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의 유혹, 정말이지 뿌리치고 싶고 자신도 모르게 유혹에 말려들고 싶지도 않다. 하지만 그 유혹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매력 있지만 습관적인 자신의 모습과 집안(옷장)가득 사용하지 않는 품목들로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피곤해지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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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피하고 싶어도 습관적인 일상이 되어 쇼핑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면 5가지 방법을 참고 해보자. 물론 이 글은 쇼핑 컨트롤을 할 수 있고 현명하게 쇼핑하는 사람은 읽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쇼핑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쇼핑을 한다면 그래서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몇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보면 좋을 듯하다. 5가지 방법은 지나치게 열성적으로 쇼핑을 즐기고 결국 통장에 늘 돈이 없다는 지인들에게 제안했던 방법, 효과를 본 방법으로 소개해 보는 것이다.

1.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 다음날 다시보자

쇼핑품목 중 가장 비중 있는 것은 패션 아이템일 것이다. 매 시즌 유행 아이템을 즐기고 싶으며 유행 아이템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고 싶은 아이템으로 시즌별 가장 많게 투자하는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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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관심이 많다보면 다양한 아이템을 수시로 구입한다. 그 구입한 품목은 한때 일시적으로 즐기고 다른 새로운 상품에 다시 관심을 가지면서 옷장에 그 전에 구입한 아이템들은 장식품으로 만들게 한다. 이런 실수는 대부분 충동구매로 구입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그 순간 너무 예쁘고 매력적인 상품이라 사지 않으면 후회될 것 같아 즉시 구매로 이루어진다. 특히 판매원의 “ 너무 잘 어울려요” 또는 "정말 예쁘네요" 하는 말에 정말 잘 어울리고 예쁜 것 같아 구입하지만 나중에 집에 돌아오면 후회를 한다.
그렇다면 순간 충동적으로 사고 싶고 매력적인 상품이라도 그 상황에서 잠시 시간을 주자.

다음날 (또는 며칠 후)다시 그 상품을 자세히 보게 된다면 처음에 봤을 때의 흥분되고 사고 싶은 마음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되면서 꼭 구입해야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된다. 즉 관심과 흥분이 처음 같지 않다는 것이다.

2. 쇼핑을 좋아하는 지인과 쇼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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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좋아하고 즐기는 지인과 쇼핑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단 자신의 스타일을 제대로 조언해주는 지인이라면 쇼핑하는 것이 좋지만 조언보다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지인은 같이 쇼핑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유는 쇼핑하다보면 자신의 충동구매를 옆에서 도와준다. 판매원보다 더욱 “예쁘네, 이것 사라” 또는 “너무 잘 어울려 자기 것 맞네” 하면서 자신이 사지 않아도 상대방이 사는 것을  즐기는 지인이다. 거기다 쇼핑이 끝나면 밥을 사라, 커피를 사라 하면서 예쁜 것을 샀으니 기분 좀 내라고 하면서 더 많은 비용이 지출되게 만든다.

정말 구입하고 싶은 상품이 있다면 혼자 쇼핑을 해본다. 혼자 쇼핑을 하다면 충동구매보다 다른 상품과 비교하면서 필요한 꼭 아이템들이 눈에 들어 보게 된다.

3. 인터넷쇼핑을 일주일 정도 멈춘다

쇼핑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쇼핑도 즐기고 있다. 오프라인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다리품을 팔지 않아도 다양한 상품과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편리하고 쉽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최저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장점도 분명 있을 것이며 그것이 온라인쇼핑을 즐기는 매력이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쇼핑이 충동구매를 하고 습관적인 쇼핑을 유도하기도 하는 단점이 있다는 것. 심심하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면 쇼핑사이트에 먼저 클릭하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온라인 쇼핑을 즐기며 필요하지 않는 다양한 품목들이 어느 새 집안 가득 채워지며 통장에 돈이 술술 빠지게 된다.

며칠 동안이라도 즐겨 하는 사이트를 삭제하거나 인터넷 쇼핑을 참아 본다. 물론 힘들겠지만 쇼핑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잠시 버린다면 인터넷 쇼핑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줄어들게 된다.

