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들이 모이면 어떤 대화를 할까?

나이 많은 싱글들은 사회적으로 경력과 커리어가 많다. 연애도 많이 했지만 현재 노처녀 또는 골드미스가 된 그녀들은 결혼시기를 놓치거나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부터 노처녀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직장생활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어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그녀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지 살짝 공개해 본다.

1. 사회활동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대화의 50%는 일에 관한 이야기로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만남이 지루하지 않다. 특히 사회에서 만난 그녀들과의 만남은 공감할 수 있는 대화로 시간가는 줄 모른다. 아무리 절친 결혼한 친구라도 그들과 만나면 가족사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남편, 아이들, 시댁 등등의 이야기로 싱글은 대화에 공감도가 떨어지며 대화참여에도 끼어들 수 없어 모임에서 외롭고 때론 왕따가 되는 것 같아 만남이 다소 지루하고 조용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싱글들과의 모임은 공감되는 대화가 많다. 직장인이고 직장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을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정보교환을 할 수 있으며 서로의 고충과 업무에 대한 토론 등등으로 만나면 그 동안 못한 이야기를 풀면서 스트레스를 그들과 함께 나누며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를 할 수 있다. 즉 직장인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더욱 느끼며 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대화가 지루하지 않다.

 

2. 미래에 대한 관리와 걱정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미래에 대한 걱정과 대비에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된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결혼에 대한 걱정보다 앞으로의 미래 즉 노후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싱글로서 노후를 대비하며 어떤 재테크를 하는지 각각의 자신만의 재테크 및 노하우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 맛나는 음식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하며 싱글들만의 공감되는 주제와 대화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3. 결혼에 대한 이야기들

노처녀가 결혼에 대한 이야기나 소개팅, 남자 이야기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노처녀가 만나면 결혼이나 소개팅, 남자들 이야기는 중요한 주제가 아니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더욱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회피(?)하는 편이다.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 그리고 연애를 했었지만 결혼상대자를 만나지 못했기에 결혼에 대해 다소 회의적이며 결혼보다 자신만의 생활, 일 그리고 취미생활이 즐거워 그다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유도 있다. 그리고 나이 들어 남자를 만나는 것도 쉽지 않는 이유도 있어 결혼을 빨리 또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일을 하는 노처녀는 결혼에 대해 의외로 민감하지 않는 편이다. 나이 들어 부담스럽게 소개팅으로 만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기대하는 편이다.

 

4. 스타일관리. 패션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취미생활과 스타일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는다. 퇴근 후 여유시간에는 각각의 취미생활을 찾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데 영화, 음악, 미술 등등 배움의 즐거움을 찾으며 문화활동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건강과 몸내관리로 헬스, 댄스, 및 다양한 운동으로 야무진 몸매를 유지 관리하는 방법을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정보공유와 취미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스타일관리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 주제이다. 나이 들수록 싱글이라 초라한 이미지를 주고 싶지 않아 패션스타일에 더 민감해지는데 각자의 스타일관리 노하우나 트렌드 또는 독특한 아이템에 대해 정보공유와 대화로 만남에 흥미와 즐거움을 준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4가지 주제를 공개해 봤다. 물론 그 외 다른 이야기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4가지 주제가 메인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대화를 즐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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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근한 신경전도 있죠. 2012.09.17 15:39

    오히려 결혼한 친구들을 만나면 그냥 얘기만 들어주면 되는데
    직장다니는 친구들 만나면 은근히 연봉 자랑질..ㅡ,.ㅡ

  3. 나대로 2012.09.17 15:58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정말 공감 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1. 대부분의 주변 사람들이 시집갔을 때인데
    오히려 시집간 친구들 모이면 거기서 소외당할 거 같은데요
    시집가서도 직장다니는 친구라면 직장 이야기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하지만
    싱글인 분은 아이를 낳아봤나... 시부모가 있나... 남편이 있나...
    할말은 없고 듣는 일만 많이 할 수밖에 없겠죠...
    결혼 안한 경우가 대화 상대 찾기가 더 힘들고 결혼한 친구들 만나면 더 소외될 것 같습니다.

    2. 싱글인 경우 노후 대비가 결혼한 친구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결혼 안한 친구는 매달 나가는 가계비에 자기 개발 이래저래 하다보면
    돈 모으기가 더 어려울 것 같아요...
    외로우면 여가나 취미생활에 더 투자하게 되겠죠 그러다보면 이래저래 지출이 많아질테고
    나중에는 결혼한 친구보다 돈 더 못모아 놓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3. 3번은 좀 공감... 소개팅 나가봐야 맘에드는 사람 만나기 하늘의 별따기고 내가 마음에 든다고
    상대도 날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또 하늘의 별따기... 참 만나기 어렵죠;;; 게다가 눈높아 나이들어
    결혼 못했는데... 자기하고 나이 맞춰보면... 조건 좋은 남자 괜찮은 남자는 다 이미 채가고 품절됬죠;;; 계~~속 만나기 어려워지죠... 결국 눈높이를 낮추는 수밖에... 눈높이 낮추기 싫으니 혼자 산다는 말 나오는거구요... 무지무지 공감함... 보통은 결국 외모나 능력 중에 하나 정도는 포기하고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데... 그것을 포장하기 위해서 역시 남자는 마음이야 뭐 이러죠;;; 능력 없거나 못생긴 남자 만난 경우;;;

    4. 4번도 공감함 스타일이나 헬스 등등 자기 개발에 돈쓰죠 ^^ 외로움을 달래야하니까요;;;


    결론은 나이들면 추접해질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가족도 없고 혼자 쓸쓸하고 결혼한 친구들 멀리해서 주변에 친구도 없고
    게다가 자기개발하느라 돈도 별로 못모아 놨다면;;; 정말 실속 없을 확률이 높네요

    • dd 2012.09.17 17:44

      너무 심하네요 추접이라니.. 완전 악의로 가득찬 글이네요. 그래서 니가 하고싶은말은 그거네요? 나는 결혼했는데 니들 추접하다. 결혼하나한게 장땡이지?
      결혼생활이야말로 얼마나 추접해질수있는지 모르는구만. 그한계가 없다오
      인간이 추접해지는건 결혼했냐 안했냐, 남자냐 여자냐, 나이가 얼마냐가 아니라 그인간 수준에 따른것이지.

    • /dd 2012.09.17 22:51

      기분나쁘긴 해도 결혼 못하면 친엄마부터 추접하게 보는게 현실인데..

    • dd 2012.09.18 01:52

      기분나쁘긴해도/ 니친엄마가 너를 추접게 본다니 참 불쌍하네요. 수준알만해. 가족내력이지

  4. 던힐 2012.09.17 16:17

    그러나 현실은 참으로 버거울거라는거...태평하게 노후준비나 취미생활 걱정할수 있는 타칭 "골드미스" 클래스는 전체의 5%나 될까 말까하고...나머지 95%의 여자 싱글들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할 상황에 놓임.

    왠만한 남자들도 팡팡 나가떨어지는 한국의 혹독한 기업문화에서 40대 여자가 장기 생존하는것도 불가능에 가깝고 거의 여자임을 포기해야함. 하물며 이보다 열악한 비정규직이나 중소기업,개인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경우 거의 미래가 없다고 보면 됨. 그저 하루를 살아갈뿐.

    또한 세상 살아보니 세상은- 동서양, 선진후진국을 막론하고- 여자 홀로 살아가기가 정말 힘들고 세상이 결코 여성, 특히 나이먹은 여성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걸 느끼고 있음.

    경제 상황이 어렵고 사회가 어수선할수록 하드한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며 이는 요즘 언론에 자주 노출되듯 홀로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폭력,강간,인신매매등 불만을 표출하는 분위기가 생기기에 갈수록 여성 혼자 버티기에 어려워질수도 있음.

    암튼 장미빛 미래보단 암울한 시궁창이 기다릴 확률이 많으므로 싱글들은 정말 노후대비와 자신을 향한 사회의 폭력에 대응할수 있는 힘을 길러둬야 함.

    • dmb 2012.09.17 21:28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
      젊을때야 현실로 와 닿지 않을꺼임
      얼굴 이쁘면 그나마 30~40정도에도 남자들이 용돈도 주고 놀아주긴 하겠만 그렇지 않다면 30대부터는 그냥 혼자 능력으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야한다고 보면됨.

  5. 사주카페 2012.09.17 16:23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155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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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훼훼 2012.09.17 16:45

    싱글인 경우 백퍼 남자얘기 결혼얘기 ㅋㅋ ㅋ그밖에 결혼관련된 남얘기... 남자들은 어렸을때 여자얘기하다가 나이먹을수록 먹고 사는얘기하는데 여자들은 반대로 나이가 들수록 남자얘기 결혼얘기만한다. 물론 어렸을때도 가수얘기 배우얘기가 태반이지만.

  7. 2012.09.17 18:54

    1-4 전부 틀림.
    이성얘기, 직장얘기, 노후얘기는 무례하거나 서로 비교되기 때문에 꺼내지도 않음.
    여자는 서열정하는 말하기 안함. 어차피 직장내 위치나 부모재산 등 서로 처지가 달라 공감도 안됨
    그날 모인사람들끼리 공통적으로 아는 지인얘기 하거나
    본인들 신상에 생긴 최근의 변화, 취미, 관심사나 여행다녀온거 같은 얘기함.
    반면에 남자는 여자얘기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여자들이 무슨얘기 하는지까지 지들이 아는체 얘기하려들음ㅋㅋㅋ
    여자에대한 얘기 그 자체에 너무 몰입하는 나머지 여자가 무슨얘기하는지 까지가 화제ㅋㅋㅋ
    지금 리플로 신난거 전부 남자ㅋㅋㅋ
    여자는 남자들끼리 뭐하는지 정말 1g도 관심없는데ㅠㅋㅋ 남자들은 막 천리안 쩔음ㅋㅋㅋ

    • 이거 2012.09.17 23:11

      이게 좀 비슷하네요

    • 홍홍 2012.09.18 01:15

      이게 정답!!!

