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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월요일에 가장 멋진 옷을 입고 출근하면 좋은 이유 직장인이라면 평일의 바쁜 업무에 지쳐서 주말을 기다리며 주말을 즐기는데 주말 마지막 밤부터 다음날 월요일 출근이 정말 부담스럽다. 주말이 끝났다는 순간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허하고 더 피곤하지만 출근을 해야 하는 월요일 아침이 온다. 월요일이 두려운 아침,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일수록 유쾌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월요일에 가장 멋진 옷으로 스타일링을 하고 출근을 하게 된다면 활기와 생기가 일주일 내내 이어지게 된다. 출근 전 옷장에서 가장 멋지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데 특히 향기롭고 깨끗하며 주름 없이 잘 세탁한 옷일수록 더욱 기분 좋아지게 하고 출근 전부터 활기와 생기를 북돋아주게 한다. 이렇게 출근 전부터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멋진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면 표정도 밝.. 더보기
시장에서 산 할머니가 즐기는 바지패션을 입고 출근해 보니 며칠 전 남대문 시장에서 시장조사를 하다가 할머니 또는 아주머니들이 즐기는 바지를 판매하는 곳을 보게 되었다. 바지 디자인은 일명 '몸빼바지'로 일할때 입는 '일바지'로 통하는 바지로 할머니, 아줌마의 일상복으로도 즐겨 찾는 바지이기도 하다. 무늬도 알록달록하고 딱 봐도 젊은 사람들보다 나이 드신 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어르신 한분이 호피무늬 바지를 들고 유심히 보고 계셨는데 왜 자꾸 그 바지가 눈에 들어오고 사고 싶은지 예전 같으면 관심도 갖지 않았는데 말이다. 요즘 복고풍도 유행하고 알록달록한 프린트 바지가 트렌드인데 할머니의 일바지로 통하는 몸빼바지를 잘만 코디한다면 배기바지 스타일처럼 멋스러운 패션이 될 것 같아 큰 결심(?)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ㅋㅋ 하나는 배기스타일의 호피무늬 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