사진

어떤 동료는 자녀 3명을 키우면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하며 개인적인(가족) 일로 업무에 지장이나 사소하게 집안일에 대해 노출을 자제하는 그녀도 있다. 가끔 술자리에서 기분 좋으면 아이가 일등했다면 좋아하는 표현을 슬쩍하기도 하고 남편이 많이 도와줘서 일도 할 수 있다며 남편이 고맙다고 한다.

일도 잘 하고 수퍼우먼의 이미지를 주며 늘 주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그녀이기에 주위엔 항상 많은 지인들이 따르고 좋아하는데 이유는 일에 있어서도 열정적이며 남다른 능력까지 보여주는데 남편과 시댁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3명의 아이들을 멋지게 키우는 방법과 조언 등등 사람들의 멘토가 되고 있다. 그런데 대화의 주제가 늘 가족사이고 아무때나 눈치없이 남편과 자녀자랑으로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가 피하고 싶고 멀리하고 싶은 사람으로 정말 밉상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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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달왕자 2012.04.07 08:52

    남자라서 100% 이해는 안가지만
    남자들은 와이프자랑하는 친구들 보면
    "처가집에서 돈갔다썼냐?" 이러곤 한답니다..ㅎㅎㅎ;
    하지만 자녀자랑은 저도좀 할것 같아요..^^
    머쉬룸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12.04.07 09:18

    지나치면 밉상처럼 보이겠어요-_-;;;
    그 밉상의 대상이 저라면 하는 바람을^^ㅋㅋㅋ

  3.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2.04.07 10:28

    자랑하고 싶더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적당히 해야겠습니다.^^

  4. 다홍치마 2012.04.07 12:48

    만나기만 하면 남편흉,시댁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보단 이편이 차라리 낫지않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얘기는 자랑이든 불평이든 꺼내지않는게 상책인듯~

  5. BlogIcon 탐진강 2012.04.07 13:19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자랑도 정도껏 해야지요

  6. ㄴㅇㄹㅇㅎㄹ 2012.04.08 03:04

    모지라는 여자가 꼭 이러더라..정말 주위에 이런 여자 있는데 .. 정말 웃기지도 않아요
    이 여자가 계모인데 전처 자식 자랑을 해요
    내가 이렇게 키우네하는 식으로..
    전처가 키우면 이렇게 못키운다라는 식으로..
    속으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겉으로는 애 잘키우면 자기가 좋은 계모인척하느라 ..
    무척 희한한 상황이에요
    이건 봐야해요 ㅎㅎ

  7. 시엘 2012.04.08 07:12

    흉보는 것도 자랑하는 것도 적당한 선이 좋죠.
    매번 남편을 비롯한 시댁 흉만 보는 사람도 좋진 않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나중에 왜 결혼 안 하는지 주위의 미혼들을 귀찮게 구는 경우도 많아서
    더 어이가 없기도 하구요. 뭐든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8. 딸기 2012.04.23 08:45

    여자든,,남자든,,,밖에 나와 집자랑-->남편,아내,자식자랑만 하는 사랑치고는 본인에대해 자랑할것이 없는 사람들 많던데...그냥 적당히 충고해주고,,한쪽귀로 흘려버리면 되지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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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밉싱녀 시댁에서 이쁘다이쁘다하니 지새끼가 젤 이쁘고 젤 나다며
    자랑질하는게 더웃겨요 헐~가끔 자기자식은 넘 이버서 모델감이며 자기네 닮아 품위있어
    보인다며 큰소리로 지들끼리말하면서 애기하는게 얼마나 웃기던지 욕이올라온다니간요 듣다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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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ralph lauren outlet 2013.07.18 11:02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여자 동료들이 투덜대며 불쾌함이나 난감한 일들을 말하기도 한다. 특히 남자동료 및 상사에게 여자라서 더욱 불편한 점들을 말하기도 하는데 직장생활은 여자나 남자나 서로 부딪치며 때론 다툼과 오해로 불편한 상황이 있기 마련이지만 은근히 여자라서 불쾌하고 화가 나게 하는 밉상 남자스타일 많다고 여자들은 말한다.

