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사람에게는 가을, 겨울이 여름보다 옷 입기가 쉬우며 레이어드로 체형을 커버하기도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방심을 한다면 오히려 여름보다 자신의 결점이 더 노출되기 쉬우며 통통한 체형이 더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름보다 소재가 두꺼워지며 디자인도 무겁다. 그래서 자칫 가을, 겨울이 통통한 사람이 체형을 커버하기보다 통통함이 강조될 수 있어 스타일링에 있어 피해야 할 아이템과 코디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1. 부피감이 있는 아이템
패당재킷(코트) 역시 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보온효과와 실용적인 아이템이지만 통통한 사람에게는 더욱 체형을 크고 통통하게 보여주므로 패딩아이템보다 슬림한 소재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부피감과 상체를 강조하는 디자인은 피하고 심플하고 허리라인인 살짝 가미된 아우터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2. 한 치수 작은 사이즈 선택
3. 과도한 장식, 프린트 및 디자인
4. 두껍거나 얇은 소재
반대로 너무 얇은 소재 역시 울룩불룩 나온 살을 그대로 드러내는 실루엣을 노출하기 싶다. 특히 이너웨어 중 얇은 저지소재나 면소재 이너웨어로 뱃살, 허릿살이 강조되어 단점이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얇은 소재보다 도톰한 소재로 최대한 단점을 커버하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 얇은 소재를 입어야 하는 경우 아우터나 소품으로 커버하는 연출이 중요하다.
5. 무조건 체형을 가려주는 코디
통통한 체형은 대부분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 아이템을 선택하여 단점을 커버하려고 한다. 그래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나 매력적인 이미지는 나와 상관없다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자신은 더욱 자신감이 상실되며 주눅이 들어 사람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다.
◈ 통통한 한 후배는 자신의 체형의 단점에 대해 당당하다. 늘 스타이리시한 코디와 그녀만의 매력적인 패션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라고 그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체형을 가려주는 실루엣보다 체형을 커버해 주면서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로 늘 그녀는 상대방에게 ’멋진 여성‘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녀에게 ’자신감‘이 최고의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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