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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법

자취생활에서 피해야 할 생활습관 5가지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생활 속에서 지양해야할 습관이 있었습니다. 바쁘다고 때론 귀찮다는 핑계로 생활 속 사소한 부분에서 지양해야 할 습관이 생기죠. 그래도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건강과 위생 그리고 깔끔한 자취생활을 위해 10년 이상 자취생활을 하면서 몇 가지는 자취생활에서 피해야 하고 지켜야 할 생활습관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 생활에서 피해야 할 생활습관 5가지 1. 생수 페트병 물은 컵에 덜어서 먹기 자취인이 가장 피해야 할 생활습관 중 하나가 컵을 사용하지 않고 생수병에 입을 대고 물먹는 생활습관이네요. 설거지가 나오는 것이 귀찮아 생수병 그대로 입을 대고 마시면 남은 물과 생수병 입구에 침이 그대로 전달되어 깨끗한 생수상태가 아닌 세균으로 오염된 물이 되기 때문에 꼭 컵에 따라서 마셔야 깨끗한 물.. 더보기
베란다 정리 및 대청소를 해보니 버릴게 이렇게 많네 비좁은 베란다 구석엔 사용하지 않는 각종 용품들이 늘 가득 쌓였다. 자취인이라 집도 좁고 해서 베란다에 용품을 보관했는데 베란다 청소나 정리정돈을 솔직히 자주 하지 않았다. 1년에 한번 정도 물품정리를 했고 베란다 바닥청소는 2~3개월에 한 번씩 물청소만 해왔으니 말이다. 가을맞이 대청소 1차로 점점 쌓여가는 베란다의 난감한 상황은 대청소와 정리정돈을 해야만 했다. 베란다의 물품들을 조금씩 꺼내면서 정리정돈을 시작하다가 결국 주저앉고 말았다. 어찌나 버려야 해야 것들이 이렇게나 많이도 쌓아왔는지 어이없었고 청소와 정리정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더욱 난감해 ‘괜히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하고 아찔했다. 3시간 정도 베란다의 용품과 청소를 마치니 그래도 후련했고 깔끔해진 베란다 상태를 보니 결국 절로 미소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