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을 온통 차지한 모바일, 디지털 기기는 다양한 미디어, SNS 커뮤니케이션과 쇼핑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우리의 눈과 손을 디스플레이 화면에 집중시키도록 유혹한다. 특히 스마트폰은 우리의 뇌와 감각기관을 지배하고 사고방식과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만큼 우리의 일상에서 점점 더 많은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러한 디지털 물결이 세상을 휩쓸기 시작하면서, 변화되는 사람들의 인식과 사회적 행동은 앞으로 디지털이 장악할 미래 세상을 예견하게 한다. 그 중 간과할 수 없는 현상이 있다디지털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이게도 디지털화되지 않는 사물과 공간 즉, 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복고의 재해석, 뉴트로(New-Tro)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아날로그 감성을 전하고, 허름하고 거친 을지로 골목을 좋아했던 4050세대는 유년시절에 즐겼던 패션 아이템을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해 열광토록 한다.

 

아날로그적 사물을 찾다

 

뉴트로는 새롭다는 의미의 뉴(New)와 복고의 레트로(Retro)가 합성된 말로 단순한 복고가 아닌 새로운 외형과 기능을 갖춘 복고를 의미한다. 7,80년대 출시된 음료나 과자들이 새삼 인기를 얻고, 잊혀졌던 청바지 브랜드가 부활하는가 하면, 즉석카메라 또는 LP레코드와 턴테이블이 매력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의 문화코드를 경험한 적이 없는 세대들은 익숙하지 않아 열광하고, 추억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향수에 젖어 다시금 찾고 있다.

 

이유가 뭘까? 뉴트로 열풍 그리고 아날로그의 재등장은 역설적이게도 디지털 기술의 놀라운 발전과 맞닿아 있다. 디지털이 가져다주는 속도와 편리함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느림을 추구하며 좀 더 감성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경험을 갈망한다. 디지털의 편리함에 비해 번거롭고 때론 더 값비싼 비용을 지불해야함에도 기꺼이 아날로그 감성에 투자를 한다

 

아날로그 경험은 디지털 경험에서 얻지 못하는 실제 세계의 즐거움과 만족감을 준다. 또 우리에게 잠시나마 디지털 피로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때문에 아날로그의 비효율성이 조금씩 이해되면서 아날로그의 약점이 새로운 감성으로 다가오게 된다

 

디지털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지는 아날로그는 조금은 귀찮고 번거롭지만 우리의 오감을 더 많이 사용하게 하고 소통하게 하며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테크와 집단 지성들이 한 지붕 아래 모인 파리 최대 스타트업 스테이션 에프(station 에프)’의 휴식 공간 역시 그러했다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 F’

 


프랑스, 파리하면 문화, 예술, 사랑, 미식 등의 단어들이 떠오른다. 하지만 앞으로는 실리콘밸리처럼 테크 비즈니스’, ‘최고의 스타트업도시라는 연관 단어와 수식어가 추가될 듯하다

 

프랑스 정부는 2013년부터 디지털 비즈니스 스타트업 육성 정책인 프렌치 테크(La French Tech)’ 계획을 발표한 후 프랑스를 미국을 잇는 차세대 IT 강국으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에마누엘 마크롱은 25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프랑스를 유니콘의 나라로 만들겠다라고 선언하면서 2017년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스테이션 F를 개관했다.

 

스테이션 F는 프랑스 통신사 FreeCEO이며 창의적 사업가인 자비에 니엘(Xavier Niel)이 개인 비용 2.5억 유로를 투자해 만든 공간으로 오픈 당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테이션 F의 목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 캠퍼스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전체 스타트업 에코 시스템을 한 지붕 아래에 모으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3,000개의 워크 스테이션과 9,000개의 건물 용량을 갖춘 스테이션 F20개 이상 국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재 전세계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이 입주해 있다

 

입주자 선정은 까다롭다. 스테이션 F의 자체 프로그램인 Founder, Fighter 프로그램 또는 29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선별되면 스테이션 F에 입주할 수 있다

 

입주가 결정된 창업자들은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좋은 인큐베이팅 환경과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다양한 창업 지원 서비스와 기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루이비통 등 30여 개의 기업이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 네이버·라인에서도 ‘SPACE GREEN’이라는 이름으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세계 최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창의적인 스타트업 입주자들의 캠퍼스 공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다. 파리 지하철을 이용해 슈발르레(Chevaleret)역에 도착하면 곧바로 스테이션 F를 찾을 수 있다. 1920년대의 철도 차량 기지였던 스테이션 F를 새로운 공간으로 설계한 건축가는 인천국제공항 건축 디자인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장 미셸 빌모트(Jean Michel Wilrmott)

 


스테이션 F 외관은 철도차량기지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 회색빛 건축물로 다소 삭막한 모습이었다. 마치 오래되고 거친 동굴 속으로 들어서는 느낌이었지만 내부로 들어가는 순간, 예상치 못한 미래지향적 캠퍼스 공간이 펼쳐졌다

 

자연 채광이 그대로 전달되는 아치형 지붕 아래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가구들 그리고 양 벽면마다 설치된 사각박스 공간들은 마치 신생 스타트업을 키우는 인큐베이터를 연상케하며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또한 곳곳에 배치된 예술작품과 식물들은 이곳이 테크와 감성이 융합하는 창의적 자원들이 집결된 장소임을 알렸다

 

 

 

스테이션 F는 크게 쉐어 존(Share zone), 크리에이트 존(Create zone), 칠리 존(Chill zone) 3개의 공간으로 구분되어 있다. 크리에이트 존은 외부인 출입금지이며 쉐어 존은 견학을 신청할 경우 공개하고 있다

