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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도쿄여행에서 여행가방을 보관하는 유용한 팁 도쿄여행을 마친 당일, 출국시간이 오후라면 시간여유가 있어 남은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을 스피드하게 이동하기 위해선 가벼운 차림으로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캐리어가 불편하게 됩니다. 이때 캐리어를 출국 전 잠시 보관하는 나만의 방법으로 지하철역 보관함을 이용해 남은 시간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도쿄여행을 마친 후 출국 전 캐리어를 지하철역 보관함을 이용하는 방법 첫 번째 호텔에서 캐리어를 보관하는 방법 도쿄여행 마지막 날에는 이른 오전시간에 호텔 체크아웃을 한 후 호텔에 캐리어를 보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호텔에 여행가방을 임시보관하면 네임카드를 받아 일정을 마친 후 다시 호텔에 돌아와서 캐리어를 찾은 후 공항으로 출발 할 수 있는 방법이죠. 호텔에 캐리어를 보관하는 방법이 .. 더보기
해외여행 중 호텔 침대시트 교체에 민감했던 이유 해외여행 첫날 호텔에 도착하면 어떤 분위기인지 기대하며 룸을 들어가죠. 그리고 침구와 각종 비치용품 그리고 욕실상태를 살펴봅니다. 개인적으로 고급호텔 이용보다 별 3~4개의 호텔을 이용하지만 그래도 얼마만큼 매력적이며 깔끔하고 청결한지 살펴보게 되네요. 그런데 작년 가을쯤인가요? 해외뉴스를 접하다가 미국 몇 곳의 호텔 룸메이드의 청소상황을 보게 된 후 호텔의 시트나 유리컵 상태에 민감하게 되었답니다. 해외여행 중 호텔 침대 시트교체에 민감했던 이유 미국에서 유명한 호텔 몇 곳의 룸 메이드의 관리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니 시트는 잘 털어서 마치 새 시트처럼 정리하고 사용한 타월은 욕실 청소용으로 활용. 물컵은 욕실 세면대에서 대충 씻는 장면 등등 경악스러운 장면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인터넷에서 참.. 더보기
나홀로 VS 동행자와의 해외여행 장단점 비교 여행을 즐겨하지만 대부분의 해외여행은 나홀로, 즉 혼자 여행을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해외여행을 한다는 것이 때론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하지만 혼자 즐기는 여행은 개인적으로 좋아요. 물론 동료나 친구 또는 단체 해외여행도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도하여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동안 해외여행에서 나홀로 해외여행과 동행자와 함께하는 해외여행의 장단점을 이야기를 해봅니다. 혼자 해외여행을 할 경우 장단점 ▶가고 싶은 곳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장점- 혼자여행을 하면 자신이 가고 싶은 장소를 시간을 적절히 활용해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고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론 멋진 명소에서 같이 대화하고 같이 감동할 상대방이 없음에 외로움을 느끼죠. ▶혼자 해외여행 식당에서-.. 더보기
호텔서 사용한 욕실타올을 잘 접어놓고 외출하면? 해외여행 중 호텔을 이용하다보면 나라별 호텔의 편의시설과 조식 스타일에 따라 여행의 재미와 독특함을 주기도 하지만 뜻하지 않는 상황에 어리둥절 할때도 있었습니다. 호텔의 브랜드와 편의 시설에 따라 가격도 달라 이용하는 편의도 각각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호텔룸 비치용품은 비슷하더라고요. 특히 욕실 비품이 그렇습니다. 유럽여행 중 호텔 욕실 타올을 잘 접어놓고 외출해 보니 돌아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국내외 여행에서 호텔을 이용할 때 처음 룸에 들어가면 실내 분위기도 살피며 침대와 가구 및 조명 등등 실내 분위기를 살피죠. 그리고 욕실 및 화장실을 꼭 체크하게 되면서 이용하는 호텔의 룸 시설과 이미지를 단번에 파악하게 됩니다. 호텔을 숙박하게 되면 룸을 관리해주는 룸메이드에게 팁을 두고 외출하게 되는데.. 더보기
홍콩여행 마지막 밤에 캐리어 열고 잤더니 화들짝 홍콩여행하기 전 호텔을 예약할 때마다 그 동안 적어도 4성급 호텔과 쇼핑몰들이 밀접한 중심가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을 선택하여 불편 없이 숙박을 해왔죠. 하지만 지난 11월말에 예약한 호텔은 중심가와 조금 떨어지고 저렴한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최대한 여행비용을 줄이기 위해서이지요. 홍콩섬 코즈웨이베이 지하철 3정거장 정도 떨어진 곳이라 무리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홍콩에 도착하여 바로 호텔에 도착하니 주변 환경이 그 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고층 호텔이라 전망은 좋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룸에 도착하니 객실내부가 정말 좁더라고요. 저렴한 호텔이라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호텔 이용하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ㅠ 홍콩호텔에서 경험한 당황스러운 상황 3가지 첫 번째 당황스러운 상황 .. 더보기