이미지 사진

그 중 여자들이 말하는 직장에서 밉상 남자스타일 대표 3가지 유형을 듣게 되었다.

겉과 속이 다른 남자 스타일

처음 일할 때 그 남자는 친절하고 여자에게 배려 있는 남자라고 생각할 정도로 늘 웃음과 미소를 지으며 업무도 잘 도와주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불편한 진실을 보이기 시작하는 남자스타일에 여자는 당황한다고 한다.

여자들이 친절했던 남자의 정체를 우연히 알게 된 몇 가지를 예를 들어 본다.
여자 동료들 앞에서는 늘 미소와 친절로 여자를 배려하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과 있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여자 동료의 옷차림에 시시콜콜 불만 스타일에 언급을 하는 남자도 보게 되었다는 동료. 여자와 업무를 하는 일에 대해 능력을 무시하고 불평을 늘어놓는 남자나 같이 한 업무평가가 안 좋으면 갑자기 차가운 시선으로 대하고 여자동료 탓을 하는 남자. 그리고 가장 밉상 남자는 결혼한 여자 동료가 육아나 가족일 또는 출산 등으로 부득이 바쁘시기에 휴가를 내는 상황이라면 “업무에 지장을 주면 차라리 전업주부가 되어야 한다“ 라고 친절했던 남자의 반전된 겉과 속이 다른 남자를 볼때 여자는 밉상 그 이상으로 배신감을 주게 하는 남자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상사, 선배의 반말에 굴욕감을 주는 남자 스타일

상사나, 선배가 자신을 ooo씨 라고 말해주는 것이 직장에서의 예의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존댓말을 해준다면 더욱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게 한다. 하지만 신입사원이나 가까운 후배, 부하직원에게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에게 가끔은 불편하기도 하다. 물론 친근감을 주기도 하고 절친이라 반말을 하는 상사나 선배가 있다. 하지만 업무에서 특히 사원들이 많은 상황이나 업체 사람들이 있을때 반말하는 상사는 그다지 좋아 보이는 직장상사는 아닌 듯하고 특히 업무에 있어 꾸중을 할때는 더욱 굴욕감을 주는 것이 반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름을 부를 때 성은 빼고 ‘누구야’ 하고 부르거나 직함이 있는데도 후배들 앞에 ‘야’ 또는 ‘누구야’ 라고 부르는 상사나 선배는 더욱 밉상이고 굴욕감을 준다고 말한다.

회식자리에서 여자동료를 접대부로 만드는 남자 스타일

직장에서 여자직원이 가끔 짧은 치마나 섹시한 컨셉의 패션으로 출근하면 남자들은 한마디씩 한다. 그 한마디는 기분 좋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입는지 비꼬는 듯한 말, 보기 좋다(?) 말 등등 뉘앙스가 무안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회식자리나 술자리에서 더욱 불편하고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이 있다.

회식자리 술자리에 꼭 나오는 말
“술은 여자가 따라야 제맛이야. ” 하며 여자동료가 술을 따라주기를 바라는 남자가 많다는 것. 물론 직장생활에서 여자입장을 떠나서 동료나 상사에게 술을 따를 수 있다. 그런데 매번 회식자리에서나 술자리에 여자 동료에게 술을 따르라고 권유, 강요를 하거나 2차에 가면 더욱 심해지는 불편한 술자리 분위기를 선도하는 남자들을 볼 때마다 밉상 스타일로 만들게 한다.

