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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브랜드는 우리나라 도산공원에도 개점하여 플레그십 스토어로 운영하고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중에 하나이다.
멋진 스카프 디자인과 그레이스 켈리가 즐겨 사용한 켈리백의 원조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고가의 상품이지만 항상 쇼윈도는 재밌고 독특한 연출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만들고 있다.
특히 도쿄 긴자의 에르메스 매장 또한 플레그십 스토어인 매장이다 여기서 플레그십(Flagship)이란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하고 판매도 중요하지만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고객에게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는 스토어라고 할 수있다. 세계적으로 4개의 매장이 있는데 그 중 한국과 그리고 도쿄 긴자에 있다. 쇼윈도는 기존의 에르메스 매장의 쇼윈도와 다르고 각 나라에서 디자이너를 초청하여 쇼윈도를 연출한다. 이번 긴자 에르메르스 매장에서의 쇼윈도는 우주선이다. 작은 쇼윈도에 우주선이 있다?
그럼, 긴자의 에르메스 매장에서 우주선을 구경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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