 

첫 번째, 쉐어 존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협업공간으로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각종 이벤트와 행사를 위한 공간이다 두 번째, 크리에이트 존은 스테이션 F의 중추 공간으로 20개 이상의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3,000개의 작업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세 번째, 칠리 존은 스타트업 입주자의 휴식공간이자 지역 주민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24시간 개방되는 공간이다. 이곳 구내식당에는 정통 이탈리아 요리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파리 최대 규모인 라 펠리시타(La Felicita)’ 이탈리안 식당이 입점해 있다. 또 콘서트 및 야외축제 등 이벤트 프로그램이 연중 내내 열리고 있어 파리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왜 아날로그인가

 

세계적인 테크기업과 제조업 그리고 촉망 받는 스타트업, 그들의 휴식공간은 분명 디지털하고 미래지향적이며 미니멀한 세련된 공간일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칠리 존에 발을 들려놓은 순간 예상은 기분 좋게 빗나갔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햇살 가득한 거대한 테라스와 식물들 그리고 곳곳에 대형 풍선이 떠 있는 테마파크 같은 활기찬 모습이었다. 디지털 이미지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아날로그적인 공간이었다

 


예상을 완전 뒤집은 구내식당은 직관적인 디자인도 아니고 디지털 키오스크도 없으며 화려한 영상의 디지털 사이니지도 없다. 오히려 디지털 디톡스를 갈구하는 듯한 공간으로 정갈하고 정돈된 분위기와는 거리가 먼, 다소 산만하지만 감각을 자극하며 몽상을 유도하는 자유분방한 공간이었다

 

곳곳에는 골동품 가게에서 구입했을 법한 빈티지한 카펫과 소품들이 낡은 의자와 테이블과 함께 어우러져 있고, 천장은 전구들로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다. 오래되고 낡은 가죽 소파와 종이 냄새가 가득한 책장 등 아날로그 감성의 가구들로 가득한 이곳에는 추억의 게임기구와 필름사진 박스까지 놓여 있었다

 

다소 차가운 재질의 미니멀한 환경인 스타트업 업무공간에서 창업자들은 테크놀로지와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등 수많은 디지털 상품을 만들어낸다. 그렇다고 디지털만 고민하기엔 세상엔 느림과 감성 요소들이 주는 즐거움이 너무 많다 

 


스테이션 F는 기업가와 입주자 모두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쳇바퀴에서 벗어나 인간적인 사고를 진전시킬 수 있는 정신적 공간으로 칠리 존이 사용되도록 했다. 이곳은 첨단 기술이 없고 촉감이 살아있는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테크 시스템을 한 지붕 아래 모아 놓았으니 스타트업 기업들간의 정서적 유대감과 창의적 아이디어 발현을 위한 아날로그 접근방식을 고려한 공간이 꼭 필요했다. 이것이 칠리 존을 마련한 이유다.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고 파리 스테이션 F을 방문하게 된다면 라 팔레시타 화장실을 꼭 가보길 권한다. 화장실 문은 바비인형들로 장식 되어있고, 각 화장실 내부마다 다채로운 디자인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스테이션 F 스타트업 입주자가 디자인한 획기적인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공존

 

디지털의 진화는 환경과 문화 그리고 비즈니스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변화의 중심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어느 시점에 가서는 결국 우리는 아날로그의 편안함과 친숙함에 더욱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는 것을 스테이션 F 구내식당에서 알 수 있다.

 

캐나다 출신 저널리스트 데이비스 색스(David Sax)는 그의 저서 아날로그의 반격에서 내가 만난 거의 모든 스타트업 창업자, 투자자, 프로그래머는 메모를 하거나 디자인을 구상하는 낡아빠진 종이 수첩을 들고 있다라며 창의적인 생각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할 때 더욱 발휘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본문 마지막엔 우리들이 아날로그적 요소들에 더 끌리며 매료되는 이유에 대해 우리 몸도 아날로그잖아요라는 친구 켈리의 말로 대신했다

 

전세계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불안감에 시달리는 요즘, 사람들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마음에 균형을 잡아줄 휴식 같은 아날로그 사물과 공간을 그리워하고 있다. 디지털이 만연한 시대에 우리 모두는 마음을 챙기며 느림의 미학이나 인간적 경험을 통해 즐거움을 얻고 싶은 것은 아닐까.



이 글은 필자가 패션포스트에 기고한 글입니다. 사진을 재편집함.


 

http://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fsp34&wr_id=20






 

파리여행에서 유명 관광명소를 둘러다보면 그 관경에 감동을 하기도 하고 멋스러운 풍경에 감탄하게 합니다. 그 중 파리의 중심지이자 발상지인 시테 섬의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의 또 다른 랜드마크의 관광명소로 외관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멋진 건축과 함께 흥미롭게 둘러본 주변풍경을 소개해 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건축풍경

노트르담 대성당은 3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12세기 대적인표 고딕건축으로 건축외관에서 보는 장엄함에 감탄을 하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양한 각도에서 둘러봐야 합니다.

성당 안 내부 풍경으로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그윽한 성당 이미지에 감동하게 되었죠. 일요일에는 미사를 직접 참가할 수 있습니다.

 

공원풍경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 공원풍경에서 신기하고 흥미롭게 본 풍경은 잔디밭 새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고 또한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었죠.

 

세느 강 다리 풍경

파리문명이 시작된 시테 섬은 세느 강 가운데 있는 섬입니다. 시테섬의 세느 강을 따라 걷다보면 고풍스러운 몇 개의 다리를 보게 되는데요.

