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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홍콩에서 한국인이 깜놀한 풍경 베스트 5 지난 11월에 VM 및 패션 리서치를 위해 지인 네 명과 홍콩을 갔었는데 처음 홍콩을 여행한 지인들과 홍콩에서 느겼던 의외이고 놀란 것에 이야기를 했었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홍콩에서 한국인이 깜짝 놀란 다섯 가지 풍경에 대해 듣게 되었다. 홍콩 MTR(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홍콩을 처음 여행하는 지인들이 홍콩에서 가장 먼저 놀란 것은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였다고 한다. 한국보다 너무 속도가 빠르게 운행하는 에스컬레이터에 대해 처음엔 중심잡기도 어려울 만큼 당황스럽고 무섭다며 왜 이렇게 빠르게 운행하는지 너무 위험해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기만하면 벨트를 꼭 잡으며 이용해야 했다고 한다. 홍콩의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는 정말 빠르게 운행한다. 특히 인파가 많이 몰리는 관광 중심지 지하철 에스컬레이.. 더보기
최대 나이키매장을 본 순간, 감탄 그 자체가 되었다 런던거리는 간판이라는 것이 한국처럼 많지 않으며 어떤 브랜드는 없기도 하는데 구 건물과 거리환경조성을 위해 대체적으로 자제하는 편이다. 그래서 자세히 또는 쇼윈도를 보면서 어떤 브랜드인지 알게 된다. 런던 중심인 옥스퍼드 거리역시 많은 관광객도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지만 런던 사람들도 쇼핑을 즐기는 곳 중 하나로 대체적으로 젊은 층이 선호한다. 3년 전에도 전혀 모르고 지나쳤던 런던 옥스퍼드 사거리 중심부에 나이키타운이 있다는 것을 이번 런던을 방문하면서 알게 되었다. 물론 역시 특별함이 없어 보이는 나이키 사이물과 입구도 평범해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게 되었는데 리서치를 하다가 좀 시간이 남아 ‘한번 들어가 볼까 하는 마음‘으로 나이키 매장을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너무 놀랍고 감탄해 1시간 이상 그곳..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