  8. 123123 2012.09.17 21:13

    진짜 늙은 처녀도 없는데. 왜 노처녀라고하지. 아줌마라고 해야지. 35살 넘으면 결혼 하나 안하나 다 아줌마지. 무슨 처녀는 처녀야. 골드미스도 다 자위적인 단어일뿐. 현실을 부정하지 말라.

  9. 정말.. 2012.09.17 22:00

    노처녀는 사회 암적인 존재...

    • alflalfl 2012.09.17 22:40

      그나마 그 사회암적인 존재라는 노처녀조차도 못 얻어가는 놈은 등신병신상찌질이 ㅎㅎㅎ 따지고보면 노처녀보다 제일 불쌍하죠. 돈벌어봤자 뭐 얼마나 벌었다고... 막말로 부모는 자기만 쳐다보지, 마누라 얻을 능력은 안되지, 형수나 재수씨가 속으로 이는 득득갈지(장가못가고있는 시동생들이 형수나 재수씨눈에는 암적인 존재가아니라 죽여버리고싶은 존재라고합디다. 여자들만 아는 사실이에요 ㅎㅎ 다만 시동생들한테 말만 안할뿐.) 부모 생각은 안해요? 제사모셔줄 며늘없지, 아들 뒷치닥거리하기도 이젠 힘들지, 이혼녀라도 델고왔음 좋겠건만 이혼녀들도 지아들 싫대니 환장할 노릇이지.... 노총각 아들둔 부모님은 밤에 눈 편히감고 못잔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처녀조차도 못구하는, 결혼못하고있는놈들이 수두룩한데 ㅎㅎㅎ 지들이 뭐 되게 잘나서 총각인줄 알아요 ㅎㅎ 꼴에 여자 직업따지고, 공무원씩이나 바라고, 연봉따지고, 외모까지 따져요 ㅎㅎㅎ 애인은없지, 돈주고 나가서 하기는 쪽팔리지, 나이어린것들만 눈에 들어오지..... 그러다 성폭행 내지는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보며 맨날 그생각만 해요 ㅎㅎ 근데 여자가 없으니 미칠거에요. 아참, 성범죄 저지르는 나이대가 20대보다 40대가 더 많은거 잘 알고있죠? 요즘 기사 많이 나오는데 그런짓 저지르는것들 공통점이 나이 많고, 미혼이거나 이혼이고, 직업 별스럽지도않거나 백수랍니다. 오늘 기사에 나온 성폭행남도 노총각 백수던데 ㅎㅎ 그나이 괜찮은 직업에 유부남들은 성범죄 저지르지않아요 ㅎㅎ 잘 알면서 왜들 그래요 ~~ 무슨 좆달린게 대단한줄 알아요.. 하룻밤에 5번도 못하면서.... 홍대 유명한 나이트에 모 가수는 하루에 10번도 더한다는데 한국에 노총각들 10번은 고사하고 1번하면 뻗어버린다는데ㅋㅋ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러다 결국 나이어린 동남아 아가씨(겉만 아가씨~ 사실 현지에 남편있고 애딸린 여자들이 대부분 한국남이랑 결혼함.)랑 만나서 "나, 딸래미같은 마누라 얻었소~" 하고 자랑하고 다니겠죠? 푸훗~ 그게 자랑인줄 아나봐요. 늙으면 서지도않아요. 그러다 적당히 살만하면 영악한 여자들은 남편 벌어놓은거 홀라당 들고 본국으로 튀어요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알면서 동남아 여자랑 결혼하는 이유가 뭔지아나요? '외로워서에요.......... 존나 드~~럽게 외로워서에요 ~~~' 은교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ㅋㅋ --------- '여기까지 돈있어도 결혼못한 대한민국 노총각들의 현실이었습니다.' 라고 섣부른 결정을 내리고싶진않아요. 다만, 그런꼴 안나려면 심보 곱게쓰고, 노력하세요 ㅎㅎ 그렇게 당신들이 경멸해 마지않는 노처녀보다 노총각이 더 불쌍하죠.

    • /미리미리 2012.09.17 22:56

      이건 아니죠.. 노처녀조차 '못'얻어가는 게 아니라 '안'얻어가죠.,,관심도 없어요.. 아오안

      그리고 추가로 써놓은 노총각에 대한 시선.. 그거 그대로 노처녀에 대한 시선입니다.. 남자들만 아는 사실인가요 ㅎㅎㅎ 단어 바꿔서 읽어보세요 ㅋㅋ ------------------------------------------ 여기까지 돈도 없는데 결혼도 못한 대한민국 노처녀들의 현실이었습니다.

  10. 등신병신상찌질이 2012.09.17 22:57

    아~ 그렇구나. 공감할 좋은 글이 등신병신상찌질이 댓글들 때문에 오염되서 짜증.

  11. 댓글란의곱등이들아 2012.09.17 23:10

    남자들은 생판 모르는 여자가 결혼을 안한다 해도 지랑 안해준다고 생각되는지 마구 감정이입하고 마치 자기일인양 친절하게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욕을하고 화내고 열내고 하나보다
    오지랖 장난아니다 애처로울 지경 스스로 쪽팔리지 않을까 싶다 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읽고보니 2012.09.18 00:26

    남자들이랑 별 다를바 없네;; 굳이 노처녀라고 안적으셔도 될거같네요

  13. 읽고보니 2012.09.18 00:27

    아 그리고 어딜가나 찌질대는 악플러들은 존재하니, 크게 신경안쓰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14. 00 2012.09.18 00:36

    돈많은놈 어디없나~

  15. 30대중후반여자 2012.09.18 01:55

    2번(투자관련)이 가장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4번 항목대신 운동얘기가 많음. 스타일/패션?은 아마도 20대가 아닐까하는.

  16. 열등국민성 2012.09.18 03:09

    여기있는 쓰레기댓글들은 한국인들의 근성임.
    다똑같이 안되면 발악을 하지.
    남들가는대로 가지않으면 발악을 하지 집단적 검열, 열등한 인격체들
    퉤퉤퉷!!! 카악~~~ 퉷~~~~~:::!!!

  17. 음... 2012.09.18 03:36

    이해는 갑니다만, 살짝 딴지를 건다면... 너무 노처녀 자체를 '합리화' 시킬라고 하네요.
    뭐, 제가 노처녀들 한테 악한 맘은 없다는것은 알아주시길.. 물론 노처녀들 중에서 자기 생활에 만족하면서 결혼 자체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많겠지만, 솔직히 제 3자의 입장에서 노처녀들을 볼때 완전 성공하거나 멋진 여자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건 현실이잖아요. 마지막으로 남자든 여자든 제때에 결혼 하는것이 제일 정답 같네요. 솔직히 노처녀나 노총각들은 쿨한 척해도 안쓰럽게 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뭐 제 글이 싫다거나 헛소리 하는것 같이 들리시면, 그냥 무시하세요~ ^^

    • 치킨런 2012.09.18 03:32

      결혼도 경쟁처럼, 교육도 경쟁처럼,,ㅋㅋ
      불쌍한건 지들 자식들일뿐.
      정말 정답을 아는 사람이 정답이란 기준을 함부로 들이댈까?

  18. mh 2012.11.06 19:58

    허허 별. 개인적으로 친분있는 결혼 안한 노쳐녀들이 만나서 한 사적인 얘기들에 왠 이상한 댓글들이 많네요. 결혼한 사람들이 결혼한 후 할 얘기들이 있는것처럼 결혼하든 안하든 뭐 상황이 비슷한 사람이 많나면 공감되는거죠.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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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덧글들이 많네요.
    전 남자라 그냥 재미있는 글 읽는정도로 끝냈지만...
    어짜피 사람사는것에 관한 이야기니까 자신이 생각하는것과 비슷할 수도, 다를 수도 있는건데
    너무 혈안이 되신분들도 보이는것 같아요.
    하지만 여자가 혼자 살기엔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고 느끼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글 내용이 조금 만화같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ㅎㅎ...
    재미있는글 잘 읽고 갑니다 :)



2년 동안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와 잘 지내고 행복하다는 서른 살의 남자가 있다. 가끔씩 볼 때마다 여자 친구와 어떻게 데이트를 하는지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는 그 남자는 명문대 출신에 대기업에서 일하며 스타일과 외모 또한 뛰어난 호남형이다.

그런 남자가 어느 날 시무룩한 표정을 하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여친에 대해 불만을 표현해 깜짝 놀랐다. 이유를 물어 보니 결혼 이야기를 하면서 여친이 신혼집은 아파트에서 시작하고 싶다며 상당한 부담을 주게 되었다고 한다. 아직 3년차 직장인이고 적금도 많이 못했으며 부모님에게 아파트 전세를 요구하기도 죄송한 상황이라 여친의 바람에 대해 결혼을 해야 하는지 망설이게 됐다고 한다.

주변 사람은 사랑한다면 서로 좋게 협의할 수 있다며 조언을 해주었더니 그 남자의 반전 이야기에 다소 황당하기도 했고 모두가 빵 터지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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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 저 나쁜 남자인가 봐요 ” 하며 속마음을 털어 놓는다.

 

“ 얼마 전에 4년 전에 사귀었던 여자 친구의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요. 그녀가 사업에 성공해서 지금 잘 나가는 CEO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배가 아프고 속상한지 모르겠네요 ” 라고 말하는데 “배 아프다” 모두가 빵 터졌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 라는 얘기를 들어 봤어도 옛 애인이 성공했다고 배 아프다는 남자의 이야기는 처음 들어본다. ^^

 

그 남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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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연인이었을 때 당시 그녀는 패션 디자인으로 의류사업을 시작했는데 초창기에는 본인도 투자했고 취업 전 열심히 그녀의 일을 도와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일이 잘 되지 않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헤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그녀를 알고 있는 지인이 그녀의 소식을 전해 주었는데 요즘 그녀의 온라인 쇼핑몰이 대박이 나서 성공한 CEO가 됐다는 소식을 들으니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배가 아프게 됐다고 한다. 취업 전에 1년 동안 같이 고생했던 그 당시를 생각하니 은근히 억울하기까지 했단다.