그 중 한 개의 다리에서 특별한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행시기 2월)

한국의 남산공원 사랑의 열쇠광장이 있듯이 파리에서도 사랑의 열쇠 다리를 보게 되었죠.

연인들의 사랑과 소망을 담은 자물쇠를 비롯해 개인의 소망을 적인 자물쇠 등등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소망을 적은 수천 개의 자물쇠는 하나의 조형물이 되고 작품이 된 다리 풍경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공감버튼을 눌러주는 의리!!~^^

                                                       ▼



  1. BlogIcon 이노(inno) 2014.09.09 09:21 신고

    3세기에 걸쳐 만들어진거였군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티비로만 사진으로만 접하고 있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4.09.09 21:29 신고

      직접 노트르담 대성당을 보게 되면 절로 감탄이 나오죠^^

  2. BlogIcon 트레이너"강" 2014.09.09 12:29 신고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내년엔 저도..^^;

  3. BlogIcon 하시루켄 2014.09.09 23:56 신고

    노틀담 대성당을 여기서 보게 되네요.
    천주교 신자라서 성당을 보면 좀 와닿거든요.
    유렵의 오래된 성당을 보면 웅장하면서 고급스러운 모습에 절로 숙연해지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4.09.11 21:05 신고

      노트르담 대성당 미사에서 저도 모르게 펑펑 울었네요...^^
      감동해서요....

  4.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시원해졌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개인적으로 파리 백화점 중 가장 매력있는 백화점이라 생각하는데요. 그 만큼 매장내 데코 연출과 상품연출이 다른 백화점에 비해 독특함을 주는 곳입니다.






  1. BlogIcon sleep number bed 2012.01.05 16:01

    기왕이면 포함된 붓말고 다른 붓을 사용하시면 더 그럴듯한 느낌으로 서예를 즐길 수 있다네요.

  2. BlogIcon adjustable beds 2012.02.01 02:02

    장하다 찾습니다 힘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가 직장을 받고 그들의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사 교육도 취업을 해볼까에 영향을받을 수 있습니다.

  3. 난 감동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실제로 믿을만한 정보 원과 매우 똑똑한 될거야. 사람은 사람이 완벽하게 모든 개인에 대한 도전 피사체를 만드는 파악 수있는 문제를 제출했다. 나는 장기가 활용 위해 이런 종류의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4. 가진 사람은 정말 독특한 새로운 준비 당신에게 소일 거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우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miscroscopic 천사는 일반적으로 체결됩니다. 그들은 마음 수많은 역경에 부담 위협하는 것은 아니에요. 사이트 웹 사이트 독자 가드 당신은 그들을 편안하게 저장할 수 이외에 단지 한랭 작업 내에 끝납니다.

  5. 나는 뒤에 아이디어 맛있는 것 같아. 그에서 존재의 큰 거래가있다. 훨씬 거기서부터 받았습니다.

  6. BlogIcon dried out meals case profit 2012.05.08 13:12

    너무 좋아! 그것이 읽을만한 가치가, 도착하는 의견과 조언이 낙관적으로 일반적으로 모든 비트 바래요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본 정보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파리 한 호텔 로비, 대여섯 명의 남자들이 모여 있다. 그들 속에서 여자라면 눈에 확 들어오는 명품브랜드 쇼핑백 3개가 보였다. 바로 샤넬 쇼핑백이다. 모여 있는 남자들은 파리에 출장을 온 한국 남자들로 로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그들의 이야기에서 샤넬 백을 왜 구입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출장가기 전 아내가 파리에서 꼭 사넬 가방을 사야 한다며 한국보다 반값에 살 수 있어 비행기 값을 벌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다는 이유로 부탁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얼마에 샀는지 쇼핑백을 들며 비교하기도 했다.

- 출장 온 남자들이 대화를 나누면서 샤넬 쇼핑백을 들어 보는 장면인데 이 광경을 본 동료들은 파리에 사면 쇼핑백도 다르다며 샤넬의 쇼핑백에 샤넬의 상징인 화이트 꽃도 달려 있어 그 꽃으로 브로치를 만들면 샤넬 브로치가 될 것 같다고 했다^^

그 광경과 이야기를 우연히 들은 동료들은 선물을 받을 아내들이 부럽고 출장 온 남편들이 아내의 말을 참 듣는 착한 남편들인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한편으론 월급 반 토막 또는 월급 대부분을 파리출장으로 아내를 위해 투자하게 되어 조금은 억울하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출장 온 남편들의 표정은 밝고 아내가 가방을 받고 기뻐할 생각으로 모두가 흐뭇해 보였다.

파리 본토에서 구입하는 샤넬 가방이 정말 한국보다 절반 가격일까?

파리 유명 백화점인 쁘렝땅, 라파예트에서는 중국, 일본, 한국 동양인 관광객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래서 동양인 관광객을 위한 변역 가이드북이 비치되고 통역을 해줄 수 있는 판매원도 있어 어려움 없이 쇼핑을 하도록 하고 있다. 그만큼 동양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백화점이다. 그 곳 백화점에서 샤넬매장 가격을 보았다.

물론 한국 면세점, 로컬매장보다 분명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매장에서 가격을 보니 아무리 저렴한 가방이라도 200~300만 원대, 디자인과 크기에 따라 수백만 원의 고가가 더 많았다. 한국보다 저렴하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200만 원 이상으로 지갑을 열기에는 보통의 직장인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인 것은 분명하다.

