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지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종이의 또 다른 깜짝 변신 일상에서 많은 종이류를 접하고 사용하는데 한지.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종이용품과 포장봉투 등등을 패션 이미지 연출과 인테리어, 매장 연출소재로 멋지게 변신할 수도 있다는 것을 쇼룸에 적용해 보니 흥미로웠으며 사람들의 반응도 놀라웠다. 또한 비닐과 비닐끈 그리고 의류 부자재도 작품의 소재로 매력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었는데 올해 키워드 중 하나인 투명과 순수를 트렌디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패션에서는 시스루룩과 화이트 컬러가 트렌드이며 인테리어나 비주얼 머천다이징에서는 유리, 투명소재, 프리즘, 섬광등으로 순수하고 투명함이 강조하는 키워드로 패션 트렌드에서는 비닐로 유행하는 시스루룩 스커트를 표현했고 순수함은 화이트 종이등으로 쇼룸을 구성하게 되었다. 자, 그럼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종이외 용품들이 어떻게 .. 더보기
종이로 만든 옷, 이제는 입을 수 있다? 이제는 종이로 만든 옷을 입는 시대가 오고 있다. 최근에는 에코패션이 친환경으로 인기 있는 패션이 되고 있으며 관심과 무한한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한지사‘ 즉 한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를 얇게 잘라 꼬아 만든 한지 실을 면, 실크 등의 다른 섬유와 섞어서 제직한 직물로 물에 빨라도 변형이 없는 소재가 등장했다. 한지 실을 면·실크·울 등의 다른 섬유와 섞어 제직한 직물이다. 닥나무로 만든 한지를 슬리팅이라는 기계에 넣어 1~4㎜의 한지 가닥을 만든 다음, 이것을 실을 꼬는 기계인 연사기에 통과시키면 한지사가 된다. 위사와 경사 중 하나를 이 한지사를 이용해 다른 소재의 실과 섞어 짜면 한지 직물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종이로 만들어서 물세탁이 어려울 수 있을 거란 편견을 깨고 반복 세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