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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요리

양식요리 테이블 세팅에서 당황하지 않는 방법 양식 코스요리가 나오는 자리에서 테이블에 세팅된 식기도구 즉 여러 개의 포크와 스푼 그리고 나이프가 놓였을 때 순간 당황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평소 양식코스의 커틀러리(각종 나이프, 포크, 스푼)의 먹는 순서를 알고 있는 사람도 순간 당황하기도 하며 처음 양식 코스를 접하는 사람은 더욱 당황해 상대방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해 같은 방법으로 요리를 접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양식요리를 접할 때 약식으로 커틀러리를 가볍게 세팅하는 음식점은 당황하지 않지만 호텔 디너 코스요리를 하게 되는 자리나 정통 양식코스가 나오는 레스토랑에서 테이블 세팅에 당황하지 않는 양식 식탁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테이블 세팅엔 5가지 기본 요소가 있습니다. 식기(요리. 디저트), 커틀러리(각종 포크,.. 더보기
홍콩 식당주인이 한국인을 대하는 접객에 빵 터져 얼마 전 지인들과 홍콩을 다녀왔다. 홍콩의 쇼핑몰 및 패션을 리서치하기 위해 여러 곳을 다녔는데 두 번째 날에서는 볼거리가 많은 퍼시픽 플레이스를 리서치를 하다가 점심시간을 훌쩍 넘기게 되었다. 모두가 지치고 배가 고파서 쇼핑몰에서 식사를 하려 했는데 가격대에 놀라 쇼핑몰 주변 거리 식당을 찾아가기로 했다. 하지만 출구를 잘못 나가서 엉뚱하고 이상한(?) 거리로 나오니 모두가 당황했는데 거기다 비가 너무 내려 난감했는데 바로 앞에 다소 허름한 식당하나가 보였다. 모두가 너무 배고픈 상황이라 바로 그 식당으로 달려가 테이블에 앉았다. 식당 안 주변을 둘러보니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 분위기였는데 앉아마자 식당주인으로 보이는 분이 우리들에게 “사장님” 하는 것이 아닌가? 테이블에 앉아서 한국말을.. 더보기
'좌빵우물' 실수 없는 레스토랑 테이블 매너는? 초등학생 때 가족과 레스토랑에 갔을 때 양식에 대한 어색함과 포크, 나이프 사용하는 것도 어려워 부모님이 돈가스를 잘라주면 양식에 대한 조금씩 문화를 접하게 되었다. 그때당시만 해도 양식문화가 어쩌다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레스토랑에서 먹는 서양음식도 독특하고 새로웠다. 솔직히 한식문화에 익숙한 식문화에서 양식은 어쩌면 어색하기도 했지만 양식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점 서양의 테이블 매너나 식문화에 대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되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한식을 주로 하지만 가끔씩 양식을 즐기고 싶어 캐주얼한 양식에서부터 정통적인 양식까지 레스토랑에서 즐기게 되었지만 양식 상차림은 복잡한 테이블 세팅으로 헷갈리기 쉬우며 알면서도 실수할 때도 있어 가끔 당황하기도 하는 것이 양식 테이블 세팅이다. 특히 긴장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