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이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의 배려심에 따라 여자를 감동시킬 수도 있는데 일상의 작은 행동과 말에 따라 여자는 남자의 배려심으로 호감도가 높아질 수도 있으며 또한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어 연애(결혼)를 하고 싶은 상대로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그 남자의 행동 순간순간에서 또는 지속적으로 여자에게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을 보인다면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게 만들게 할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소개팅에서나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배려심이 없어 보이는 행동 5가지를 보자.

1. 여자보다 먼저 앉고 편안한 좌석을 선택하는 남자

이미지 사진

커피숍이나 음식점에서 다양한 커플들의 데이트 스타일 중 좌석배치나 행동에 남자의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어떤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여자에게 먼저 앉으라고 권하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먼저 좋은 자리를 앉아서 여자를 문 앞이나 분주한 통로 좌석에 앉히는 남자 그리고 폭신한 의자는 남자가 앉고 여자는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는 상황. 이때 여자는 은근히 기분 나쁘고 여자에게 배려나 에티켓이 없는 남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2. 여자를 차도 쪽으로 보내는 남자

이미지 사진

연인이나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는 커플들을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본다. 어떤 남자는 차도 쪽으로 서 있고 여자를 안쪽에 걸으며 여자를 보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어떤 커플은 여자를 쌩쌩 달리는 차도 쪽으로 밀어내고 자신은 웃으면서 걷는 남자를 볼 수 있다. 이때 여자를 보호하고 싶은 남자의 배려심의 차이를 보게 되는데 무심코 걷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매번 남자의 행동이 자신만 안전한(?) 방향으로 거리를 걷는다면 배려심이 없는 남자일 수도 있겠다.

3. 여자를 힘쓰게 하는 남자

배려 있는 남자는 요레 문을 열어주는 센스!

작은 가방까지 여자의 짐을 덜어주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남자는 정말 무거워 보이는 짐처럼 보이는 커다란 가방에도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남자의 자존심에 문제가 된다는 남자도 있다. 하지만 보는 사람은 무거워 보이는 그녀가 참 안쓰럽게 보이며 상대방 남자를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하지만 정말 얄미운 남자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요즘 정말 많이 보는 장면이며 여자들도 은근히 느끼는 불편함이라 한다.

추운 날씨로 사람들은 손을 주머니에 넣고 움츠리는데 이때 황당한 커플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자동문이 아니라면 출입문이 밀거나 당기게 되면 힘 꽤나 쓰게 하는데 성질 급한 여자는 손수(?) 문을 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때 남자는 여자가 문을 열면 같이 손으로 밀거나 당겨주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여자가 열어주기를 기다린다. 열리면 쏙 빠져가 손 안대고 슬며시 나가는 모습을 최근 들어 정말 많이 보게 되었다. 여자입장에서는 얄밉고 여자를 힘쓰게 할 것 같은 남자스타일이다.

4. 여자의 패션에 무관심하거나 지나친 남자

여자 친구가 어느 날 예쁘고 멋스럽게 데이트를 나오면 대부분의 남자는 “오늘 예쁘다” 또는 “이 옷 너무 잘 어울리는데” 하면서 관심을 보여주며 칭찬 등등으로 여자를 은근히 뿌듯하게 해주고 계속적으로 남친을 위해 멋지고 정성이 보이는 패션을 강조하지만 반대로 여자 친구가 새로운 변신으로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을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없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남자는 여자를 속상하고 거리감을 두게 만든다. 반면 지나치게 여자 친구의 패션에 시시콜콜 “어떻게 입어라” “이런 옷은 입지 말아” 또는 “누구처럼 입어봐라” 등등

이미지 사진

매번 여자 친구의 옷차림에 트집을 잡고 핀잔을 주는 남자는 여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행동이란 것. 그렇게 여자 친구의 패션이 못마땅하면 한 벌 사주던가! 하지만 남자는 지갑을 열지 않는 남자가 많다는 것 그리고 여자 친구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일수록 예쁜 여자나 시선 끄는 여자가 지나가거나 주위에 있으며 대놓고 관심보이며 뒤돌아 한참을 보는 남자 스타일이 은근히 많은데 이때 여자 열 받게 한다.

