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니트옷을 자주 입게 되지요.

니트옷을 입다보면 항상 신경쓰이는게 보풀이예요.

저는 특히 작업을 할때 연장가방을 크로스해서 일을 하기때문에 가방에 니트가 자주 스쳐서

보푸라기가 쉽게 생겨요. 그래서서 늘 옷이
엉망이 됩니다.

저는 보풀제거기가 없어 고민하다가 우연히 집에 있는 일회용 면도칼로 재미삼아 해봤는데

보풀이 제거 되는 것이예요^^ 너무 신기해서 니트옷마다 해 봤는데 잘 됐어요.

그래서 해마다 겨울이면 일회용 면도칼을 구입해서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간단하고 쉽게 보풀제거 방법 소개합니다^^





제가 작업할때 자주입는 옷이예요. 보푸라기가 심하게 있어요



가방에 스치는 곳은 더욱 심하게 보푸라기가 있습니다.

이것을 쉽게 일회용 면도칼로 제거 해 볼께요^^



옆선도 많이 스치는 부분이죠..이쪽도 제거해 보겠습니다.



면도칼로 처음에는 밑으로 재빠르게 쓱쓱 제거 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반대 방향으로 다시 하시면 제거가 더 잘돼요





보푸라기가 많이 나오죠^^



그럼 이렇게 새옷 같이 깨끗하게 보푸라기가 제거 돼요^^...신기하죠^^




옆선도 잘 제거 됐어요^^



니트옷이 이제 새옷처럼 깨끗해졌어요. 전 이제 새롭게 입고 다닐 수 있네요^^....


 


 보풀제거전과 제거후 니트옷이예요.  너무나 달라 보이죠^^




 




여러분도 한번 이 방법 이용해 보세요^^




.......스크랩 하실때....여기서........니트옷 보풀 쉽게 제거 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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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xpfunc 2007.12.16 22:13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asdfas 2007.12.16 22:41

    뭐하러 저렇게 귀찮게 하시나요???
    그냥 안입으면 되잖아요

  4. 오오 2007.12.16 22:49

    쵝오의 방법입니다.. 이쁜옷이 순식간에 뭉실뭉실 해 지곤 했는데,,
    꼭 해볼게요 ^ㅡ^ 감사!!

  5. 2007.12.16 23:08

    비밀댓글입니다

  6. 오오~~~~~~~~~~~!!! 2007.12.16 23:08

    좋은정보 감사해요^^
    앞으로 니트를 더 자주 입을듯 하네요~!

  7. 에델바 2007.12.16 23:22

    전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는데요..모르시는 분들에겐 좋은 정보네요...전 알아도 정보 나눌줄도 몰르네요..ㅎㅎ^^

  8. 양혜지 2007.12.16 23:41

    오늘 백화점가서 보풀제거기 사왔는데
    후회되려합니다...ㅋㅋㅋㅋ

  9. 이상규 2007.12.17 00:02

    보풀제거방법중에 하나이나 그렇게 자주보풀을 제거하다보면 깍인부분이 표면자체가 아주 약해져 있습니다. 그렇게 보풀을 제거한 옷들은 세탁이나 드라이를 했을경우 뜯어지거나 실이 헤어져 끊어져 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올이 많이 나잇는 니트및 쉐터는 못쓰는 치솔로 15도 각도로 살살 쓸듯이 보풀을 처리하시고 잔잔한 보풀을 웬만하면 보풀제거기 사용하시는 편이 좋을듯 싶습니다. 면도기는 다순간은 깔끔하나 분명 위험이 있다는 것 아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세탁소를 운영하고 잇는 사람입니다. 도움이 되셨슴 하네여

  10. jh 2007.12.17 00:28

    정말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11. 효과 만점이죠 2007.12.17 04:02

    저도 면도기로 제거하는데 ^^ 어떤분이 너무 효과 좋으니 ㅡㅡ 조심하라구 하더군요. 너무 빡빡 밀지는 말자구요

  12. +_+ 2007.12.17 06:46

    와 유용한 정보~몰랐던 사실이에요.나도 담에 써먹어봐야지.감사~심심할때 손으로 뜯는것도 잼있어요ㅋ

  13. 하쿠 2007.12.17 08:44

    우와 이런 방법이 +_+ 니트 보풀때문에 제거하다가 포기하고 버린 옷도 좀 있었는데 ㅠㅠ 미리좀 알았다면 ㅠㅠ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 고마워요 ^^

  14. make'emsimple 2007.12.17 09:49

    저도 해보았는데 야간 조심은 해야겟더라구요^^
    보풀을 면도기에서 떼어낼때도 손조심 해야겠구요,
    워낙에 칼을 무서워해서스리..

  15. BlogIcon 비바리 2007.12.17 10:15

    저도 약간씩의 보풀이 생긴 니트류가 있는데 참 좋은 방법이네요
    부작용 우려에 앞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가 있으니 정말 좋은것 같아요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16. 향기 2007.12.17 10:24

    옷이 상할 수 있어요.
    전 예전부터 알고 있던 상식인데..(티브이 에서 본거 같네요)
    실험했다가 옷만 망쳤어요..
    제 방법에 문제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특히 니트는 실 하나가 나가면 쫙~ 올이 나가니까..
    특별히 조심해야 됩니다..

  17. BlogIcon mepay 2007.12.22 00:01

    정말 유용한 방법입니다..^^
    면도기를 이용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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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참 제가 다 난감하네요. 이런걸 올려놓으시다니 ㅋㅋ



전 직업상 여러 유통업계에 자주 방문해요

어제도 한 유통업계를 방문하다가 직원전용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직원 전용 엘리베이터에는 직원들을 위한
게시판이 간혹 벽에 붙어있어요

어제 간 곳은 다른곳에서 보지못한 색다른
게시판을 보고 미소를 지었어요

동료와 같이보고 웃으면서 
'유통업계의 새로운 칠거지악? '

원래 칠거지악은 〈대대례기 大戴禮記〉 본명(本命)에 나오는 글인데요

전통사회의 여성들에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으로 인식되던 조목이지만 현대에서는 말도
안돼는 글이죠..ㅠ

이런 칠거지악을 새로운 버전으로 고객을 위한 표어로 사용하네요^^

보실까요?








엘리베이터안에 정면에 칠거지악이 붙어있었어요^^

처음엔 뭔가 싶어 한참을 봤지요..나중에 내용을 보고 동료와 한참을 웃었어요^^

칠거지악이 이렇게 "새로운 버전으로 다시 태어나다니" 하고요



칠거지악의 원본글 내용이예요

요즘에는 잘 통하지 않는 글이죠..ㅠ

이렇게 칠거지악 내용을 고객을 위한 버전으로 바뀌었어요^^

" 고객을 잃을 수 있는 7가지 이유" 로요^^





첫번째....무관심

고객이 와도 모른척 하지 말라는 당부인 것 같아요^^



두번재...무시

고객이 요구사항에 적극 응대가 중요하다는 내용이예요



세번째....냉담


냉담은 저도 가끔 느낀점이예요

고객이 왕이 아닌 판매원 하시는 분이 왕인처럼 느낀적이 있어 불쾌한적이 있어요

이말 적극 공감해요^^



나머지 네가지는 뭘까요^^

궁금해져요^^



네번째...생색


이 말도 정말 공감가는 말이에요

특히 이런 말 하잖아요" 특별히 해드리는 것이예요" 하고요

근데 뭐 나중에 보니 특별히 해준 것도 없더라요..ㅠ



다섯번째...규정핑계


저도 물건을 반품하거나 문제가 발생 할때 이런말 자주 들었어요

" 회사 방침상 할 수 없어요"........ㅠㅠ



여섯번째.... 로봇화


직원의 미소는 판매를 높일 수 있는 최대의 무기죠^^



 일곱번째.....뺑뺑이 돌리기


이것도 너무나 공감!!

서로 미루어서 고객을 여기저기 가게 만드는 일도 비일비재 하죠..ㅠ

특히 "고객상담실에 문의해 보세요"..이 말이 제일 무서워~`````



이렇게 칠거지악이 새로운 버전으로 서비스업계에서 사용하네요^^

정말 새로운 칠거지악이 잘 실천 된다면 모두가 즐거운 쇼핑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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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더빌트 2007.12.09 10:11

    잘 보고 갑니다!^^*
    다 맞는 말이네요!^^*

  2. 오드리햅번 2007.12.09 10:24

    모두 맞는 말이네요.
    특히,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수는 없죠..
    휴일 편안하게 잘 보내길요.