 

이야기를 듣던 사람들은 헤어진 옛 애인이 잘 됐으며 축하해 주고 기쁨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하자. 그 남자는 발끈했다.

“ 기쁨 마음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고요? 전, 기분 안 좋던데...? 솔직히 헤어진 사람이 불행해지길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저보다 더 잘난 사람과 결혼하거나 자신보다 월등하게 잘 나가는 성공한 사람이 되었다면 기분 좋지도 않고 이상하게 배 아프게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런가요?"

 

그래서 한마디 했다.

“ 아니...뭐... 사랑했던 사람이 헤어진 후 나중에 성공했다면 배 아프기보단 부럽다는 생각을 하지 않나?. 물론 헤어진 사람과 기분 나쁘게 헤어졌다면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배 아프기까지는 않을 것 같은데? ” 하니 그 남자의 다음 말에 모두가 다시 빵 터졌다.

 

“ 저 ,,,혹시 그 동안 헤어진 사람이 대단하게 성공한 사람이 없죠? ”

                                               .

                                               .

“ 뭐... 헤어진 사람이 대단하게 성공했다는 소문을 들어 본적은 없는데...” 하자.

 

“ 그래서 제 마음을 모르는 거예요. 같이 시작한 동기가 저 보다 성공하는 것도 은근히 우울하고 배 아픈데 헤어진 옛 애인이 수억대의 매출을 올리는 CEO가 됐다면 그리고 결혼해서 멋진 배우자와 파트너가 되었다면 제 입장처럼 화가 나고 배가 아프죠.. 헤어지지 않았다면 전.....지금과 다를 수도.....”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그 남자의 이야기에 살짝 공감되기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문득..... 현재 사귀는 여자 친구에 대해 늘 자랑했었는데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것은 혹시 옛 애인의 성공에 대한 부작용(?)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데 나중에 어떤 선택을 할지 은근히 모두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아~~ 근데, 헤어진 옛 애인이 자신보다 성공한 사람이 되었다면 정말 배가 아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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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남자들에게 여자친구 가방을 왜 들어 주는지 이유를 물어 보았다.

이유는 한마디로 “들어주고 싶어서” 라는 말을 한다.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당연한 답변이기도 했다. 그래서 들어주고 싶은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달라고 하며 궁금한 몇 가지도 물어보게 되었다.

그럼,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고 싶은 이유와 들어주게 된 계기가 된 이유에 대해 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여친가방을 들어주고 싶다는 첫 번째 남자 유형은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가방은 당연히 들어주어야 하며 또한 들고 싶다고 한다. 큰 가방이 아니더라도 그녀의 손에 있는 모든 짐은 무조건 들어주고 싶으며 그녀의 손이 가벼워지면 데이트 또한 즐겁고 가방을 들어 주면 여자친구가 더 좋아한다며 가방 들어주는 것은 그녀에 대한 애정표현 중 하나라고 말한다.

 

두 번째 유형의 남자는 상황이나 여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친구가 되기도 하고 가방을 들지 않는 남자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연애초반이 중요한데 연애초반에 가방을 들어주면 데이트할때마다 가방을 들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평소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남자나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었던 남자가 연애 초반에 가방을 들지 않으면 데이트할 때 가방을 드는 일이 없다고 한다. 즉 연애초반 가방을 들어주는 계기와 상황에 따라 남자는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남자가 되느냐 아니면 안 드는 남자가 되는지 연애초반 상황과 순간에 따라 결정되는데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것과 가방을 들어주는 것은 별개라고 남자는 말한다.

 

가방 들어주는 것이 그녀를 좋아한다는 표현이라 생각하는 남자는 연애초반에 여친을 위해 가방을 들어준다. 하지만 은근히 가방드는 것에 대해 남자가 불편해져 나중에 안 들어주면 여친은 남자친구가 변심했다고 오해하기도 해 결국 계속해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경험담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여친가방을 들지 않는 남자라도 그리고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 않았던 그녀라도 어느 날 우연히 남자친구가 가방을 들어 주면 은근히 기뻐하고 다음 데이트에서도 가방을 들어주기를 바라는 그녀를 무언의 시선에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가 되었다는 경험담도 듣게 되었다.

....  남자는 여자친구가 좋아한다면 가방을 들어주고 싶고 들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남자에게 궁금한 몇 가지 질문을 해 보았다.

 

첫 번째 질문은 여자친구 가방을 들때 난감할 때도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남자들은

“ 여자친구가 화장실 갈 때 앞에서 가방을 들고 있을 때이며 더 난감하고 자리를 피하고 싶을 때는 여자화장실 앞에 여자친구 가방을 들고 있는 몇 명의 남자들과 같이 서 있을 때 가장 민망하고 난감하다고 한다.

 

두 번째 질문은 결혼해도 아내의 가방을 들어 줄 수 있느냐의 질문에 남자의 답변에 빵 터졌다. “ 글쎄...그때 가 봐야 알 것 같은데..ㅎ " 라는 답변에 웃고야 말았다.

....  남자는 결혼하면 변하는 것일까?

 

마지막으로 결혼 후 무거워 들기 힘든 쓰레기를 아내를 위해 쓰레기봉투를 버려줄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해불가다.

“ 일반 쓰레기는 버려 줄 수 있는데 음식 쓰레기는 남자가 버리기엔 좀 굴욕이네요...”

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ㅠ

옆에서 듣고 있던 유부남 한마디 한다.

“ 결혼해봐! 음식물 쓰레기도 잘 처리해 주는 남자가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거야! ”

결혼한 남자의 말에 여자들 환호하며 박수쳤다^^

 

.....  여자는 남자친구가 가방을 들어주면 다 좋아할까?

다음 편은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와 들게 하지 않는 여자의 이야기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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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섹시 걸 2012.07.18 10:26

    나 여잔데 저짓하는 남자들 넘넘 한심해 보임

    • 아마 섹시 걸 2012.07.18 11:22

      부정적이시넦ㄲㄲㄲㄲ 난 다정하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2. 사주카페 2012.07.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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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7.18 10:50

    비밀댓글입니다

  4. 검은괭이 2012.07.18 11:29

    제 남친은 무거울 때 잘 들어줘요 ㅎ 안 무겁고 그러면 제가 말려요 ㅎㅎ

  5. 후아 2012.07.18 12:44

    전 남자인데, 여친의 가방 꽤나 무거워 보일때만 들어줍니다. 가방은 패션의 완성이라는 여자들이 왜 남친한테 가방 떠넘기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손바닥만한 크기의 가방을 넘기는건 무슨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남자끼리봐도 한심해보여요. 생각의 차이겠지만 저런걸 자상하다고 할수있나 싶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가방까지 들어주는 남자는 여자를 공주이상으로 떠받드는게 아닐까싶은데요
    결혼은 모르겠지만 연애할때 한국여자들만큼 대접받는 곳이 또 있을까싶을정도니까요
    배려하는 남자가 좋다고 하지만, 진정한 배려는 서로 같이 행동하는것이라고 봅니다. 남친을 배려하는것이 과연??

  6. 가방 2012.07.18 13:57

    자기들끼리 마음이 맞아서 하는 애정표현이니, 뭐 제 삼자는 상관없겠죠..
    손바닥만한 걸 들어주든지, 핑크 구두에 깔맞춤한 가방을 들어주든지...
    한국 남자들 요즘은 부끄러워하지도 않든데요..
    여자 사귀기가 힘드니까 일종의 전리품처럼 뽐내는 마음으로, 연애시 필수 덕목으로 즐겁게 하는 듯..
    여자들은 사랑받는 척도, 남친 인증 차원..
    전 들어주지 않아요..
    남자한테 의지하거나, 남과 비교질하면서 남하는 거 다 하려는 여자, 배려를 당연히 받는 사람과는 안 맞아서...

  7. dhok 2012.07.18 15:56

    이유는 단순합니다. 무거우니까요ㅋㅋㅋ
    여자들 가방에 뭘 그리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지.. 어깨아플정도로 무겁더군요.

  8. ㅎㅎ 2012.07.18 16:38

    전 일부러 들어달라 안하는데; 가방자체가 무거워 보이거나 좀 큰거는 달라고 하면서
    냉큼 들어주더라고요 ㅎㅎ 제가 괜찮다고 하는데도 굳이 다 들어주던데;;
    그럼 고맙다라고 해주면 그걸 좋아라 하는거 같더군요^^;;
    아는 남동생도 여럿이 모이면 꼭 가방 일부러 들어줄려고 하는 애가 있어요 항상;;
    딱봐도 무거워 보이지도 않는데 굳이 들어준다고 여자들 가방을 모조리 들고가요 ㅎㅎ
    귀엽기도 하고 글던데; 꼴사납다고 하는분들도 있네요 ㅎㅎㅎ
    뭐든 자기 좋아서 하는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9. 지나가다 2012.07.18 19:47

    무거워 보이는 가방이 아니면 안들어줍니다...

    여자 핸드백까지 대신 들고 있는 기생오라비 호스트 같은넘들 보면 참 어이가 없어서...

    배려가 아니라 오버죠...

  10. 쿄쿄 2012.07.18 20:04

    들어주지 말고 아예 자기꺼 하나 사서 들고 댕기지...
    여자는 남들한테 자기남자 저런꼴 보이고 싶나?

  11. 남의 연인사이에 2012.07.18 21:11

    가방을 들어주건 말건 신경 쓰는 것 자체가 우습죠. 남자가 들어주는 모습을 보고 저런 꼴, 이라고 비하하기까지 하는 사람의 심보는 뭘까? 질투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피해 주지 않는 한 그런가 보다 하면 그만인 것을. 우리나라는 연인, 부부 사이에 너무 쓸데 없는 관심이 많음. 오빠라는 호칭가지고 까대기도 하고. 둘만의 세상일텐데 왜 그리 신경 씀? 참.......시누보고 아가씨, 시동생보고 서방님이라고 하는 것가지고 좀 뭐라고 하지.

