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아이템은 뭘 입을까 고민할 때, 쉽게 선택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데님은 코디에 따라 개성과 멋을 표현하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최근엔 데님패션이 복고풍 스타일이 화두가 되고 있지만 자칫 코디가 난감하면 제대로 촌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물론 그것도 멋이 될 수 있지만 좀 더 호감스타일로 코디를 한다면 문제없다.

 

 

데님아이템을 호감 스타일로 코디하기

데님 아이템을 멋스러운 스타일로 제안한 일본 의류매장에서 코디제안을 둘러보자. 올봄, 다양한 데님 아이템과 스타일링 중 특히 데님재킷을 집중 둘러본다.

 

데님재킷 스타일 제안

데님 아이템 중 봄 아우터로 손색없는 청재킷!

올해는 특히 오버핏 데님재킷이 유행한다. 데님재킷 연출 팀으로 재킷을 뒤로 살짝 넘겨서 연출하는 곳이 올봄 연출 팁이다.

- 데님재킷과 플라워 패턴 아이템으로 코디를 제안하면 러블리한 패션 이미지로 완성.

- 직장인도 데님재킷 하나만으로 커리어 우먼 스타일로 표현 가능.

 

- 귀엽고 러블리한 이미지로 데님재킷 코디로 스타일을 완성.

 

- 캐주얼한 감성과 개성을 강조한 데님재킷 코디제안

 

그 외 몇 가지 데님아이템 스타일링 제안

- 부츠컷 또는 와이드 데님팬츠로 자신만의 스타일로 봄패션을 즐길 수 있겠다.

 

- 데님 코트라면 언제든지 스타일리시한 개성을 표현하기 좋은 아이템.

 

 

올봄 옷차림에 고민된다면 데님 아이템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좀 더 매력적으로 코디해본다.





거리에서 보면 옷 잘 입는 남자을 이젠 자주 볼 수 있다. 그 만큼 남자도 스타일과 자신의 관리로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남자가 봐도 따라 해보고 싶은 패션과 멋스러움을 있는 남자도 있으며 여자가 볼 때는 뒤를 돌아보게 할 만큼 매력적인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남자패션도 많아졌다. 하지만 ‘난 옷에 관심 없어. 편안 옷이면 돼’ 하는 듯 패션과 스타일에 무관심한 남자도 많다.
그런데 패션에 관심도 없다고 말하고 옷 잘 입는 남자들에게 불평을 하는 남자일수록 은근히 스타일이 좋은 남자에게 부러움을 가지며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익숙한 자신의 패션습관과 무관심에 변화를 주지 못하는데 옷장에는 늘 입던 옷, 유행지난 옷이나 목, 소매가 늘어난 티셔츠나 니트 그리고 싸구려 티가 나는 가방이나 신발 등으로 패션에 무관심하고 변화를 하지 않다는 것을 옷장 속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유행을 즐긴다고 했는데 어색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마도 유행이라 무조건 따라하거나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을 무리하게 연출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이런 무관심과 어색한 스타일 관리가 여자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자가 싫어할 수 있는 남자패션 5가지 항목에 해당되는지 체크해 보자.

첫 번째 - 스키니 바지에 소지품을 몽땅 넣고 다닌다

이미지 사진

남자의 패션 중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해주며 멋스러움을 강조하지만 손에 드는 것을 실로하고 또는 어깨에 가방을 메는 것이 귀찮아 소지품인 지갑이나 열쇠, 휴대폰 등을 몽땅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는 남자가 많다. 겨울에는 긴 재킷이나 코트로 가려지지만 얇은 옷을 입는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주머니에는 불룩 나온 소지품으로 실루엣이 멋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딱 달라붙는 슬림한 바지나 스키니 바지에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 남자의 패션은 허벅지를 뚱뚱하게 보이게 하고 다리를 더욱 짧게 만들게 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남자는 잘 모르는 듯하다.

두 번째 -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 하지만....

이미지 사진

몇 년 전부터 남녀패션에 군복패션 즉 밀리터리 룩이 유행하면서 야상재킷, 점퍼를 한 벌쯤은 누구나 있을 정도로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밀리터리 패션이 유행한다고 진짜 군대에서 착용했던 재킷이나 바지 그리고 워커를 평소에도 즐긴다면 그리고 군복패션을 강조하고 싶어 밀리터리 무늬패션을 어울리지 않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몹쓸(?)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타일 감각이나 센스가 남달라 적절하게 코디를 하면 독특함을 주면 모를까. 어설프게 밀리터리 패션을 강조한다고 군대시절 입었던 아이템을 입는다면 밀리터리 패션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없어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난감패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세 번째 - 사이즈 안 맞는 옷 입기