  3. 2007.12.09 10:48

    비밀댓글입니다

  4. 2007.12.09 14:08

    비밀댓글입니다

  5. 맞는말이지만... 2007.12.09 14:32

    서비스업계가 추구하는 바입니다. 물론 그렇게 고객을 대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서비스업종에 계신 분들 얘기들어보면 진짜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걸 잘 알겁니다. 무리한 요구 고객을 왕으로 대접하란 말을 들먹이며 자신은 저속한 말을 써가며 언성높이며 드러눕는 분들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왕대접 받으려면 사람이 기본이 돼어 있어야 하죠..마트 가전서비스 각종 방문 서비스 판매직종들 정말 보통사람들처럼만 행동해주십시요 이치에 맞는 요구면 다 들어줍니다. 또한 고객이 진짜 억울한경우도 있고 그런경우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직원도 별로 없습니다. 막무가내식 무조건식 이거 정말 삼가합시다. 직장인인 경우 다른사람은 모두 자신의 고객이 되지 않습니까??

  6. 온누리 2007.12.09 16:21

    암튼 대단하신 버섯돌이님
    잘보고갑니다. 지금에야 좀 한가하네요

  7. BlogIcon 토토 2007.12.09 17:41

    눈썰미 짱이신 버섯돌이님
    포스트도 짱입니다요.

    아참 금년 블로거기자상 후보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메 부러운거~~!!

  8. BlogIcon 메아리 2007.12.09 21:56

    다른건 공감이 가는데 규정핑계는 공감이 안되네요. 윗분 말씀대로 손님은 왕이다 이러면서 막무가내인 손님들 정말 많거든요. 규정이라는게 기준이나 규칙같은건데 핑계라기보다는 합당한 이유같은데요. 판단하에 어느정도 융통성있게 해드릴 수 있는건 해드리면 좋지만 그게 안되는 경우에도 우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무조건 규정이 어떻고 하는것보다 이러이러해서 안된다고 부드~럽게 납득을 시키면 좋지만 우겨대는 손님들은 그런게 잘 통하지 않죠.

  9. BlogIcon 달룡.. 2007.12.09 22:20

    재미있기도 하고. 정말 딱들어맞는 듯 합니다.

  10. 2007.12.09 23:25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mepay 2007.12.10 03:51

    달룡님 블로그 타고 넘어 왔는데..참 좋은 내용 ..값진 내용을 알게되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깔끔한 포스팅 실력도 참 좋습니다..앞으로 자주 방문토록하겠습니다.^^

  1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Sneakers 2012.09.02 01:21

    오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배경흐림의 경우 조리개 수치도 중요하지만 화각(최대줌), 피사체외 배경의 거리등도 많음 영향을 주는것 같았습니다. 얼마전 14-45 영입했는데 14.5 단렌즈보다 조리개수치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배경날림 잘되네요; 참 오묘한 세계인것 같다능...



오늘는 얘기는 생활속 저의 엉뚱하면서
아이디어 방법!


요즘 쌀쌀하지요?

특히 잘때, 이불속 들어가면 정말 차가와요..ㅠ

물론 온돌방에서의 이불속은 따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요즘은 침대를 이용해요

그래서 잘때 침대속으로 들어가면.....
 "아웅~ 차가와~" 잠이 확~깨요.ㅠ

그래서 몇년전부터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엉뚱한 방법으로요^^

그 방법 보실래요?...웃지마세요^^



첫번째 방법



 다리미 이용하기!!

 다리미를 온도를 높이고 침대속을 다림질 합니다



침대를 골고루 다림질해서 따뜻하게 만들어요^^....5분정도요

그럼요 침대가 따뜻해지면서~~~~~~~~~`

들어가면~`....슛~~~~~~~``몸 골인~~~~~~~~``

아웅~~~~~~~따뜻해~~~~~~~~~

전 침대속에서 넘 좋아서 허우적(?) 거리면서 즐겁게 따뜻하게 잠이 들어요^^




두번째 방법



헤어드라이기 이용하기!!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하여 침대속을 따뜻하게 만드는 방법이예요^^



침대속에 이불을 올리고 구석구석 헤어드라이기를 온도를 높여서 침대을 따끈하게

올려주는 방법이예요^^

얼마나 따뜻한데요^^

들어가면요?

와~~~~~~~~온탕에 들어가는 기분이랄까요?

후끈~~~~````

잠이 스르륵~~~~~~~~~````



세번째 방법



위 두가지방법이 귀찮으시면 전기장판 이용이예요^^

자기전 30분 동안 침대를 따뜻하게 온도를 높여서 따뜻하게 자는 방법이예요^^

잘때 계속 전기장판을 이용하면 좀 몸이 무거워져서 저는 자기전 30분 동안 침대속을 온도를

올려서 따뜻하게 자는 방법이죠^^

전기장판 이용은 겨울에 넘 추울때 제가 이용하는 방법이예요^^

자주는 이용 안해요^^....응급(?) 상황일때만요^^




거실 온도 높이기 작전



전 겨울에도 아주 추울때 아니면 출근 할때 보일러를 끄고 나가요

그럼 퇴근 할때 집에 오면 집안 공기가 차가와요.ㅠ

물론 영하 2도 이하로 떨어지면 타임을 해서 약하게 틀어 놓고 나가지만 평소에는

보일러를 끄고 나가요

그럼 집에 오면...앙~ 춥다 하지요

그래서 보일러 올리고...하지만 금방 따뜻하지 않아요 좀 시간이 걸리죠

이럴때!!  이용하는 방법......역시 헤어드라이기!!




헤어드라이기를 온도를 높여서 거실이나 방에 드라이기를 분사(?) 합니다

5~10분정도 분사하면 온도가 높아져서 거실이 따뜻하게 변해요^^

그래서 추위가 좀 감소되고 따뜻하게 됩니다^^

이 방법은 넘 추울때 사용하는 방법이예요^^...역시 응급 상황일때만요^^



습도 조절하기


집에 가습기가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전 가습기 없어요..ㅠ

그래서 강의가 많은 날에 목도 아프고 특히 목감기가 왔을때 응급으로 사용하는 방법이예요

집에 스팀 다리미 이용하는 방법이예요^^

전 스텐드형 스팀 다리미가 있어 응급으로 이용합니다



이렇게 스팀 다리미를 이용하여 집안에 수분을 공급해요^^

그럼 목도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해요^^




자~ 전 겨울에 생활속 전자제품을 이용해서 따뜻한 잠자리와 집안 온도 조절과 수분을

응급으로 공급 받아요^^


엉뚱하다고요?

하지만 작지만 생활속 작은 아이디어 방법이예요^^

여러분도 한번 이용해 보세요^^

웃음이 절로 나와요^^



...생활속 작은 웃음 아이디어 응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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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하시면 추천 부탁합니다^^...따뜻한 잠자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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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담다디 2007.11.24 04:17

    20대 자취생인데 .. 저도 글쓰신분과 같은 방법 많이 써먹는데 .. ㅎ 다리미는 이용하지 않지만요..ㅎ

  3. 허허 2007.11.24 04:23

    가장 쉽고 돈안드는 방법은 남녀가 한이불에 들어가는 것

  4. 누노 2007.11.24 06:02

    방안이나 거실 빨리 따뜻하게 하는 방법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일명 부로스타(휴대용 가스렌지)를 방안이나 거실 중간에 놓고 5분만 틀어놓아보세요~ 금방 따뜻해짐을 느낄수있어요^^

  5. 도토리 2007.11.24 09:05

    참 .. 세상 재밌게 사시는 분이네요 덕분에 많이 기분 좋아져서 갑니다. 근데 별로 따라는 해보고 싶지 않아요..워낙 게을러서 다 귀찮아욬ㅋㅋ

  6. 노숙자 2007.11.24 09:37

    '반짝반짝 빛나는' 의 실생활 응용편?

  7. BlogIcon 수다가좋다 2007.11.24 09:38

    저는 핫팩을 즐겨씁니당~^^

  8. 000 2007.11.24 11:24

    남친(혹은 여친)을 넣어두면 됩니다. 전기세도 안들어요~!

