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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부츠

어그부츠 패션이 거리에서 점점 사라지는 이유 3가지 2~3년 전만 해도 겨울패션의 필수 아이템이었고 거리 어디에서나 여성부츠는 당연한 듯 따뜻한 어그부츠(털부츠) 패션이 주를 이루었다.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예를 들어 명동거리 여성패션에서 부츠의 절반이 어그부츠 패션일정도로 다양한 컬러와 길이로 대유행 아이템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었다. 그 만큼 겨울 대표 아이템을 자리 잡았는데 어그부츠는 브랜드명이라기보다 이제는 겨울부츠를 대표하는 수식어가 되어 어그라는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에서 털부츠가 나오거나 인조털로 저렴하게 만든 털부츠가 대거 등장하면서 고가에서 저렴한 가격까지 누구나 즐기는 겨울 패션 필수품으로 2~3년 동안 유행하였다.(털부츠를 어그부츠로 표현하겠다) 하지만 작년부터 올겨울에 거리에서는 어그부츠를 신은 사람들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 더보기
옷 잘 입었던 그녀가 스타일을 포기한 이유에 깜짝 처음에 그녀를 만났을 때 패션에 깜짝 놀라는데 아찔한 킬힐에 미니스커트 패션이 직업상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그녀는 늘 12cm 이상의 킬힐과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즐겨했고 평상시에도 패셔너블한 패션감각을 강조해 옷 잘 입는 그녀로 사람들에게 이미지를 주었다. 하지만 2달 전부터 가끔씩 보게 된 그녀는 이상하게 예전의 멋진 모습이 아니며 늘 정성스럽게 했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도 아니다. 좀 이상하게 여겼는데 며칠 전에는 그녀의 모습에 더욱 놀라게 되었다.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에 노 메이크업 그리고 슬림 핏을 강조했던 그녀가 박스형 패딩재킷을 입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스타일에 절대적인 요소라고 강조하며 킬힐만 신고 다닌 그녀였다. 하지만 그녀가 싫어하는 굽 없는 털부츠를 신은 것이 아닌가? - 유난.. 더보기
생각할수록 이해불가한 그녀의 패션에 놀라다 가끔씩 거리에서나 다양한 장소에서 깜짝 놀라기도 하며 때론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면 ‘ 왜 입었을까?’ 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이 있다. 물론 너무 바빠서 순간의 실수로 나중에 확인하면 자신도 당황스러워 급하게 교정을 하는데 이때는 정말 실수로 옷을 뒤집어 입거나 오염이 있는데 발견을 못해서 일어나는 스타일의 실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정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나 컬러매치로 하루 종일 옷차림에 불편을 느끼며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자신의 스타일에 불만족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분명 실수가 아니며 바빠서 엉뚱하게 입는 패션도 아닌 당황스러운 패션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에 관심이 없는 것인지 또는 자신의 이미지와 상관없이 유행패션을 즐기고 싶은 건지 지나치게 과감한(?) 스타일로 보는 사.. 더보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부츠 코디법을 보니 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 더보기
강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패션센스 5가지 강추위가 오면 온 몸이 움츠리게 되고 뼈 속까지 차가운 한기로 패션 스타일을 강조하기보다는 추위를 이겨내는 옷차림으로 따뜻함이 중요하게 된다. 근데 추위를 위해 방한을 너무 강조하다보면 너무 둔해 보여 살짝만 빌면 구를 것 같은 느낌도 주기도 하니 말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든 남방 시설이 좋아 가볍게 옷차림을 하지만 잠시라도 외부에 노출되면 차갑고 매서운 바람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선택한 옷차림에 대해 후회하기도 한다. 그래서 강추위를 이겨 내면서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아이템과 연출법으로 강추위가 두렵지 않는 패션센스를 발휘한다. 1. 추위에 민감한 목에 두터운 머플러 연출 몸에서 가장 추위를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이 목주변이다. 목을 감싸는 것과 노출한 것은 몸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는 상당히 다르다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