구글 이미지 사진

직장에서 여성이라고 특별대우를 받는 것에 대해 여자도 불편하고 바라지도 않는다. 남자동료와 동등하게 평가를 받고 싶고 일하고 싶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여자라서 직장에서 불편한 일들이 아직도 있다. 아내나 여동생(누나) 또는 여자친구가 직장생활에 밉상 남자스타일로 어려움을 겪는다면 남자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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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정말로 2012.03.05 21:35

    실소가 나오네요 ㅎㅎ
    한참 바쁠때에도 꼬박꼬박 한시간에 한번 담배피러 나갔다 오시는 님들~ 전날 술처먹고는 다음날까지 정신못차리고 헤롱대다 야근한다고 꼴값하는 님들~ 낮에 정신차리고 일좀하지 내내 놀다 저녁먹고 야근한답시고 나가서는 술한잔 걸치고 몇시간을 보낸후 느지막히 들어와 잠깐 들여다보다 퇴근하고는 야근했다고 쇼하는 인간들. 이런 진상 직장동료들에는 남녀구분하는것도 우습지만 지들 담배피러나가 노가리까고 점심에 술한잔씩 걸치고 들어오는 꼬라지는 생각않고 여자들이 인터넷쇼핑이라도 들여다보는 모습에는 입에 거품무는 꼬라지들은 참... 또한 집안일때문에 업무에 지장있다고 말할 자격이 되는 남자는 적어도 본인이 집안일을 성실하게 돌보는 사람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새 맞벌이 원하는 남자들이 대다수이면서 자기 집안일도 안해 밖에서는 여자동료들 집안일 신경쓴다고 지랄해... 그런다면 이건 정말 염치가 없는거지.

  3. ㄻㄴㅇㄹ 2012.03.05 22:11

    상사가 반말하는게 뭐가 문제인가? 우끼는 군

  4. zzzzzzzzzzzzzzzz 2012.03.05 22:14

    요즘 사회에서 개념없는 여자들이 욕 많이 쳐먹고 다닌다고 괜히 물귀신 작전으로 남자들 헐뜯어보려는 이런 쓰레기 같은 글......... 어쩌죠??ㅋㅋ 실패하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zzzzzzzzzzzzzzzz 2012.03.05 22:15

    글 보면 볼수록 분노가 솟구치네요. 혹시 블로그나 아니면 사업하시는거 홍보 하시려고 일부러 어그로 끄는건지요? 그게 목적이였다면 참 제대로 성공하시긴 한 듯^^ 기가막히네요~~~~~~~~~~~

  6. 아진짜 2012.03.05 23:25

    아 그냥 저런 남자들이 밉상이란거잖아~ 누가 여자는 밉상이 없냐?? 사람들 중에 밉상이 있는건 당연한거지. 왜 여자 남자로 나눠서 생각하지? 직장 내에서 꼴보기 싫은 3가지 타입이라고 하면 더 나았겠지만, 글쓴이 본인이 여자니까 자신의 입장에서 썼겠지. 남자든 여자든 첫번째,두번째 유형은 당연히 있는거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죽자고 달려들지.

  7. 배가본드 2012.03.06 00:44

    가급적 댓글 안 달려고 했는데 걍 지나가는 나그네가 한 마디 합니다
    저런 비호감 남자직원 탓하기 전에 여자직원들 하는 꼬라지를 제대로 보고 말씀하세요
    야근은 무조건 남자직원이 해야 합니까?
    힘든 일도 남자직원이 해야 하나요?

    물론 이 글을 쓴 사람은 요새 그런 여직원이 어디 있냐고 하겠는데
    진짜 가슴에 손을 얻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그리고 여자직원들은 기본적으로 소속감 이란 거 자체가 없습니다
    그져 걍 대충 일 하다가 언능언능 퇴근하고 그리고 언능언능 회사 그만두고

    여직원 이라고 보이는 족족 죄다 이런데 과연 한국이란 나라에서 여자 직원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고자 주장할 권리나 있습니까?