이미지 사진

우리나라 남자패션 실루엣을 보면 넓은 어깨를 강조하고 싶어 유난히 재킷을 크게 입거나 슬림한 바지는 경솔해 보인다고 생각해 넉넉한 실루엣의 바지를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슈트일 경우 어깨점과 가슴둘레가 꼭 맞으면서 편안 실루엣이 세련되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데 남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자신의 어깨 너비보다 큰 사이즈를 선택한다면 촌스럽고 초라해 보인다. 바지 실루엣 역시 마찬가지다. 바짓가랑이에 주름이 안생기고 처져 보이지 않는 스트레이트 바지가 스타일을 스마트해 보이게 한다.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어 자신의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로 입는다면 옷차림에 맵시도 살리지 못하면서 어색한 느낌을 줄뿐. 슈트뿐만 아니라 캐주얼웨어에서도 자신의 사이즈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네 번째 - 스타일 이미지 관리에 전혀 관심없어 보이는 패션

이미지 사진

가끔 출근길이나 직장에서 그 남자의 구겨지고 오염된 와이셔츠와 넥타이, 재킷(바지)이 시선집중 시키게 한다. 아마도 전 날에 피곤해서 툭 던져 옷가지들은 구겨지고 세탁하지 않아 그대로 출근한 모습으로 보이는데 사회생활에서는 그다지 좋지 않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스타일관리는 자신의 이미지와 능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어 아무리 바쁘고 피곤한 사회생활이라도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관리가 중요하겠다.

다섯 번째 -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링은 누구나 멋질 수는 없다

이미지 사진

최근 남자패션 중에 양말을 보여주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 양말패션을 강조하기 위해 바지를 롤업하거나 발목을 보여주는 짧은 길이의 바지를 착용하여 컬러풀한 양말이나 무늬 양말을 강조한다. 하지만 누구나 어울리고 멋스럽지는 않다는 것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더욱 다리를 짧게 강조하고 유행이라고 어설프게 따라 해서 촌스러움을 주는 사람도 있다. 더욱 난감패션으로는 바지 길이도 짧은데 무릎까지 툭 나온 실루엣 바지라면 양말만 튀는 촌스럽고 엉뚱 코믹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위 5가지 항목에서 2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자신의 스타일과 패션관리를 체크해야 하겠다.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패션이 될 수 있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frases para msn 2012.02.22 13:27

    이것이 좋은 훌륭한 사진들을 것입니다

  2. 당신 정말로 유용 정보에하는 것은이 블로그에 전시 될 것이라고 본 사이트에 훌륭한 서비스를 이용하여 주셔서 대단히 대단히 감사 해요. 이 웹사이트는이 웹 사이트와이 블로그에서 여러 기사에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3. 이 항목이 내가 이미이 시점 반면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의 통찰력이 뛰어난 것입니다 무언가이다. 그 정보를 확산을위한 건배.


  4. 나는 이미 오랫동안이 주제에 말씀 드렸어요. 사실 몇 시간과 관련된 몇 가지의 아이디어를 조사하고 매우 흥미로운 될 귀하의 게시물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종류하시오.

  5. BlogIcon amuse 2012.07.08 15:10

    좋은 포스팅 잘 읽었습니당. 저도 남자인데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당 ㅋㅋ
    구독하고 갑니당 ~

  6. BlogIcon bottes UGG 2013.01.06 15:50

    Inwang en fait, était un enfant précoce, il a été sensible à l'avenir réalisé http://www.hairstraightenershop2.com/ lisseur ghd sera très mince, de sorte qu'il a été très silencieux.Je ne sais pas quelle décision ghd faire, mais je sais que je ne veux absolument pas à intervenir dans la société dite haute, et je pense que maintenant des jours de surpasser les dieux.

    "Comment pouvez-vous être si insultant ton père." Look Takada très grave à http://www.hairstraightenershop2.com/ Styler GHD celui-ci. «Je tiens à remercier ghd a été pris en charge, et aussi s'il vous plaît continuer à aider à résoudre cette affaire." Je me suis levé et s'inclina.«Les enfants ont vraiment rendre la vie difficile pour vous. Ghd Les choses vont, bien sûr, le gérer." Takada dans le côté d'un léger soupir.

    Je pense que, quel que soit http://www.hairstraightenershop2.com/ ghd complètement insupportable, il reste à payer quelques bons amis. Le pense que le Tada Toru paire Taohua Yan, je me suis soudain Heureusement, je ne l'aime pas longtemps, mais contrairement à la beauté Suzuki.Mais bien comme le jeune Ryoko Shimizu, le Xiemei même, mais ghd pas son genre de publicité, je pense que Ryoko C'est une femme très séduisante, va semer la confiance peut être vu à partir de ses photographies.

    http://www.hairstraightenershop2.com/ http://www.hairstraightenershop2.com/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여자는 민감하다.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 여자는 자신의 선호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쯤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고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이라 어울리지 않아도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 그 만큼 호감 있는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다.