지방출장에서 동료들이 모텔에서 꺼낸 물건은? 해외여행이나 출장 또는 업무상 지방출장을 가면 숙소 이용해 대한 불편함이 있었다. 물론 개인적인 생활습관으로의 불편함인데 오랫동안 싱글생활을 하다 보니 한 공간에서 동료와 같이 잠을 자야 하는 불편함이다. 혹시나 동료가 불편할까 잠자리에서 뒤척이지도 못하고 동료의 뒤척임이나 때론 코골이 동료일 경우 깊은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숙면하기 어려웠다. 이렇게 출장으로 잠자리가 바뀌기는 것은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점이다. 두 번째는 업무상 지방출장으로 1박(또는 2~3일 출장일정)을 해야 할 경우에 호텔이 아닌 모텔을 이용할 때 가끔은 룸의 위생과 환경에 대한 불편함도 있긴 했다. 최근에 지방업무로 동료 5명과 출장을 갔다. 업무를 마치고 모텔에서 동료가방 속에서 꺼낸 물건의 활용에 빵 터지게 되었다. 밤 .. 더보기
해외호텔에서 겪은 룸 팁! 팁을 두는 위치가 중요해 호텔에서 숙박을 한 후 룸을 청소해주는 룸 메이드를 위해 팁을 두고 나가는 것이 해외에서는 자연스러운 호텔 팁 문화이다. 유럽에서는 호텔뿐만 아니라 레스토랑에서도 음식을 먹은 후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팁을 두고나가기도 하는데 호텔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외출 전 베개위에 팁을 두고 외출한다. 하지만 가끔은 룸 팁을 베개가 아닌 엉뚱한 곳에 두고 나가거나 팁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서 화장대, 테이블 또는 침대 옆 미니테이블 위에 팁을 두고 외출한 경험이 있었다면 외출 후 호텔 룸에 도착하면 동전(지폐)이 그대로 있었던 상황을 경험한 여행자가 있을 것이다. 왜 룸 메이드가 팁을 가져가지 않고 그대로 팁이 있는 것일까? 이런 상황은 유럽여행 그 외의 나라 여행시 호텔 룸 팁을 베개에 위에 두고 나가지 않았을.. 더보기
자꾸 생각나게 하는 도쿄 저렴한 조식에 빠진 이유 8년 동안 도쿄출장을 가게 되면 이용하는 숙소가 있다. 일반 도쿄 호텔보다 저렴한 숙박비와(환율적용, 욕실 있는 룸은5만원, 공동욕실 사용 룸은 3만원) 조식은 부담스럽지 않는 가격으로 도쿄출장을 언제나 즐겁게 만들었다. 물론 누구나 이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다. 이곳은 National Olympics Memorial Youth Center로 올림픽 선수촌을 유스 호텔처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이용하는 방법은 세미나실을 이용해야 하며 사업자 등록된 회사나 단체(또는 학교)만 이용되는 숙소로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어려움도 있으며 저렴한 숙소가격 때문에 6개월~1년 전에 예약해야 이용가능한 곳이기도 하다. 좀 까다로운 점이 몇가지 있지만 그 만큼 저렴하고 쾌적한 환경과 부대시설이 좋.. 더보기
한달, 소개팅으로 400만원을 지출한 남자 이야기 그 남자는 일도 언제나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패션 또한 젠틀하고 옷 잘 입는 남자스타일을 강조하는데 그는 키도 크고 호남형이다. 어느 날 커피를 마시며 사적인 대화를 했는데 후배가 소개팅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상대를 만나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했다. 그리고 스타일도 좋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이미지로 결혼도 어렵지 않게 했을 거라고 말하자 그 남자는 후배의 말에 빵 터진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결혼했는지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30대 후반인(39세) 그는 30대 초반에는 결혼보다 빨리 직장생활에서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 일하고 연애와 결혼에 대해선 그다지 서두르지 않았다고 한다. 30대 중반이 되자. 직장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는데 점점 가족과 주위에서 서둘러 결혼하기를 원했고 자신도 더 늦기 전에 .. 더보기
유럽 3개국 호텔 조식뷔페를 먹어보니 유럽 출장을 다녀 온 후 1kg 정도 체중이 불었는데요.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한국에서도 평소에 아침을 잘 먹었지만 유럽의 식단은 한국보다 칼로리도 높으며 가장 큰 원인은 하루 종일 리서치로 제대로 밥을 못 먹을 수 있어 아침을 너무 든든하고 맛있게 먹다보디 체중이 늘어난 이유도 있습니다. 솔직히 해외 출장이든 여행이든 그 나라 음식을 상당히 잘 먹는데요. 다른 동료는 며칠만 지나면 처음엔 잘 먹어도 나중에는 느끼하고 비슷한 메뉴에 질려 확실히 먹는 양이 줄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나름 질리지 않게 잘 먹는 방법으로 거의 매번 3접시정도 먹습니다.^^ 유럽 3개국 호텔 조식뷔페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비슷한 메뉴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기본적인 유럽 식단은 너무 비슷한 느낌의 식단이라고 생각하기도 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