    걍 생각같아선 악성댓글로 도배를 해주고 싶은데 걍 넘어갑니다

  8. 아오 2012.03.06 01:37

    상사가 다짜고짜 반말하는게 뭐가 이상해?
    거기다 잘못한일 있으면 욕먹고 다시 풀고 그러는거지 그럼 상사한테도 공주대접받길바라는건가?
    여자들은 기본마인드를 잘못가지고 있어~

  9. 좌우지 2012.03.06 05:57

    흠.. 저희 직장은 참 여자분들이 참 땡보인곳이라서 공감이 잘 안가는 데요..
    여자분들이 솔직히 겉과 속이 참 다르더군요.. 남자들은 솔직히 힘든 일 거의 다 하지 않나요?
    특히 주부인 여자들은 정말 주5일 근무에다가 휴일,공휴일 다쉬고, 남자들은 주1회 쉬지만, 바쁠땐 또 나오고, 솔직히 여자직원들.. 청소도 제대로 안하고, 자기들 쉴 생각이나 하고, 화장실갔다온다고 하고 30분 정도 쉬다가 오고, 참 이글 보니 화날려고 하네요.. 어떻게 한쪽으로만 이렇게 치우쳤을까

  10. 좌우지 2012.03.06 05:59

    대충보면 여자들은 참 입으로 사람 무시하는 경향이 너무 있어요..
    자기들은 책임회피만 하면 다인줄 암.. 여자분들 중에서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정말 보지도 못했음..

  11. 오오미 2012.03.08 00:21

    여기 주인장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20대 초반인가요.
    글들이 전부 왜이렇게 유치하고 남자비판적인지
    남자한테 크게 여러번 차였나.
    남자한테 엄청 차이고 혼자사는 여성의 홈페이지 같네요.
    당신이 정말 나이꽤나하는 분이라면 많이 부끄러운줄 아세요.
    모든글들이 얼토당토 안하네..
    이걸 또 악플이라하려나? ㅋㅋ

  12. 이상하네 2012.03.09 11:54

    여기 댓글 이상하네요. 저기 딱봐도 저런사람들 밉상 맞아요. 반대로 남자들 뒤에서 시시콬롤 뒷담하는 여자들도 밉상인거 맞구요. 회사 다니는 남자 전부 저렇다라고 해논것도 아니고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밉상이다.라고 써논건데 왜 여자는 더 그렇다 라고 걸고넘어지시나요. ㅋㅋ 저 세종류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인가

  13. 함성민 2012.03.09 13:31

    마지막 내용처럼 안 아직도 여자 무시하는 남자들이 너무 이해가 안간다..
    아니,,,자기 엄마도 한 사회에서는 여자고 또 결혼하면 아내도 여자고,,사랑하는 자기 가족중에 누나도 여자고 동생도 여자고 그런데 왜 여자를 아직도 자기보다 낮게 여기는가..?
    정말 이제는 남자들 특유의 그 교만을 버려야 마땅하다. 그거 안통한다.

  14. 지나가다 2012.03.19 20:47

    여기 한가한 남자들 많나 보네. 야근에 웹서핑도 안 하고 바쁜 거 아니었나?
    회식에서 성희롱 쩔음. 진짜 짤릴까봐 신고를 안 해서 그렇지 회식때문에 마음에 스크래치 안 생긴 사람이 어디 있나..
    남자도 담배 피운다고 자리 많이 비움. 가서 노가리 까고.
    다음 뷰에 보니까 남자가 본 밉상 여자스타일도 있던데 왜 이 글 와서 난리지.. 남자들은 참 우르르 몰려다니는 거 좋아하는 듯..
    진짜 넷상에서는 여자 까고 여자친구 만나러 가는 남자들은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게 위에 언급된 '겉과 속이 다른 남자' 아닌가?

  15. -_- 2012.05.10 16:35

    전 그냥...
    오른쪽에 계신 저 분이 손톱까지만 깍고 발톱은 이제 그만 집에 가서 깍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받침으로 썻던 잡지를 읽으라고 제 책상에다 두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제 책상위에 그 받침으로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잡지가 있길래
    고무장갑 끼고 쓰레기통으로 옮겼습니다
    본인은 자신이 그냥 짖궂은 걸로 아는데 성격드러운 거예요....
    이보다 밉상이 또 있나요... 아주 상밉상입니다..