며칠 전 결혼한 지 3개월 된 후배가 신랑과 쇼핑을 하는데 그녀가 셔링이 있는 섹시한 원피스를 구매하려고 하자 신랑이 바로 “안 어울려 다른 옷으로 사는 것 어때” 라는 말에 그녀는 “왜 남자들이 좋아는 디자인이잖아 좋아 안 해” 했더니 “ 남자들이 다 섹시하다고 좋아하지는 않아” 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남자에 따라 선호하는 여자의 스타일이 있으며 좋아하는 몇 가지 패션이 있다. 여성스럽고 귀여우며 때론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 그리고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은 내추럴하고 그녀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나 여자는 그 중 몇 가지는 너무 적극적이거나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남자들이 당연히 좋아할 거라 착각하기도 한다.


  1. 귀여움 또는 공주풍으로 잘못 스타일링 한다면

남자들은 귀여운 스타일을 분명 좋아한다. 예쁜 여자보다 귀여운 여자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느낌으로 대체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지만 패션까지 너무 지나치게 귀여움을 강조한다면 남자들은 절레절레한다.
물론 패션을 귀엽게 연출하다면 더욱 귀여움을 강조할 수는 있으나 아이돌 스타들이 즐기는 깜찍 발랄에서 알록달록, 주렁주렁 그리고 표정이나 행동까지 어색하게 귀엽다면 남자는 어린 사촌 동생과 같이 있는 느낌이라고 말하는 남자도 있으니 말이다.

공주풍 스타일도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며 남자들도 쾌 좋아하는 패션이다. 로맨틱한 레이스 스커트나 블라우스 그리고 꽃무늬 원피스나 리본장식등 전형적인 공주스타일이다. 하지만 역시 적당히 스타일링을 한다며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지만 큼직한 리본과 풍성한 볼륨 망사(레이스) 스커트 그리고 공주풍을 강조하는 핑크색을 전체적인 메인컬러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남자 더이상 연락하기 싫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좋아할 거라 믿으며 더욱 강조하는 행동과 스타일링을 한다.

 2. 대놓고 드러내는 노출패션은 섹시해 좋아한다?

따스한 봄날이 시작되면 점점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실루엣도 몸매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등장하기도 한다. 가볍게 어깨를 드러내거나 미니스커트로 예쁜 각선미를 강조하면 여성스럽고 때론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여자가 봐도 예쁘고 멋스러운데 남자또한 살짝 드러낸 스킨과 실루엣으로 호감을 준다. 하지만 남자는 여기까지다. 여친이나 소개팅에서 가벼운 노출이 아닌 대놓고 드러내는 패션은 여친이라면 민망해 가려주고 싶다고 하며 소개팅녀라면 연락처를 알고 싶지 않다. 평소에 우연히 마주치는 그녀에게 시선을 주는 패션이지만 가까이 하고 하고 싶은 그녀라면 말리고 싶은 패션이라고 말한다.

 3. 패셔니스타를 강조하는 강한 개성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남녀 모두 옷 잘 입는 사람들에 대해 호감을 가진다. 평범한 옷차림보다 이왕이면 옷도 잘 입어 스타일도 좋다면 누구나 선호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옷도 잘 입고 스타일링이 좋지만 남자는 패션잡지에서 바로 나온 듯한 유행을 앞서가는 패셔너블한 스타일, 가까이 하기 부담스러울 정도로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나 너무 독특한 패션은 솔직히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는 최대한 멋지고 트렌디한 멋으로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지만 여자 친구나 소개팅에서 남자는 패셔너블한 스타일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는 것 같다. 옷을 잘 입는 것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과 다른 분위기로 어울리지 않는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은 은근히 부담감과 거리감을 가지게 한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에 추천을 눌러 주시면 힘이 나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루오카 2011.04.04 09:13

    패션의 기본은 몸매.
    패견의 완성은 얼굴.
    스타일링은 그 다음.
    남자가 보는 여자건.
    여자가 보는 남자건.
    이건 만고의 진리임.

  3. BlogIcon 저녁노을 2011.04.04 09:44

    ㅎㅎ잘 입어야 됨을 실감하게 되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4. BlogIcon 강아지 로띠끄 2011.04.04 13:31

    울나라에 저러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나요?

  5. 빨강망토챠챠 2011.04.04 14:11

    세번째 왼쪽거는 정말 옷 잘 입는 거 같은데요..
    나머지는 다 별로... 이쁘든 안 이쁘든간에..
    물론 저는 남자...