로컬매장과 가격비교까지는 하지 못했지만 한국보다 반값이라는 소문으로 한국 사람들이 참 많이 구입했나 보다. 최근에 샤넬본사에서 한국 사람에게 파리 샤넬 모든 매장에서 가방을 2개 이상 구입 못하도록 규제를 하고 있다는 것, 그 만큼 한국 사람들이 정말 샤넬가방을 많이 구입하는 것 같았다.

아무튼, 파리출장을 간 남편들은 아내를 위해 샤넬 가방이든 그 외 명품백이든 가방을 구입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선물을 받을 아내가 부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고가의 명품 백을 구입한 출장 간 남편에게는 한 동안 경제적으로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1. 최정 2011.04.13 07:50

    명품의 도시 파리를 갔다면 명품팩 하나는 사줘야 남편 아니겠습니까~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4.13 07:54

    명품에 취해보고 싶군요 ㅋ 농담이에요 ㅎ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3. BlogIcon 좋은엄니 2011.04.13 07:54

    글쎄요..
    명품가방이라..
    꼭 아내분께 구입해줘야 하는건지..잘 모르겠는걸요..

  4. BlogIcon 옥이 2011.04.13 08:23

    평상시엔 명품 별로 관심없는데
    이왕 파리에가신다면.. 음.. 하나 사오셔야지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BlogIcon 라이너스 2011.04.13 11:03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나원참 2011.04.14 01:57

    샤넬은 이미 너무 알려진 명품이고, 적어도 파리 출장 다녀와서 마눌이나 여친에게 제대로 목에 힘줄 수 있는 선물을 하려면 에르메스 벌킨이나 켈리 정도는 사다줘야죠...
    샤넬도 물론 값은 나가지만 너무 알려져셔리...

  7. 세상에하나 2011.04.18 15:21

    출장갔다오며 명품백 안겨주는 남편의 아내가 부럽구요 쇼핑백이 정말 예쁘네요

  8. BlogIcon craftmatic adjustable bed 2011.12.30 00:33

    파리출장으로 아내를 위해 투자하게 되어 조금은 억울하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9. BlogIcon Waterbed Mattress 2012.02.01 14:21

    수업 시간에 프레 젠 테이션 때로는 아마도 거래액이 있습니다. 그것은 학자들이 건설 상승 예정이다.영향 student'ss 편안 기술하는 것입니다.

  10. 이 특정 정보를 개인적으로 나에게 예외입니다.
    이 놀라운 사이트 바위!. 난 단지 지속적으로 새로운 관심사를 추적 및이 게시에 다양.

  11. 멋진 비트! 귀하의 웹 사이트를 수정하는 동안이 아니라 얼마나 우리가 블로그 사이트의 웹 사이트에 가입할 수 초보자에게있어? 특정 계정은 우리 모두 적절한 공급을 지원합니다. 나는 명백한 계획 실한 공급 송신 이런 종류의 서로 안면이 겸손한 비트 있었다

  12. BlogIcon online spielsucht 2012.08.29 17:49

    我想唯一的出手%的總拍攝什麼

  13. BlogIcon casino online test 2012.08.29 17:51

    我很期待你的下一篇文章。

  14. BlogIcon tory burch outlet 2013.01.01 15:29

    Naturalmente http://www.hermesitalyz.com/ borse hermes, non ci tocca, non c'è due si? ​​Ge Jige interested caccia. ""Non è la gente hermes"."Sappiamo che i tuoi orizzonti," Gang Zhou, intenzionalmente o meno, per vedere hermes: "ah, che arrivano."Il trio sembra averli trovati. L'esatta visto hermes, con oltre.

    "Anziani Leaves, solo sub, tu sei qui." Quartiere Sheila avanti http://www.hermesitalyz.com/ borsa hermes birkin si avvicinò.hermes non parlava, fece un cenno con la testa, ed essere accolti."Noi, in questo non è inusuale, ti tocca come mai? Oggi visitatori occasionali davvero." Settimana appena alzato e lasciato fuori sede hermes prossimo. Quartiere Xi anche scortese, e prese i due uomini di sedersi, deliberatamente Chen Lanxian hermes pianificato successivo.

    Beh, non è la sorella Xiaoru a venire, e abbiamo dovuto seguire, però, o non tocca a voi ragazzi. Ora, http://www.hermesitalyz.com/ hermes milano "."Ah, per presentarvi, questo è il mio cugino, hermes"."Ciao a tutti." hermes ciao a tutti, eleganza senza perdere le persone fascino movimento di fronte a uno dei più brillanti. Devo iniziare ad introdurre se stessi.

    http://www.hermesitalyz.com/ http://www.hermesitalyz.com/

  15. BlogIcon cheap ghd australia 2013.01.09 03:18

    Le deuxième et le Shen ghd lisseur donner leur dit Hanxiang tourné une nouvelle changé un palais musulman de style, mais aussi à côté d'un quartier résidentiel de prêter allégeance à Pékin Huijiang. Ghd vu Shen et cette fois vraiment que caresser parfumée,Topics related articles:


    http://poisontongue.sisain.co.kr/1678 mini- ghd styler fait partie de notre vie unlackble

    , en dehors de toute autre chose, coup d'oeil, et en tirant Dragon Heart, ghd regardé Dayue immédiatement fermé commencer immédiatement.

    Hanxiang est devenu le sujet le plus chaud après le palais, qui sait Hanxiang un homme caché dans la résidence, qui ne voient pas, c'est l'empereur à la Hanxiang est aussi un regard désolé,Topics related articles:


    http://1kko.com/2460407 that monster beats solo hd export small body with sandals

    , de grands yeux pleins de mélancolie regarder lisseur ghd pas cher qui en détresse, anxieuse de mettre toutes les bonnes choses tout sur Hanxiang au beau sourire devant, qui sait Han Xiang n'est pas un visage souriant.