  16. pjh 2012.05.19 23:17

    난 머리회전 나쁘고 일처리 빨리 못하는 남자가 제일 밉상이던데...게다가 일도 못하는 주제에 쓸데없는 자존심만 쎄서, 여자동료 질투하는 남자...뭐 윗 상사들도 다 알고, 주변 동료들도 다 알고 그렇더군...어째 이글은 그다지 공감이 안간다. 술따르라고 하는 남자직원 내주변엔 한번도 없었다...오히려 대학원 다닐때 지도 교수가 그렇게 해서 엄청 놀랬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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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직장에서나 협력업체 등등에서 까다롭고 같이 일을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좀 더 부드럽게 웃으면서 일하면 좋은데 깐깐하고 신경질적으로 따지면서 상대방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부담스러움을 주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서기 싫어지고 업무에 있어서도 피곤함을 주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물론 직장생활이 경쟁이고 자신의 능력을 위해 거침없이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빡빡하고 차갑게 업무를 하는 동료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를 무겁게 하고 일에 의욕도 감소되면서 직장생활이 피곤해진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피곤한 사람이 갑자기 미소 지으며 부드럽게 변했다면 어떤 이유로 변화한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신변에 새롭고 기분 좋은 결정적인 사건(?)이  생기면서 스타일에도 변화가 와 주위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 한 예로 일로 알게 된 그녀의 변신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녀를 볼 때마다 늘 쌀쌀맞고 미소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카리스마가 지나쳐 불편함을 줄 정도였으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조차 그녀를 무서워했고 같이 일하면서도 까다로움에 직장생활을 힘들게 했던 그녀였다. 거의 웃는 얼굴도 보기 힘들었고 동료나 부하직원의 작은 실수에도 냉정하고 거침없이 자주 화를 냈는데 그때마다 사무실 분위기는 싸늘해지고 주위 동료들은 “노처녀 히스테리야 참자” 라고 말이 나왔을 만큼 심했다고 했다. 그래도 그녀는 일만큼은 정확하고 꼼꼼한 그녀라 무시도 할 수 없는 업무능력에 그저 실수만 하지 않기를 그리고 매순간 긴장감으로 그녀와 같이 일할 수밖에 없다고 동료들이 말하기도 했는데 직접 그녀의 무서운(?) 카리스마를 겪기도 했었다.

그런데 쌀쌀맞고 가까이 다가서기 두려운 존재였던 그녀가 몇 달 만에 본 그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놀라게 되었다. 그녀의 스타일과 이미지가 변했는데 일단 라식수술로 차가운 은색 안경테를 벗었고 색조 화장을 하지 않는 그녀가 가볍게 메이크업을 했다. 또한 그녀를 만나 대화를 하면 업무적인 이야기 외 절대 사적인 질문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상대방의 안부나 사적인 질문을 하면서 붙임성 있는 그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미지 사진

순간 당황도 하고 놀랍기도 했는데 확실히 그녀가 변했다는 증거로 미소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배려있는 그녀로 명랑해졌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알고 보니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그녀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면서 점점 그녀가 웃는 날이 많아졌다고 한다. 업무에서도 예전처럼 까다롭거나 신경질적인 표현이 감소되었고 늘 늦게 까지 업무를 했었지만 최근에는 딱딱한 옷차림에서 이젠 여성스럽고 가끔은 러블리한 패션이 어색할 만큼 그녀의 변신만큼 퇴근도 빨라진 그녀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주위에서 그녀의 변화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변한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을 하는데 직접 그녀를 만나보니 예전과 많이 부드러워졌고 융통성(?)있는 업무 그리고 미소와 밝게 웃는 모습은 그 동안 ‘불편하고 까다로운 그녀였던가’ 할 정도로 많이 변화 것은 분명했다. 쌀쌀맞고 까다로운 노처녀도 웃게 하는 비밀은 사랑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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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샘이깊은물 2012.02.25 08:43