  12. ? 2012.07.18 23:45

    음식물 쓰레기 남자가 버리는 게 굴욕적이라는 말 한 세번 읽은듯
    그러니까 여자가 하면 여자의 신분에는 할 만한 일이지만
    그래도 위대하신 남자하 하기에는 너무 천하다고?

  13. 왜.. 2012.07.19 00:17

    여자가 남자 가방을 들어주면 안 되나. 왜 여자들은 남자가 모든 걸 해주를 바라는지 이해 불가.
    한국 여자들만 그렇다고 하던데!!
    나도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편인데... 그 계기가...
    여친이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 좀 힘들어하는데 그래서 가방을 들어줬는데...
    온갖 잡동서니를 넣고 다니기 때문에 가방이 의외로 무겁더라.
    저렇게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닐려면 힘들겠다...하는 생각이 들어..
    그 후로 만날 때마다 가방을 들어주곤 하는데...
    가방을 차에 넣고 다녀서 들어줄 일도 많지 않더라..

  14. 2012.07.19 02:13

    가방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당연한듯 여기면 짜증이 나더라고요 이런 반응이 정상적인? 반응이겠지만.. 자꾸 눈치를 주길래 폭발한 나머지 '내가 짐꾼으로 보이냐, 넌 나보다 니 편하고 존심 세우는게 중요하냐, 니가 감당못할거같으면 들고나오질마라' 등 이러한 말로 속사포로 쏘아붙였네요.
    원래 염치가 없는 아이가 아니라그런지 좀 당황스러워하더니 제가 계속 들어주다보니 그게 너무 편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랬다고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 어디 둘이서 놀러갈 때 진짜 무거운거 아니면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ㅎ

  15. 비온다 2012.07.19 05:57

    가방이 무거우면 들어줄수 있고 서로 좋다면 그렇수 있어요
    근데 억지로 들어달라고 요구하거나(무겁지 않을때) 들어 주는걸 당연히 받아들이는것은
    매너가 아닌듯~

  16. 지나가는 과객 2012.07.19 09:17

    "무겁다"하면 들어주고 아니면 내비둔다.

  17. lambdrop 2012.07.19 11:13

    그전에 몇번 비슷한 내용이 올라왔던거같은데.
    가방 들어줄수도있고 아닐수도있고 다 다른거지 남의일에 왜 딴지죠.
    이런 포스팅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물론 블로그 주인님은 토론이나 자기생각을 내비칠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명품논쟁, 소개팅에서 남자(여자)들이 싫어하거나 좋아하는 스타일 또는 성격, 가방들어주는 남친.
    이런내용 너무 식상하지않나요?

  18. 2012.07.20 03:11

    제가 좀 근력이 많이 부족해서 정말 초미니사이즈의 가방이 많고 심지어 지갑도 오래 넣고다니면 무겁게 느껴져서 카드집 작은거에 핸드폰과 돈뭉치 만 넣고 다닐때가 많아요. 화장도 가볍게 하고 수정화장 안해도 지장없어서 화장품도 안들고 다니는 편이에요. 그런데도 조금 오래 걷게되면 잘 지쳐서 그 작은 가방이라도 남자친구가 들어주겠다고 할때가 많은데 저도 굳이 제 짐을 남자친구에게 지우고 싶진 않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거라도 맡기면 그래도 낫긴 낫거든요.. 무조건 작은 가방을 남자친구 들게한다고 안좋은 시선으로 본다면 좀 기분 나쁠 것 같네요. 오죽하면 대학다닐때도 여자친구 하나가 힘이 센 편이었는데 제가 무거운 전공서적들 들고다니면서 숨 차하면 미안해서 부탁할 생각도 못하는데 차마 못보겠다며 자진해서 도와주기도 했었어요. 사람마다 사정이 있을 수 있고 그 커플들끼리 알아서 할 일이지 뭐가 그리 남들의 사정과 이유가 궁금해서 몇번이나 가방 들어주는 남자친구를 주제로 글을 쓰시는지.. 너무 집요하신 거 같아요. 다른 분들께서도 행여 남자친구가 여자의 작은 가방 들어주는 걸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근력치가 너무 낮아서 일부러 작은 가방을 들 때가 많은데 그것조차 힘들때도 있어서 남자친구가 도와주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는거에요ㅜㅜ

    • 여명 2012.10.08 19:50

      힘들면 참으세요.

    • 심유경 2013.12.30 08:54

      여명 / 글쎄 이런 질투밖에할줄모르는 추잡한 인간도 살고있네 ㅋㅋㅋ 니는 배려도 모르고 오직 연인들에게 열등감만 느끼는 하류인간으로밖에 안보인다 ㅋㅋ 그런데 니 부모도 연인인거 알아?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전형적인 아메바 새끼 ;

  19. 여명 2012.10.08 19:49

    남자의 정신도 썩어가고 여자의 정신도 썩어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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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 지인 또는 사회에서 만난 사람(또는 직장동료)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꼭 나오는 주제는 가족 이야기인데 어떤 사람은 남편, 자녀, 또는 시댁에 대한 불만과 어려움을 솔직히 털어 놓으며 지인의 조언이나 위안을 받고 싶고 그 동안 쌓인 이야기들을 속시원하게 말해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어떤 사람은 남편, 자녀자랑은 물론 시댁자랑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만나기만 하면 그 동안 하고 싶은 자랑을 한다. 물론 정말 자랑해도 될 만한 일이라면 사람들은 호응해주고 축하해 주지만 매번 시시콜콜 대단한 자랑도 아니듯 한데 하고 싶은 자랑이 뭐가 그리 많은지...주위 사람들은 점점 자리를 피하고 싶고 피곤하게 만드는 유형도 있다.

이미지 사진- 구글 이미지

가족의 자랑도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 그리고 말하는 상대방에 이미지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도 달라지게 하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의 모임에는 만나서 기쁘고 그 동안 못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친구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무슨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 자리이기도 하는데 좋은 일도 이야기를 하지만 대부분 친구들은 그 동안 남편, 시댁 그리고 자녀 양육과 교육에 대한 불편과 불만 등등으로 친구들 앞에서 하소연 하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친구들이 위안도 주고 조언도 듣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때 남편자랑에 자녀자랑으로 친구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은 친구는 정말 밉상이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또는 가볍게 하는 자랑은 공감되지만 분위기도 파악도 못하도 그 동안 하고 싶은 자랑을 늘어놓는 친구는 피하고 싶고 다음 모임이 있다면 연락하고 싶지 않는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시회생활에서 만난 사람이나 직장에서도 종종 비슷한 상황이 있다.

이미지 사진

친한 친구도 가족 자랑이 부담스럽고 듣기 싫은 상황도 있는데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듣는 가족의 자랑은 더욱 불편함을 주어 친구와 또다른 느낌을 준다. 그다지 친하지도 않는데 남편자랑은 물론 자녀는 어떤 학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지 시시콜콜 자랑을 하는 별별 사람들의 불편한 자랑을 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많다.

요즘은 한명의 자녀만 키우는 부부가 많이 있는데  그래서 더욱 자녀에게 시간과 투자 그리고 노력이 예전과 남다르다. 그래서 인가? 부모가 노력하고 투자한 만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부분이 많은지 주위 사람들에게 시시콜콜, 단계별 자녀의 일상을 보고 하듯이 자랑하는데 듣는 사람은 피곤함을 주게 된다. 특히 직장에서 또는 동료와 술자리에서 업무에 대해 토론하는 상황에 눈치 없이 가족의 이야기로 주제를 돌리면서 자신의 자녀자랑을 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는데 이런 유형일수록 남편자랑과 시댁자랑을 부록(?)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왕따하고 싶은 1순위가 되는데 말이다.

일도 잘해 능력을 보여주고 카리스마로 실력이 남다르다면 피하고 싶을 정도의 사람은 안 되는데 일보다는 항상 집안 일(남편, 시댁, 자녀)이 우선으로 업무가 뒷전이 된다면 주위 사람은 피곤해진다. 자녀가 있는 직장여성이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결혼한 직장여성이 남자 못지않게 능력을 보여주며 일 잘하는 그녀들이 더 많다.

이미지 사진

어떤 동료는 자녀 3명을 키우면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하며 개인적인(가족) 일로 업무에 지장이나 사소하게 집안일에 대해 노출을 자제하는 그녀도 있다. 가끔 술자리에서 기분 좋으면 아이가 일등했다면 좋아하는 표현을 슬쩍하기도 하고 남편이 많이 도와줘서 일도 할 수 있다며 남편이 고맙다고 한다.

