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하면 우리는 신사의 나라라고 떠올리죠. 왠지 멋진 슈트와 젠틀한 분위기를 준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거리패션을 보게 되면 포멀한 정장 슈트를 입은 남자보다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옷차림이 참 많습니다. 물론 클래식한 슈트를 입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지만 생각보다 많지 않으며 대부분 직장인이고 슈트보다는 세미 스타일을 좋아하거나 캐주얼 스타일을 더 즐기는 편이죠. 생각보다 젠트한 슈트패션보다 어느 유럽나리보다 캐주얼패션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적인 패션도 거리에서 많이 볼 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캐주얼 스타일은 후드티셔츠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은 영국남자의 패션에서 중요한 듯해요. 많은 사람들이 후드티셔츠를 즐기며 후드티셔츠의 모자를 활용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모자를 직접 스타일링하는 유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영국 캐주얼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드 티셔츠(점퍼) 스타일

                                 
                                 세미 클래식한 스타일

세미 스타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남자의 패션을 보면서 ‘옷을 참 잘 입는다‘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캐주얼 아이템과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을 부각하는 남자도 있으며 심플하지만 강한 포스를 보여주는 남자패션 등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죠. 

             남자의 포스가 느끼게 된 패션

스타일리시한 남자도 참 많아요.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레이어드하여 시크하면서 매력적으로 영국 남자의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영국남자는 역시 신사의 나라인 것은 분명하네요. 독일, 파리의 거리에서 마주친 남자들을 비교한다면 거리에서 약간의 부딪침이 있으면 독일 남자는 무표정에 그냥 지나치고 파리남자는 눈빛으로 미안하다는 표정을 합니다. 하지만 영국남자는 미소로 미안하다는 말을 꼭 하는 것을 경험했는데 그래서 영국남자가 젠틀하고 매너가 좋다고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유럽을 다녀오면서 지금 생각해 보면 영국남자는 대체적으로 부드럽고 상냥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사의 나라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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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노지 2011.03.24 07:30

    역시 턱수염을 기른 사람이 많이 있네요..
    인식의 차이일까요?
    한국에서는 지저분하다고 매번 깍으라고만 하는데 말이죠...ㅋ

    • BlogIcon 머쉬룸M 2011.03.24 20:12 신고

      요즘 한국에서도 수염으로 개성을 보여주시는 분이 많아지고 있지요^^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11.03.24 07:30

    오메~ 멋쥉이들 천국이군요. 부럽답니다. ㅋ

    멋지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3. 2011.03.24 07:35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옥이 2011.03.24 08:24

    정말 패션이 독특하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BlogIcon ★입질의추억★ 2011.03.24 08:37 신고

    밑에서 네번째.. 아주 저돌적인데요 ㅎㅎㅎ
    거리에서 촬영할때 두렵거나 하진 않으신지요. 저는 다른건 다 찍어도 이런건
    정말 못하겠는데 볼때마다 감탄입니다 ㅎㅎ
    갠적으론 중간에 빨간 백을 들고 있는 정장 남자가 눈에 확 띄어요~

  6. BlogIcon 귀여운걸 2011.03.24 09:13

    마지막 남성분 정말 부드럽고 상냥해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라이너스 2011.03.24 09:17

    오오~ 특이하면서도 패셔너블하네요~

  8. BlogIcon 카라 2011.03.24 09:44

    다들 모델처럼 멋져보이는걸요.
    머쉬롬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젠틀은개나줘 2011.03.24 10:17

    옥스포드 서커스에서 찍으셨네요. 거기엔 영국사람의 비율은 10%도 안 됩니다. 다 관광객이죠. 영국남자하면 유럽에선 아무데서나 남눈치안보고 소리지르고 뚱뚱하고 (비만율 유럽최고) 아무데나 쓰레기버리는 uncivilised 된 사람들의 대명사인데...한 삼십분만 차타고 외곽으로 나가시면 한 일년은 안빨은 것 같은 옷 입고 다니는 사람들 많~~이 보실 겁니다. 영국인들도 자신들이 한국이란 나라에서 신사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것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이상 런던에서...)

    • lyla 2011.03.24 12:02

      ㅋㅋㅋ 확 깨네요;

    • 푸헐 2011.03.25 00:23

      영국남자도 가지가지긴 하지만 "영국남자하면 유럽에선 아무데서나 남눈치 안 보고 소리지르고 뚱뚱하고" uncivillised된 사람들의 대명사는 아니죠. 외곽 나간다고 일년 안 빨은 듯한 옷 입은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옥스포드 서커스가 순 관광객 투성이인 건 맞지만, 영국 사람들이 매너 있는 건 맞아요. 다른 나라 비해. 항상 "쏘리" "땡큐"를 달고 사니까. 이탈리아나 그런데선 택도 없죠. (이상 저도 런던에서...)

  10. BlogIcon 사자비 2011.03.24 10:58

    신사의 나라 맞네요. ^^
    상냥한 미소라도 한번 보여주는 그 차이가 국민성에 대한 느낌을 다르게 할 수 있으니
    보기 좋은듯 합니다.

  11. minax 2011.03.24 18:30

    신사의 나라인데 첫사진 남자 욕하고 있네요. -_-
    저거 영국에선 가운데 손가락 올리는거랑 맞먹는 욕입니다.

    • !! 2011.03.24 18:47

      저도 모 웹툰에서 봤어요! 애인이 외국인인데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을 해서 여자애들이랑 사진찍게 됐는데 그 사진에 애들이 브이를 첫번째 사진처럼 했었는데 그 사진을 본 애인 엄마 아빠는 흠칫..

    • BlogIcon 머쉬룸M 2011.03.24 20:18 신고

      생각의 차이가 될 수 있네요. 사진촬영 전 그분이 먼저 손을 흔들며 '하이' 하면서 미소로 다시 브이를 보냈는데...생각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요?...^^

    • ㅇㅇ 2011.05.09 10:07

      이거가지고 생각의차이라 생각하는건뭐냐... 딱봐도 뻐킹옐로몽키이러는거 같구만

    • BlogIcon 월드홀릭 2014.03.14 14:21

      영국에선 저 손짓이 손가락 올리는거랑 맞먹는 욕임은 맞아요. 예전에 백년전쟁때 영국에서 석궁으로 사람을 많이 죽여서 프랑스가 영국군 잡으면 오른손 검지랑 중지를 잘랐대요. 그래서 상대방한테 손등쪽보여주면서 손가락 V자하면 모욕이라고 하긴하는데... 저사람은 그런 의도는 아니였던거 같애요... 설마요...

  12. BlogIcon KOOLUC 2011.03.25 10:15

    옷 스타일이 딱 제 취향인 분들이 몇 분 계시네요 ㅋㅋ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멋쟁이들~

  13. d 2011.04.02 14:48

    으..영국사람들..생각보다 못생겼넴..ㅎㅎ

  14. BlogIcon 내발꼬락 2011.04.15 22:51

    와우 정말 기럭지가 남다르군요 ^^잘보고 가요 멋져요!글 카페로 퍼갈께요!

  15. h.woo 2011.04.22 00:53

    죄송한데 그거아시나요? 영국인이 v자를 반대로 들어올리는건 죽으라는 뜻이에요!!첫번째사진!
    그리고 영국사람들 키그렇게많이안커요 !!

  16. BlogIcon 지이크파렌하이트 2011.12.07 17:53

    역시 제 눈에는 세미 클래식 스타일이 가장 멋지네요^^
    몸에 피트되게 입으면 더 멋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거리의 신사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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