  9. 이건 2007.11.24 11:54

    오오~
    "음식이 싱거울 땐 소금을 약간 넣으면 된다" 에 버금가는 생활의 지혜입니다

  10. 2007.11.24 12:12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아놔 2007.11.24 13:09

    댓글에 병신들 졸 많네요.
    전기세?
    드라이 800w짜리 5분 돌려봐야 800w/60x5=66w.
    100kw~200kw 구간에선 kw당 110원. 기껏 5원어치입니다. 병신님들아...
    5원투자해서 금방 따뜻함 얻겠다는데 딴지거는 인간들 초딩가서 나눗셈이나 배우고 오세요.

  12. 어드바이스 2007.11.24 13:41

    여보슈. 한사람당 5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 방법을 사용하면 그게 국가적 손실을 가져올 수도 있는 큰 돈이 되는거요. 그리고 돈의 소비액수를 떠나서, 목적은 좋지만 금방 따뜻함을 얻기 위해 굳이 다리미를 그것도 5분 동안 다리고 그래야겠소? 진지함이고 뭐고를 떠나서 이건 상식이 없는거요. 한두사람도 아니고 많은 분들이 좀 아닌 것 같다고 얘길 할 때는 그 만한 이유가 있는겁니다. 더군다나 "생활의 지혜"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건 더더욱 아닌 것 같소. 위에 어떤 분이 남기신 글 한번 보시오. 음식이 싱거울 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된다... 에 버금간다지 않소. 다리미로 다리는건 웃기는 거고, 전기장판 넣어두면 따뜻해지는 건 당연한거요. 이참에 나도 생활의 지혜 하나 말씀드리고 가겠소.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어가면 몇박몇일이 걸립니다. 여기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손쉽게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름하야 생활의 지혜!!! KTX를 타고 가면 됩니다!!! 2시간30분 정도면 손쉽게 갈 수 있답니다!!!

    어떠시오. 아주 황당하지 않소!!! 어찌보면 부정적인 시각이니 억지니 하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도 과히 좋은 건 아닙니다. "흑"이 있으면 "백"도 있는 법. 댓글에 달린 무수히 많은 부정적인 의견들을 진지하게 한번쯤 재고해보는 시간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브리드 2007.11.25 09:17

      다 좋은데 말투를 좀 더 고치심이 어떨까요?

  13. 국화향기 2007.11.24 13:50

    이번이 3번째 방문 ㅎㅎㅎ ..
    근데 닉이 왜 버섯돌이예요 ???....^-^

  14. ㅎㅎ 2007.11.24 14:56

    다 필요없다.. 남친 여친,, 따끈한 사람 난로가 최고,,

  15. 머리부터발끝까지 2007.11.24 15:15

    사랑스러우시네요~ 글적으시는게요~ 미소를 머금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

  16. BlogIcon 비바리 2007.11.24 15:17

    이몸은 무조건 온돌~~~

    침대는 허리고 아프고
    썰렁~~
    얇은 담요 하나만 깔아놔도 식지 않고
    하루종일 따뜻해요`~

    그리고 약국에 가서 워터백 하나 사세요~
    그게 젤 좋을것 같아요`~

  17. zzz 2007.11.24 16:41

    뜨거운물 페트병에 넣어서 수건으로 감싼뒤 이불속에 넣어두면
    정말 따듯함ㅋ

  18. BlogIcon seung 2007.11.26 14:59

    생활에 지혜 역시 탁월 하네요,바로 이러한 지혜를 연구하여 가정 에 편리한 "이불건조/살균기"개발 홍보 하고있습니다."항상 뽀송뽀송 이불로 쾌적한생활 유지할수 있으며,겨울에 취침전 5분만 사용하면 따뜻한 이불로 달콤하고,편안한 취침할수 있음을 소개드립니다.또한 눅눅한 이불 냄새도 제거합니다.---자세한 문의는 hp 010-5448-3504.----

  19. BlogIcon costco emergency food kit 2012.02.1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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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었어요^^
삼겹살을 먹고 있는데..와우~첫눈!!
올 첫눈이 와서 디카로 촬영을 했습니다^^
신촌 앞에서 촬영했어요^^
잠시 감상하시고 첫눈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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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9 23:38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달룡.. 2007.11.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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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부터  제 기사가 신문에도 나오네요^^

스포츠신문이지만 처음 제 기사가 나와서 넘 당황되고 기뻤어요^^

블로그 한지 10개월!!

처음에는 제가 하는 일에 관한 기사와 요리로 시작했어요

점점 방문자도 많아지고 전 그맛에(?) 더욱 열심히 했어요

일에 관한 정보와 요리로 신나게 블로깅을 했지요

정말 즐거웠어요......일도 즐겁고 블로그일도 제에겐 큰 생활의 활력소가 됐습니다

어느날 스포츠 신문에서 UCC블로그에 관한 기사을 보내고 싶다면서 연락을 해 왔어요

첨엔 그런가 했는데 막상 신문에 제 기사가 나오니........

정말 기분 묘~했어요

"블로거뉴스에 나온 기사도 신문에 나오는구나" 하고요^^

처음 나온 기사를 보는 순간........

기분도 좋고..좀 무겁기도 했어요

기사란 이렇게 사람들에게 소개되니...좀더 신중하게 써야 겠다고 느꼈죠

전 제 일상적인 기사와 요리, 그리고 해외관련 가사를 써 와서 많은 정보를 드리고자 했는데....

블로그에서도, 신문을 보는 분께도 정보가 되어서 기쁘게 생각됐어요

그리고 저에겐 더욱 활력소가 되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잠시 기사를 볼까요?





9월초에 나온 최초의 제 기사!!...옷장정리에 관한 기사였어요^^

넘 좋아서 지인들에게 신문을 사보라고 했어요^^



이 사진은 제가 산 신문이예요


그리고 다른 기사가 있었는데...신문도 못사고 파일도 잘 안 돼서......

일본 지하철에 관한 기사였어요^^

좀 아쉬웠어요....


11월 9일자 신문에 시식코너에 관한 기사입니다

스포츠신문에서는 그때그때 기사올리는 것에 전화를 해서 원고료와 기사를 올려도 좋은지...

요청을 합니다

얼마 안되는 원고료이지만 그래도 제겐 좋은 느낌을 줍니다



또 샀어요^^

그리고 다음주에도 기사가 나온나고 연락이 왔어요^^

한달에 두번! 기사가 나와요^^

즐겁게 블로그를 하니 이런 재미나는 일도 있어요^^



우연히 지하철을 탔는데....아침에 메트로 신문에....헉!!!!!!

넘 놀랬어요^^

메트로 신문에도....제 요리 블로그 기사!!



전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단지...개인의 기사가...여러 독자에게도 정보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 만큼 블로그 기사가 중요도도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시실을 알게되고....

블로그가 개인뿐만 아니라 여러사람에게도 많은 정보를 준다는 사실!!

즐겁게 블로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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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4 22:15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달룡.. 2007.11.14 22:30

    멋지네요..ㅎㅎ 제 글도 가끔 일간스포츠에 연재가 되기도 하더군요..ㅎㅎ 좋은 소식이네요..ㅎㅎ

  3. BlogIcon 오드리햅번 2007.11.14 22:48

    나도 2번 나왔는데.
    버섯돌이님은 계속 나오다니..
    축하해요.

    이것 저것 챙기다가 이제서야 블러그 들어왔어요.
    고운 꿈 꾸구요.

  4. BlogIcon 승복이 2007.11.14 22:55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ㅎㅎㅎ

  5. 2007.11.14 23:27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산골소년 2007.11.14 23:48

    저는 블로거뉴스 와 메트로 신문과 연계하여 격주에 한번 실리는 블로거뉴스 기사에
    딱 한번 뽑혀서 나온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먼친척, 친구 모두 전화해서 꼭 보라고 하는등..기분 최고 좋았었어요~

    딱 한번 실린 저도 기분 최고였는데 버섯돌이님은 요즘 행복하시겠네요~
    부럽습니다~ :D

  7. BlogIcon 토토 2007.11.15 00:51

    축하드려요^^
    요즘 신문의 한쪽면에 블로거들의 활동을
    지켜보는 부분이 있음이 참 좋더군요.
    요리로... 일상의 아이디어로 ...
    다방면으로 재능있으신 버섯돌이님 홧팅!!