  6. 동감 2011.04.04 14:43

    남자로써 동감합니다. 남녀 모두 자기모습에 적합한 패션을 찾는게 좋아보여요
    저는 그냥 면티셔츠에 청바지 같은 수수한 옷차림이 보기좋더라구요.
    물론 몸매가 뒷받침되야하지만 ㅡㅡ;;;

  7.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11.04.04 15:07

    사진상으로만 보면 내려오면서 점점 좋아지네요 ㅎㅎㅎ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8. 흠.. 2011.04.04 15:43

    잘 모르시고 글을 쓰셨군요..원판이 훌륭하면 뭔 옷을 입고다녀도 남자친구들은 좋아합니다.
    넝마를 걸치고 와도 빨아서 냄새 안나게만 걸치면 사랑 스럽죠..

  9. 아하? 2011.04.04 16:36

    자기들 맘에 드려고 저렇게 입는거라 착각하는 남자의 망상 ㅋ

    • 333 2011.04.05 1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그녀의 착각 2011.04.04 18:54

    모든사람이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옷을 입는다는 생각. 님아, 남이 어떻게 보아줄런지 고민말고, 내가 입고 싶은 옷을 고르세요. 저 여성분들한테 물어봤어요? 언니들, 이 옷 남자들이 좋아할거라 생각하고 입은거야라구요... 그저 남들시선에 목매는...

  11. 진짜 2011.04.04 19:59

    생긴거 체형 상관없이 공주풍은 진짜아님 여자가아무리미인이어도 저렇게다니면 진짜쪽팔립니다

  12. dd 2011.04.05 10:17

    난 이런 테클을 거는것자체가 별로인것같애요
    이해안되는 패션도있지만 한국만큼 남이 입는거 가지고 뭐라하는사람도 없을듯
    남자가 치마를 입던 여자가 민머리를 하던 그거 자기맘인데말이지요

    정말 개성없는 고딩들의 교복 노스페이스 혹은 전국민이 했다는 바가지머리
    요딴 웃긴것만 아니면 그냥 내비뒀으면 좋겠어요

    한국이 너무 개성이 없어지는듯
    밖엘 나가봐도 그냥 그렇게 정말 평범하네요

    저 사진들도 전부 일본이고 말이지요
    노스페이스에 바가지머리보다는 차라리 저런 괴상한 차림세들이 개성있고 좋아보이는데요?

  13. 별걸 2011.04.05 10:54

    뭐 나름 다들 괜찮은데???
    글쓴양반도 역시 편협하기 짝이 없이 패션의 주포커스는 남의 시선이구만

  14. ~~~ 2011.04.09 01:28

    전 남자인데 마지막은 멋지네요. 마지막 오른쪽사진은 일본분들이 저렇게 차려입는 분들 많아서 그런지 노스페이스만큼 몰개성으로 보이는데 코디자체는 괜찮아보이더군요.

  15. - 2011.04.13 22:49

    저도 여자로서 남자들이 너무 앞서가는 패션을 하고 다니면 좀 개성이 강해보여서 다가가기 어렵더라구요ㅋ제 남친도 여자들이 그냥 적당히 무난하고 수수하고 발랄하고 여성스럽게 입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유행 별로 안 타고 딱 기본스타일로 입는거 ㅋ

  16. BlogIcon 소셜투엔티투 2011.05.05 02:31 신고

    노출을 싫어한다니 놀랍군요*.*!!

    그리고 위에댓글들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글쓴이께서는 사진에 '저분들이 못입었다!!!' 는것이 아니라
    '공주풍이나, 너무심한 노출이 된옷은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하고 싶은것 같은데요 ...

  17. BlogIcon tempurpedic cloud luxe 2011.12.27 20:58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 그리고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은 내추럴하고 그녀에게 잘 어울리는.

  18.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2.01 12:55

    우리가 학교를 종료하면 작업은 아마도 가장 추정된다.오락과 재능에 따라 작업하는 것이 가장 꿈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작업 여러분은 이제 그 기능에 따라 없습니다.

  19. BlogIcon car insurance estimates nc 2012.05.01 10:38

    진짜로, 포스트 좋은, 더 이상 그걸로 게시해야 앨범 작품이 우리 all.You들에게 당신을위한 논의를 위해 때문에 post.Thanks의 자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 탐색하는 수많은 사람이 없습니다.

  20. 이것은 확실히 가장 특별한 블로그 필자 매우 오랜 시간에 살펴보고있다. 당신은 거의 주제에 관한 책을 출판처럼이 시점에있는 정보와 사실의 금액이 놀랍습니다. 블로그가이 주제가 추가로 이해하고자하는 사람에게 아주 좋습니다. 좋은 상품은,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21. 너무 좋아! 그것이 읽을만한 가치가, 내가 도착 의견을 기대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는 일반적으로 마찬가지로 유리한 있습니다. 그냥 이런 이런 정보를주는 감사합니다.



명절은 가족, 친지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이며 특히 설명절은 새해,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한 해 동안 좋은 일과 복을 기원하는 세배도 하고 덕담도 나누는 자리가 된다.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멋진 모습도 보여주고 싶어 설 명절에는 추석명절보다 새 옷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가족과 친지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설명절에는 아동복부터 성인복까지 추석보다 설이 다가오면 의류매장에 매출이 높은 이유도 있다. 그 만큼 새해 모든 분들에게 새 옷으로 인사를 드리고 새로운 마음다짐으로 좋은 옷과 스타일로 신중해지는 것이다.