    Lisseur GHD et Shen arrêté par le travail Qianlong est un va trouver Orchid parler avec la reine appela soudain le ghd le palais suivie parlent d'eux-mêmes et briser la monotonie.Dans Kunning Reine avait l'air assez calme, ghd suivi de voeux de la Reine, dans l'attente de s'asseoir, face à la Reine ghd première phrase est: «L'empereur s'inquiète Hanxiang vivent ici ne conviennent pas, vous voyez comment appeler Hanxiang remonter le moral ,Topics related articles:


    http://www.macee.co.kr/315 popular and stylish monster beats by dre tour in ear

    ? "

    http://www.ghdfrancea.com/ http://www.ghdfrancea.com/

  16. BlogIcon Chicago Blackhawks Jersey 2013.07.16 13:59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파리에서 여기저기 리서치를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여러 곳을 조사해야 했다. 여행이라면 여유 있게 유명관광지를 즐기며 맛집도 찾아가며 그 나라의 맛있는 요리도 먹어봐야하는데 출장이라는 것이 그다지 여유 있지도 않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찾아 보고서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발은 퉁퉁 붓고 어떤 날은 새 양말도 엄지발가락에 구멍이 날 정도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더욱 해외 나가면 어김없이 리서치 중간에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한다. 물론 패션 디자이너도 아니지만 패션에 늘 관심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알고 싶은 욕심도 있다. 그래서 시간만나면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하기 위해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간다.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할 때 말이 통하지 않아 눈빛으로 촬영한다는 무언의 싸인을 보낸다. 어떤 사람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어떤 남자는 환영한다는 손짓을 하기도 한다. 이동하면서 이렇게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면서 파리의 보통의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 관찰할 수도 있고 스타일도 알게 된다. 

                       파리 스트리트 패션을 보자
파리 여성들의 패션 스타일링에서 의상, 가방, 구두 그리고 소품 코디를 눈여겨 보자.

시간만 허락된다면 구석구석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패셔니스타들을 만나기도하고 그래서 촬영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어 정말 안타까웠다.

 

이번 파리 일정은 2일밖에 없어 더욱 마음만 급했다. 여러 곳을 다니면서 패션브랜드와 유통업계를 리서치를 하면서 이동하는 중간 중간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했는데 파리에서 조금 창피하기도하고 생각만 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 상황이 있었다.

파리하면 단연 패션의 메카이고 멋진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이지만 이번 스트리트패션 촬영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

여러 곳을 리서치를 하다가 정말 멋진 여성들을 콩코드 광장 뒷골목 패션골목에서 아마도 모델인가 할 정도로 키도 크고(180 cm이상) 패셔너블하게 스타일링을 한 2명의 그녀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녀들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그녀들의 멋진 패션을 촬영하고 싶다. 그녀들이 카메라 렌즈에 포착되고 촬영을 하는데 그녀들 역시 카메라를 의식했는지 좀 더 스타일리시한 포즈와 워킹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카메라 렌즈에서 그녀들을 주시하며 전진했고 그녀들은 나를 의식을 하면서 더욱 도도한 워킹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 문제의 자전거로 넘어질 뻔 했고 그녀들은 촬영에 참여(?) 했는데.....
 (카메라 모드가 나도 모르게 버튼 설정이 옮겨져 그녀들의 멋진 스타일 사진들이 모두 흔들려 정~말 안타깝다..ㅠ)

아~ 근데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웃음이 빵 터지는 일이 벌어졌다.
나를 지나치는 순간 선그라스착용한 그녀가 너무 의식했는지 중심을 잃고 휘청 넘어질 뻔 했고 나 역시 사진을 찍으면서 앞으로 전진하다가 자전거에 발이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순간 동시에 “앗“ 하면서 잠시 후에 모두가 빵 터졌다.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 그리고 서로 뒤를 돌아보며 빵 웃었다.
정말 서로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이며 아마도 서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일 것이었다.
서로가 다들 너무 의식했나 보다^^
그리고 한 동안 그 상황에 계속 웃음만 나왔고 파리에서 잊지 못할 웃음보 터지는 추억이 되었다.
그녀들도 그날 기억을 하면서 나처럼 웃음이 나올까?....^^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에 추천을 눌러 주세요^^



  1. BlogIcon 좋은엄니 2011.03.08 07:49

    정말요..????
    정말 거리를 지나가는 아가씨들인거여욤????

    훠메...
    우짤까..

    모두들..모델이당..ㅜㅜ

    3,5번 사진.
    따악~~이 아줌씨 스탈이랍니당~~^^*

    • BlogIcon 머쉬룸M 2011.03.09 21:39 신고

      파리 거리에서 본 젊은 층도 있고 아줌마패션도 있네요^^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3.08 07:49

    충분히 상상되는 씬이네요 ㅎ
    저라도 비슷한 경우에 웃음 나올 듯해요^^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3.09 21:39 신고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지만 지나보면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3. BlogIcon 옥이 2011.03.08 08:40

    도도한 워킹에..패션에.. 멋진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카라 2011.03.08 09:43

    완젼 재미있으셨을 것 같다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파이팅!