  8. BlogIcon 가눔 2007.11.15 10:25

    워~~~!! 이런 멋진 일이! ^^
    다음블로거뉴스에 메인으로 떠서 트래픽폭탄을 맞는 것보다 100배 더 부럽습니다^^;;;;
    (하지만 정작 트래픽폭탄 맞은 적도 없다는...ㅎ)
    블로거 만세~!! :)

  9. BlogIcon 비바리 2007.11.15 11:42

    멋있어요~~~

    당당하게 살아가는 멋진 버섯돌이님
    홧팅`~`

  10. BlogIcon 영민C 2007.11.15 12:14

    저도 무가지에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 기분이 참 묘하다죠. ^^;
    축하드립니다.

  11. 이 작은 생활로 작성된 그레이트 문서, 도움말 기사 감사합니다,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 좋은 정보, 가치 및 뛰어난 디자인, 아이디어와 개념을 공유 좋은 것들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각 영주 정보와 영감은, 여기서 그러한 조언을 제공할 수있는 열정을 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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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HISUI에 있는 버스 터미널에서 전 신기한 커피자판기를 보게 됐어요

한 15분 동안 머물러서 터미널을 구경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터미널 휴게실에 가서 넘 배고파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 나와서 커피가 생각나서

자판기를 찾았어요...일본은 커피 자판기가 우리나라 처럼 많이 분포 되지 않아서 처음에는

없을 거라 생각했지요

우리나라는 지하철.회사,관공서등 어디든지
커피자판기가 있잖아요?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자판기가 있어 갔습니다.

반가왔지요^^





 버스에 내려서 잠시 간단한 점심을 먹기로 했어요



작은 휴게실이였지만 사람들로 바글바글~~~~~~~~

전 삼각김밥과.어묵을 먹고 커피가 생각 났어요^^

사실 일본은 커피 자판기가 우리나라처럼 많이 있지 않아서 일본 갈때마다 항상 아쉬움이 컸지요

여기저기 둘러 보다가 반가운 자판기를 봤어요^^..왠일이야~~~~``



하지만 좀 달랐어요...ㅠ

전 일본어도 잘 모르고......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몰랐어요..ㅠ

대충 보니...세계...최초라 써 있는 것 같았어요



" 세계 최초!!".....기계에서 직접 갈아서 나오는 원두커피 자판기인것 같았어요
직접 갈아서 나오는 커피 맛은  맛있을까?.....넘 ...궁금~~~~~

작은 컵과 큰컵으로 나누어졌네요^^



여기도 우리나라 처럼 아이스와 뜨거운 커피로 나누어졌어요^^

카푸치노, 모카,등등 나머진 잘 읽을 수없어서...ㅠㅠ

하지만 직접 갈아서 나온다는 것이 신기했지요^^




맞은편에도 있었어요^^

자판기가 좀 달랐어요^^

가운데 모니터가 있어서 열심 구경!!

오우~ 근데 우리나라 말도 나왔어요^^..




전 신기해서 열심히 읽었어요^^

사용 설명과 종류에 대해서 나왔어요^^



  커피자판기에서 직접 갈아서 나오는 커피의 종류와 사이즈 설명이었어요^^

 근데 동료가.." 버스왔어. 가자"......이래서 못 먹었어요.....ㅠㅠ...이런

 먹어야 하는뎅~~~~~~~~~~~~아쉽당~~~~~~~~~궁금했는뎅~



버스 타기전 또 다른 음료 자판기를 봐서..........

일본은 자판기 음료가 많지 않은데...터미널은 의외인데.......



일본에 가면 커피 자판기가 참 없어요

그래서 우리의 커피믹스를 꼭~갖고 가야지만해요

그리고 일본인들은 우리의 커피믹스 문화가 없나봐요....ㅠ

커피믹스란게 없어요...ㅠ

왜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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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드리햅번 2007.11.09 20:37

    신기해요.
    역시 일본은 IT산업의 왕국답네요.

    몸은 좀 어떤지요.

  2. 반더빌트 2007.11.09 21:08

    자판기하면 역시 일본이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3. 2007.11.09 21:30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달룡.. 2007.11.09 22:37

    역시 일본은 자판기의 나라군요..ㅎㅎ 다양한 자판기가 많군요..ㅎㅎ

  5. 카모메 2007.11.09 23:02

    일본은 커피믹스란게 없죠.. 우리하고는 사뭇 커피문화 다르죠..
    우린 집이고 밖이고 간에 원두커피 전문점이 아니면 거의가 커피믹스를 마시지만..
    일본은 가정에서도 그냥 원두를 내려서 마시죠.. 약간의 설탕도 첨가해서 말이죠..
    일본가정에 초대되어 가면 시커먼 커피만 준답니다.. 그것 역시 우리와 다른 일본의
    한 문화인거죠.. 그래서, 일본에 계신 분들중에 종종 커피믹스 보내달라고 하시는 분
    들이 많은 것 같아요..^^

  6. 하하 2007.11.10 00:27

    우리나라에도 직접 원두를 내린다는 자판기가 있죠;..
    지하철에도 요즘 있던데... 초록색.
    일본꺼는 제가 직접 못봤으니 비교는 불가능하겠지만...
    자판기가 아무리 좋아져봤자 사람 손으로 하는 것만 할까요...

  7. tomie 2007.11.10 15:11

    터미널이나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자주보게되는(음..큰곳만이랄까요) 커피자판기네요^^ 저두 이거 3년전에 처음보고 굉장히 신기했었는데 단점은 화면으로 모든과정이 나오는건 좋지만 오래걸린다는거...뒤에기다리는사람들 때문에 가끔은 민망할때두 있어요 둘째 한여름에 시원한 원두냉커피를 마시구 싶어서 일.부.러.갔지만 얼음을 너무 적게넣어줘서 그냥 미지근한 커피가되어버리기 일수라는거^^(이건 본사에도 전화해봤어여 이러이러하다고 그랬더니 작년여름엔 미지근한커피위에 얼음이몇조각남게 조취했드라는ㅡ,.ㅡ)
    커피믹스는 팔기는 팔어요
    눈에 잘.안.띄.는.곳.에 두구 팔드라구요
    저도 첨에 한약같은 일본커피가 너무싫어서 차라리 커피믹스를 먹자구 거의일년을 찾았었어요
    없는줄알고 한국식품통신판매상에서 시켜먹고 그러다
    아는분이 말씀해주셔서 있다는걸 알았죠~
    네스x페 랑 맥쉼이랑 또 하나 그 열쇠커피에서 나오고있던데요 맛은....음...없는거만 못하다고나 할까요
    우리나라 동서x피믹스가 그리워질 따름이죠
    가끔 한국커피가 그리워지실땐 M커피캔을 마셔보셔요
    근10스년간 저의뱃살의 주범이긴하지만 맛은 쵝오랍니다 ㅎㅎ

  8. 이리 2007.11.11 00:22

    우리나라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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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식코너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은 마트나 백화점 식품부에 가시면 시식코너에서 발길을 멈추신적 있으시죠?

음식의 향으로 체면 불구하고 그 음식을 쳐다보게 됩니다^^

특히!!  넘 배가 고플때 그 유혹은 굉장하죠

특히 지짐 종류와 삼겹살은 어쩔 수 없이 이쑤시개를 들게 되요^^

하지만 시식 코너에도 코스 요리가 있어요^^

순서대로 드시면 한끼 식사가 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 시작 합니다^^



시식코너를 지나칠 수 없는 이유 첫번째.

먹어 봐야 맛을 알고 사요^^

정말 먹어 봐야 맛있는지 알 수 있잖아요^^

향은 좋은데 먹으면 입맛에 안맞을 수 있고 예를 들어 삼겹살 냄새는 좋은데 먹으면 좀 누린내가

나는게 있어요..그럼 선택을 안하게 되죠


시식코너 지나 칠 수 없는 두번째 이유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왜냐하면 조금이라 맛만 보니깐 더 맛있어요^^

그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시식코너 지나 칠 수 없는 이유 세번째

향으로 발길이 멈추게 되죠

식품부에 들어가는 순간 음식조리향으로 코너에 사람들로 바글바글~

그래서 더 맛을 보게 되죠^^



자~ 이렇게 시식코너가 유혹을 합니다

그럼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게, 더 즐겁게 먹을 수 있을까요?