명절에 한복을 입으면 더욱 좋겠지만 사실상 한복은 젊은 사람들은 거의 입지 않으며 요즘에는 어르신도 잘 입지 않는다. 한복보다 정장과 가벼운 세미 정장 또는 젊은 층은 캐주얼을 입기도 하지만 때론 명절에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걱정이나 난감한 상상을 주는 옷차림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옷차림으로 상대방에게 최근 자신의 생활을 보여주기도 하며 때론 오해도 받기도 하는데 그 만큼 명절에 옷차림이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가끔 집안 행사가 있어 모임이나 부모님 집을 방문할 때 피곤하고 자주 보는 가족이라 대충 입고 민낯으로 가족을 만나게 되면 어김없이 가족들이 말한다.

“ 얼굴이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 요즘 일이 잘 안 풀려?”

“ 잘 먹고 다니지 너무 말랐다”

등등 가족들이 걱정하는 말들이 여기저기에서 들린다.

특히 명절에는 가족은 물론 친척도 보는데 명절에도 비슷한 말을 들은 적이 많다. 명절에 가족은 물론 친인척까지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데 귀찮다고 너무 편안한 패션이나 대충 입어 '없어 보이는' 이미지의 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민낯이나 지나친 독특한 캐주얼 스타일 그리고 성의 없어 보이는 패션은 가족은 물론 친척들에게 걱정과 사실과 다른 오해를 받기도 하며 이해불가한 캐주얼 패션, 호감을 주지 못하는 패션은 욕먹는 일도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편안해서 대충 입은 패션과 다소 허름해 보이는 성의 없어 보이는 스타일 그리고 외모를 가꾸지 않은 듯 피부와 노 메이크업으로 가족과 친척들에게 보여준다면 영락없이 잘 안 풀리는 아들과 딸 그리고 조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부모는 성의 없는 스타일이나 허름한 옷차림에 대해 그리고 얼굴빛이 안 좋으면 친척들에게도 민망하고 마치 당신의 부족함처럼 난감해 하시며 심난해 하신다. 그래서 부모님은 은근히 “옷 좀 잘 입고 오지” 또는 “화장 좀 하고 오지 그랬어, 얼굴이 그게 뭐야“ 하면서 걱정도 하고 심기 불편해 하신다.

부모님은 특히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라면 자식들(손자, 손녀)이 멋진 모습으로 걱정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하며 친척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자랑도 하고 싶어 하신다.

부모님의 마음은 자식들이 잘 살고 있다는 모습도 보고 싶어 한다. 물론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당신 앞에서 얼굴빛도 안 좋고 옷차림도 성의 없어 걱정을 주어 명절 분위기를 망치게 만들 수 있다. 특히 명절이면 부모님은 옷차림에 따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몇 차례 성의 없이 대충 입는 옷차림과 민낯으로 부모님에게 걱정 또는 오해를 받은 적이 있어 이제는 가족모임이나 명절에는 예쁜 옷과 정성스럽게 메이크업을 한다. 그러면 부모님과 형제자매들이 요즘은 “얼굴이 좋다. 좋은 일 있어“ 하면서 미소를 지으신다. 조금 신경 쓰고 예쁘게 입은 스타일만으로 부모님은 기뻐하시고 안심하신다. 비록 조금 힘들고 어려워도 잘 입고 멋진 모습만으로도 부모님은 자식에 대해 안심하시고 조금은 덜 걱정하시니 말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을 눌러주세요^^ - 행복 가득하세요~



  1.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1.02.02 08:27 신고

    전 옷부터 좀 사입어야 겠어요~ 옆에서 어찌나 낚시용품 그만사고 옷 좀 사입라는지 ㅎㅎ
    즐건 명절 보내세요^^

  2. BlogIcon 저녁노을 2011.02.02 08:44

    정말 신경쓰야지요. 옷입고 가는 것도...특히 여자들은 친정갈때..ㅎ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명절되세요.

  3.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2.02 08:45

    명절 특별히 멋지게 하고 가야겠는걸요 ㅎㅎ
    멋지고 행복한 명절 시작되세요~ 홧팅~

  4. BlogIcon 사자비 2011.02.02 08:52

    아무래도 오랜만에 보니 옷차림으로 분위기를 파악하고 대화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조.

