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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식당

홍콩식당에서 휴지사용이 유료라서 깜짝 놀라 홍콩여행 중 식당에서 한국과 다른 식당 휴지냅킨 사용과 물이용에 깜짝 놀라게 되었네요. 홍콩여행 시 알아두면 좋은 홍콩식당 이용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첫 번째는 홍콩의 대중적인 식당에서는 합석문화가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홍콩식당에서는 반찬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물도 대부분 무료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가장 황당했던 식당에서는 휴지 냅킨이 없어 휴지를 요청하니 유료라는 직원의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휴지(냅킨)는 식당에서 당연하게 제공하는데 홍콩의 유명 식당에서 휴지 사용이 유료라서 한국인 여행자를 당황하게 만들었죠. 홍콩식당에서 여행자에게 당황하게 했던 두 가지 홍콩식당에서 물도 지불해야 마실 수 있네요. 식당에서 식수제공은 한국에서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번 홍콩여행 중 식당에서 물을 제공.. 더보기
한국과 다른 홍콩식당의 합석 좌석배치에 당황 홍콩여행에서 소문난 식당을 찾아가면 대부분 합석이 자연스러웠습니다. 그 동안 홍콩여행은 나 홀로 여행이 대부분이고 4명의 동료들과 여행을 한 적도 있었는데요. 혼자 식당을 가면 당연히 합석을 했으며 4명이 갔을 땐 4명 좌석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앉아 식사를 했었죠. 그런데 이번 홍콩여행에서는 동료 한명과 여행을 하면서 홍콩식당 대부분에서 직원의 합석 좌석배치에 당황을 했답니다. 한국 식당과 다른 홍콩식당만의 독특한 합석 좌석배치 한국식당은 물론 그 외 해외여행에서 북적이는 식당을 가면 합석을 종종 경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2명이 식사를 할 경우 마주보며 좌석에 앉아 식사를 하죠. 식당 직원도 당연히 합석 좌석배치를 마주보게 안내합니다. 하지만 홍콩식당은 다르더라고요. 홍콩식당에서는 마주보고 식사하는 .. 더보기
게 한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죽 홍콩서 맛보니- 홍콩맛집 3탄 가끔 속이 아프거나 부담 없이 가볍게 식사를 하기 위해 죽을 먹을 때가 있습니다. 한국에도 다양한 죽 종류가 많아 식당에서 기호에 따라 죽을 먹을 때도 있으며 집에서 직접 죽을 만들어 출근 전 가볍게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동안 다양한 죽을 먹어봤지만 홍콩에서 맛 본 죽은 처음으로 느끼는 독특한 비주얼과 깊은 맛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을 소개해 볼게요. 소개할 맛집은 침사추이에 위치 한 맛집으로 쇼핑몰 더원에서 리서치를 한 후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가까운 식당을 찾다가 들어가게 된 맛집으로 더원(The One) 쇼핑몰과 아주 가까운 곳입니다. 이름은 밍위엔 (Ming Yuen)으로 죽은 물론 국수, 볶음밥 외 다양한 종류의 메뉴가 있었습니다. 한국식당을 비교하자면 살짝 허름한 분식점과 비슷한.. 더보기
홍콩식당서 합석 중 현지인의 깜짝 놀란 배려 - 홍콩맛집 2탄 올겨울 홍콩여행을 혼자 했습니다. 혼자 여행을 하다보면 식사도 혼자하게 되는데 고급 레스토랑을 제외한 대부분의 홍콩식당은 합석하는 것이 당연한 문화입니다. 그래서 홍콩여행에서 식당을 하면 합석을 하게 되었죠. 여행목적은 쇼핑몰 리서치이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맛집을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카메라로 음식과 식당을 촬영하게 됩니다. 그런데 올겨울 홍콩의 유명 식당에서 음식 사진촬영을 하다가 깜짝 놀라게 한 홍콩 현지인의 배려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갔던 홍콩맛집을 소개해볼께요. 코즈웨이베이에서 맛집을 찾다가 못 찾은 곳이 ‘호흥기’ 맛집으로 홍콩 내에서 수많은 미식대회에서 수상을 받은 맛집이고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별 하나를 얻은 유명 맛집입니다. 하지만 찾았던 장소가 이전되었는데요. 알고 보니 근처.. 더보기
홍콩 식당주인이 한국인을 대하는 접객에 빵 터져 얼마 전 지인들과 홍콩을 다녀왔다. 홍콩의 쇼핑몰 및 패션을 리서치하기 위해 여러 곳을 다녔는데 두 번째 날에서는 볼거리가 많은 퍼시픽 플레이스를 리서치를 하다가 점심시간을 훌쩍 넘기게 되었다. 모두가 지치고 배가 고파서 쇼핑몰에서 식사를 하려 했는데 가격대에 놀라 쇼핑몰 주변 거리 식당을 찾아가기로 했다. 하지만 출구를 잘못 나가서 엉뚱하고 이상한(?) 거리로 나오니 모두가 당황했는데 거기다 비가 너무 내려 난감했는데 바로 앞에 다소 허름한 식당하나가 보였다. 모두가 너무 배고픈 상황이라 바로 그 식당으로 달려가 테이블에 앉았다. 식당 안 주변을 둘러보니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식당 분위기였는데 앉아마자 식당주인으로 보이는 분이 우리들에게 “사장님” 하는 것이 아닌가? 테이블에 앉아서 한국말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