순서가 있어요^^...코스로, 앞으로 즐기세요^^



처음에는 부담 없는 두부로 시작합니다^^

두부를 간장에 먹어보고 그 담엔 두부 부침개를 먹어요^^

에피타이저로 생각하시면 돼요^^


 


에피타이저로 묵 종류도 좋아요^^




두부 시식코너가 많아 다른 두부 요리도 즐기세요^^



녹두 빈대떡~~~ 정말 고소하죠^^.........본격적으로 식욕이 당겨요...ㅎ




그리고 돈가스 종류와 튀김 요리를 즐겨요^^

뭐가 더 맛있는가 비교합니다^^( 돈가스, 참치가스가 있어요^^)




그리고 소세지를 먹어 봅니다..소세지도 일반과 수제가 있어요^^

기호에 따라 또 비교합니다......특히 마트에선 부담없이 먹으라 합니다^^



중간에 좀 느끼하시면 반찬 종류로 입가심 해요^^..산뜻해요^^



그리고 메인 요리인 삽겹살을 먹어요^^

정말 즐겁죠^^...고기는 여러군데 있어 푸짐하게 먹을 수있어요^^

날만 잘 잡으면 소고기와 갈비도 먹을 수 있어요^^





다음으로 양념 고기를 먹어요^^ 그래야 더 정확히 맛을 알 수 있죠^^

양념도 맛있네요^^...돼지고기와 소고기예요^^



간식으로 이런 쥐포와 육포를 즐겨요^^


 


디저트론 역시 과일이죠^^..개운 합니다^^




 마무리로 과일 쥬스를 먹으면 끝~~~~~~~~~~~

 다 먹었어요^^..완전 코스죠?...ㅎ



제 조카의 말이 생각나요...

"엄마 마트에서 저녁 먹고 올께~"

"무슨 소리야"

"마트가면 저녁 해결돼"


제 조카가 언니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하던군요^^

그 만큼 시식코너가 즐거움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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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니 2007.10.28 16:03

    글쓰신 분처럼 과하지만 않으면 시식도 효율적인 쇼핑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전 시식은 안합니다. 시식에 쓰이는 재료가 뒤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를 목격했기 때문이랄까요
    뭐...아시고 그렇게 드실 리는 없겠죠. 바로 매장에서 준비하는 것도 있고 하니까 먹을 만한 것도
    있겠고요.
    그런데 대체 사진은 어떻게 찍으신 거에요?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사진을 못 찍는 걸로 알고 있고,
    직원이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보안 쪽에 허가를 받아야 되는 걸로 아는데
    손님으로 가신 분이 저렇게 사진을 찍었다니 놀랍네요. 손님하고 경쟁업체 직원을 구분하기가
    사실상 힘들기 때문에 무조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3. annyong 2007.10.28 17:49

    too bad@ i don't want to live like that! looks so poor!!!!!!!!!!

  4. gggg 2007.10.28 19:42

    난 안먹는데...먹으면 꼭 사야될거같아서...정말 살꺼아니면 안먹어본다. 어렸을때 엄마가 다른집가서 밥먹는거 아니라도 하셔서...지금생각하면, 남에게 폐가될까봐 그러신거다..어려운시절이었으니....어린나이에 그말이 남의집에서 밥먹으면 죽는줄알았다..ㅎㅎ...여튼 이리 자라서 난 그런거 너무 어색해 ㅠ.ㅠ

  5. 차가운눈 2007.10.28 21:26

    음식맛을 모르니까 맛 보고 살지 말지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시식코너를 마련한거지 한끼 식사 때우라고 만든건가요? 님 같은 사람들 때문에 원가는 그만큼 더 올라가고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받는 겁니다.

    이런건 자랑스럽게 올리시면 욕먹을듯 하군요.

  6. ,,,,,,,,,,,,,, 2007.10.28 22:29

    ,,,,,,,,,,,,,,,,어이가 없다,,,,,,,,,,,,,,,,,,,

  7. 오현철 2007.10.29 03:16

    글쓴분은..좋은쪽으로...쓰셧겟지만..

    대다수의..시식맨...먹자...그지...숙자들....초..중..고글링..들이...얌전히..

    "하나만..먹어보께요.!!!"..안하지요...

    직원들입장에서보면...전부다..눈에띱니다..

    ..구매할사람..먹기만..하는사람..전부다..구분이.되는거죠..

    막말로...처먹기만하고..가는사람들....그사람들...사람취급안해요

    그지..취급해요...맨트가...달라질껄요...아무리배테랑이라하더래도..

    얼굴은..안변해도...맨트는...분명달라집니다...쩝

    글쓴분들이나...다른분들도...먹고싶을땐...그냥...

    하나먹어보께요...라고...말하세요...

    괜히..사는척하면서...먹고...그냥가고

    먹으면서..끄덕끄덕..하면서..먹고

    먹으면서..이게뭐에요...에이..비싸에하면서먹고가고

    먹으면서...음...무슨코너는..어디에요라고.물으면서..먹고가고

    먹으면서..말도안하고..서너개씩..입에다..처넣으면서..그냥가고

    애쉐리들..데리고와서..."이거먹어봐,..맜잇니?..맛없어..가자"..하고..돌두안지난에한테..물어보구

    여러인간들많아요..

    특이...나이..처믁은...할배들...우대권들고..댕기..면서..

    설..전지역..지하철..연결된...백화점..마트는...다돌아댕겨..쩝..

    신촌에서.본사람이...천호에서도보고...삼성에서도보고...미아에서도보고..잠실에서도.보고

    우대권을..없애야되여...쩝..

    어차피...노인..교통수당..나오는데...중복지급아닌가?

    주저리주저리입니다..

    먹고싶을땐...액션쓰지마세요...그지취급당합니다...다보여요...

    당신들이..몇번와서..뭘먹엇는지도....다기억합니다..

  8. 미쓰티 2007.10.29 04:11

    추잡해 보여요 시식코너에서 한끼 해결 하신다는거.. 그야말로 조금 맛보고 맘에들면 물건 사라고 그렇게 시식코너를 만들어 놓은건데 진짜 여기저기 다 돌아다니면서 자기집 안방인양 그렇게 먹으면서 다니는 사람들보면 한심하고 추잡해 보여요. 진짜 별걸 다 자랑을 하시며 올려 놓으셨네요..

  9. 추접스러 2007.10.29 05:22

    시식 너무 이용하는 거 안좋게 생각하는데, 얼마전에 모백화점 고기코너 갔다가 바로 옆에 있던 여자 완전히 독점해가지고 소고기혼자 독식하는데ㅡ 어떻게 눈깜짝 안하고 옆사람은 신경도 안쓰고 한두개 먹고 떠날 생각도 않고 그 이쑤시개로 하나씩 콕콕 찍어 먹고 싹쓸이 하는데 참~....기가 차서. 속으로 저절로 그러니 저렇게 살이 찌지하는 생각이 들더이다. 정말 살만 디룩디룩 쪘더구만. 어찌나 추접스러 보이던지. 먹으면 웬만하면 살사람만 먹어야지.

  10. 추접스러 2007.10.29 05:25

    한마디 더. 그리고 백화점이나 마트내부는 사진 못찍는걸로 돼 있어요. 아시는지. 그리고 참, 사진기 들고 저거 일일이 사진찍어가며 올릴 목적으로 참...요즘은 맞선보는 자리에서도 사진기 꺼내든다더니 맞나보네~

    • BlogIcon 그냥 2007.10.29 08:01

      추잡은 이런 글에 추잡게 댓글쓰는 사람들이네..
      여기서 인격들이 다 보인도 보여.....ㅠㅠ

  11. 마루 2007.10.29 06:08

    시식하는 사람으로써...적당히 드시고 가셔요.....;;정말 힘들거든요.
    드시기 쉽게끔 잘라놓으면 애들 몰려와 순식간에 없어 지고...막상 어른들이 와서는 웨 시식없냐고 화내고 또 조금 잘라놓으면 아까 그애들 또오고
    조카 생각나서 참긴합니다만 지나칠땐 인상쓰게 되죠......적당히 드셔요..
    허기를 채우지는 말구요..............ㅜㅜ

  12. 하하 2007.10.29 08:54

    저는 예전에 마트에서 시식한 치즈크래커 가 생각나서 요즘에 즐겨먹고 있는데.. 그땐 당장 체다치즈를 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똒같은곳에서 두고두고 사먹고 있는데.. 이분 카트함 봣으면 하는 소망..ㅋㅋ..