  5. 2011.02.02 08:56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HJ 2011.02.02 09:07

    옷이 날개.까지 얘기 안하더라도 정말 중요하죠.
    콕콕 잘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11.02.02 20:44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1.02.02 20:56

    명절에도 꼭 한복은 못 입더라도 최소한 옷차림이나
    화장은 갖춰야 되겠네요. 즐겁고 편안한 명절 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2.03 07:52 신고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좋은 모습은 정말 필요하죠^^
      즐건 명절 되세요^^

  9. 날개 2011.02.03 00:09

    아무리 친한 사이이고 편안한 관계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라도 아무렇게나 막 입으면 좀 곤란하죠.
    그건 맞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민낯이 뭐가 어때서 민낯에 대해 뭐라고 지껄이는 건가요?
    님 부모님이 님에게 뭐라고 한 것은 원래 님이 화장을 하고 다니는 인간인데 갑자기 안 하고 나타나니까 그렇게 말한 것 뿐이고, 님이 그런 소리를 듣는 것뿐이에요.
    365일 화장 안 하고 다니는 인간도 있는데 욕 듣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쁩니다. 저는 젊은 나이인데, 늙어죽을 때까지 화장은 안 하고 다닐 겁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2.03 07:53 신고

      가족과 친척들이 모이는 날에는 적어도 가볍게라도 화장을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는데요?....^^

    • 날개 2011.02.04 01:01

      화장은 예의도 뭣도 아닙니다.
      옷은 안 입고 살 수 없지만 화장은 안 하고 살아도 되는 것이지 않나요.
      옷이야 이왕 입는 옷 좀 신경쓰면 좋은 것이지만, 화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피부에 나쁘기까지 합니다.
      화장하고 꾸미고 싶은 사람은 자기 하고 싶은데로 하면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민낯에 대해 뭐라고 운운하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10. 솜누 2011.02.03 02:38

    특이하네요 님같은 가정도 있군요 ㅎㅎ 저흰 다 친해서 오히려 사촌언니가 꾸미고 오면 그게 더 이상하게 보이더라고요 ~ 제가 화장하고 가면 아마 다들 놀라지 싶은데 ㅋㅋ

  11. BlogIcon best memory foam mattress 2011.12.21 18:08

    정장 또는 젊은 층은 캐주얼을 입기도 하지만 때론 명절에 가족이나 친지들에게 걱정이나 난감한 상상을 주는 옷차림을 하기도 한다.

  12. BlogIcon wall decals 2012.01.20 15:55

    남성 또는 여성의 일종의 미래의 직업은 잘 기술에 의해 detemined 수 있습니다. 아니면, 그것은 일반적으로 교육 역사 과거로 detemined 있습니다. 이 사실 때문에, 남성 또는 여성은 그들의 두의 모든 하나를 사용하여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3. BlogIcon memory foam 2012.01.27 22:28

    신이 일주일 이내에 도달 돈을 별도로 설정하고 마케팅 옵션을 고려할 수 있는지에 현실보세요. 당신도 손 안에 있습니다 금액에 강조하지 말고, 시간과 에너지가 그 돈을 어떻게 결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14. 당신 뱃속에 뛰어난 상품, 사람. 나는 사전에 귀하의 현재 상황을 이해했고, 당신은 단순히 너무 멋있어요. 당신했습니다 바로 여기 뭐가 부러워 해요. 당신은 매력 있지만 단지 체류의 smart.It는 환상적인 웹로그가 공유에 감사 실제로되도록 관리하는하고 있습니다.

  15. BlogIcon homeowner insurance texas 2012.05.10 13:55

    그것은 가장 특별한 웹로그 필자의 시간 대단히 합리적인 길이에서 공부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정보의 볼륨은 당신이 꽤 많이 주제에 대한 소설을 쓴 것처럼 놀랍습니다. 귀하의 웹 사이트에 왜 문제가 훨씬 더보고 싶은 사람은 완벽한. 원더풀 정보, 계속 기억!

  16. BlogIcon mercury insurance 2012.05.22 11:03

    당신의 환상적인 것들, 신사. 나는 이전에 자신의 요소를 공부했고 당신은 단순히 너무 멋지세요. 난 당신이 여기 온 것도 좋아해요. 당신이 그들의 경쟁력은 작성하고 당신은 여전히​​ 그것이 sensible.It 정말 훌륭한 웹 사이트에 많은 감사를 표현입니다 유지할 수 있습니다.

  17. BlogIcon fashion design colleges 2013.02.09 13:53

    만약 당신이 기침 당신이 그냥 분명 유용 되지 않는 약물을 시도 하는 대신 의사에 게가 야 한다. 그것은 위험한 마약 먹고는 것입니다.



얼마 전 퇴근 길 지하철에서 어디선가 요란한 껌 씹은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외모도 귀여운데 소리를 내며 “짝짝’” 껌을 씹고 있는데 미니스커트에 다리를 꼬며 시선을 받고 싶은 듯 앉아 있다. 그러면서 생각한 것은 ‘귀여운 외모에 미니스커트까지 좋았는데 그녀의 껌 씹는 태도가 분명 아쉽다’ 라는 생각을 했다. 여자가 봐도 그녀가 쉬워 보이는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니 말이다.

