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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함

우연히 보게 된 스타일 실수, 말해줘야 할까? 가끔 거리에서 우연히 또는 회사에서 지나가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스타일의 실수를 보게 된다.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이라도 말해주어 고쳐주기도 하지만 잘 알지도 못하고 우연히 스쳐지나가는 사람에게는 솔직히 스타일의 실수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기도 한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서야 알고 너무나 당황스럽고 하루 종일 그 상황이 창피할 수도 있는데도 말이다. 바빠서 체크 못해 실수하는 경우도 있으며 외출 전 자신도 모르게 실수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찍 알았다면 조금은 덜 창피했을 텐데’ 하고 하루 종일 쥐구멍이라도 들어갈고 싶은 마음이 된다. 그럼,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말해주고 싶은 스타일의 실수는 뭘까? 1. 새로 산 것이라고 알려주는 스타일의 실수 우연히라도 자주 보게 되는 것은.. 더보기
여친 가방 드는 남자와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 여자가 무거워 보이는 가방을 들고 있으면 남자친구나 지인 남자가 들어 준다고 하면 정말 고맙다. 무거워서 힘들었는데 들어준다면 그 남자의 배려와 자상함에 호감도가 높아지게 된다. 물론 무거워도 남자가 여자가방을 들어주는 것을 싫어하는 여자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무거운 가방이라면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무거워 보이지도 않으며 크기도 작은 소형 가방까지 들어주는 남자는 왜 들어주며 그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는 과연 뭘까?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자에게 가방을 주는 여자나 스타일로 봤을 때 그다지 멋스럽지 않는데 말이다. 며칠 전 거리에서 여자 친구의 작은 백을 들어주는 남자들을 유난히 많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도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심리와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심리에 대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