  13. 재미있네요^^ 2007.10.29 11:20

    글쓴이님 글도 ,마트에서 일하신분의 리플글도 잘 봤어요^^,지나가는사람들의 글도..^^
    그냥 그렇구나,,라고 각각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알게되었네요 ㅎㅎ
    하지만 이곳의 자신의 의견에 대해서 너무 과하게 표현하신분에 대해서는 씁쓸합니다..
    세상의 모든의견은 정답이 없어 개인들의 의견은 각각 자신에게 맞는 합리화지만..
    구지 표현을..조카님까지 언급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모두들 아무리 자신만의 의견이 확고하더라도 조금만
    생각하시고 썻으면 좋겠습니다..동방예의지국 화이팅입니다^^

  14. 좀그렇다.. 2007.10.29 12:26

    말그대로 시식코너인데.. 식사로 때우다니...-_-;;; 행사하시는 분들 불쌍 ㅠ

  15. 나만 좀 그런게 아닌가보네.. 2007.10.29 14:43

    나만 좀 그렇다고 생각한게 아닌가보네요;ㅂ; 자랑처럼 포스팅까지 처억, 별로 보기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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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때마다 모든이들이 옷때문에 고민합니다.

옷은 샀는데 옷장을 열어보면 입을께 없어요...ㅠㅠ..이상하다 옷은 있는데....

그리곤 작년에 내가 뭘 입었지? ..해마다 늘 생각합니다..ㅠㅠ

'옷은 샀는데 뭐 입을께 없네' 하고요

아마도 입을 옷이 없는게 아니라 유행아이템 한두 개가 없어서도 그럼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옷장정리를 하지 않아서 그런 이유가 많아요^^

자 그래서 제가 옷장을 열면 쉽게 옷을 고를 수 있는 방법을 제안 합니다.

1. 옷장과 서랍장을 정리한다

2. 유행아이템을 한두개만 마련하자

3. 안입는 옷은 과감히 정리한다

4. 코디를 잘한다

이렇게 네가지로 분리를 했어요

1. 옷장과 서랍장을 정리한다




..전 드레스룸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옷장이 2개고 서랍장이3개입니다

..그중 한개 옷장은 제가 자주 입고 다니는 옷으로 정리해요

..브라우스.셔츠와 자켓 그리고 스커트와바지순으로 정리하지요

..이 옷의 정리는 같이 입으면 코디가 되는 옷으로 정리를 했어요

..그럼 바쁜아침에 쉽게 골라서 입고 나가요^^

..(그리고 옷걸이는 세탁소 옷걸이로 이용해요..공간가 좁아서요^^..니트와자켓은 제외~)


..이지옷입니다(집에서 입는 옷) 이지옷은 따로 수납해요

..저도 처음엔 이지옷과 외출용옷을 같이 넣어서 수납했는데..나중에 더 고르기가 힘들어 졌어요

..아침마다 뒤적뒤적..힘들었습니다..그래서 분리를 해서 수납하기 시작했는데 편리했어요

 

...나머지 서랍장은외출용 면티를 분리를 하니 더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면티 경우 전 말아서 정리해요

..사각으로 수납할 경우 디자인과 칼라가 보이지 않아서 또 뒤적거리다보면 엉망이 돼지요

..이렇게 말아서 칼라별로 수납을 하면 쉽게 골라 입을 수있어요

 


..니트인 경우 사각으로 접어서 디자인별 칼라별 구분을 합니다



..다른 옷장은 긴코트나 원피스 그리고 겨울바지로 종류를 구분합니다


 ... 옷장안에 수납장이 있다면 케주얼옷을 따로 정리를 해요

.... 전 청바지.케주얼바지와 어울릴 수있는 면티들을 수납해요

... 그럼 그때그때 골라서 신속하게 나갑니다



..개인적으로 청바지를 좋아해서 좀 많아요.그래서 말아서 많이 수납을 했어요

..쏙쏙빼서 입어요


 


..그외 소품들은 상자에 담아서 보관을 해요



이렇게 옷장정리만 해도 옷이 뭐가 있는지 빠르게 판단해서 옷을 쉽게 찾아서 멋지게 입고 나가요

옷장정리만으로 옷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2. 유행 아이템은 한두개만 마련하자


옷이 항상 없다고 느끼는 것 중 하나가 해마다 유행에 따라 유행에 쫓아가서 유행옷만 사요

그럼 다음해는 정말 입을께 없어요..유행은 지나가면 못입으니깐요

그래서 유행 아이템은 시즌별 한두개만 장만하세요

예를 들어 자켓만 사던가.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던가 해서 적절하게 유행을 따라가요

그럼 충분히 멋짱이가 될 수있어요^^

전 머플러나 벨트.목걸리로 연출해요^^


3. 안입는 옷은 과감하게 정리한다


저도 안입는 옷을 아까와서 쟁여 놓은 적이 있어요

그렇다고 입는것도 아닌데....

그래서 어느 순간에 조카에게 주고 재활용품에 주곤해요

그러니 옷장도 정리되고 정말 입을 수있는 옷만 있어서 옷장이 더 정리가 되더라고요^^

안입는 옷 과감하게 버릴수 있어야 옷을 코디하기 쉬워져요


4. 코디를 잘한다


코디는 쉬우면서도 어려운게 코디이예요



...물론 정장으로 출근을 하시는 분도 많이 있어요

...정장은 옷 그대로 연출하고 악세사리부분만 신경쓰시면 무난해요

...세미정장인나 자유롭게 옷을 입는 분들이 더 코디가 어렵죠

...이럴때 가장 좋고 쉬운코디가 블랙 자켓과 흰면티나 셔츠연출이예요

...제가 입고 다니는 옷으로 한번 했어요

...가장 멋스럽고 대중적인 코디가 될 수 있어요. 절대 실패가 없어요^^

...흰면티나 흰색에 블랙무늬가 있으면 멋지게 연출이 되지요^^



...아니면 바지만 칼라를 주고 바지와 같은 칼라로 머플러나 악세사리를 한다면 더 멋스럽게 연출되죠


자~ 그럼 여러분 이젠 옷 걱정 덜 하시나요?

옷장정리와 간단 코디법으로 여러분은 멋진 분이 될 수있어요^^




  1. BlogIcon 로이스 2008.07.28 23:32

    곧 이사를 가서, 옷 정리를 새로 해야하는데 옷이 너무 많은듯 해 걱정이었거든요.
    우연히 티스토리 메인에서 머슈룸님의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보다가 월척을 건진것 같아요^^

    제 옷 정리할때도 참고해야겠어요.

    링크 추가 하고 자주 올께요^^

  2. BlogIcon wpig04 2009.01.07 13:54

    와.. 좋은 방법이예요. 색상별로 구분!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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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하철을 타면서 제가 신기하고도 좀 황당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일본 지하철은 우리나라 보다 먼저 발달했지만 시설면에서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더 좋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최근에 일본 출장가서 첫번째로 황당한 장면을 봤어요
그리곤 좀 신기하고 우리나라랑은 이런 점이 다르다고 생각한 점도 있었어요^^
사진을 보면서 설명 할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개의 지하철을 타면서 제일 황당했던 장면이예요.....
지하철에서 좀 사람들과 시설을 여기저기 보다가 여러칸을 갔어요
대부분 일본사람들은 자리에 앉아서 책을 보거나 핸드폰을 봤어요
거의 앞에 있는 사람들을 안보고 주의에 있는 사람들도 안보더라고요?
그래서 이상하다 하고 칸을 바꾸다가 앞에 문에 여성 전용이라 써 있었어요
우리나라도 몇년전에 있다가 없어졌는데..일본은 있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서 열어 봤어요^^

문 열자마자 전 넘 당황했어요!
" 내가 잘못봤나?...남성전용용칸으로"
눈 동그래져서 문을 다시 봤어요......이~런~~````..여성전용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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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다 남자야?
....."여기는 여성전용칸인데"
....다른칸은 서있는 사람도 없는데 여기칸은 남자가 다 서있고 앉아있는 사람들도 거의 남자였어요
....여자는 4~6명 !!!