4. 신용카드를 줄이거나 잠시 버린다

인터넷쇼핑을 지나치게 즐기는 사람만큼 이나 신용카드를 과용하게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신용카드는 지갑에 돈이 없어도 쉽게 결제를 할 수 있는 장점으로 당장 통장에 돈이 없어도 다음 달에 결제한다는 편리함으로 쉽게 카드를 내민다. 한 달 월급 통째로 쇼핑비용이 나가도 일명 ‘카드 돌려막기’ 라는 방법을 애용하면서 까지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래도 쇼핑을 멈추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몇몇 지인들에게 제안을 했던 방법으로 지갑에 당분간 신용카드를 넣고 다니지 말라고 했었다. 쇼핑을 참지 못하는 사람은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특히 쉽게 카드결제를 하는데 평소 지갑에 카드를 빼고 다녀 보도록 권했다. 그리고 체크카드나 필요한 그날 용돈만 지갑에 넣고 며칠 참아보라고 제안하고 여러개의 카드를 다 잘라버리고  하나만 사용하도록 권장했다. 며칠 후 그들에게 들은 말은 정말 쇼핑 횟수가 줄었다고 했다.

5. 할인 상품에 현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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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유혹에서 뿌리치지 못하는 것이 파격할인 상품일 것이다. 파격 할인상품은 가격 면에서 정말 매력적이고 잘 선택한다면 필요한 품목을 현명한 선택으로 경제적인 도움도 된다. 하지만 파격상품에 자칫 경제적인 도움보다 오히려 필요하지 않아도 싸다는 단 한 가지 매력으로 ‘일단 사고보자’ 라는 심리로 무조건 구입하게 되는 경우 그리고 파격 상품에 사람들이 몰려있으면 군중 심리로 사지 않으면 후회될 것 같아 구입하지만 몇 번 사용만하고 집안 또는 옷장의 장식품이 된다.

파격할인 상품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시선과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는 순간에 자연스럽게 파격 상품과 군중심리에 현혹되지 않으며 혹 할인상품을 볼 때 꼭 필요한 품목이 없다면 지나치게 되는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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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라인s라인 2011.05.12 08:47

    좋은 방법입니다
    쇼핑 중독걸리게 될때는 매일같이 인터넷쇼핑을 찾아보게 되더군요 ㅋ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5.12 23:01 신고

      지인에게 조언했던 방법이 당분간 인터넷쇼핑을 자제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줄어 든다고 하더군요^^

  2. BlogIcon 로이스 2011.05.12 13:15

    전 실컷 보다가 이게 진짜 필요한지 왜 필요한지 한 5분만 더 생각하는데
    그러면 진짜 안사게 되더라구요.
    또는 이미 옷장이나 창고 속에 또는 기억속에서 그와 유사한 아이템들을 떠올리곤 하는..^^

  3. BlogIcon 11st zine 2011.05.12 14:36

    와~정말 공감합니다^^
    그 날은 미치도록 갖고 싶은데 꾹 참고 다음날 다시 생각해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구요ㅎㅎ
    파격세일 상품에 눈 돌리지 않기 정말 중요해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5.12 23:03 신고

      매력적이고 사고 싶은 아이템이라도 다음날 다시보면 흥미가 다소 떨어지죠^^

  4. 당신은 즐거운 웹 사이트를 포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우리와 함께이 특별한 굉장 쓰기 업 공개를 위해주의 누구 감사합니다. 이것 하나는 짧은 기사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감사는이 웹 사이트의 방식으로하여 유용 풍경을 논의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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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출근을 할 때나, 또는 서둘러 외출할 때 옷차림을 보면서 무심코 머리에 스치는 것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고 생각을 하지만 바쁘다보니 집을 나선다. 그리고 출근길에 오늘 옷차림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루 종일 괜스레 불안하기도 하고 바꿔 입을 걸 하고 후회도 한다. 근데 참 이상하게도 마음에 들지 않는 옷차림이라던가, 분명 실수가 보이는 스타일을 하는 날 꼭 후회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니 말이다.


지인, 직장 동료들이 말하는 '이건 아닌데' 하고 외출하면 후회하게 되는 옷차림 베스트 5

1. 어제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출근하는 날

어느 날 갑자기 늦게 일어났을 때 눈이 번쩍 놀라 후다닥 출근준비를 하고 어쩔 수 없이 어제 입었던 옷을 입고야 만다. 겨울이야 그다지 차이가 없지만 더위가 시작하고 나면 어제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간다면 다들 눈치 cos다. 집에 안 들어갔거나 늦게 일어났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자신도 출근하면서 자신의 옷차림을 보고 구김도 많고 땀 냄새도 나는 것 같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나와 버렸다. 그리고 ’그래 오늘 하루만 무사히 지내보자‘ 라고 하지만 이상하게 그런 날, 회사에서 중요한 미팅이 잡히거나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 또는 전날 흔적이(땀, 오염, 음식물 등등) 그대로 노출되어 상대방에게 칠칠치 못한 이미지를 주는 날이 되었다면 그 날 자신이 입고 나온 옷에 대해 미리 예견된 것처럼 외출 전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이 들면서도 어쩔 수 없어 상황에 알람시계만 원망한다.