5. 친구들 앞에서 여자 친구를 무시하는 남자

이미지 사진

연애를 하다보면 사소한 다툼도 있으며 서로 신경전으로 어색하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여자를 가장 당황스럽게 하고 힘들게 하는 것은 지인들 앞이나 친구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을 때이다. 남자는 무심코 던진 말이지만 여자는 상처를 받는데 예를 들어 친구들의 대화에서 잘 모르는 주제나 단어가 나왔을때 여자 친구가 모르는 것 같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마치 끼어들지 말라는 듯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 그리고 “그것도 몰라” 아니면 “신문 좀 봐라” 등등 사람들 앞에 대놓고 무시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여자는 앞으로 연애나 결혼 후에도 자신을 무시하는 남자라고 생각하면서 이별을 생각하게 만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 2012.01.26 15:48

    하긴 저도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가 2번3번 유형이여서 한달간 지켜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헤어졌어요..절 좋아해주지 않는것 같아서요
    남자사람친구들도 그정도는 해주는데 ㅡ_ㅡ
    이건 그냥 소개팅이라 몇번 더 만난다는 느낌?
    정말 공감가네요

    • BlogIcon dfd 2021.06.01 20:13

      지금은 어떻게 생각함?

  3. BlogIcon 에이글 2012.01.26 17:45

    다른것보다 소개팅 자리에서 1번과 같은 경우는 당황스럽더라구요 ^^;;

  4. BlogIcon VENUS 2012.01.26 17:45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있네요 ^^ 잘보고갑니다~

  5. 악한男子 조심하자 2012.01.26 19:06

    저는 4,5번인데요, 제가 옷을 단정히 입는 편인데, 미니 청스커트(초미니 말고 약간 짧은것)도 살려고 하면 눈 찌푸리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조신을 강조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사주진 않더군요. 짠돌이. 뭐 거기까진 참았는데, 나중에 자기 친구들앞에서 저를 흑색선전한걸 알게되엇어요. 알고보니 완전 양다리였는데, 더 기가막힌 건 제가 양다리였다고 (마치 브리짓 존스의 내용처럼)저를 나쁜 여자로 만들어놓은것 있죠. 남자 사귀실때 잘 보셔야 될듯해요. 단순히 성격이 무뚝뚝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인성이 삐뚤어진건지, 매의 눈으로 관찰하셔야 합니다. 특히 지인이나 친구나 가족앞에서 본인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친절이나 매너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날 존중하고 있는가가 느낌으로 다가와야 합니다. 전 그 남자생각만 하면 아직도 토가 나올려고 해요.

  6. 기가 좀 차네요~ 2012.01.27 03:15

    음...

  7. 이뇬아 2012.01.27 06:29

    한 마디로...아주 질알을 하고 계신다고 봅니다. 물론 저렇게 하는 것이 좋긴하나 반대로 여자 또한 남자에게 저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배려는 서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8. 이건모;;; 2012.01.27 11:36

    이건 솔찍히 아니라고 보는데;; 남자가 무슨 죄인인가요?? 매너요?배려요??
    대접만 받을러고 하지말고 먼저 대접을 해줄생각을 합시다. 요즘 상당수 남성들이
    이런거 때문에 여자만나기 꺼려하는 경우가 다수있습니다 .

    • 동감 2012.01.29 15:40

      동감

  9. 버섯순이님 2012.01.27 13:59

    1,2,3번은 그냥 지우시는게 나을것 같은 내용이구요, 4번의 경우 지나치면 문제가 되지만 잘 모르는것은
    남자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겁니다. 5번은 남자뿐 아니고 모든사람 해당 아닌가요?

    어째서 남자는 불편하고 답답한 자리에 앉아야 하고, 위험하게시리 차도로 걸어야 하며 무거운 짐을 들고 문까지 열어줘야 합니까? 이정도면 질알이 풍년이라는 문구가 저절로 떠오르는군요.

    차라리 제목을 '첫 만남시 여성에게 호감을 얻는방법'정도로 썼다면 이정도로 황당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위의 내용들은 배려가 아니고 여성들의 이기심입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동감 2012.01.29 15:40

      동감

  10. 잔소리좀 듣겠군 2012.01.29 10:58

    5번은 남녀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주제이고. 1,2,3,4 나머지는 철없는 어린애가 앙탈 부리는 내용
    이군요. 왜 당연히 여자만 당연히 남자에게 그런 배려를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하는지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 겁니까???? 저런것까지도 챙겨줘야 할정도로 여자는 공주처럼 고결한 존재인거요? 어릴때부터 신대렐라 동화나 읽고 백마탄왕자 동화에 세뇌된 영향인건가요?

    • 동감 2012.01.29 15:39

      동감

  11. 보슬보슬 2012.01.29 12:03

    에휴.. 보슬아치가 따로없구먼..

    • 동감 2012.01.29 15:39

      동감

  12. ?? 2012.01.30 13:31

    정말 많은 여자들이 저런걸 매너라고 생각할까...???? 아...진짜 한국여자들 혐오스럽다...