사람들은 가끔 이런 말을 한다. “사람이 가벼워 보인다” 또는 “그 여자 쉬운 여자로 보인다“ 라는 말들을 하곤 한다.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게 만드는 상대는 대체적으로 스타일에 문제가 있다. 스타일이란 패션뿐만 아니라 태도, 말투 그리고 기본적인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것에 따라 전체적인 스타일이 좌우되는 것이다. 그래서 스타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비호감을 준다면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여겨지게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어떤 부분에서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생각하게 만들까?

1. 말투와 태도에 문제가 없나?

어쩌다 거리에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여자들을 보면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욕을 섞어가면서 건들거리는 행동으로 대화하는 장면을 본다. 예쁜 외모에 옷도 잘 입었는데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욕설이다.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면 그녀들은 ‘왜 쳐다 봐’ 하며 마치 비웃는 듯한 표정을 오히려 짓는다. 거리를 걷다보면 참 많이 이런 장면을 본다. 이렇게 예쁘지 않는 말과 행동은10~20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가끔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도 볼 수 있다.

그녀가 입을 열기 전 그리고 정체된 모습만 봤을 땐 보통 사람 또는 매력적인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말과 행동, 즉 언행에서 좋은 첫인상을 깨지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말투는 경박스럽고 거칠고 큰 목소리로 상대방을 정신없게 만들게 한다면 피하고 싶은 상대가 된다. 말투와 함께 행동(태도)에 있어 교양 또는 배려 있는 행동보다 시선을 받기 위한 오버스러운 행동이나 '이해불가'한 행동을 한다면 말투와 행동으로 단번에 자신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면서 가볍고 쉬운 사람으로 여겨지게 만든다.

2. 호감을 주는 패션인가?

요즘은 패션에 특별한 기준이 있기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이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이다. 하지만 아무리 개성이 강조되는 시대라고 하지만 상대방에게 불편을 주는 패션은 그닥 환영받지는 않는다.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도, 노출을 과감하게 하는 패션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보다 가볍고 쉬운 여자로 보인다면 분명 매력적이지 못한 패션이다. 반대로 패션에 무감각한 사람도 사람들에게 호감을 줄 수 없을 것이다.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옷차림으로 초대한 사람을 대략 난감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사람들에게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 과감한 노출패션을 했어도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또는 자신의 이미지에 맞지 않는 노출이라면 쉬운 여자로 생각하게 한다.

3. 기본적인 정보력은 부족한가?

한 남자 지인이 소개팅을 한 후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유를 들어 보니 그녀가 너무 기본적인 정보력부족으로 소통할 수 없다는 이유를 말했다. 우리는 “너무 전문적인 대화로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든 것이 아닌가” 라고 했지만 그는 이렇게 말했다. “ 그녀도 사회활동을 하는 프리랜서 여성으로 적어도 기본적인 상식과 정보는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를 하다가 주제가 없어 요즘 G20 정상회의 때문에 삼성역에서 가방 검문을 받았다고 하니 어색한 미소로 G20...을 들었는데 뭐냐고 하더라고요. 참 어이없었죠. 거기다 대화중에 무슨 단어를 말하면 잘 이해를 못해 대화가 어려웠죠. 제가 뭐 어려운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상당부분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라고 적어도 사회적으로 이슈 되는 부분 또는 기본적인 상식은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면서 기본적인 정보력이 없는 부분에 아쉬워했다.

물론 사랑한다면 지식이나 정보력 따윈 크게 문제가 될 수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력이 없다면 분명 대화에서 밀리게 되며 말 없는 사람이 된다. 즉 사회생활에서 융화하기 힘들다는 단점과 사람들에게 쉬운 상대 그리고 자신관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비추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1. BlogIcon 언알파 2010.11.22 08:24

    세개다 공감가네요. 옷이 사람을 만들기도 하지만, 상황에 맞는 옷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11.22 08:24

    예쁜 패션은 눈길도 빨리 끌어주더군요 ㅎ
    간혹 그 시선 뺏김에 속는 경우도 생겨서 문제지만요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3. BlogIcon 옥이 2010.11.22 08:57

    옷만 잘 입어서 되는것이 아니라..말투도 조심해야지요..
    쉬운여자로 보이지 않게 노력해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닥스라이더스 2010.11.22 12:14