2. 후줄근하게 나간 날

이상하게 기운도 없고 기분도 우울한 날이 있다. 만사가 귀찮아 옷을 멋지게 입고 쉽지도 않아 눈에 보이는 아무 옷이나 입고 외출했다가 순간 ‘이건 아닌데‘ 라고 느끼게 된다. ’이러다가 누구라도 만나면 완전 스타일 구겨지는데‘ 라고 생각한 순간! 꼭~ 그런 날 잘 보이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상대가 옛 연인일 수도 있고, 현재 잘 보이고 싶은 이성, 평소 경쟁자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 동창, 선배 등등... 평소에는 절대 만날 일도 없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잘 보이고 싶은 사람에게 초라하고 후줄근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자존심을 상한다. 그리고 그 날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땅을 치고 후회하게 한다는 것이다.

3. 민망한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서랍장에 양말(스타킹)을 찾으니 짝 맞는 양말은 이미 세탁 바구니에 있고 나머지는 짝이 없는 양말이거나 짝이 맞아도 구멍 난 양말 또는 헤진 양말 등등 정상적(?)인 양말이 없는 날이 일 년에 한두 번, 어쩔 수 없이 비정상적인(?) 양말을 신고 나간 날 이런 생각을 한다. “ 오늘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절대 신발을 벗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갑자기 상사가 “오늘 회식이나 할까” 라고 한다. 그리고 꼭~ 그런 날 신발을 벗는 회식장소를 상사는 선택한다.. 이~런~····
모임이 있긴 하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에는 절대 안 간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래서 의자가 있는 곳을 선택했는데 주인이 하는 말 “1층에는 좌석이 없어요. 2층으로 가세요” 한다. 안심하고 1층 화장실을 이용하고 2층은 올라가니 신발 벗어야 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절망이다....
그러면서 아침에 양말 때문에 ‘이건 아닌데,.. 신발 벗을 일은 없겠지? ’하고 생각한 자신이 밉다.

4. 새 옷 입고 나가는 날

 

모처럼 큰 맘 먹고 새 옷을 구입, 생각만 해도 근사한 스타일이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약속도 잡은 날, 새 옷을 입고 출근(외출)하는데 하늘을 보니 비가 올 것 같지만 ‘비가 많이 오겠어’ 하며 망설이며 ‘다음에 입을까?’ 생각도 한다. 그래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새 옷을 입고 나가면 오후에 비바람과 함께 강한 비로 온몸이 비에 흠뻑, 스타일 완전 구겨지며 새 옷은 엉망이 되는 날. 집에 나서기 전 불안했던 상황이 일어나게 되어 후회막심! ' 왜 새 옷을 입었을까?.....'




5. 마트, 시장갈 때 집에 입던 옷 입고 나간 날

한 지인은 최근 마트나 시장을 갈 때도 명품가방을 들고 간다고 한다. 명품가방을 평소에는 아끼고 중요한 모임에만 들었던 그녀가 생각을 바꿨다. 이유는 동네라서, 마트에 가는데 옷 잘 입을 일 없다하여 평소처럼 무릎 나온 추리닝에 자신이 봐도 영락없는 집에서 입던 잠옷 같은 너무 편안 옷으로 외출 그리고 그냥 마트라서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외출했지만 순간 ‘ 이런 좀 아닌데. 혹시 아이 반 친구 엄마라도 만나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마트로 향했다.(그녀는 그 동안 이미지 관리와 옷 잘 입는 사람으로 인식되었다) 근데 딱 걸렸다. 아이 반 친구 엄마와 마주치며 그 동안 못 보던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앗!’ 카트 안으로 숨고 싶을 정도로 너무 창피했다고 한다. 한 번도 아니 세 번정도 실수를 하니 마트를 갈 때도 차려 입고 명품가방을 메야지 안심된다고 하니 동네 근처 외출할 때나 마트를 갈 때도 긴장을 풀고 가면 생각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 당황하게 된다는 것이다.