  13. ^^??? 2012.01.30 18:55

    음...우리 회사 사장님은 문에서 직원이랑 마주치면 여직원에게 문열어주고 구내식당에서 의자를 빼주는등의 직접 매너를 보이시는데 ???????
    사람마다 의견이 왜이리 달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운사람만 그런가보다

  14. roo 2012.01.31 12:46

    c참 연예하기 참 힘들죠,,,서로 존중할줄알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우선선행 되아야 하지 않으,ㄹ가 생각 되네요

  15. BlogIcon 고고 2012.01.31 16:28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듯이...저런 사소한 행동들을 보면 가정교육이 안되어있어서 그런다는게 파악돼여...저런 행동한가지라도 하는자와 같이살면 평생살기힘듦!!!

  16. warda 2012.01.31 20:32

    중년 아줌마인 제가 생각해봐도 1,2,3번은 당연한 매너의 문제 아닙니까?
    하지않는다고 법을 어긴건 아니지만(??) 무심한 남자들은 정말 매력없어 보이죠.
    남녀 친구지간이라면 아무문제 없겠지만, 데이트하는 사이라면 저정도는
    기본일텐데요. 물론 여성들도 그에 맞는 배려심과 매너를 보여줘야겠죠.
    급흥분하는 젊은 남자분들 진정하세요. 1,2,3,4,5번을 잘하시는 분들이
    매너있고 매력적인건 사실이잖아요.

    • 미남자 2012.02.07 08:13

      매너도 강요하는 순간 폭력이 되는거지.
      그리고, 매너는 쌍방통행이지 일방통행이 아님.
      그리고, 어느 한쪽 성에만 주장하는거라면
      그게 바로 성차별 발언임.
      무식하고 경우없는 아줌마 티내는것도 아니고..

    • 2012.02.07 12:45

      warda님 연애는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열에 아홉은 데이트시 남자들이 1,2,3번과 같은 매너를 보입니다. 일부 매너없는 남자도 있겠지만요. 님께서 "물론 여성들도 그에 맞는 배려심과 매너를 보여줘야겠죠" 라고 하셨는데
      과연 여성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주시나요 -_-;;;
      뭐든 남자가 먼저~ 남자가 왜이래~ 와 같은 사고방식을 좀 바꿨으면 합니다. 이제는 여성들도 좀 변할필요가 있지 않나요.. 언제까지 남자한테만 기댈것인지;;

  17. BlogIcon young british airways ticket 2012.03.01 12:17

    좋은이 특정 정보가 유용 공개하는 시간을 획득셔서 post.Appreciate! 이미 지나치게 오래 특성 전자책을 검색했습니다. 나는 오직 나 자신의 재산을 관찰한 것이다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후속 기사 전방으로 쇼핑. 그것을 감사합니다

  18. 검토와 함께 정말 훌륭한 기사에 대한 감사, 전 전 정말 기쁩니다! 그 근간 계속 진행합니다.

  19. 나는 오랫동안 제목의이 종류에 매료되는 일은. 나는 근무 시간을 포함한 몇을 위해이 탐구되어야 발생하고 읽을만한 가치가 있어야 귀하의 사이트를 발견했다. 감사합니다.





  20. BlogIcon AIGO M80 Tablet 2012.05.11 14:39

    게시물이 정말 이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되었습니다. 그것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여기에이 정보를 확산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오두막 2016.09.17 21:53

    간단합니다ㅋㅋ5번같은경우는 누가봐도 잘못된 행동이기에 제외시키고,특히 1,2,3번같은 경우는 남자가 저렇게 해주면 "매너가 좋은남자" 가 되는것이고 저런행동을 하지않는다고해서 배려심이 없는 남자라고 치부해버리는 자체가 우리나라 여자들 특유의 김치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여자가 편안한 자리를 무조건 앉을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문 여는게 얼마나힘들다고 손이없는것도 아니고 문까지 열어줘야 하나요? 그리고 차도쪽으로 세워놓고 걷는것도 남자는 위험해도 된다는 말인가요? 저런 내용들을 여자들이 가져야할 권리처럼 내세우는 자체가 김치녀인증과 동시에 이 글이 정말 형편없는 글이라고 볼수있겠네요ㅋㅋ진짜극혐ㅋㅋ



후배와 커피전문점에서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후배는 그 동안 여러 번의 소개팅을 해도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 상당히 고민이 많았는데 소개팅을 할 때마다 상대 남자가 외모에 대해 좀 따지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비추는 것에 소심해 졌다. 그녀는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성격도 좋고 귀여우며 일도 잘 하는 여성이지만 늘 외모에 대해 민감해 열심히 관리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소개팅을 할 때마다 그녀는 남자들이 외모를 따지는 것에 불편해 하며 왜 남자들은 예쁜 여자에게만 호감을 가지는지 그리고 성격이나 능력도 봐주면 좋은데 첫 인상에서는 역시 외모가 중요하다고 투덜된다.