    사랑하면 예뻐진다는 옛말이 맞나봐요.
    그렇게 확 달라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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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 후 첫 직장에서 낯선 환경과 선배의 카리스마에 주눅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 힘들게 들어간 첫 직장은 가슴 떨리고 모든 것이 어색할 뿐이었다. 특히 상사에게 잘못 보이면 직장생활이 어렵고 안 좋은 인상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 정말 조심스러웠다. 선배와 상사와 잘 지내고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고 자신의 능력과 목표발성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는데 쉽지 않았다.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렵다면 몇 가지 팁을 참고해보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직장생활 20년을 하면서 신입사원 시절과 상사(선배) 입장에서 본 신입사원에게 느꼈던 점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 선배가 바라는 점들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 위한 5가지 팁을 제안해 본다.

1. 미소를 짓는 습관을 갖는다

신입사원이 되면 긴장되고 동료와 상사에게 낯설고 어색함 있다. 그 어색함을 입가의 미소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주는 것이 좋다. 어색함과 긴장감으로 무표정한 얼굴과 상기된 얼굴은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화와 미소로 친근함을 주어야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의식적이라도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습관 그리고 아는 사람들을 만날 때는 환한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다.

2. 목소리와 발음을 정확하게 한다

목소리와 목소리 톤은 외모를 능가할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다. 목소리에 따라 품격과 성격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하기도 할 만큼 목소리는 중요하다. 선천적으로 목소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지만 성격으로 불편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사람이나 털털한 성격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거나 거칠게 나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목소리가 작거나 기어들어가는 듯 한 목소리도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줄 수 있어 목소리와 톤 그리고 발음을 평소에 정확하게 하여 상대방에게 듣기 편하고 정확한 전달이 되도록 관리와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3. 발표력을 기른다

직장생활에서 신입사원이 자신의 주장이나 제안을 표현하는 것은 다소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력 즉 자신감 있는 발표력 키워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견과 능력을 보여주는 방법으로 회의시간과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기회인데 이때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안이라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떨려서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는 집중하기 어려워 무시되거나 공감하기 어려움이 있게 된다.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거울을 보며 표정과 제스처, 태도 그리고 목소리, 발음을 연습해 시각적, 소리로 상대방에게 정확한 의사전달을 연습해야 리더쉽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4. 동료, 선배와 잘 지낸다

신입사원은 입사와 함께 일과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고 소심하기 쉽다. 성격이 활동적이라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의기소침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때 동료와 선배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방법이 친절 즉 매너(배려)이다. 자신이 주장과 개성이 강해도 너무 부각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의견을 파악하고 적절하게 의견을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대한 예의이고 배려다. 무조건 자신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동료와 선배를 무시한다는 생각으로 낭패를 보기도 할 것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악하고 동료와 선배와 의견을 나누면서 공감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동료와 선배에게 힘을 주기 때문이다. 업무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동료, 특히 선배 상사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친절하고 매너를 지키는 것이 직장생활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5. 패션 감각을 키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은 최근에 들어와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패션 감각에 따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좋은 이미지까지 부여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패션 스타일에 따라 직장에서도 감각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보여 주는 것으로 기본적인 슈트는 꼭 있어야 하겠다. 직업에 따라 옷차림이 다르겠지만 비즈니스 슈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필요한 스타일로 진감색(네이비 컬러), 진회색, 회색 등은 한 벌쯤 준비해야 한다. 회사가 보수적이면 기본 슈트 컬러에 화이트나 블루셔츠로 코디하는 것이 신뢰감을 주며 전문직이나 디자인계열 그리고 it 계열이라면 자신을 돋보이고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인데 동료와 상사 그리고 자신에게도 즐겁고 능력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만들어 본다.