일도 잘 하고 수퍼우먼의 이미지를 주며 늘 주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그녀이기에 주위엔 항상 많은 지인들이 따르고 좋아하는데 이유는 일에 있어서도 열정적이며 남다른 능력까지 보여주는데 남편과 시댁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3명의 아이들을 멋지게 키우는 방법과 조언 등등 사람들의 멘토가 되고 있다. 그런데 대화의 주제가 늘 가족사이고 아무때나 눈치없이 남편과 자녀자랑으로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가 피하고 싶고 멀리하고 싶은 사람으로 정말 밉상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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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온달왕자 2012.04.07 08:52

    남자라서 100% 이해는 안가지만
    남자들은 와이프자랑하는 친구들 보면
    "처가집에서 돈갔다썼냐?" 이러곤 한답니다..ㅎㅎㅎ;
    하지만 자녀자랑은 저도좀 할것 같아요..^^
    머쉬룸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12.04.07 09:18

    지나치면 밉상처럼 보이겠어요-_-;;;
    그 밉상의 대상이 저라면 하는 바람을^^ㅋㅋㅋ

  3.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2.04.07 10:28

    자랑하고 싶더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적당히 해야겠습니다.^^

  4. 다홍치마 2012.04.07 12:48

    만나기만 하면 남편흉,시댁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보단 이편이 차라리 낫지않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얘기는 자랑이든 불평이든 꺼내지않는게 상책인듯~

  5. BlogIcon 탐진강 2012.04.07 13:19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자랑도 정도껏 해야지요

  6. ㄴㅇㄹㅇㅎㄹ 2012.04.08 03:04

    모지라는 여자가 꼭 이러더라..정말 주위에 이런 여자 있는데 .. 정말 웃기지도 않아요
    이 여자가 계모인데 전처 자식 자랑을 해요
    내가 이렇게 키우네하는 식으로..
    전처가 키우면 이렇게 못키운다라는 식으로..
    속으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겉으로는 애 잘키우면 자기가 좋은 계모인척하느라 ..
    무척 희한한 상황이에요
    이건 봐야해요 ㅎㅎ

  7. 시엘 2012.04.08 07:12

    흉보는 것도 자랑하는 것도 적당한 선이 좋죠.
    매번 남편을 비롯한 시댁 흉만 보는 사람도 좋진 않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나중에 왜 결혼 안 하는지 주위의 미혼들을 귀찮게 구는 경우도 많아서
    더 어이가 없기도 하구요. 뭐든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8. 딸기 2012.04.23 08:45

    여자든,,남자든,,,밖에 나와 집자랑-->남편,아내,자식자랑만 하는 사랑치고는 본인에대해 자랑할것이 없는 사람들 많던데...그냥 적당히 충고해주고,,한쪽귀로 흘려버리면 되지않나요?? ^^

  9. BlogIcon health insurance rates 2012.05.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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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공감 2012.08.16 03:47

    밉싱녀 시댁에서 이쁘다이쁘다하니 지새끼가 젤 이쁘고 젤 나다며
    자랑질하는게 더웃겨요 헐~가끔 자기자식은 넘 이버서 모델감이며 자기네 닮아 품위있어
    보인다며 큰소리로 지들끼리말하면서 애기하는게 얼마나 웃기던지 욕이올라온다니간요 듣다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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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ralph lauren outlet 2013.07.18 11:02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노처녀의 지인들 대부분은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 친구는 물론 친한 동료들도 거의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예전보다 관심대화나 모임이 줄어들어 자신만의 취미활동을 즐기거나 일에 더 집중하기도 하고 노처녀라 자신의 관리에도 시간과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결혼한 그녀들보다 여유 있는(?) 싱글이라 좀 더 시크하고 감각적인 패션과 스타일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동창모임이나 지인 모임에서 남다른 스타일로 개성을 부각하면 결혼한 동창이나 지인들은 싱글이라 나이보다 동안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자유롭고 여유 있어 보여 너무 부럽다고 말한다. 순간 뿌듯해지고 기분도 좋은데 10분 정도 지나면 바로 그 기분 사라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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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정도 지나면 싱글(노처녀)을 점점 할말 없게 만드는 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결혼한 그녀들은 아이들 대화로 각자 자신의 아이들의 사소한 일상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학교생활, 학부모입장 등등 결혼한 사람들만 서로 교감되는 대화로 맞장구를 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그 대화는 마지막 자리를 뜨는 순간까지 이어진다.

가끔은 남편, 시댁 이야기를 할때는 조금은 대화에 끼어들면서 맞장구도 쳐주고 상황에 따라 조언도 해주기도 하는데 자녀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상황이 된다. 그리고 한국의 열열 엄마의 전형적인 모습들을 동창모임이나 지인모임에서 보게 된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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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노처녀는 열심히 안주(밥)를 먹으면서 가끔씩 미소를 보내며 열심히 듣고 있다는 증거(?)를 보내는데 말이라도 많이 하면 소화도 되건만 조용히 먹기만 하니 배만 부르게 된다..... 그러다보니 답답해지고 대화는 지루해지는데 자꾸 시계를 보며 집에 빨리 가고 싶게 만든다.

당연하지 않겠는가?

자녀가 없는 싱글이 뭘 알아야지 대화에 끼어들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데 할 말도 없고 지루한 시간만 보내며 어색한 미소와 어정쩡한 표정과 에드립으로 최대한 대화에 참여하고자 노력하는데 갑자기 싱글이 화제를 돌리면 순간(단 5분)은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그녀들은 가족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ㅋㅋ

그래서 노처녀는 일에서 만난 싱글이나 지인(동료)과의 만남을 즐겨하기는 하나 나이 어린 싱글들과는 서로의 코드가 맞지 않을 수도 있고 직장 동료 모임도 역시 결혼한 사람들이 많으면 결국 나중엔 가족이야기(특히 아이들 대화)가 주 대화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말 많은 노처녀도 모임에 나가면 아이들 대화에 조용한 그녀가 되는데 어찌하겠는가?...ㅋㅋ 그래도 그녀들의 결혼 생활 그리고 아이들 이야기까지 대화가 지루해도 보고 싶은 친구와 지인을 만나는 시간은 소중하다.

억울하면 결혼해서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들어야 하는데...ㅋㅋ 근데 이상하게 어렵다는 것. 그래도 가끔 노처녀 친구나 동료에게 할말 있게 흥미 있는 대화를 유도해주는 그녀들이 있으면 얼마나 고마운지 갑자기 배려(?)있는 그녀가 모임을 즐겁게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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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2.03.11 08:52

    여자들 모이면 아이들 이야기 많이 하지요.ㅎㅎㅎ

    얼른 좋은 사람 만나시길....

  2. BlogIcon 신기한별 2012.03.11 11:38 신고

    오늘도 다녀갑니다. 남은 연휴 알차게 보내세여~

  3. 이야기 2012.03.11 12:16

    결혼7년 넘어가는데, 애기 없어서 애기 이야기 나오면 어색해하는 기혼자도 꽤 있다는 사실...

  4. BlogIcon 의리형 2012.03.11 17:44 신고

    뜬금없이 불러내서 술 한잔 할수 있는 친구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5. 잘보고 갑니다..

  6. 나도노처녀 2012.03.11 20:15

    격하게 공감해요. 근데 전 다행이도 여자가 많은 직장만 다녀서 그런지 제또래 싱글들이 많아서^^그리고 정신연령이 어려 나보다 어린 싱글들하고도 대화가 잘되서 놀 친구들은 많아 심심하진 않아요. 근데 언제까지 갈지ㅠ.ㅠ

  7. BlogIcon 살구좋아 2012.03.11 21:26

    매일 애들에게 시달리고 애들때문에 힘든데 모임에까지 애들 얘기하는 찌질이들

  8. BlogIcon 살구좋아 2012.03.11 21:27

    매일 애들에게 시달리고 애들때문에 힘든데 모임에까지 애들 얘기하는 찌질이들

  9. 불쌍타 2012.03.11 21:55

    한마디로 애키우고 남편챙긴다고 자기만의 시간이 없으니..남편,자식 이야기만 계속하는 불쌍한 기혼녀들 ...남편들은 밖에서 가족이야기 안하는데...

  10. ㄷㅈㄱ 2012.03.11 23:25

    점차 싱글족이 더 많아지는 세상인데

  11. 2012.03.12 03:53

    오랜만에 만나는거면 몰라도 자주 만나는 사이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죠. 그리고 하루종일 집에서 애랑 남편만 보면 달리 할 얘기도 없으니. 위에 뭐 찌질이라 한 놈은 넌 군대 안 간 애 앞에선 찌질하게 군대얘기하지 마라. ㅡㅡ^

  12. .... 2012.03.12 08:47

    맨날 자식자랑, 시댁욕, 남편자랑&욕...왜 저렇게 사나 싶어서...
    너도 할일을 좀 찾아~
    라고 말하게 되던데...

  13. 공감 2012.05.27 11:22

    오랜만에 동창들이랑 만났는데, 출산한 1인 때문에 육아얘기만 듣다 왔다는..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미혼이였는데, 걔가 하도 열성적으로 말해서, 서로 안부얘기도 많이 못하고, 관심없는 육아 얘기 맞장구 치다 왔어요.
    대화 화제 선택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나 센스의 문제일 텐데 말이죠. 그런 얘기는 아기 가진 사람들이랑 얘기하면 될 것을.. 기혼자까지는 이질감을 못 느끼겠는데, 아기 낳고 전업주부로 된 사람들은 좀 이기적이고 맹목적으로 되는 것 같아요. 자기 가족만 보인다고 해야 하나..

  14. . 2012.05.27 11:28

    전업주부들 보면, 아기, 쇼핑 등 빼고는 다른 화제에 전혀 관심도 없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불쌍하기도 하고, 나도 나중에 애기 낳고 일 그만 두면 저렇게 될까 무섭기도 하던데..
    나중엔 남편들이 그러겠죠. 집 사람이랑은 대화가 안되..
    그런 말 하는 남자들 십분 공감되더 이다..

  15. BlogIcon student health insurance osu 2012.05.29 13:43

    나는 이미 몇 시간 동안 그 주제에 말씀 드렸어요. 이미 몇 관련된 시간 동안 조사하고 항상 흥미로운 것으로 귀하의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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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예단)품목에도 트렌드가 있나 보다. 10여년전만해도 친구나 지인들의 예물로 관심 있었던 것이 다이아 반지는 몇 부(캐럿)를 받았는지 그리고 보석세트는 몇 세트를 받았는지가 중요했었다. 그래서 많이 받고 큰 다이아 반지를 받았다면 주위사람에게 부러움을 받았고 결혼 잘했다는 말도 듣게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결혼 예단(예물)이 간소해지면서 예물도 많은 가지 수보다는 각각 원하는 스타일의 예물을 한두 가지만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다이아 크기보다 반지는 심플해도 명품브랜드인지가 중요해졌고 특히 예물에 명품가방을 받았는지 여부가 신부에게는 중요한 품목이 되고 있는 것이 요즘이 결혼 예물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주변에서도 최근 결혼한 사람이나 예부신부에게 시부모님(신랑의 결혼 선물)의 결혼예물에 대해 들어 보면 명품가방은 당연한 필수품목이라고 말했으며 예비신부들 역시도 어떤 명품가방을 받을지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의 가방인지도 중요한데 예단을 얼만큼 하는지에 따라 결정되기도 한다는 이야기에 놀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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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 예물에 명품가방이 중요한 품목이 되었다는 요즘의 변화된 결혼예물 트렌드에 많은 예비신부들이 명품가방을 당연히 받아야 한고 생각하거나 은근히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한 예로 며칠 전 카페에서 우연히 듣게 되었던 커플의 결혼 예단과 예물의 대화에서 예비신부의 반전을 보여준 생각에 놀라왔다.

