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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거리

홍콩거리에서 본 독특한 가게풍경 중 하나는 '이것' 홍콩거리에서 독특한 풍경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광고 포스터, 전단지 부착하는 공간으로 한국의 예로 들면 거리를 걷다보면 공사하는 가벽에 전단지나 포스터가 도배되어 있는 것도 있으며 전봇대에 전단지를 부착금지를 하는 라인이 있는 부분에도 어렵게(?) 전단지를 부착하기도 하죠. 그 외 거리 가끔 건물 벽에 전단지나 포스터가 무단으로 부착하는 풍경을 종종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정리되고 있긴 합니다. 홍콩거리에서 본 폐업가게마다 광고물로 도배된 거리풍경 그럼 홍콩은 어떨까요? 홍콩거리는 한국보다 어지러울 정도로 간판들이 복잡하게 설치된 거리풍경을 볼 수 있지만 의외로 거리의 바닥은 물론 기둥 또는 건물 벽에 전단지나 포스터 고지를 부착한 풍경을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 더보기
홍콩에서 한국인이 깜놀한 풍경 베스트 5 지난 11월에 VM 및 패션 리서치를 위해 지인 네 명과 홍콩을 갔었는데 처음 홍콩을 여행한 지인들과 홍콩에서 느겼던 의외이고 놀란 것에 이야기를 했었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홍콩에서 한국인이 깜짝 놀란 다섯 가지 풍경에 대해 듣게 되었다. 홍콩 MTR(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홍콩을 처음 여행하는 지인들이 홍콩에서 가장 먼저 놀란 것은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였다고 한다. 한국보다 너무 속도가 빠르게 운행하는 에스컬레이터에 대해 처음엔 중심잡기도 어려울 만큼 당황스럽고 무섭다며 왜 이렇게 빠르게 운행하는지 너무 위험해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기만하면 벨트를 꼭 잡으며 이용해야 했다고 한다. 홍콩의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는 정말 빠르게 운행한다. 특히 인파가 많이 몰리는 관광 중심지 지하철 에스컬레이.. 더보기
귀여운 스타일을 강조한 홍콩의 20대 그녀들의 스트리트패션 홍콩 거리에서 만난 20대의 그녀들은 유난히 깜찍하고 귀여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신만의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들도 있었고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20대의 매력과 발랄함을 유감없이 표현한 그녀들의 스타일링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그녀들의 다양한 아이템과 소품을 활용한 레이어드와 스타일링은 독특함을 주었는데 한국의 20대의 그녀들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는지 그녀들을 만나보자. 크리스마스 캔디 배경 모티브와 잘 어울리는 붉은색의 카디건과 리본 프린트가 귀여운 짧은 플레어스커트는 그녀를 더욱 깜찍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준 스타일링으로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까지 20대의 발랄함을 보여주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게 했다. 경쾌한 느낌을 주는.. 더보기
홍콩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개성있는 패션을 볼까요? 홍콩의 중심부마다 수많은 관광객과 홍콩 현지인들로 늘 북적이는데요. 그 중 옷 잘 입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는 코즈웨이베이 거리에서 개성있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들을 만나 봤습니다. 관광객보다 홍콩 현지인 중심으로 만나봤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녀들은 직장인들로 코즈웨이베이 근처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여성들이 대부분으로 그녀들의 스타일리시하고 개성있는 패션을 보면서 홍콩여성들이 어떤 패션을 즐기고 있는지 살짝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홍콩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패션을 만나 보실까요? -홍콩여성들은 독특한 레깅스나 스타킹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요. 점심 후 회사로 가는 길에 만난 그녀도 톡톡 튀는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강조했어요. 올해 유행하는 오렌지색 스타킹으로 그녀의 여성스러운 헤어스타.. 더보기
찜통더위를 제대로 보여주는 홍콩거리에 깜짝 홍콩은 늘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가서인지 날씨나 기온이 여행하기도 정말 좋았다. 하지만 이번 홍콩여행은 여름을 선택해봤는데 가기 전에도 홍콩이 덥고 우기라서 날씨변덕이 심하다고 들었기에 마음에 준비를 해두었다. 솔직히 더우면 얼마나 더울까 생각하기도 하고 더위를 잘 참는다고 생각해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진짜 덥고 힘들었다. 기온은 30도정도인데 참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습도로 불쾌지수가 장난 아니다. 기온도 높지만 장마시즌이라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습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한 기분은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거리에 있을 때와 건물 안에 있을 때의 차이를 굳이 설명하자면 천국과 지옥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그만큼 홍콩거리는 찜통 속으로 걸어 다니는 느낌이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습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