  5.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

  6. 프랑스유학파 2011.03.09 03:56

    역시 얼마전 통계에서도 나왓듯이 한국하고 프랑스랑 평균키도 비숫하고 다리도딜고 체형이 비숫하니까 패션도 비숫하게 럭셔리하고 세련됫군요 한국과 프랑스 이태리가 옆나라 난쟁이 뻐드렁니 똥자루 일본원숭이들의 촌스럽고 유치한 아동틱한 패션보다 모믄면에서 월등하지요

  7. BlogIcon 하얀잉크 2011.03.13 23:12 신고

    스페인에서 돌아오는 길에 파리 드골공항을 경유했는데 프랑스 여자들의 높은 콧대만큼 멋진 것이 패션이더라구요. 잘보구 갑니다. ^^

  8. BlogIcon resorts in Masinagudi 2012.04.09 16:42

    중요한 경기는 타이틀이 걸리지 않더라도 5라운드로 가거나 경기 시간을 줄이고 라운드를 늘이는 식의 방식이 그 중에선 가장 눈에 띈다.

  9. 이건 내가 운전 아이디어 확실히 그렇게 뛰어난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그것보다 얻을 수있는 많습니다. 많이 의해 발생.

  10. 누군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여가 활동은 매우 새로운 모든 준비를하는 데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고상한입니다. 당신의 작은 친구의 천사가 실시되어야하는 경향이있다. 그들은 승부의 수를 생각 위협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것들이 매력적인 유지할 수 한랭 무브먼트의 내부 웹 사이트 웹 사이트 웹 사이트 방문자는 측면을 보호합니다.

  11. 난 그저 만족스럽습니다. 당신은 진정한 지식이 매우 현명한 수도 있습니다. 개인은 개인이 인식할 수있는 요소를 작성하고 당신을 위해 피사체가 매혹했다. 그냥 가까운 미래의 고용과 관련이 특정 사항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파리 마레지구에 퐁피두센타가 있습니다.

퐁피두센타에서는 각종 전시회를 많이 하는 곳으로 세계적으로 정평이 있는 문화센타입니다.

 

 

              전시관의 작품을 감상하세요^^

 

 

 

 



 

 

 

 

 

 

 

 

 

 

 

 

 

 

 

 

 



  1. 2009.03.07 04:46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3.07 10:17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스몰프렌 2009.03.07 13:48

    멋진 작품 머쉬룸님 덕분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스몰프렌 2009.03.07 13:48

    멋진 작품 머쉬룸님 덕분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5. BlogIcon 진사야 2009.03.08 17:51

    정말 멋진 작품이 많네요^^ 잘 봤습니다~

  6. shay99 2009.03.13 00:46

    ㅋㅋㅋ 여기도 프랑스에선 꽤나 유명한곳인데 하도 루브르미술관이나 노트르담대성당등등이 제법 유명해서인지 이 근처에서 사진만 찍고 여행하시는분 제법 있더라군요(특히 1~2주여행이신분께선..-저도 마찬가지였었던 경우이지만 그래도 저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어쨌든 좋은 하루되세요^^

  7. BlogIcon car insurance quotes compare 2012.04.02 18:34


    I simply find it difficult to avoid here. It has the consequently great, consequently brimming with data which i merely didnt know. Internet marketing thankful to view that folks are literally currently talking about this trouble in their normal good way, featuring you diverse ends into it. You happen to be an excellent blogger. You should keep writing. I personally can't wait around to read what's upcoming.

  8. BlogIcon car insurance tips 2008 2012.04.02 18:34

    It's this kind of great source of information that you'll be providing and you simply deliver apart absolutely free. I like seeing web sites which view the dependence on supplying a very good source of information totally free. We appreciate you this excellent source!

  9. We picture this posting as the ideal post at any time. It really is original. I actually respect the key thoughts you give from the content material. We're impatient for additional crucial opinions and even more websites. Your current this type of successful one to currently have this specific gift container of information. Keep it up !!!!



요즘 남성들은 패션에 대해 많은 관심과 멋진 남자로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여성과 다르지 않는 시대가 됐다.
그래서 남성전용 화장품도 꾸준히 매출이 늘어가고 남성용품 또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여성만큼 쇼핑을 좋아하는 남성도 늘고 백화점에는 남성층에 휴게공간과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또한 생기게 됐다.
아직은 한국에는 남성전용 백화점이 생기지는 않았다. 모 백화점에서는 남성전용 백화점을 기획하다가 불황으로 미루고 있는 실정. 그 만큼 한국에서도 남성전용 백화점이 필요한 시대가 온 것이다.

남성전용 백화점은 유럽에서 먼저 생겼다.
특히 파리는 패션의 도시만큼 남자들이 더 멋을 안다.
신발에서 양말,작은 소품도 옷과 상황에 맞게 연출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파리 쁘렝땅 옴므 백화점으로 남성들이 즐겨찾는 백화점

                                               파리 라파옛트 옴므 백화점

           유럽은 이미 남성들을 위한 백화점이 성행하고 자리를 잡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으로 남성들이 좋아하고 유행되는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역시 남성전용 백화점이 있다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맨즈로 남성전용 백화점이다.
          여러개의 쇼윈도로 유행 아이템을 소개하기도 한다.

   쇼윈도 연출은 남성들이 즐겨하는 게임, 과학등 여러 다양한 연출로 남성만의 백화점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연출로 호기심을 유발한다.


          내부의 캐주얼 매장은 다양한 컬러 인테리어와 활동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독특한 디자인으로 상품을 제안하다.

          도쿄 거리를 다니다 보면 남성들의 옷차림은 한국과 많이 다른 편이다.
          일본 남성들은 메이업에도 관심있고 가끔 눈썹을 정리한 남성도 볼 수 있다
          패션 또한 혼자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한다.

          젊은층도 많이 쇼핑을 하지만 나이드신 남성분도 남성전용 백화점을 찾는다.

          남성들이 좋아하는 상품과 공간으로 점점 인기가 있다고 한다니 한국에서도 기대가 된다.

