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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

결혼 후 첫 임신, 4개월인데 그녀의 뒤태에 빵 터져 서른 다섯살의그녀는 10년 동안 오빠, 동생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되어 결혼을 했다. 그녀 나이 35세, 결혼하지마자 임신을 해도 노산이라 최대한 빨리 아이를 갖기를 원했다. 하지만 결혼 2년이 되었지만 기다렸던 임신소식이 없어 주위 사람들은 물론 그녀 자신이 더욱 걱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언제나 명랑하고 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직장생활도 열심히 했으며 평소 그녀의 스타일은 늘 남다른 개성과 멋으로 시크한 스타일로 매력을 보여준 그녀라 분명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녀가 활짝 웃으며 아이를 가졌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들려주었다. 한 달 전에 만났을 때 이미 임신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조심스러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지인들에게 .. 더보기
상큼 발랄한 그녀의 이미지 반전에 놀란 이유는? 여자의 옷차림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중 하이힐은 필수 아이템으로 다리 라인을 예쁘게 표현해 주고 키도 커보이게 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섹시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또한 하이힐을 신으면 자신감과 당당한 이미지를 강조할 것이다. 반면 하이힐이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하는 주범(?)이 되는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 불편한 하이힐로 인해 엉거주춤한 자세로 걸어야 하는 모습 또는 구부정한 실루엣으로 하이힐이 자신감이나 당당함을 표현 하는 것이 아니라 나쁜 자세와 걸음걸이로 스타일을 망치게 된다. 며칠 전,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하이힐 스타일 예를 들어 본다. 출근길. 지하철로 향하는데 한 건물 앞에서 마르지 않는 촉촉한 긴 머리에 봄패션을 강조한 시폰 미니스커트를 입은 그녀가 계단에.. 더보기
거리에서 직접 경험한 최악의 패션 굴욕사건 가끔 외출 전 패션을 점검 못해서 나중에 너무 당황하는 상황을 맞게 되는데 예를 들면 바쁘다보니 옷을 거꾸로 입어 난감할 때도 있으며 어느 날은 갑자기 지퍼가 고장 나거나 단추가 떨어져 아찔하기도 한다. 또 어느 날은 음식물을 흘려 얼룩으로 굴욕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화장실로 직행해 세척을 하기도 한다. 정말 난감스럽지만 어쩔 수 없는 실수인 불편한 패션 사고이다. 이렇게 어이없고 의도되지 않는 것은 사소한 실수부터 상황에 따라 대형 굴욕적인 패션으로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 당황스러운 경험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의상도 아닌 신발로 인해 내 인생의 최악의 굴욕패션과 스타일이 한순간에 구겨지는 일이 거리에서 일어났다. 신발로 스타일을 망치며 거리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경험도 처음이고 식은땀이 줄줄 .. 더보기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을 구겨지게 만든다 일상에서 여러 가지 습관들이 있지만 잘못된 습관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구김을 주고 난감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자신도 무심결에 하는 습관과 행동이 자칫 스타일을 망치게 되며 좋은 이미지마저 실축하게 하는 것이 나쁜 습관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참 무섭기도 하고 알면서도 고치기 힘든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습관은 분명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잘못된 습관으로 스타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멋진 의상을 잘 입었다고 생각하는데 의외의 복병(구겨진 의상과 소품. 피부상태)을 만들게 하는 상황을 불러 난감하고 불편하게 될 수 있다. 그럼, 평소 잘못된 습관이 스타일을 구기게 하는 것은 뭘까? 1. 외출 후 옷을 정리를 못한다면 외출 후 집에 오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입었던 옷은.. 더보기
옷맵시를 확실하게 살려주는 2가지 방법이 있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옷맵시를 살리며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방법 2가지를 소개해 본다. 소개하는 2가지 방법은 개인적으로 실천하면서 효과를 보았고 주위 지인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실루엣과 걸음걸이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1. 자세의 효과 잘 걸으면 보약이 될 수 있으나 잘못 걸으면 건강의 적신호가 올 수 있는 것이 걷는 자세이다. 이렇게 올바른 걷는 자세만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옷맵시도 확실하게 살려줄 수 있어 걷는 자세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상당히 분위기가 다르게 보인다. 그 분이겠는가 잘 걷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주니 걷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몸에 긴장감을 주지 않고 걷는다면 아무리 명품 옷이나 스타일리시한 옷을 입어도 흐.. 더보기
섹시한 옷차림에도 호감과 비호감의 차이가 있다 여자에게 아름답고 섹시한 매력은 언제나 가지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것이다. 섹시한 매력을 주는 외모나 몸매 그리고 그윽한 눈매, 요염한 자태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고 옷차림으로 섹시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준다면 대부분 노출과 각선미를 돋보이는 옷차림을 하지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호감과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불편하고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주어 섹시하기보다는 곤욕스러움을 준다는 것이다. -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은 가볍지 않는 섹시함을 주기도 하고.... - 드레스코드에서 뒤태를 보여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섹시함을 주는데...... 그렇다면 어떻한 옷차림이 섹시감을 주고 호감과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 1. 무조건 노출하.. 더보기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3가지 이유 직업적으로 장시간 동안 걷거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하이힐은 두렵다. 하지만 중요한 모임이나 스타일을 돋보이고 싶을 때 어김없이 예쁜 디자인과 하이힐을 신는데 솔직히 키도 작고 다리도 매끈하지 않아 하이힐로 길고 멋스럽게 보이기 위해 코디를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하이힐은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기도 하지만 같은 옷차림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것이 하이힐의 마력이다. 가끔 남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왜 여자들은 보기도 아찔하고 걷기도 힘든 불편한 하이힐을 신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높은 굽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볼 때면 넘어질까 걱정도 되는데 말이다” 남자가 보기에는 아찔한 10cm 이상인 칼 힐이나 굽이 높은 구두를 신은 모습이 불편해 보이고 하이힐을 고집하는 여자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물론 하.. 더보기
옷만 잘 입는다고 멋진 스타일이 만들어 질까? ‘스타일‘이란 옷만 잘 입는다고 멋지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스타일은 패션과 자신의 전체적인 이미지 즉 언행, 목소리, 자세, 향취까지도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 진정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스타일이란 스스로 노력하고 관리하며 자신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자신에게 콤플렉스가 있거나 자신 없는 부분에서도 연습과 관리로 당당할 수 있다. 세상에는 스타일에 죽고 사는 많은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에게 우리는 그래서 시선을 뗄 수 없는 것이다 스타일은 내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옷뿐만 아니라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조화를 주어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으로 몇 가지 요소들을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지키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 보자. 1.옷은 자신을 표현하는 제2의 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