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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비닐장갑으로 여행 뷰티소품 파우치로 활용 2박 3일 도쿄 출장을 위해 여행가방을 싸기 시작하면 최대한 부피를 줄이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이번 출장은 짧은 일정으로 간편하면서 부피를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다가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여행 중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뷰티 소품들을 비닐장갑에 담아 일회용 파우치로 활용해 보았죠. 비닐장갑으로 여행 뷰티소품 파우치로 활용 평상시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 비닐장갑입니다. 비닐장갑 활용이 여행 준비물 정돈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화장솜과 면봉 수납 비닐 파우치 만들기 여행 뷰티용품을 파우치에 담을 때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화장솜과 면봉을 작은 비닐 파우치에 담아왔지만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활용해보았어요. 1회 사용할 화장솜과 면봉을 비닐장갑 각각의 손가락 부.. 더보기
처음 경험한 교통사고, 정신적인 후유증이 컸다 며칠 전 후배와 청주출장을 갔다. 강남 고속터미널에서 청주 터미널에 도착해 택시를 이용했는데 택시를 탄 후 5분 후 우회전을 하는 순간 앞으로 지나가는 다른 택시때문에 택시가 급브레이크를 밝았는데 1초 후 뒤에서 꽝하는 소리와 함께 나와 후배는 순식간에 운전석과 보조석 앞쪽으로 몸이 강하게 휘청되었다. 너무나 놀란 우리들은 아찔한 순간과 함께 강하게 몸이 휘청거려 목에 손을 잡으며 택시에 내렸다. 내리자마자 뒤에서 택시와 충돌한 승용차 운전자가 괜찮은지 살피더니 자신이 실수했다며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개인적으론 처음으로 경험한 교통사고로 너무나 놀랐지만 같이 간 후배는 충돌한 부분인 운전석 바로 뒤 좌석에 앉아서 더욱 충격이 컸다. - 택시와 승용차 충돌, 양쪽 충돌사고 상태에서 택시 이용자 승객의 .. 더보기
지방출장에서 동료들이 모텔에서 꺼낸 물건은? 해외여행이나 출장 또는 업무상 지방출장을 가면 숙소 이용해 대한 불편함이 있었다. 물론 개인적인 생활습관으로의 불편함인데 오랫동안 싱글생활을 하다 보니 한 공간에서 동료와 같이 잠을 자야 하는 불편함이다. 혹시나 동료가 불편할까 잠자리에서 뒤척이지도 못하고 동료의 뒤척임이나 때론 코골이 동료일 경우 깊은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숙면하기 어려웠다. 이렇게 출장으로 잠자리가 바뀌기는 것은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점이다. 두 번째는 업무상 지방출장으로 1박(또는 2~3일 출장일정)을 해야 할 경우에 호텔이 아닌 모텔을 이용할 때 가끔은 룸의 위생과 환경에 대한 불편함도 있긴 했다. 최근에 지방업무로 동료 5명과 출장을 갔다. 업무를 마치고 모텔에서 동료가방 속에서 꺼낸 물건의 활용에 빵 터지게 되었다. 밤 .. 더보기
3년 동안 망설였던 일본 유명 과자점에 줄 서서 구입해 보니 일본 백화점 식품매장을 둘러보면 먹기도 아까울 만큼 예쁘고 다양한 케이크와 빵 그리고 앙증스러운 과자코너를 보며 감탄도 나오고 어떤 매장에서는 긴 줄로 인기 있는 제과점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는 여행자나 출장을 온 사람들은 긴 줄이 부담스러워 아쉽지만 그냥 돌아가기도 하는데 3년 동안 지켜 본 도쿄 긴자거리의 마츠야 백화점 식품부에 있는 수제 과자점은 백화점 리서치를 할 때마다 (여름. 겨울)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줄을 보면서 도대체 어떤 쿠키이기에 사람들을 줄을 서게 하는지 궁금하게 되었다. 그래서 작년 12월에 시간을 좀 투자해서 어떤 쿠키인지 확인하고 싶어 긴 줄에 서서 구입해 보기로 했다. 기다리는 동안 사람들이 얼마나 구입하는지 지켜보니 최소한 5봉지 이상을 .. 더보기
일본 의류매장에서 본 황당한 가격표시에 놀란 이유 일본 출장가기 전에 가장 난감했던 것은 엔화 환율이다, 너무나 올라버린 엔화는 100엔에 원화는 1.500원 정도인데 작년 1.300원보다 부담스러운 환율로 최대한 쇼핑을 자제하고 지갑을 열지 않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물론 여러 매장을 리서치하다보면 쇼핑을 하고 충동을 느끼지만 대체적으로 구경만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으며 정말 사고 싶은 품목이 있으면 원화로 계산해 봐서 부담 없는 금액이라면 신중하게 쇼핑을 해야 했다. 그런데 긴자 거리에서 아베크롬비 매장에서 황당한 가격표시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아베크롬비 매장을 가본 사람이라면 멋진 식스팩을 보여주는 남자가 입구에 고객과 사진촬영으로 유명해진 브랜드로 아메리칸 스타일을 제안해 다양한 캐주얼웨어를 쇼핑할 수 있다. 매장 분위기는 어두.. 더보기
물파스로 양치하는 느낌 딱! 핑크색 치약을 사용해 보니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한 동료는 치약을 사야 한다고 하면서 어디에서 사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그녀의 말에 그닥 귀기울리지도 않았는데 런던을 떠날 때쯤 그녀는 안절부절 못하면서 치약을 사지 못해 안타까워했다. 도대체 무슨 치약이기에, 그녀가 고민을 하는지 자세히 물어보기로 했다. 그녀의 말은 동료와 지인들이 영국에 가면 핑크색 치약을 꼭 사야 하는 필수품이라 하면서 20개정도 부탁까지 받았다고 한다. 근데 정확히 어디에서 사는지 몰라서 슈퍼나 마트를 가기도 했는데 없었다고 한다. 핑크색 치약이라..... 이름은 유시몰(EUTHYMOL) 이라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독일로 이동해야 하는 그날까지도 그녀는 핑크색 치약을 구입하지 못했다. 런던 공항에서 그녀 친구에서 전화가 왔다며 공항 안에 부츠BOOT.. 더보기
유럽 3개국 호텔 조식뷔페를 먹어보니 유럽 출장을 다녀 온 후 1kg 정도 체중이 불었는데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한국에서도 평소에 아침을 잘 먹었지만 유럽의 식단은 한국보다 칼로리도 높으며 가장 큰 원인은 하루 종일 리서치로 제대로 밥을 못 먹을 수 있어 아침을 너무 든든하고 맛있게 먹다보디 체중이 늘어난 이유도 있습니다. 솔직히 해외 출장이든 여행이든 그 나라 음식을 상당히 잘 먹는데요. 다른 동료는 며칠만 지나면 처음엔 잘 먹어도 나중에는 느끼하고 비슷한 메뉴에 질려 확실히 먹는 양이 줄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나름 질리지 않게 잘 먹는 방법으로 거의 매번 3접시정도 먹습니다.^^ 유럽 3개국 호텔 조식뷔페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비슷한 메뉴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기본적인 유럽 식단은 너무 비슷한 느낌의 식단이라고 생각하기도 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