그녀의 친구가 결혼준비로 5천만의 비용이 들었다고 하며 그녀는 그 친구가 어이없다는 반응이었다. 신랑 부모님이 강남에 전세로 아파트를 구입해서 친구 부모님이 더욱 신경 썼다며 친구는 돈 한 푼 모으지 않았는데 부모님 덕에 신혼장만을 했다는 것에 친구를 험담하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친구도 맛짱구를 치며 지나친 결혼비용이라고 말한다.

또한 친구의 결혼비용 5천만원 중 2천만원은 현금으로 보내는 예단비용이라고 하면서 예단을 그렇게까지 많이 보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며 강남 아파트 신혼집에 너무 고마워하고 있다면 속물처럼 보인다고 말한다. 역시 남지친구도 맛짱구를 쳤는데 남자는 은근히 친구의 신랑이 어떤 직업인지 집안은 어떤지 등등 신랑의 환경에 관심 있었다. 그리곤 그녀는 자신은 경제적이고 간소하게 결혼을 할거라 남친에게 강조한다.

그런데 그녀의 황당한 말에 너무나 놀라왔다.(카페 옆자리에 친구들과 앉아 있었는데 듣고 싶지 않아도 흥분한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모든 사람들이 다 듣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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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을 현금으로 2천만원이나 보냈으면 적어도 시댁이나 신랑이 명품가방정도는 예물로 줘야 하는 것이 아냐! 샤0 가방이나 프라0 가방정도는 받아야 하는데 말야. 요즘 예물로 명품가방이 필수인데 어쩜 친구는 명품가방도 안 받았지~ 한심해” 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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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예단에 속물이라고 친구를 험담했던 그녀가 맞나 쉽기도 하고 그녀 역시도 명품가방을 받고 싶다는 것을 남자친구에게 은근히 강조하는 듯한 그녀의 반전된 모습에 듣는 우리들은 당황스럽고 어이없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 말에 계속 맛짱구를 치던 남자친구는 당황했는지 어떤 반응과 표현을 하지 않았다는...ㅠ

지나친 예단을 비난하면서도 은근히 명품을 받고 싶어하며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반전된 그녀의 말에서도 느끼게 한 요즘의 달라진 결혼 예단(예물)의 트렌드의 변화 그리고 연인과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대화의 주제가 되었다는 것이 헛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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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옷을 살 때 한꺼번에 몰아서 구입하는 스타일이라 항상 후회하곤 해요ㅜㅜ 단골 가게를 지정해놓고 다른 데 잘 안 둘러보고 한 곳에서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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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연극<사람을 찾습니다>의 극단 Soulmate입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결혼시기를 훌쩍 넘긴 노처녀들을 주위에서 많이 만나게 된다. 물론 직장에서도 만날 수도 있지만 친구들 사이에도 몇 명 있기도 하는데 결혼 못한 이유들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을 좋아해 능력을 인정받고 사회적으로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고 일에 대한 열정으로 결혼시기를 놓친 그녀도 있었으며 가슴 아픈 연애 경험으로 결혼이 두려워 연애조차 하기 싫은 그녀도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유가 어쨌든 노처녀들은 자신만의 생활에 만족하며 일과 취미생활을 즐기는데 의외로 외롭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가끔씩 불편을 느낀다고 하는데 노처녀를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이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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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을 못했는지 따지고 싶어 하며 이유를 들어보고 싶은 호기심 많은 사람들 때문에 가끔은 사람들이 많은 모임이나 각종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는데 특히 결혼한 친구들 모임은 더욱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에서 만난 유부녀들과의 만남에서는 그래도 일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 지루하지는 않지만 결혼한 동창들과의 만남에서는 여지없이 나오는 대화는 가족 이야기들 뿐!

그녀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주제는 시댁에 대한 불만으로 한번 시작하면 줄줄이 이어지는 릴레이 토크쇼를 보는 듯 각자가 시댁에 대한 불만을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털어 놓는다. 그러면 서로가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운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푼다. 시댁이야기까지는 노처녀는 조금은 공감하면서 친구들의 시댁과의 어려움을 이해하기도 한다.

두 번째는 아이들 이야기이다.

의외로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조심스럽게 생각하는데 아마도 친구들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고 싶지 않은지 주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로 역시 서로가 교감하며 조언이나 정보를 얻는다. 아이들의 사교육문제나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 그리고 아이들의 발달과정 등등 대화 내용 중 절반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분야로 정말 노처녀는 끼어들 수 없는 어려운 대화(?)이다.

즉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만 솔깃한 내용이나 정보, 용어로 분명 한국 사람이고 친구인데 거의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에 왕따 당하는 기분이라는 것이다. 평소 직장에서는 말도 잘하고 의견과 주장이 많았던 그녀라도 유부녀들의 만남 앞에서는 바로 소심녀가 되면서 말수가 적어지게 만들게 한다.

어쩌다 친구 한명이 말 없는 노처녀 친구에게 미안했는지 한마디 툭 던진다.

“잘 지냈어? 요즘 만나는 사람 없어” 또는

“ 싱글이니깐 역시 스타일이 우리랑 달라. 나도 결혼 안 했으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입고 싶은 옷도 입는데 정말 네가 부럽다” 하며 잠시 관심을 보이는 듯 하지만 바로 다시 각각의 가족사 이야기들로 외면!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대화에 낄 수 없는 상황에 곤욕스럽게 하는데 그래서 결혼한 친구들 모임에 정말이지 나오고 싶지 않게 만든다. 결혼 전에는 친구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먼저 관심을 보여주었는데 이젠, 더 이상 노처녀 친구가 관심대상이 아니며 결혼 한 친구끼리 더 많은 대화와 공감으로 무관심한 친구가 되어 간다.

동창인 친구들은 결혼 전에는 다름 스타일을 강조하며 도도한 패션을 거침없이 보여주었는데 어느 덧 아줌마가 되면서 스타일도 변화고 말수가 적었던 친구조차 언변의 마술사로 변했는지 파워풀한 대화를 리드하는 것을 보니 역시 아줌마의 힘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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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보다 이렇게 강해진 친구들 사이에 싱글녀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조용히 음식을 먹거나 쓸쓸하게 술잔만 비우게 하는데 이때가 노처녀 입장은 소외당하는 기분이며 그 자리를 피하고 싶게 만든다는 것이다. 노처녀 친구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좋을 텐데 대화가 안 통하나 보다...

억울하면 결혼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말하는데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가? 그럼 소개팅을 적극적으로 해주던가!...^^

하지만 그녀들, 마지막에 노처녀에게 툭 던지는 말은 싱글보다 바쁘다고 말하고 싱글보다 오히려 외롭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도대체 뭘까?.....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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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잎사랑 2011.11.04 12:59

    아~ 진짜 공감해요! 저는 아직 서른도 안됐는데 주위에 결혼한 애들 보면, 거의 집에서 나오질 못해요.
    어쩌다 나와도 싱글 친구들과 거의 공감대가 형성도 안되고 대화도 안 통한다는ㅠㅠㅠㅠㅠ
    특히나 아기가 있으면 더 그렇죠. 아기 때문에 고생한다는 수다를 늘어놓는데... 싱글인 여자애들은 왜 자기 불쌍하다는 식으로 저런 이야기만 할까? 속으로 생각하고 측은하게 여기지만 썩 기분이 좋진 않아요. 나라면 존심 상해서라도 고생한 이야기는 안할텐데... 또 식당이나 카페에서나 시시때때로 남편과 통화를 자주 해줘야하고 외출한지 3시간 정도 지나면 가봐야한다고 일어서고...
    아직은 주위에 싱글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불편하진 않지만 뭔가 유부녀가 되면 제약이 많구나... 하고 느끼면서 두려운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3. NEBIL 2011.11.04 13:47

    친구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친구라고 부를 수는 있겠지만, 싱글은 싱글나름대로의 가치관이 있고 기혼은 기혼 나름대로의 가치관이 있기 때문에 친구라고 부르기가 점점 어려워지죠. 싱글은 싱글 나름대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4. 후아 2011.11.04 13:54

    30대초반 남자입니다. 흔히 말하는 결혼적령기죠. 결혼하고 싶고 독신으로 살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이사람이다"싶은 사람이 없다면 안할생각입니다. 결혼은 다아시겠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고 사랑이며 책임을 다하는게 기본이라고 봐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해야하는거죠. 아이때문에 배우자때문에라고 탓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 바랍니다. 그토록 좋았으니 결혼했고 애도 갖은것 아닌가요?
    잠깐 되돌아볼까요?
    고등학교땐 대학만가면 좋을거 같고..대학가면 취업만하면 좋을거 같고..결혼 전엔 결혼하면 더 좋을거 같은거 아닌가요? 또한 돈만 많이 벌면?
    취업하면 일단 기쁘지만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함께 오고..돈 역시 많이 벌면 그에 따라 책임 등이 따르게 되죠.
    행복은 사실 그렇게 멀리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면서 행복을 찾아가시길~

    • 오마이갓 2011.11.24 20:30

      결혼한다고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고, 싱글이라 불행한 것도 아니데,,,,,,다들 결혼결혼....자기 인생의 선택이고 삶의
      방법중 하나인데 말이죠.

