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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안전장치

자취인이 혼자 집에 있다 보면 이럴때 무서워 자취생활을 하다보며 집에 혼자 있을 때 무서운 순간이 있다. 퇴근 후 현관을 열면 혹시나 나쁜 손님이 다녀가 황당한 순간을 겪을 까봐 걱정되는 순간도 있으며 새벽에 갑자기 느껴지는 은근한 무서움 등등 자취인이라면 한번쯤 겪었을 만한 무서운 순간 몇 가지를 이야기를 해본다. 욕실에서 머리 샴푸할 때 자취하다보니 집에 아무도 없어 머리감을 때 가끔씩 무섭다. 머리를 감을 때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머리 숙이며 샴푸로 거품이 가득해 눈도 뜰 수 없는 상황에 갑자기 뒤에 누군가가 있는 것 같은 오싹한 느낌을 받을 때 정말 무섭다는... 거품으로 따가운 눈을 떠가며 뒤를 돌아보며 안전(?)을 확인을 하지만 그래도 무서워 재빨리 머리를 헹군다. 새벽에 잠에서 깰 때 새벽에 종종 무서운 순간이 있다... 더보기
초보 자취 직장인을 위한 유용한 자취생활 팁 며칠 전 패셔니스타라로 불리우는 후배가 싱글시기에 한번쯤 독립생활을 하고 싶다며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 달 동안은 혼자 생활하는 것에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 달쯤 지나 점점 자취생활의 어려움을 털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생활비 지출이 너무 많아져서 좋아하는 쇼핑을 거의 못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식사를 챙기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라며 자취 선배인 저에게 자취생활 스타일의 조언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자취생활을 하면 스스로 해결해야 일들이 많아 집니다. 식생활은 물론 청소, 경제관리까지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해결해야 하죠. 그래서 후배에게 자취생활에 유용한 몇 가지 팁을 말해주니 그동안 무심코 지났던 일상의 여러 가지 습관이 자취생활에서는 지양해야 하는 부분과 몇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