그래서 내가 한 말은 “자기도 소개팅 할 때 남자외모 보잖아? 외모가 마음에 안 들면 이번 소개팅 꽝이라며! 그리고 자기도 소개팅 하기 전에 남자 외모부터 주선자에게 물어보지 않나? 여자나 남자나 일단 첫인상에서 외모를 보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외모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능력을 봐. 결혼한 사람들이 말하잖아 결혼하면 외모보다 성격과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자

그녀의 말 “하긴 저도 소개팅 전에 남자 외모부터 물어 보긴 하지만 남자가 더 심한 것 같아요” 하는데 과연 남자만 그럴까?

                                            - 이미지 사진

후배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커피숍 문을 열며 들어오는 한 여자에게 눈을 땔 수 없었다.
그녀는 하이힐로 키는 180정도로 큰 키에 패셔니스타들이 즐기는 레더 스키니 트라우저 팬츠 그리고 스팽글 탑에 회색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패션 또한 매력적이며 아우라가 독특했다. 뛰어난 외모와 체형에 여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보였다.

                                              - 이미지 사진

그리고 후배에게 그녀를 보라고 말했더니 후배 역시 그녀의 포스에 놀라면서 한순간 멍했다. 그녀가 옆으로 지나치자 주위를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어릴 적 놀이인
 ‘그대~로 멈춰라♬’ 그 상황!

주위 모든 사람들은 잠시 시간이 멈추어 있는 듯 모두의 눈은 그녀를 향해 있으며 멍한 상태. 커피숍 점원까지 순간 멈추며 그녀를 바라보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짧은 순간의 포착이지만 이 광경을 본 우리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정말 사람들은 미녀의 등장에 모든 것을 멈추며 그녀를 주시하는 것이 아닌가? 그 공간의 모든 사람들은 미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반응에 우리는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을 정도다.

                                             - 이미지 사진

그녀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도 사람들의 시선은 그녀에게 있었다. 그녀 역시 은근히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고 있는지는 몰라도 더욱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그리고 후배의 말..
“선배님 보세요~ 사람들은 외모에 저렇게 관심과 시선을 주잖아요. 에고...갑자기 슬퍼지네요. 역시 외모와 체형인가 봐요” 한다.

그래서 후배에게 한 말...
“뛰어난 외모는 누구에게나 시선을 받고 관심을 가지게 돼! 멋진 외모는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지.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냥 오늘 멋진 사람을 봤다고 생각하면 되잖아” 하며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기억하며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그녀가 큰 키에 예쁜 얼굴이지만 그녀가 스타일링한 패션이 더욱 그녀를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한 것이 아닌가 한다. 가죽 스키니 팬츠가 그녀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팽글 탑으로 그녀는 스타일리시한 포스로 아마도 평범한 스타일링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시선을 받을 수 있었을까? 그녀의 외모만큼 패션도 역시 시선을 받을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이유도 있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1. BlogIcon 노지 2011.04.07 07:51

    이야 - 그 말을 들으니 실제로도 한번 보고 싶군요 ㅋㅋㅋ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4.07 07:56

    저라도 그렇게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예쁜 여자 저 무지 좋아해요 ㅋ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3. BlogIcon 옥이 2011.04.07 08:42

    그림이 그려집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Oranje 2011.04.07 20:20

    '레더 스키니 트라우저 팬츠' 이건 옷 이름인가요?? 트라우져(영국,유럽)=팬츠(북미)에서 사용하는데요... 우리말로 보면 '가죽으로된 몸에 꼭 맞는 바지바지' 가 되네요. 패션쪽에서는 트라우져 팬츠라고 하면 다 알아 듣는건가요?? 궁금하네요... 마치 원피스의 '고무고무 열매' 같은 느낌이랄까...ㅎㅎㅎ

    • BlogIcon 머쉬룸M 2011.04.08 07:33 신고

      짧게 레더 스키니라고도 하고 샤이니한 레깅스라도도 합니다^^

    • 2011.04.08 08:26

      저도 글 읽으면서 그 부분이 거슬렸는데 님께서 정확히 짚어주셨네요^^그런데 글쓴이님께서는 잘 못 알아들이신듯해요. '역전앞'과 같은 오류로 트라우저만 쓰든가, 팬츠만 쓰든가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분 글 제목이 항상 흥미를 끌어서 클릭해 들어오면 그 기대에 못 미치는 내용과 문장, 문법 오류때문에 항상 실망하게 되는 것 같아요...패션관련 글도 동의할 수 없거나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많고요. 컨텐츠야 사람마다 기호와 생각이 다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쳐도, 글을 쓰시는 분이라면 최소한 맞춤법, 문장호응, 외래어의 정확한 사용 등은 신경을 좀 쓰시는 편이 어떨까 조심스레 한말씀 드립니다.