관련글-----------직장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피해야 할 옷차림
                            
                             3초 안에 결정되는 첫 인상과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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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3.02 08:00

    밝은 모습과 그에 맞는 외양 또한 중요한 팁이겠네요 ㅎ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3.02 08:40

    아침부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3.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3.02 08:44

    저도 이런 이야기를 새로 출근하는 직원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

  4. BlogIcon 러브드웹 2010.03.02 08:52

    시키는일 찍소리 안하고 열심히 하면 됨~ ㅋㅋ

    • BlogIcon 머쉬룸M 2010.03.02 20:44 신고

      그렇기도 하지만 가끔 동료, 상사와 좋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자신의 의견을 부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5. BlogIcon 초록누리 2010.03.02 09:27

    신입사원들도 그렇고 신입생들도 그렇고 새출발이네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줌마라 그냥 패스~~~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0.03.02 20:44 신고

      올해 새출발을 하는 신입사원 그리고 신입생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6. 옥이 2010.03.02 10:23

    아무래도 신입사원은 옷차림도 중요할듯합니다...
    새출발하는 3월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머쉬룸님도 즐겁고 행복한 3월 보내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0.03.02 20:45 신고

      신입사원이라면 처음에는 기본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부담없죠^^ 즐거운 한주 되세요^^

  7. BlogIcon 라이너스™ 2010.03.03 16:20 신고

    도움이 되는 멋진 팁인데요..
    저희 회사는 조선소라 모두다 작업복.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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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35~40대 이후의 주부와 직장인 남성들과 이런저런 대화가 있었다. 특히 40대 이후의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목이 조르는 듯 일과 생활이 초초하며 미래에 대해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남자는 나이들수록 모든 것들이 힘들어 한다. 힘들어 하는 것 중 미리부터 실천하고 신중했다면 좋았을 것과 실수에 대해 후회도 있었다.  그 후회는 여자도 마찬가지로 나이들수록 지켜야하는 것들에 대해 중요한 것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 관련글---- 여자가 나이들수록 지켜야 하는 7가지 )

                                                               사진출처-corbis

                   남자가 말하는 나이들수록 지켜야 할 5가지

1. 아내 존중

신혼 초에는 아내 말이면 무조건 따르고 아내 말에 적극적이며 대화도 하지만 아이들이 태어나고 일상과 사회생활이 힘들고 바쁘다보면 아내의 말이 잔소리로만 생각된다. 그래서 점점 대화가 없어지고 아내가 말만하며 무시하거나 아내가 하는 일에 관심도 없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아내의 역할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순간이 있으니 직장에서의 불안한 위치와 또는 정년 퇴직 후 극도로 외로움을 느껴, 대화를 하고 싶어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자신의 하소연을 들어주기 힘든 상황이 오면서 가족과 아내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어 아내는 젊을 때보다 사회생활을 즐기고 친구들과의 모임이 잦아 집에서 남편과의 대화를 꺼리게 되고 오히려 남편을 무시하는 시기가 온다. 그날이 오기 전에 남자는 평소에도 아내의 말을 잘 드러주고 존중한다.

2. 가정생활과 건강관리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일과 퇴근 후 술자리가 즐겁다. 평일에는 업무로 인한 늦은 귀가에 술자리까지 집은 잠만 자는 곳으로 여길 정도로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는 시간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교육이나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알기 힘들어지며 아이들도 아빠를 멀게만 느껴져 대화보다는 피하기 바쁘다. 그럼 점점 가족과 있는 시간보다 밖에서 즐기는 시간이 많아지고 술자리로 건강까지 해치게 된다. 뱃살과 비만 그리고 각종 성인병인 간경화,고혈압과 당료, 뇌출혈 등 위험해지는 시기가 온다. 건강을 잃기 전에 가정에서의 영양이 듬뿍 들어 있는 밥상과 가족과의 대화 그리고 건강한 생활로 가족과의 화목함과 건강을 챙긴다.