          남성들은 가끔 여성보다 남자들이 많은 곳에서 쇼핑하는 것이 부담없고 오히려 편하게
          쇼핑하고 싶은 기대가 있다. 그래서 마케팅에 적용하여 남성전용 백화점이 점점 인기가 있다.

          지하매장, 보통 백화점은 식품매장이지만 이 곳은 잡화상품이 있다.

          양말매장. 속옷매장등 자유롭게 남성들이 쇼핑을 즐긴다.

          남성전용 백화점은 무조건 트렌디한건만 추구하지 않는다.
          트렌디 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도 남성들이 백화점에 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남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적절히 맞는 상품제안도 남성전용 백화점을 유지하는
          이유가 된다.
          그런 점에서 파리 쁘렝땅과 라파옛트, 이세탄 맨즈가 성공사례가 된다.

          한국에 남성전용 백화점이 생긴다면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1. 2008.12.25 18:31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피앙새 2008.12.25 19:32

    성탄절은 잘 보내셨죠?
    저는 어제 밤늦게까지 성당 갔다가 새벽에 와서
    낮에 가족들 모두 잠자는 성탄절이 되었답니다...ㅎㅎㅎ

    남은 성탄절 즐겁게 보내세요.

  3. BlogIcon 유머조아 2008.12.25 20:53

    그럼 남성들만의 공간이 생기는 거군요..

  4. 오드리햅번 2008.12.25 21:55

    우리나라도 남선전용백화점.. 글쎄요.. 늦은 밤 다녀가요.. 고운 꿈요..

  5. 온누리 2008.12.26 08:48

    이젠 우리나라도 이런 백화점이 나올 때가 된 듯 하네요
    맨 퇴폐산업만 남성전용을 할 것이 아니라..^^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요

  6. BlogIcon 맛짱 2008.12.26 10:27

    남성전용 백화점도 있군요,..

  7. BlogIcon michael kors purses 2012.12.29 13:14

    I was in the country of the princess?The colour Lingyu is my brother? No, Yan Lingyu Tory Burch Boots is prime minister Yan Korea where the sea son, Yan Haifan is now in the country of the emperor, then who am I what is my daughter, princess, I stared off his left foot footwear, such as a petal, blooming flower, gorgeous and dazzing, do and tory burch arch blue petals touched.

    I want to escape?I'm not beauty daddy's daughter, Tory Burch Sandals so good to me, I am the daughter, "Cher, you are truly my daughter."tory burch looked at my left heart red petals, talking excitedly, I should be happy?In an instant, I was in the country of the princess, the princess is genuine goods at a fair price, not what one letter, but who have tory burch with royal blood is really a princess, princess.

    I tried to calm down their feelings, at ease with tory burch outlet, "tell me, what is the matter?"Look at me, and began to tell stories, "has been almost sixteen years."Suddenly tory burch long sighed, solemnly said: "son,http://www.toryburchoutletbc.com/ you are really called late pool blue tory burch, this is your mother and I give you, but my name is a flower, because I was in the country of the king."

  8. BlogIcon tory burch outlet 2013.01.01 15:55

    "Ce goûts http://www.uggfranceba.com/ ugg france nouveaux produits à l'intérieur de l'enfant vraiment matérielles fleurs brute, ce qui est particulièrement apte pour les nausées matinales, mangez, ce goût aigre, plus floral préserve les enfants d'origine peut réduire les nausées matinales amené la dame de la gêne, il vaut mieux à votre goût ? "

    Le http://www.uggfranceba.com/ ugg pas cher un moment, puis réagir.Les distributeurs eux-mêmes comme des victimes salut à acheter confits femmes enceintes.Mais aussi, ugg gens mariés, femme naturellement habillé est sorti aujourd'hui n'a pas mis sur de bons vêtements, avec un regard qui est des servantes pour acheter confits familles ordinaires jeune femme mariée.

    Le http://www.uggfranceba.com/ ugg australia ni réfuter cette odeur florale, elle avait envie de goûter un peu plus longtemps.Extenseur Nianqi un des fruits confits dans sa bouche, ugg rapidement fronça les sourcils.ugg n'aime pas des trucs trop gras, exactement ce qui préserve était fatigué de panique, n'a pas fait attention et directement engagés nausées, bouche préserve cracher aussi ne pouvait pas s'empêcher de vomir éclater.

  9. BlogIcon louis vuitton bags 2013.01.03 14:08

    http://www.hermesswedenv.com/ hermes väskor bara ignorera mig, "Jag kommer att låta dig se kontraktet, inte till dig för att stimulera maten inte kunde äta du tror att du är järn robot?"hermes handen och gned ansiktet, bara känna onormala kalla fingrar och kinder."Din sådan karaktär, brukade jag tycker är riktigt intressant, och nu vill, inte som lite fånigt." hermes hand peta min WISP av smällar, viskade en fras.

    " http://www.hermesswedenv.com/ väskor online nog dumt det? Veta sanningen fram till idag.""Denna sak är inte något utrymme att manövrera, kan han alltid komma tillbaka." hermes uttryckslöst, "Kontraktet är en död person lever, kan vite prata.""Han kanske inte klara," dessa ord undertext, hermes såg upp i förvåning.

    "Under det senaste årtiondet, han och Gaia är ett gott samarbete, plötsligt föreslog uppsägning, främst eftersom," http://www.hermesswedenv.com/ handväskor online mikro-squint ögonen, tyst stirrar på mig, "du inte blir trott?" Jag var mållös. "Bara, överskattade han din förmåga att klara kontraktet du har sett, du verkligen lägga ner? Enda som inte älskar skönhet land kärlek i hertigen av Windsor även han ångrade slutligen din sak Efter ett eller två år? skull en kärleksaffär, aldrig ett offer hospice. "




도쿄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백화점에서 재밌는 쇼윈도를 봤어요.