    • 커핑 2011.11.22 23:01

      레더 레깅스가 맞는 말 인듯....
      레더 스키니 트라우져 팬츠라니 ㅎ

  5. df 2011.04.07 23:49

    아니 뭐 어쩌라는건지. 글이 참 요점도 없고 글쓰기 연습좀하세요

  6. gg 2011.04.08 02:19

    ㅎㅎ 잘읽고갑니다. 그 여자분 궁금해지는데요?
    세상은 불공평할수밖에없는듯 ㅎㅎ 외모도 경쟁력이라고 봅니다. 외모지상주의지상주의한다그래도
    외모가 다른사람들보다 뛰어나면 돋보이는건 당연하죠.
    남자들만 유독 외모따진다고 하는데 여자나 남자나.저는 같다고 봅니다 ㅎㅎㅎ
    그게 유일한 기준이냐 마냐는 사람마다 다르고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4.08 07:35 신고

      사람들은 거의 비슷한 마음이죠. 예쁘면 시선이 간다는 것서을...^^

  7. 평소불만 2011.04.08 05:57

    페션계(?) 사람들은 영어를 너무 난발합니다. 대체할 우리말이 있어도 영어를 선호합니다.
    패션 관련 케이블 방송을 보면 조사와 ~니다 빼고 영어. -_-;
    아주 아주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잠깐 외국에 살다와 보니 더 거슬립니다. 제대로 된 영어가 아닌 경우도 제법 있으니..)
    오히려 잘 골라 쓴 한글이 더 세련되어 보이는데 말이죠.

    이 글에 대고 쓰기엔 좀 과민한 반응인가 싶지만;; 생각난 김에 썼습니다.

  8. BlogIcon tempurpedic cloud luxe 2011.12.27 20:54

    여자나 남자나 일단 첫인상에서 외모를 보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외모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능력을 봐.

  9.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2.01 12:56

    소설은 아마도 가장 선호 이야기입니다. 소설은 일상 생활과 떨어져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움직임은 우리 생활에서 움직임을 recounted 때 미소됩니다.

  10. BlogIcon shopping saver 2012.05.03 20:07

    我高興地發現這些有用的文章。真的,我增加了我的知識後,讀您的文章,對我來說這將是有益的。

  11. BlogIcon Book of ra 2012.06.27 22:24

    良好的步驟已經在這篇文章中使用。通過給這些類型的例子,我們可以很容易地理解什麼的writter是在這篇文章中說。

  12. BlogIcon Linkbuilding packages 2012.07.17 15:48

    私はそれを本当に好きです!私は常に誠実に低いものがこの素晴らしいあなたの簡単な共有を感謝します、この議論は、このトピックに光を入れている。

  13. BlogIcon Get High PR Links 2012.07.17 20:36

    A very drunk person or very confused person also can do it to make us users confused. It is making us mad and forcing to become a drunkard. Any way what to do now. Just handle it, nothing else.

  14. BlogIcon High Page Rank Link Building 2012.07.17 21:39

    这种焦虑会造成更大的损害相比,仅仅是因为后,你是害怕脸红,实际上是采取发生什么,你的脸红变得更糟。

  15. BlogIcon online casino 2012.07.27 18:47

    我在閱讀文章非常感興趣。這個博客是真的,我從來沒有發現任何地方真棒網站。在這個網站的東西很多!真的對他們最有用的!

  16. BlogIcon online casino test 2012.07.27 22:00

    你真的使它看起來那麼容易與您的演示文稿,但我覺得這個話題是真正的東西,我想我永遠不會明白。它似乎過於複雜,對我來說非常廣泛。我期待著你的下一個職位。

  17. BlogIcon online casino free 2012.07.28 21:37

    這是一個極好的職位。其有很好的說明,關於這topic.It是信息和從這個helpful.I已許多信息。感謝剪切。

  18. BlogIcon kostenlos casino spiele 2012.08.01 20:27

    How important is quality content to me? It'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that draws me to read. I am going to follow your articles because they are grea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