3. 스타일 관리

나이들면서 소홀해질 수 있는 것이 스타일 관리다. 남자는 여자보다 씻기를 싫어하고 귀찮아한다. 하지만 남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관리를 못하면 독특한 좋지 않는 냄새가 난다. 나이들면 그 냄새가 홀아비 냄새가 아닌 불편(?)한 냄새가 날 수 있다. 몸도 청결하고 의상도 자주 세탁한다. (술자리에서 각종 냄새가 의복에 남아 있다) 옷차림에 있어서는 어둡고 칙칙한 컬러는 초라해 보일 수 있어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을 선택해서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남자는 나이들수록 더 멋스럽게 자신괸리를 한다.

4. 직장동료 관리

직장생활에서 동료는 언제나 중요하다. 사회 초년생은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지만 직위가 높아질수록 부하직원과 동료의 친밀도가 중요하게 된다. 이유는 부하 직원에게 잘 할수록 일이 능률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겨 결국 성공적인 업무로 이어지며 서로의 신뢰감으로 자신에게도 좋은 결과가 생긴다. 윗사람에게 잘 보이기보다는 아랫사람을 잘 챙겨야 존경받는 리더십이 있는 상사가 된다.

5. 재산관리

남자가 나이들수록 직장에서나 사업에 있어 불안해진다. 젊을 때는 주식이나 여러 사업으로 성공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경제적으로 나락(奈落)에 빠지기도 한다. 젊을 때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만 나이들어 무모한 도박(?)은 회복하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미래가 불안하고 재산을 불리기 위해 정확한 정보와 시장조사 없이 투자를 한다면 가지고 있는 재산마저 사라지게 된다. 나이들수록 많은 이익보다는 안정적인 투자를 찾는다.



남자가 나이들수록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신에게 소홀해지며 미래가 불안해지는 것이 남자다. 여자보다 더 갑작스럽게 자신이 초라해 보여지기도 한다. 자만심과 우월감보다는 자심감과 신중함이 필요하며 현재의 일과 가족의 중요함이 미래를 밝게 한다는 40대 남자들의 이야기다.

 



  1. 임현철 2009.12.04 07:53

    명심하고 갑니다.

  2. 2009.12.04 08:15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2.04 08:3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09.12.05 07:46 신고

      지금 댓글보고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년연속이지만 언제나.....ㅋ

  4. BlogIcon 라이너스™ 2009.12.04 09:26 신고

    구구절절 와닿는 말씀이십니다.^^
    저도 꼭 기억해야할듯.ㅎㅎ

  5. 관악산 2009.12.04 10:32

    잘 지켜야할 말씀 고맙습니다. 근데 평균 수명이 길어진 요즘 55세에서 90세 까지는 무려35년간 뭐하고 살아야 할까요? 나중에 이 숙제좀 풀어 주시와요.

    • BlogIcon 머쉬룸M 2009.12.05 07:48 신고

      처음부터 잘하면 크게 문제는 없다고 보는데요. 물론 생각할 문제입니다만.....

  6. BlogIcon 파르르 2009.12.04 10:34

    저도 관심이 가는걸 보니...ㅎ
    나이가 들었다는 반증일까요?ㅎㅎ
    즐건하루 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09.12.05 07:49 신고

      저도 요즘 나이먹나 봅니다. 이런 이야기들에 귀가 가나요^^

  7. BlogIcon 뽀글 2009.12.04 11:32

    남자뿐더러 여자들도 지켜야되는것들인거 같아요^^;; 같이 지켜나가면 정말 잘살겠는데요^^

  8. BlogIcon 참치먹는상연 2009.12.04 21:35

    회사에 상사분들 보면 집에들어가도 할일이 없으니 애꿎은 젊은 직원들 붙잡고 퇴근후에 놀자 하시죠 -_-;;;
    그분들한테 꼭 보여주고 싶은 글이네요 ㅋ

  9. BlogIcon 키득 2009.12.05 09:02

    제일 중요한 한가지 빠뜨리셨습니다~
    바로 색(色)을 조심해야 한다는 겁니다.
    불륜, 지저분한 주점문화, 꽃뱀, 원조교제 따위로 한방에 훅~갈수도 있단 사실..
    색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정말 추하죠..특히 나이들수록..

  10. 2009.12.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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