  5. qwerqer 2011.11.04 17:07

    친구중 가정주부나 파트타임 일하는친구는일보다 가정이 먼저기 때문에 자꾸 카톡으로 시댁 흉보기, 남편 흉보기, 육아 이야기... 전 이런 이야기 공감도안가고 듣기도 싫거든요.... 그게 기혼자와 미혼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근데 한 친구는 직장맘이예요. 그래서 가족 애기보다는 회사 애기를 많이 해서 저랑은 잘 어울리네요...

    • win 2011.11.05 01:52

      네,,,제 생각에도 직장맘들은 말이 통하네요..아무래도 관심이 가정에만 국한되지 않기때문인게죠.

  6. alic 2011.11.04 19:21

    저도 여름에 고등학교 동창(전업주부)를 오랜만에 만났는데,,정말 깨는것은,,제 몸매를 훑어보고 "너 몸 예쁘다.."<--(아기를 안났기때문..)이렇게 얘기하면서 네가 성공?한것은 결혼을 하지 않았기때문이다..라고 하질않나..마지막엔 (제가 그냥 밥 사주기로 했거든요..)계산대앞에 서서 지갑을 여니 옆에 착~달라붙어서 제 지갑을 들여다 보는 행위까지 하더라구요.. 헐...
    물론 제대로 된 워킹맘들이나 주부들..이렇지 않다고 하던데,,,제가 볼땐 이 친구...한심하기도 하고 소름이 쫙~~끼쳤습니다.허긴...그래도 같이 사는 사람도 있을터인데.....ㅡㅡ;; 저라면 같이 못삽니다..이런 배우자..무서운 유부녀...싱글들은 모두들 이런 짝 만나지마시고 좋은 소울메이트들 만나시기를....

    • dla 2011.11.04 21:38

      너 몸 예쁘다" 는 돌려 말한 것으로 보이는데...

      여지까지 결혼도 안하고 뭐했냐는 뜻인데

      이것저것 꼼꼼히 꾸미고 등장했나 본데...

      결혼도 안하고 사는데 어떻게 사는가 해서

      지갑을 들여다 본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한심하다니...

      님이 한심한 것 같은데...

    • 미야 2011.11.05 01:47

      dla님하~~이거 당신 인가보오??ㅋ~남이야 결혼을 했든 안했든간에..자격지심 많으니까 살펴보러 나왔지..그렇게 적극적으로 살피는게 정상인지..일부 몰지각한 아줌마들때문에 다른 아줌마들까지 욕 얻어먹습니다...참고로 난 직장생활 잘하는 주부요~~
      비뚤어진 맘 곱게 쓰세요..한심한 아줌마 같으니..

    • 체리 2011.11.05 06:01

      님을 시기하는것 같네용...

  7. 체리 2011.11.05 04:42

    공감100배^^;; 자식자랑 시집식구들 욕 유부녀들을 만나면 항상 듣게 되는 미혼녀는 공감할수 없는 얘기에 제가 관심있는 여행, 패션, 일 에 대한 대화를 하면 지자랑 하나~하고 고깝게 여기는 통에 도저히 유뷰녀들하고는 어울리고 싶지가 않더라구용^^;;; 물론 서로 그런거겟지만.... 그리고 사실 결혼하면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것이기 때문에 이해는 갑니다...

  8. 글쎄 2011.11.05 04:57

    시집안갔다고 들들 볶는 기혼친구라면 잘못된거지만,,결혼한 친구들 비슷한 화젯거리로 이야기 나누는게 그렇게 불편하신지,,흠,,,, 그렇다면,,,비슷한 화젯거리의 싱글친구들끼리 모임 만드시면 되죠,,,굳이 결혼한 친구들끼리 아이 얘기 시댁 얘기하는거 낮춰보고 아줌마들 쯧쯧쯧 하는거,,,좀 별로인 태도인거 같은데요,,

  9.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11.05 07:57

    공감합니다
    좋은 글 향기에 쉼도 얻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10. 시엘 2011.11.05 08:24

    아무래도 그렇죠. 딱히 의도하지 않아도 주된 관심사가 그런 거다 보니...

  11. 수박 2011.11.05 08:27

    제 생각엔,
    꼭 유부녀 노처녀 문제라서가 아니라
    아줌마들 모임에 총각 한 명 있다면 바로 장난감인데 가고 싶겠습니까..
    아저씨들 모임에 총각 한 명 있다면 바로 시다바리인데 가고 싶겠습니까....
    처녀들만 있는데 아줌마 한 명 있다면 분위기 적응이 힘든데 가고 싶겠습니까...
    비슷한 사람들 가득 있는데 그 중에 다른 한 명 있다면
    적응이 쉽지 않아서 슬슬 안나오게 되더라구요.

  12. 유지영 2011.11.05 08:28

    제가 미국에서 생활하고 미국맘들과 어울려서 그런지... 대부분 개인적은 가정사는 애기를 안하고 주로 아이들 교육/생활애기들뿐이라..불평불만 애기도 별로 안하고 ...결혼후 싱글친구들과 멀어지는 이유가 아무래도 공감대 형성이 적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와 집에만 있으니 애기거리가 한정되어있고..아이하고만 지내니까 아이애기뿐 ㅠㅠ 근데 그런 애기들을 자기애기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잘 들어주고 호흥해주는 친구들은 대부분 같은 주부들이거든요..ㅠㅠ 그들도 아이가 있고 겪은 일이라 진심으로 들어주고 충고해주고 아이를 자기 아이처다보는 눈처럼 쳐다봐주고 관심써주거든요. 만날 약속에 조금 늦더라도 아이가 있기때문에 얼마나 오는데 힘들었을까 늦어도 괜찮아하고 오히려 아이데리고 나와서 힘들었다는 말 더 해주고 이해해주기 때문이죠..싱글친구들이 대부분 안색부터 바뀌는데 -.-;아이때문에 늦을수도 있다는걸 이해를 못하더라구요..그럼 왜 일찍 일어나 준비하지 그랬냐고 하는데- 아이한번 낳아보라구요ㅠㅠ 말해주고 싶은적 많았어용/. 패션에서부터 차이가 나긴하죠^^ 그래도 전 싱글친구들이 다 제 절친들이라 없으면 안돼는 존재들이랍니다. 저도 그래서 제 가족/아이 애기보다(물어보지 않는한) 제 친구의 관심사쪽으로 더 애기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편이랍니다. 세상사는 애기도 싱글 친구들을 통해 듣구요..요새 여러가지 트랜드라던가 그런거 알수도 있고...^^ 다만 제 아이와 같은 또래가 있는 엄마들과 더 자주만나게 되더라구요 아이때문에라도. 통하는 대화주제보단 같이 다닐때 서로를 이해할수있기때문이지요. 싱글끼리 걸어 10분이면 갈수있는거리를 아이와 가느라 한시간 걸릴때.. 싱글 친구들은 이해를 못하는데 엄마끼리라면 중간에 쉬다갈까? 기저기 가느라 공중화장실 찾아다녀 시간이 지체되도 이해를 더 잘 해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 기저귀 가방에 깜박하고 안가져온 것들이 다른 엄마들 가방에선 척척 말 안해도 제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꺼내서 주더라구요 ㅋㅋ 엄마들 싱글 친구들 다 좋아요^^ 근데 아이낳이전 연애전/결혼전부터 알고지냈던 제 소중한 싱글친구들 잃고싶지 않아 저도 노력한답니다^^

  13. 알리 2011.11.05 08:57

    아주 공감! 거기에다 시간되면 남편 자녀 땜에 일찍 집에 가야한다는 엄마들...그들과 노처녀의 시간은 다른데 말입니다.^^

  14. p,j,w 2011.11.07 21:44

    결혼해봐야 뭐없어요...특히여자들은 결혼하면 오히려 애낳고 뒤치닥거리하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정신없죠...아이들이 또다른 행복을 주기도하지만 싱글일때가 마냥 부럽기도하죠..그래서 싱글족을 보면 뻔한얘기하게되죠..왜결혼안해?? 결혼이 그렇게 좋으면 두번씩들 하지말이죠 ㅋㅋㅋ

  15. 주부 2011.11.08 18:34

    공감이 되기도 하고 좀 씁쓸하기도 한 이야기네요. ^^;
    저도 싱글 시절엔 아줌마들의 수다가 한심스러워보였던 1인이지만, 지금은 그렇게라도 해야 사는구나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싱글시절의 대화가 과연 더 수준 높은 이야기일까요?
    주로 직장생활에서의 애환, 일의 정보교환, 영화와 패션 이야기, 화장품, 그리고 연애이야기가 싱글의 주제인데요,
    주부들의 직장생활은 결혼생활이니까 당연히 상사인 시댁 흉을 보는거고(회사 상사 뒷담화는 아무렇지도 않고 시어른들 뒷담화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둘 다 대놓고 말 못해서 속병난건데요), 아이 교육이야기는 그야말로 중요한 정보교환 행위이죠.
    영화와 패션, 화장품은 경제적 상황이 좋으면 처녀같이 누릴수 있지만, 아무래도 아이들 위주로 사다보면 자기옷도 잘 못사입지요(직장맘은 예외).
    싱글들이 남친 이야기하는게 정상이라면 아줌마들이 남편이야기하는것도 정상이지요.

    물론 싱글들은 이해하기 힘든 게 당연하니까 저도 싱글 친구를 만날 때는 아주 친한 친구들 몇명 빼고는 가급적 시댁 이야기는 안 합니다. 하소연도 한두번이죠. ㅎㅎ

    아~ 이렇게 말하는 저도 스타일리시한 옷을 입고 우아하게 미소지으며 나직한 목소리로 말하는 여자로 나이 먹고 싶었답니다. 에효 ^^

    • 캣피플 2011.11.09 21:09

      문제는 싱글들의 뻔한 얘기...주부들의 일상적인 그저그런 얘기가 아니라,,,하소연도 들어줄만 하네요..문제는 싱글들을 참...피곤하게 한다는거..그거랍니다.^^;;다들 그렇지는 않지만서도,,가만히 냅두질 않죠?? 아마??요즘에 저또한 시달리고 있어 지겨워죽겠습니다.