....그럼 여기에 있는 남자들은 왜 여기에 있는 걸까요?
....잘못 알고 탔을까요?
....아니면 의도적?......
....다른칸은 자리도 많은데....왜 여기?
....전 넘 궁금했어요
....이유가 뭘까요?...제가 일본에서 제일로 궁금한 점이였어요^^..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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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본 지하철을 타면서 신기한 점이예요^^
...지하철 맨 앞에 탔어요^^
...근데 운전하는 모습과 앞 전경이 다 보이는 거예요..운전석이 통 유리로 되어있었어요^^
...넘 신기해서 동영상을 찍었는데..이런! 나중 확인해보니...ㅠㅠ 1초만 됐더라고요..ㅠㅠ
...지하철이 가면서 전경이 넘 멋쪄는뎅~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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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시는분의 운전하는 모습도 보고 앞에 신나게 달리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였어요
...우리나라 지하철에서는 볼수 없는 정말 신기하고 신나는 장관이였지요^^
...꼭..ㅋㅋ...관광열차 타는 기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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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앞을 볼 수있어 넘 좋았어요^^...동영상이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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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른 점을 발견했어요^^
....바로 지하철안 대기실이예요^^
...사람들은 여기 대기실에서 지하철이 오길 기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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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 있으면 먼지와 소음 그리고 냉난방 시설이 있어 편히 기다릴 수 있어요^^
...이런 시설은 정말 좋다고 생각했어요^^
...지하철안 먼지가 알게 모르게 우리가 다 마시잖아요?

...나중 한국에 와서 부러웠던 이 시설이 최근에 개통한 역에서 한번 봤어요..망우역에서요^^
..."와~ 우리나라도 있구나"..하고요
...적극 권장하고 싶은 시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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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도어라고 하나요?
....일본도 이렇게 안전 도어가 있어요...우리나라처럼 유리 도어는 아니예요
....물론 반도어는 있지만 유리도어는 못봤어요..일본에서는요...
....우리나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유리 안전도어가 더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성격이 급한분은 급해서 유리도어가 열리기전에 나갈려고 하다가 유리에 머리를 붙이치는 분이 있지만
   ..ㅋㅋ.....그래도 유리도어가 먼지와 소음으로 해방 될 수있잖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지하철에선 이렇게 지하철안 통로에 물을 먹을 수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저도 목이 탈때 물을 먹어요^^...넘 좋았어요..손도 가끔 씻을 수있어요^^



....일본 지하철의 이모저모 였어요^^
....황당한 장면도 있었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장면도 있었어요^^
....여러분도 일본에 가시게 되면 한번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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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ㅇ 2007.10.10 11:36

    일본 지하철에서 사진 찍으면 잡혀간다.

  3. 호호호 2007.10.10 11:38

    대기(합)실에 있으면 먼지와 소음 그리고 냉난방 시설이 있어서 좋으셨어요? ㅋㅋ

    잘 봤습니다. ^^

  4. 참이슬 2007.10.10 11:38

    일본에도 통유리 스크린도어가 있는 곳도 있답니다.
    어느선이었나 잊어버려서...정확히는 장담할수 없지만 아마도 긴자선이었던 것 같아요.
    전부는 아니지만, 몇군데가 설치되어 있어요^^
    일본에서도 지하철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있는 곳이 늘고 있는데,
    정말 안전을 위해서도 통유리든 반도어든 필요한 것 같네요^^
    (스카이 님의 보충설명으로 저도 처음으로 스크린도어인걸 알았네요^^;)

    • 침불미 2007.10.10 15:01

      통유리 스크린도어가 있는 선은
      도쿄메트로 남보쿠센(남북선)입니다.

  5. 니혼니혼 2007.10.10 11:41

    전 오사카쪽에서 타봤는데 일본 지하철과 전철이 틀리지 않나요? 제가 알기론 그래요~
    지하철은 말그대로 지하로만 다닌다고 알고있어요. ^^
    저도 보고 가장 신기하고 좋았던게 운전석이 보이는 거였어요 ^^
    그리고 더 신기한건 역을 알려주는 방송을 사람이 직접 라이브로 한다는것 ㅡㅡ;
    방송하다가 막 틀리고 정정하는 방송 다시 하고 그런것도 들었음 ㅋ
    그리고 기장(?)이 차 내부를 한바퀴 돌기도 하던데요 승객들 안전을 살피는것 같았어요.
    핸드폰 쓰고 있으면 차안에서 쓰지말라고 주의를 주기도 하더라구요.
    전 터지지도 않는 핸드폰 들고 있다가 주의들었어요 ㅋㅋ
    거기다 순찰(?)하면서 문열고 다음칸으로 갈때 뒤돌아서 승객들한테 인사꾸벅
    다음칸 문열면서 또 인사꾸벅 이렇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먼데가면서 보니까 중간중간에 교대도 자주하는 것 같고 젊은 운전수들도 있고 근무환경도 좋아보이더군요.

    • 핑팡퐁 2007.10.10 12:01

      기장이 아니라 차장 또는 기관사죠^^

    • ㅋㅋ 2007.10.10 13:17

      그거 순찰도는게 아니라 표 끊어주는 거에요ㅋㅋ

  6. 향기 2007.10.10 11:51

    한국의 지하철/철도의경우 운전실을 볼수가 없게 되어있는데 이것은
    철도/지하철이 국가보안시설이기 때문입니다.(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전시국가지요)

    실제로 전쟁이 나면 어느역을 기점으로 열차를 끊을지 계획되어 있기때문에
    국가보안시설인 관계로 공개를 하지 않는것입니다.

    • 핑팡퐁 2007.10.10 12:00

      오 그렇군요~!

  7. 우핑 2007.10.10 12:03

    잘봤습니다 ^^ㅎㅎ 저는 일본문화에 상당히 관심이 많았는데... 이사진을 보고 많이 배웠네요 ㅎㅎㅎ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요~~ㅎㅎ 좋운하루 보내세용~

  8. 이런 2007.10.10 12:39

    일본은 지하철운행중에 사진 찰영금지인거 모른건가
    아님 알고도 개념없이 찍은건가
    참~이런건 혼자만 보라고~~!!ㅡ..ㅡ
    괜히 사람들 이래도 되는건줄 알잖아

  9. dd 2007.10.10 12:45

    일본 첨 간사람들이 꼭 지하철서 사진찍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그랬었지만..ㅋㅋㅋㅋ

  10. 방랑자 2007.10.10 13:08

    관광이니 모르고 사진 찍을 수도 있을꺼같네요. 다만 찍은 위치가 우선석일 경우는
    자제를 하셔야합니다. 일본 지하철(전철)에선 우선석근처는 무조건 핸드폰을 꺼야합니다.
    기타 다른 전자기기두요. 물론 강제적인건 아니라 켜도 되지만 매너입니다.
    그리고 예전 90년대까지만해도 우리나라도 유리창을 통해 앞을 볼 수 있었죠. 단지
    작았을뿐.

    그리고 한가지더.
    맨 뒷칸에 타고 있는 승차원은 우리나라 같이 뒤 돌아서 보지 않고 차량안을 보고 "서"있습니다. 우리나라랑 다르죠. 차량 안전을 위해 보고 있다가 차량안에서 이상이 있을 시
    달려오죠. 그리고 꼭 역마다 문을 열고 내렸다가 체크를 하고 다시 차량에 탑승합니다.
    방송도 대부분 차량에 탑승한 승차원이 하죠. 이런게 바로 선진문화인 겁니다. 우리나라같이 하는일 없이 앉아서 출발하고 서고 하는 사람들이랑은 다릅니다. 꼭 승차원이 잘못된게 아니라 철도공사나 그런곳이 교육이나 인원이 부족하니 이런 현상이 나는것이겠죠.

