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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강조

명동거리에서 본 관광객패션에 당황하다 명동거리는 뜨거웠던 여름패션이 점점 실종되면서 가을을 준비하는 그녀들의 패션을 조금씩 보게 된다. 어느덧 여름패션은 사라지고 가을 분위기를 즐기는 명동거리이지만 그래도 여름에 유행했던 수많은 스타일과 패션은 아직 사라지지는 않았다. 올여름 패션에서 눈에 띄는 패션은 역시 시스루룩으로 블라우스부터 원피스, 스커트까지 비치는 실루엣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시스루룩을 처음 소개한 디자이너는 1968년 고 이브생 로랑으로 누드룩을 처음 시도했다. 시스루룩이란 비치는 실루엣 즉 얇은 천을 통해 스킨이 노출되는 패션으로 최근에는 시폰소재로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시스루룩 전성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올여름에는 블랙 원피스나 스커트의 시스루룩이 2011년 유명 해외 디자이너 런웨이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스트리트패션.. 더보기
하의실종 패션 민망하지 않게 예쁘게 입는 법 요즘거리에서 하의실종 패션이 즐겨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처음에 하의실종 패션이 등장할 때만 해도 참으로 난감하고 민망할 정도로 익숙하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마치 하의 옷을 깜박하고 입지 않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 만큼 하의실종 패션이 처음 스키니 패션이 등장할 때보다 사람들에게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조금씩 하의실종 패션을 즐기는 패션에 민감한 패션피플이 늘어나면서 유행이 되고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하의실종을 즐기고 있는 트렌디한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하의실종 패션이 유행패션이라도 민망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피하고 싶을 정도로 보기 싫은 스타일링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의실종 패션을 스타일리시하면서 좀 더 예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