    3번 내용 개인적으로 너무 공감 되네요. 제가 일방적으로 좋아 하던 동갑의 여자가 있었는데 . 그 친구역시 제가 무슨 말만하면 잘 이해를 못하더군요. 예를 들면 영화에 나왔던 명대사를 이용해서 농담을 한다던가. 아무튼 조금만 비유를 섞기만 하면 이해를 못하더군요. 예를들면 호프집에서 같이프리미어리그를 보다가 와 역시 박지성은 심장이 두개라서 그런지 무지 잘뛰어 댕기네 ~ 이러면. 그 친군 정색을 하면서 박지성 심장이 두개야? 뭐 매번 이런식이죠. 지금 농담인지 진지한건지를 요 . 처음에야 분위기 좋죠 ㅋ 야 농담이자나 이런식으로 화기애애 해 지니 까요 .완전 직설적이거나 내가 예전에 겪었던 웃긴 실수담. 아니면 우리 둘다 잘 아는 지인 뒷담화 뭐 이런거에는 깔깔깔 아주 잘 웃고. 즐거워 하고 저랑 있는걸 좋아 했지만. 저는 항상 말하기 전에 머리속으로 대본을 짜야 했습니다. 패러디 ,사회 이슈 뭐 이런저런거 다 떼니까. 할 얘기 라는게 극히 제한적이 되더군요. 결국 오래 못가고 제가 지치더라구요. 특히 문자 주고 받을때 조금만 함축적인 얘기 하면 뭔얘긴지 못 알아 먹고. 제가 무슨 시인도 아닌데 말이죠. 그친구에게 고백을 받게되었지만 결국 제가 피하게 되고 흐지부지 되었더라는 ;;;;;

    • BlogIcon 머쉬룸M 2010.11.23 07:31 신고

      진짜 좋아하면 단점도 좋아 보이는데 처음부터 단점이 불편하면 피하게 되더라고요^^

  5. BlogIcon 저녁노을 2010.11.22 13:52

    되돌아보게 되네요. ㅎ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6. BlogIcon Mikuru 2010.11.22 14:23

    역시 옷으로 너무 덜렁거리는 이미지를 주지 않는게 가장 중요 !

  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11.22 20:47

    으악!!!!!!!!!!!!!!!!!!!!!!!!!!!
    3번 ㅠ.ㅠ 때문에 내가 에프터신청을 못받고연락이 안왔군
    저번에 카페에서 만나서 대화하는데 대화내용이 너무 어려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말인지모르겠어서 모르겟다하면 골벼보일가바 걍 대충 아는척하믄서 딴주제로 바깠는데
    제가 그나마아는 주제로 말을 했는데 진짜ㅠ.ㅠ. 에휴 책좀마니마니보ㅏ야겠다

    • BlogIcon 머쉬룸M 2010.11.23 07:33 신고

      전문적인 것을 요하는 것은 아니예요. 적어도 상식? 이랄까...

  8. 쥐박20 2010.11.22 20:48

    나라 꼬락서니나 제대로 알고 소개팅 나오던가.예수쟁이 여자는 구역질.

    옷차림이 좀 촌스러워도 마니알고 바른 정치관과 경제관념만 있다면.

    정말 최고의 여자.옷,화장품,구두 살돈으로 책사서 보세~

  9. BlogIcon Sunni Summar 2012.05.14 13:28

    귀하의 사이트는 아주 보람 article.I 현재보고 확산에 대한 감사를 즐길 얻을.

  10. BlogIcon Corrin Benny 2012.05.14 13:35

    이 details.Thank 당신이 공유하기위한 많은 감사합니다.! 그것은 일부 또는 전부를 실행 관심을 간주됩니다. 심각하게 잘 구성되어 정말 트렌디한 제출하는 생산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BlogIcon burberry shirts 2013.01.06 02:16

    "Ah ......" denna störtdykning tomt, http://www.hermesswedenv.com/ hermes väskor chockad: "Vad människor gör?""Fången har fångats," hermes är mycket svårare att säga några ord, "ungefär en verksamhet tvist, kan den andra parten inte stämmas konkurs, på detta sätt hämnas.""Det är köpcentra som slagfält." Verkligen fruktansvärt, inte livet, pengar, vad är det till? Endast hårda hermes, men Qiurenderen, och ingenting att ångra.

    Hör sådan explosiv nyheter, var min känslomässiga komplexiteten svåra ord, som har kläder humör val? Även inte köpa kläder vi går, http://www.hermesswedenv.com/ väskor online, men bortse mina önskningar ledde jag tävlade i butiken, från underkläder till accessoarer för att köpa fylla mycket alla min garderob uppdateras en gång en hållning , låta förare som transporterar mer än ett dussin påsar att få bilen, och sedan det tog mig att gå upp te klubbhus eftermiddag.

    Inte långt satte sig på soffbordet, http://www.hermesswedenv.com/ handväskor online rör om med en liten sked att röra om kaffet, öppnade detta långsamt sin mun. "I Schweiz också vara en bra tid?"hermes nickade, "ganska nöjd"."Var har du tagit vägen? Klar?"Jag tror inte att hon inte visste min hermes trender i sommar, men en ren bröst av den första hermes hem att leva i en vecka och sedan gå till Alperna, hermes Building timmerstuga i bergen, och vi bodde där en sommar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