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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목도리

명동거리에서 본 일본 여자패션에 깜짝 웃음 명동거리는 관광객으로 늘 북적거리는데 일본 관광객은 물론 최근에는 중국 관광객도 많아져 명동거리는 일본어와 중국어를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면서 한국인지 잠시 어리둥절하게 만들 정도다. 이렇게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거리를 걷다보면 패션만 봐도 한국사람인지 아니면 일본사람, 중국사람인지 알게 되는데 특히 일본패션은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확실히 구분되기도 한다. 일본패션은 몇 가지 독특함이 있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나 본 그녀들의 패션을 보면서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체구가 작아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체형과 상관없이 그녀들의 패션에서 일본인이라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이 있는데 첫 번째가 헤어스타일이다. 헤어스타일 중 가장 대표되는 것이 밝은 염색을 즐기.. 더보기
유행 목도리 직접 만들어 보니 너무 쉽다! 따뜻하게 그리고 겨울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것으로 목도리가 최고의 아이템이다. 체온유지에도 필요하지만 목에 두루기만 해도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으로 겨울이면 누구나 즐겨하지만 이왕이면 좀 더 유행하는 디자인을 착용한다면 더 멋스럽지 않겠는가? 하지만 안타깝게도 유행하는 목도리를 브랜드에서 구입하면 요즘에는 10만 원이 훌쩍 넘어 지갑에게 조금은 미안할 때가 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터들 목도리나 니트 목도리에 퍼(Fur)하나 달았을 뿐인데 십만 원대가 넘으니 말이다. 그래서 저렴하고 초간단하게 멋진 목도리를 만들어 봤다. 재료는 동대문 원단시장에서 구입해서 일부는 수선집 그리고 손바느질로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모두 반응이 좋았고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빗발(?)쳤다^^ 모두 3가지 스타일을 만들었는데 하.. 더보기
일본 여성패션 대유행 아이콘은? - 털목도리 일본 여자패션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털(fur)목도리로 올 가을 대유행하는 아이템이다. 근데, 10월말인데 조금 이르지 않을까? 생각했다. 기온은 한국과 비슷한데 말이다. 하지만 나리타공항에 도착하고 시내로 들어가는 지하철을 타자마자 앉아 있는 여자들이 여기저기서 털목도리를 착용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다소 당황스럽고 익숙하지 않았다. 한국은 지금 가벼운 스카프나 머플러로 보온과 함께 멋을 주고 있는데 도쿄는 달랐다. 물론 가벼운 머플러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패션을 즐기는 피플들은 이미 겨울 패션을 보여주는 듯 털목도리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참 의외적인 부분도 있다. 아무리 여름과 가을, 겨울 패션이 기온에 따라 디자인이 바뀌기도 하지만 여름과 가을패션 아이템과 디자인 또한 너무 다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