집에서 나가기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은 하루 종일 불안하고 머피의 법칙이 적용한 듯 경험하고 싶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외출 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한 옷차림이라면 안 입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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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종대왕 2010.05.18 12:50

    윗글중에 1층에는 자석이 없어요. 자동차 뒷자석. 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자석....
    좌석(左席)-앉는 자리...
    이런 기본적인 철자법도 틀리면 어떻게 합니까? ㅠㅠ
    뭐...안되/안돼 이런 어려운거라면 몰라도 (u_u)
    요즘은 글쓰는 분들 많아져서 좋긴한데, 정확한 국어를 구사하는 데도 신경써주세요.
    틀린 철자법도 계속 보다보면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3. 2010.05.18 12:54

    남이사 같은옷을 몇일을 입던 상황에 옷을 안맞게 입던 무슨상관..??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를 제외하고 자기 마음데로 옷입는것도 남 눈치 보면서 입어야 하나? 참 어리석은 생각들.~~

  4. ㅋㅋ 2010.05.18 13:08

    허세에 빠져사는구만 ㅋ

  5. 그냥 2010.05.18 14:19

    나는 후회되는 스타일을 말해줄 줄 알았는데..

    내용이 뭐...그냥...특별한게 없네요.

  6. 흠흠 2010.05.18 14:52

    아무리 그래도...
    그 아주머니, 할인마트에 명품은 좀 아닌 듯;;;
    이 이야기를 떠나서
    일반인들에게 명품의 이미지가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한 듯 하네요~
    명품인 뭔지, 그 의미가 뭔지 등...

    제가 아는 한 분은
    국내 법철학계의 권위자이신데,
    이미 옛날에 단종된 구식 국산차를 타고 다니시죠~
    차가 너무 오래되고 관리도 되지 않아
    오늘 당장 폐차 한다고 해도
    이상해 보일 것이 없을 정도죠.
    하지만 그런 차를 몰고 다님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그렇게 멋지고 품위있어 보일 수 없더군요~
    (물론 그 분을 잘 아는 주변 사람들에게만 그렇겠지요ㅋ)

    암튼,
    내 손에 무얼 가지고 있냐 보다
    내 속에 무엇을 담고 있냐가 더 중요한 듯~

    물론, 이 분야(의상, 패션, 의류??)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은
    또 다른 가치관을 갖고 계시니(그 것이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구요)
    다르게 바라 볼 수 있지만요~

    이 댓글의 내용은 마트에 명품 걸치고 가신 아주머니께 하는 말~ㅋㅋ
    (이 글은 명품들자고 적은 글이 아니니까요.
    어쩌다 나온 그 아주머니가 명품을 들었을 뿐)

    머쉬룸님의 글은 언제나 재미있게 본답니다~

  7. 동네사람 2010.05.18 15:11

    어구야 ~ 동네 마트갈때도 저리 신경 쓰고 살면은 그게 어디 사는건지 ..
    한국사람 남에 시선 상당히 의식 사는데 깨벗구 다니거나 불결한 옷차림 아님
    제발 신경 끄구들 좀 삽시다. 남이 무슨 옷을 입었나 쳐다보는 이유는 뭐고
    친분이 좀 있다해서 뭐라고 한마디 하고잡아 입이 근질 거리는 사람또한
    경우가 없는 겁니다. 뭐 아줌마들이야 인생 피곤하고 집안일 뒤치닥 거리다 보니
    동네 마트에 급하게 야채사러 나갈때 명품백 안들고 나가겠지만 이글은 아무래도
    젊은 처자가 글을 올린듯 한국이 선진국 시민에 감성을 지닐려면 그놈에 남이
    어찌 생각할까 하는 소극적인 마인드를 좀 버립시다. 살다보면 피곤한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참 여성분들 철좀 드시길 명품백 매구 동네 마트에서 카트끌면
    참 품격 있어 보이겠수다.. ㅉㅉㅉ

  8. 옷은 입은 사람이 편하면 그만입니다 2010.05.18 16:35

    옷은 나를 위해서 입는 거지 남을 위해서 입는 게 아니죠?
    내가 보기에 이 글 쓴 사람은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ㅋㅋㅋ 2010.05.19 22:01

      그런말이있습니다
      밥은 나를 위해서 먹고 옷은 남을 위해서 입는다

  9. ㄴㄴㄴㄴㄴ 2010.05.18 17:03

    근데


    오늘 입은 옷

    낼 입으면 뭐가 문제 있는건가요.


    좀 궁금하군요.

