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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백

빙판길 넘어지지 않는 나만의 빙판길 스타일 새해 첫날, 오전부터 함박눈이 내렸다. 외출하려 하니 이미 빙판길이던 우리 동네 골목길은 더욱 눈이 쌓여 다음 날 출근길이 걱정되기 시작했는데 지하철로 가려면 가파른 길을 걸어야 하는 난감한 동네이기도 하다. 며칠 전에도 출근길에 빙판길을 다른 사람보다 유난히 불안 불안한 자세로 걷고 있는 여성이 있었다. 결국 그녀 꽈당~하고 넘어져서 안타까웠다. 그녀가 넘어 진 이유는 분명 빙판길이라 넘어진 이유가 있지만 결정적으로 빙판길에서 그녀의 스타일에 조금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빙판길 넘어지지 않는 나만의 빙판 스타일 신발의 선택이 중요 눈이 내리고 다음날 한파로 빙판길이 예상된다면 신발의 선택이 중요하다. 신발바닥이 매끄러울수록 미끄러워 불안한 자세가 나오고 그 만큼 몸이 긴장되어 피로를 더욱 느끼게 된다.. 더보기
거울에 뒷모습을 본다면 민망한 여름패션이다 외출한 후에 스타일링에 있어 실수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민망하고 난처한 패션이라는 것을 한번쯤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급하게 외출해서 옷을 뒤집어 입었는데 한동안 모르다가 누군가 알려주던가 아니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당황스러운 경험 또는 옷의 여밈이나 속옷을 잘못 선택해 자신이 봐도 굴욕적인 패션으로 하루 종일 민망함에 고개숙이게 되는 경우 등 일상에서 외출 전 제대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지 못해서 벌어진 난처한 실수들이다. 더욱 난처한 상황은 거울에 앞모습만 꼼꼼히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신의 뒷모습에 깜짝 놀라고 상대방에게도 당황스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창피한 경험등 누군가 빨리 알려주지 않는 것에 원망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나름 개성.. 더보기
가방하나로 남자의 패션과 스타일이 달라진다 며칠 전 바지 주머니에 지갑을 꽂고 다니는 남자스타일에 대해 네티즌의 다양한 의견들을 보았다. 그 중 한 네티즌은 지갑을 꽂지 않고 가방도 없이 스타일을 살리는 대안이 제안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솔직히 가방 외 대안은 없는 듯하다. 가방 없이 최대한 슬림한 지갑으로 불편해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일 것이지만 그 만큼 남자는 가방착용보다 바지에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 것을 편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도 가방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면 어떨까? -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꽂는 스타일보다 가방을 착용하는 스타일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남자는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고 불편해 한다. 최대한 소지품을 최소화 하여 손을 자유롭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에 반해 여.. 더보기
남자도 뒤태를 좌우하는 멋진 아이템이 있다? 뒤태하면 대부분 여자의 요염한 뒤태를 떠올리게 되지만 뒤태는 여성들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남자도 뒤태로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데 뒤태하면 여자나 남자나 엉덩이와 등라인의 실루엣이 관건으로 의상과 몸매로 보여주기도 하지만 소품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가방! 특히 최근에는 빅백이나 배낭, 크로스백으로 뒤태를 보여주는 방법이 남자의 뒤태에 액센트를 주고 포인트가 되며 남자 옷차림에 트렌디하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이민호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목선을 강조하는 네크라인과 발목을 보여주는 팬츠 그리고 뒤태를 보여주는 가방연출이 멋스럽게 보인다. 지난주에는 배낭스타일인 크로스 가방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그 만큼 최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