케익을 테마로 크리스마스 쇼윈도를 연출했죠

특히 고양이의 등장으로 찻잔과 과자 그리고 케익과 함께 고양이가 파리를 구경하는

연출을 했어요.

 

에펠탑과 파리전경 그리고 개선문 광장을 바리보는 고양이의 파리여행입니다.

 

 

      사진에서는 안 나오지만 고양이가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눈동자가 움직이죠

      그리고 찻잔이 열리고 주전자가 움직이면서 차를 따르는 연출과 함께 에펠탑이 보입니다.

 

       찻잔속에 에펠탑과 파리 전경이 보입니다.

 

       찻잔속 작은 파리입니다.


      
                 

       옆 쇼윈도에서는 커다란 케익이 보이고 고양이가 케익을 바라봅니다.

 

       케익이 조각케익처럼 열리고 있습니다.

 

       케익안에 개선문이 보이고 멀리서 고양이가 개선문을 바라보고 있어요....

 

       


              고양이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차와 케익을 파리에서 먹고 싶은 가봐요^^


 

 

 

 



  1. 2008.12.22 18:20

    비밀댓글입니다

  2. 오드리햅번 2008.12.22 19:19

    재미로 봐야 하나요..ㅎㅎㅎ
    외출했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고운 꿈요.

  3. 덜덜덜.. 2008.12.22 22:28

    대...대단하군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4. 나는 이런식으로 확인해 것입니다. 이 주제에 상당히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내 개인적인 능력을 확대하기위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오고 남는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5. 우리는이 문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제가 주장 할게 아닙니까. 개인은 분명히 때로는 무언가에이 웹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개인이 분명한 뭐하는 게 뭔지 알아, 당신은 수많은 basics.Thanks 많이 돌봐했을 수 있습니다!

  6. 좋은 기사! 웹사이트 놀라워! 난 그냥 지금은 여기 중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간단하게 인식하지 않았다 최대 - 날짜로 가득 차, 따라서 신선한

  7. BlogIcon bottes ugg 2013.01.06 18:29

    "So." http://www.thenorthfaceab.com/ the north face jackets some gray, "the prime minister this you really not mixed to, it seems, resourcefulness, I am no match for you."north face hook hook mouth: "So, I see you looking so hard, I'll give you a chance to appear in front of you, and you resorting to violence."

    http://www.thenorthfaceab.com/ north face clothing chuckled: "the prime minister is really a gentleman demeanor. Showa was seriously maligned fair resorting to violence, this really matter to a reasonablenorth face smiled and said: "Naturally, I own have always been fair, your martial arts so profound, if not injured, how can I level. Originally I had wanted you dead in the well, but was seen as abdominal on the wound, they do not want to make you so happy the dead. north face first hurt my woman, I'll let you'd rather die! "

    http://www.thenorthfaceab.com/ north face sale cold smile: "dark inside the Chamber of Secrets, anhydrous without food, and dead bodies as partners, a little thirst starve to death, and this, too, die happy? Mei phase seems really will not make me feel better the being the case how will I let you live! "north face crooked smile, to draw the sword from the back:" That Meimou let empress disappointed,http://www.thenorthfaceab.com/ ha ha ha ...! "



파리 라파에트 백화점 1층 디스플레이.

올 봄 칼라와 패션 아이템 트렌드가 될 것 같습니다.













'해외 VM 트렌드 > 유럽 VM'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리 자라홈 디스플레이  (8) 2008.10.30
마츠야백화점 지하철 쇼윈도  (8) 2008.10.15
독일 백화점 주방용품  (7) 2008.10.02
파리 쁘렝땅 백화점  (6) 2008.04.17
라파에트 백화점 1층 디스플레이  (4) 2008.04.04
이색적인 쇼윈도  (5) 2008.03.20


  1. Fantastic as well as great nightfall viewed by powering a stone using a hole within it. Thank you spreading the useful matter.

  2. good post, I was intrigued to discover your web site and I may book mark your blog site at my Computer. My spouse and i watch for the future article. many thanks

  3. Seriously we are fascinated out of this submit. The one who developed that submit can be a wizard as well as is able to maintain the audience linked. Appreciation for giving this here. I discovered the idea educational plus fascinating. Looking forward for more messages.

  4. BlogIcon cheap nfl jerseys 2012.12.29 02:12

    "Glass instrument is very strange girl, this song is broad the mighty, but know this girl spectrum?"The colour of http://www.nflnikejerseyssalex.com/ reebok nfl jerseys end of glass cup, drink the wine, gently sideways look at me."This is a small woman overheard, feel you down."I lift a glance at a glance, nfl, between nfl disdained eyes flashed a naked, was started, the people have a strong insight.

    http://www.nflnikejerseyssalex.com/ discount nfl jerseys smiled and put down his glass, not words, the table of atmosphere. Some embarrassment."Ahem......"Princes and lords pretend cough broke the deadlock, nfl chuckled, "the prince is not always want to appreciate that a 'tilt angel dance'?Today I was specially invited to tide and sea son, as we enjoy dancing."nfl look back at Butler made eye contact, immediately knowing and butler.

    The central hall of the stool do not know when they have removed, now the http://www.nflnikejerseyssalex.com/ nfl store master has stood, several musicians also already prepared, "glass for me?"Master nfl pose was meant for me to say.I was surprised to see nfl, unconscious nod."I want to by what instruments glass nfl?"Butler was asked by.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