  10. ㅁㅇㄴㄹ 2010.05.18 17:13

    허세와 된장으로 범벅이 된 분의 옷차림 베스트 5 잘봤습니다

    • 123 2010.05.18 17:25

      허세와 된장들의 생각없는 말들.....

  11. 2010.05.18 17:45

    1층에 자석이 없다고 오타났네요

  12. ... 2010.05.18 17:58

    이건 아닌데 5위
    1위 밥굶고 옷산다
    2위 책안사고 옷산다
    3위 안 놀고 옷산다
    4위 다른 건 안사고 옷만 산다
    5위 예쁜 옷을 사서 나는 너무 행복하다

  13. d 2010.05.18 19:30

    왜이리 한국여자들은 겉모습에 유달리 집착하고 의식하는걸까 쓸데없는 명품타령에

  14. 이해안감 2010.05.18 19:47

    마트갈때 무릎 툭 튀어나온 트레이닝복에 목늘어난 티셔츠.슬리퍼 질질 끌며 가지 않은 이상 같은 반 아이 엄마 만난다고 뭐가 부끄럽다는건지?? 명품가방을 친구엄마 만났을때는 들고 있어야하나? 참 이해안가는 분이시네. 그리고 전 같은옷 이틀 입을때가 많습니다. 속옷만 갈아입으면 되었지 때가뭍지 않은이상 매일매일 갈아입어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어차피 외출복 한번입었다고 매번 빨지도 않는데 무슨 상관?

  15. 자석? 2010.05.18 21:24

    양말 이야기... 1층엔 자석이 없어요...? 뭐 쇠붙이라, 딱 달라붙을 일 있나.. 자석을 식당에서 왜 찾습니까..? 자석이 아니라 좌석이겠죠. 오타 수정 요청. 머리가 빈 찌질이들이 그걸 그대로 듣고, "좌석"을 "자석"이라고 배우는 애들이 있습니다..

  16. 당신이~ 2010.05.18 21:45

    자신의 법칙을 가지고 옷을 입는것은 좋아요.
    하지만, 그 법칙을 따르지 않은 다른 사람 흉은 안봤으면 좋겠네요.
    저 사람 옷은 이래서 문제니 저래서 문제니... 어쩌구 저쩌구
    자기자신의 법칙이고 패션계의 법칙이여도 그쪽 법칙이지 그 사람의 법칙은 아니잔아요?

    자기 자신이 옷을 갖춰입는거 자기만족이고 보이기에도 좋겠죠.
    하지만, 사람들이 왜 꼭 그렇게 갖춰 입어야하고 남의 눈의 의식하느냐 물으면
    글쓴분은 '다른 사람들이 여자를 외모를 기준으로 보는 외압적인 시선이 많다고'라고 대답하실거 아닙니까? 제가 여기 계신 많은 분들께 부탁하는것은 이것 하나에요. 자신이 갖춰입고 남들 보기 좋으라고(??) 이쁘게 입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남들 흉보고 외모로 평가하면서 자신은 남들이 외모로 평가하기에 이렇게 입는다! 그러니 너희 잘못이라고 하지는 말아주세요.

  17. 럴쑤 2010.05.18 21:46

    쥔장님...이번 포스팅은 좀 무리수를 두셧군요ㅋㅋㅋ
    이번건 좀 억지십니다 그려. 글을 쓰기 위해 짜내신 듯ㅋㅋㅋ
    후회하는 외출복 스타일을 말해줄줄 알았는데 말이죠.
    예를들면 날씬해보이기 위해 날씨와 관계없이 신은 불투명한 검은 스타킹이라든지...
    실내에서는 몰랐는데, 외출해서 햇빛을 받으니 속옷이 훤히 비치는 블라우스라든지...
    바람 심하게 부는 날 플레어 스커트를 입는 다든지, 비오는 날 흰색 긴바지를 입는 다든지...그런 것들을 방지할 수 있는 패션 센스를 좀 나열해 주실 줄 알았드만.
    위에 예로 드신 것들은 그냥 살면서 생긴 옷에 관한 에피소드잖아요.
    머피의 법칙같이 어쩌다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

    • BlogIcon 머쉬룸M 2010.05.19 07:16 신고

      살면서 사람들은 가벼운 실수도 많고 그 실수로 웃기도 해요, 작은 부분이 사는 이야기죠^^

  18. BlogIcon 함차가족 2010.05.19 14:01

    두아이키우면서 급하게 마트갈일이있으면 집에입던옷그대로입고나간적이있는데 아는사람 혹여나 마트에서 마주칠까~ 찝찝해했던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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