  11. 승무원 2007.10.10 14:18

    승차원이아니라 승무원이구요^^*
    하는일없이 앉아 출발하는게아니구 1인이 열차운행 하기때문에 그런거랍니다.
    규정대로 하는일이구요.
    일본의지하철..물론 방송두 잘하고 승무원들 자세도 훌륭하지요...
    그만큼 시민들의 의식수준도 상당하답니다.
    앞뒤 운전실이 보여두 그닥 신경쓰지않고...
    발끼워 열차 세우려는 승객들 없고 (일주일동안 열차만 이용해서 베낭여행 했는데
    정말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질서의식이 그야말로 짱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선진 문화라 생각 지는 않습니다.
    일본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관심있께 이해하신다면...방랑자님 가튼 말씀은 하지 않으실듯합니다^^*

    선진 문화라구 하시는데...그렇게 따지면 영국이나 프랑스 이탈리아 가튼곳들은
    무자게 후진국이라 할수 있을겝니다.
    가보신 분들은 알겟지만 영국 런던가튼곳엔 지하철에 화장실도 구경하기 힘들구요
    방송가튼것 띄엄띄엄 안나오는것도 부지기수구요.
    물론 승무원들 밖에까지 나와 출입문 확인 절대 안합니다.
    프랑스가튼곳은 승객이 출입문을 열고 닫는 경우도 있습니다ㅋㅋㅋ

    제가 지하철에서 일을 하는지라 외국에 나가면 꼭 지하철을 타보려고 하는데요.
    홍콩이나 싱가폴가튼(이곳은 무인 시스템입니다.)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남아시아의 지하철이 비교적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있는듯합니다.

    제결론은 각국의 문화적인 특성이 지하철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남이 하는일은 할일없는 일이라 폄하 하시는 방랑자님가치 말씀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 마음에 상처를 주는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할때인듯합니다.

    물론 저도 더낳은 지하철 문화가 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하겟습니다.
    문제가 있어도 넓은 아량과 따듯한관심으로 훌륭한 지하철이 되도록
    함께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에 혼자 할수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 BlogIcon 201系 2007.10.10 14:40

      한가지 딴죽을 좀 걸겠습니다. :-)

      '프랑스 같은 곳은 승객이 출입문을 열고 닫는 경우도 있습니다'라고 하시면서
      마치 프랑스 승무원들이 태만하게 근무하거나 시설이 낙후된 것같은 뉘앙스를 풍기는데,
      그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겁니다.

      여름철이나 겨울철에 열차를 타고 다니다보면,
      특히 지상에 설치된 역에 정차했을 때, 문을 통해서
      뜨거운 공기나 찬바람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러한 경우 냉난방을 하고 있다곤해도 차내에 있는 승객은
      순간적인 더위나 추위로 곤욕을 치르게 되는데,
      그런 상태를 막기 위해서 일부러 문을 수동으로 여닫게 한 겁니다.
      타거나 내릴 사람이 없다면 문을 열지 않는거지요.

      이러한 차량들은
      도심지역을 통과하거나 RH시간대 등일 경우 승무원이 일괄 취급하게 되기도 하고,
      아예 로컬지역만 운행한다면 승무원 취급 없이 승객에게 맡겨두기도 합니다.

      아울러, 그러한 구조의 출입문을 갖춘 차량들은
      비단 프랑스뿐만 아니라 일본 등에서도 운행 중입니다.

  12. BlogIcon 201系 2007.10.10 14:39

    하하... 사진찍은 것 보고 '개념이 없다'는 소리까지 하시는
    진정으로 개념이 없으신 분들이 있군요.

    TM(도쿄메트로)에서 촬영을 금지시켰던 조치를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만,
    그 조치는 애시당초 일본내에서도 말이 많았고,
    실제로도 촬영하는 것에 대해서도 은근슬쩍 눈감아주고는 하는 실정입니다.
    솔직히 관광객이 두어장 찍는 것 트집잡아서 피곤한건 직원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아직까지 TM을 제외한 다른 회사에서는 촬영을 금지하고 있지도 않고 말이죠.

  13. 뿌이 2007.10.10 14:53

    도교 오사카 가봤지만..
    저런 역은 정말 최근에 생긴 역입니다..
    오래된 역을 가면 우라나라 국철보다 못해요

  14. ㅋㅋ 2007.10.10 15:09

    저도 가봐서 신기했어요.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는 기사들이 반대를 해서
    저렇게 못하는걸로 알고잇어요

  15. BlogIcon 무플환영 2007.10.10 16:18

    운전석 보이는 것 말고는 사실 일본이나 우리나 지하철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좋은 곳이야 좋지만 낙후된 쪽은 훨씬 낙후되었으니깐요.

    울나라도 1호와 10호차를 여성전용칸으로 만들었잖아요. 요즘에는 안하지만...

    오히려 약냉방차가 있기도 하죠. ㅎㅎ

    스크린도어도 한참 만들고 있고...

  16. 2007.10.10 19:22

    비밀댓글입니다

  17. dic89 2007.10.12 17:03

    일본에서는 핸드폰으로 대화가 금지되어 있어서 문자송수신만 하더군요... 그것도 엄청 많이.. 한국과 마찬가지로 자하철 내에서 조는 분들이 많이 보였는데.. 특히 아침에.. 유럽을 가 보니 조는 분들이 거의 없어서 대조적이었습니다. 장시간 근로나 학습을 하고 늦게까지 술 마시는 한국과 일본의 피곤한 문화가 그대로 지하철 내에 반영되어 있는 거 같았습니다. 일본의 지하철은 노선에 따라 민영화가 되어 있어서 갈아탈때마다 차표를 별도로 끝ㄶ어야 했습니다. 안그래도 비싼 차비에 울음만 나오더군요.. 그에 비하면 한국은 좋은 편이라고 해야 하나요.. 독일의 경우 2시간 티켓으로 2유로 정도를 받는데 모든 대중교통(택시제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한국과 일본이 티켓을 승차전에 자동검사기에 밀어넣어 타는 문화인데 비해 독일은 그런 자동검사기기가 없는 대신 검사원이 한번씩 차내를 오가며 검사하더군요.. 물론 검사를 당할 확률은 낮지만.. 갑자기 돈이 없는 사람들은 슬쩍 올라타서 목적지 까지 갈수도 있습니다. 물론 걸리면 그 자리에서 싸인하고 관청에 가서 50유로 정도를 지붏야 합니다. 사회보장혜택으로 실업자나 저소득층에 대해 교통비를 충당할 지원금이 나오지만 그런 혜택도 못 받는 사람들의 경우 지하철 입구에서 출구로 빠져나오는 승객들에게 쓰다남은 차표를 구걸(?)하더군요..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전 이런 모습이 차라리 인간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로보트같은 검색기기를 인간이 표를 집어넣고 통과해야 하는 한국과 일본의 승차문화에 비하면 독일은 차라리 인간적이죠..

    독일의 경우 장애인들은 객차 제일 앞쪽에 기다리고 있으면 기관사가 직접 내려서 장애인을 차내에서 편리하게 이동해 줍니다. 의무죠. 물론 하차할 때에도..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또 독일(베를린)의 경우 지하철이 지하에 깊이 위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노약자나 임산부 등과 같이 육체적으로 허약하신 분들이 계단을 따라 오랫동안 내려가지 않아도 되더군요. 우리나라는 도로에서 승강장까지의 깊이가 너무 긴것 같았습니다.

    그 외 비교가능한 이야기가 많은데.. 생략하고.. 아무튼.. 이른바 복지란 무엇인가를 지하철 풍경을 보면 쉽게 가늠하겠더군요..

    그럼.. 총총

  18. .. 2007.10.13 06:24

    유리도어 일본에 많아요

    아자부주방 역 다 유리도어 예요

    그쪽으로 못가보셨나보네요

    우리나라에 들여온 유리도어도 일본꺼 카피한겁니다.

    뭘 모르시는 군요 ㅋㅋㅋㅋㅋㅋ

  19. 영어모르시남? 2007.10.20 21:40

    여성전용은 평일 저녁7:30~9:00시까지라고 써져 있구만..
    일본어 모르시나 보네..그치만 영어로 써져 있는데.
    잘 보고 다니시죠

  20. rctt 2007.10.21 01:19

    일본같은 경우는 지상구간이 많고 (우리나라의 지하구간에서는 운전실에 불빛이 들어오면 반사되서 앞이 잘 않보임) 일단 승무원 복지시설(화장실)등이 설치가 제대로 되어서 운전실에서 용변을 처리할 경우가 없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게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운전실내에서 소변등을 처리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한국은 밤에 취객이 운전실에대고 행패부리는 경우가 많아서 개방하기는 곤란할것같네요

  21. The blog article very surprised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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