  16. 텐더롤 2011.11.11 00:35

    저는 관심사가 다른것보다도...... 그 뭐랄까...... 아줌마들 특유의 그 이기적인(?) 생각이랄까 좀 그런게 싫어요. 뭐든지 내 가족, 내 아이위주 ..... 정말, 언제, 어디서나, 내 아이만 생각하지요. 심지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길 바라고... 엄마니까 당연하다 싶으면서도.................................좀 그렇습니다.

    • 오마이갓 2011.11.24 20:26

      저도 정말 공감해요. 세상의 중심이 자기 가족, 가족끼리 있을 때야 당연하지만, 손님 초대하면 손님 생각도 해야지, 자기 가족식대로 막........좀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음. 특히 애 낳으면.

  17. zz 2012.01.18 21:27

    직업상 미혼 친구들이 다수라 다행이라고 할까.. 결혼한 친구들과 만나면 아무래도 피곤하지요. 끝없는 시댁 험담에 아이 이야기에 남편 자랑에 끝에 가서는 넌 왜 결혼 안하냐는 참견까지. 아이 이야기나 남편 자랑은 그나마 들어줄 만 한데, 끝도 없이 이어지는 시댁 험담을 듣고 있으면 그런 사람들과 피가 이어진 남편, 자식하고는 어떻게 한집안에서 살 수 있을까 물어보고 싶어진다는... 특히 시누이 입장이면서 며느리 입장인 경우일때 시댁 욕 하고 시누이 욕하는 거 듣고 있으면 어쩔 땐 그냥 웃겨요 ㅋㅋㅋ

  18. BlogIcon SharkBite Fittings 2012.03.31 09:08

    참 제가 다 난감하네요. 이런걸 올려놓으시다니 ㅋㅋ

  19. 그것은 내가 실제로 감사 등이 장관 게시물입니다. 운이 좋다면, 당신의 귀중한 지식을 밖으로 더 많이 발견할 것이다. 그것을 감사합니다

  20. 더 이것은 일반적으로 매우 좋은 문서는 것을 의심하고, 기사를 이런식으로 나와있는 것이 내 개인 난생 처음이 없습니다. 우린 정말 흥미이고, 이것은 정확하게 명확하게 보려하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됩니다. 감사하고 다음 게시를 위해 나 또한 느슨한 시간을 기다린다.

  21. 당신의 최고의 제품, 남성. 나는 이전에 귀하의 현재 요소를 읽은 당신은 단순히 너무 대단해요. 정말 우리가 본 문서에서이 맘에 들어요. 당신이 그들을 흥미로운 만들하지만 당신은 그 체류의 clever.This있다는 표현을위한 훌륭한 블로그 감사한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결혼 전 남녀는 각각의 이상형이 있어 연애나 결혼 상대자를 선택할 때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를 만나 연애를 하기도 하고 결혼도 하게 된다. 물론 꼭 이상형과 연애나 결혼을 할 수 없기도 하다. 이상형은 아니지만 만나면서 상대방의 매력에 사랑을 하고 결혼을 결심하기도 하는 커플을 보았기 때문에 꼭 결혼이 이상형을 만나 결혼하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쨌든 결혼 전까지만 해도 이상형이든 아니면 이상형은 아니지만 결혼하고 싶을 만큼 매력과 장점이 많은 상대라 결혼을 결심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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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혼 후 비슷한 가치관과 생활방식 그리고 상대방의 독특함에 매료되어 결혼했는데 막상 결혼 후 상대방에 대한 베일이 벗겨지는 걸까? 결혼 생활하면서 점점 배후자의 다른 모습이나 성격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이렇게 결혼 후에 배우자의 또 다른 모습이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결혼 생활을 하면서 배우자의 모습에 어느 순간부터 단점으로 보이고 실망감을 준다고 하는데 며칠 전 결혼차 10년 된 남자 지인의 말에 빵 터졌다.

점심을 먹은 후 커피숍에서 결혼차 10년 된 지인과 노총각(30대 중반)과 사적인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노총각이 대화 중심이 되면서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웠다. 그러자 지인은 결혼 전 이상형과 결혼 후 이상형은 바뀌게 된다고 하며 결혼 전에 너무 이상형에 집착하지 말라는 충고는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유를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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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었던 아내는 결혼 전 똑똑하고 자기주장을 일목요연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며 패션 감각도 뛰어나 연애할때만해도 주위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그녀로 “대단한 여자” 라고 말을 들을 정도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단다. 그래서 놓치면 후회될 것 같아 결혼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후에는 매력이라고 생각했던 그녀의 모습이 피곤하기 시작, 가정생활과 아이들 문제 그리고 남편의 사회생활에 대해 시시콜콜 따지면서 학생을 대하 듯 야단치는 아내의 모습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피곤함을 주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인은 이렇게 말한다.

“ 난 결혼 후에 완전히 이상형이 바뀌었어. 결혼 전에는 말도 잘하고 개성이 강한 그녀가 이상형이었는데 결혼 후에는 말 잘하고 개성강한 아내보다 순종적인 아내가 결혼생활에서 남자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지. 결혼해 보니 아내의 적극적이고 일목요연한 말솜씨가 무기(?)가 될 줄 어떻게 알았겠어 ”

하는데 듣는 우리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그러면서 옆에 있는 노총각에게 한마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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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은 정말 달라. 연애할 때는 세련된 패션 감각에 말도 잘하고 상대방의 단점을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웠고 매력적이었는데 결혼하면 패션은 전형적인 아줌마 패션으로 세련된 감각을 찾을 수 없고 예쁜 얼굴도 남편에게 시시콜콜 따지면서 원칙을 주장하면 예쁜 얼굴이 마녀로 보이고 아주 피곤해지지” 한다. 그런데 듣고 있던 노총각의 말에 다시 한 번 빵 터지게 만들었다.

“ 제가 이런저런 조건이나 외모, 성격을 따질 나이는 아닌 것 같네요. 그냥 저 좋다고 하고 저도 좋은 감정이라면 당장 결혼해야 할 노총각이랍니다. ㅎㅎ ”

그리고 결혼 차 10년 된 지인의 말을 듣고 여자 입장에서 한마디 했다.

“ 너무 남자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여자 입장에서는 좀 불편한 생각이 드네요. 아내가 들으면 정말 섭섭하고 개성 강한 아내라면 열 받을 것 같은데요! 순종적인 아내라는 것은 남편 말 잘 듣고 조용한 여자를 바라는 것 같은데 남편 입장에서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 것 같아요.”

“여자나 남자나 결혼 후에 배우자에게 실망을 할 수도 있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단점이라 생각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남편이 잘해 주는데 아내가 싫은 소리 하겠어요! 아내에게 배려 있고 아내를 존중하는 남편이 되어 보세요. 그럼 아내는 싫은 소리도 안 하고 오히려 정말 남편을 위한 조언이라는 것을 알게 되거든요. 아내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집안일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면 아마 아내가 달라 보일 것 같은데요. ^^ ”

그리고 지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 결혼해봐, 남편에게 부드럽고 예쁜 소리가 나오나!. 애인이 아내가 되는 순간 다른 여자랑 사는 기분이라니깐. 결혼은 직장생활만큼나 전쟁터(?)이야. 누가 리드하고 누구의 말이 가족을 좌우하는지 말이야. 남자는 결혼하면 말 없는 남자가 되고 그래서 집에 가면 조용한 남자가 된단 말야. 남자 정말 외롭다.."  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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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저녁노을 2011.10.18 08:08

    이상과 현실같아요.
    결혼생활이란게..........ㅋㅋㅋ

    잘 보고가요

  3. 영낭자 2011.10.18 08:48

    결혼은 미친짓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까요?

    씁쓸해요..ㅠㅠ

    하지만 어느 한 사람만~피곤하고 지치는 삶은 아니란거죠.
    참 어려운~문제~

  4. 어딘가가자 2011.10.18 11:20

    제친척형이 결혼했습니다
    참한여자하고...
    정말 행복해보였습죠

    몇달뒤에 놀러갔는데...
    하필 냉전상태더군요
    그때왜부른건지...
    그래도 억지로 오게 해서 왔다만 영 불편했습니다

    그러던중 친척형이 손님이 왔는데 제대로 안해주냐고
    섭섭하듯 말하더군요 (언성을 높이지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그형수란분이 눈에 불을키고
    노발대발하더군요

    아 이제 알았습니다 절대 기센여자 개성강한여자
    말잘하는여자하고 결혼하면안된다는걸.,..

    정말 TV에서 하는 미워도다시한번이라는 채널에서..
    보면볼수록 아내들의 공통점이 있더군요

    기가세고, 조금만 잘못해도 반발하고....

    정말 여자와 결혼할땐 잘골라야됨을 알게되었습니다

  5. 남편은아내하기마련 2011.10.18 13:41

    윤도현은 아내자랑하지만 유재석은 결혼 후회하는 현실

  6. 그 남자분이 단순한가 봅니다 2011.10.18 17:54

    똑똑하게 자기 얘기하는 것과,
    남들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죠..
    전 결혼후로도 이상형이 바뀌지 않았아요..여자라 그런가..ㅎㅎ

  7. BlogIcon 지이크파렌하이트 2011.10.18 18:51

    미혼인 입장에서 참.. 이상형이 바뀌었다는 말은 씁쓸하긴 하네요.
    결혼 후에도 자기 관리와 상대방에 배려 등등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연인이 가족이 되는 것도 신비감이나 그런 것들을 떨어뜨리는 것 같고요~
    아무튼 오늘도 잘 보고 가요^^

  8. BlogIcon 악랄가츠 2011.10.18 23:08

    아직 총각이기에 이론적으로만 이해가 되네요!
    정말 결혼은 전쟁터일까요? ㄷㄷㄷㄷ
    항상 완전군장을 꾸려놔야겠네요! ㅋㅋㅋ

  9. BlogIcon 화사함 2011.10.19 10:53

    결혼은 지독한 현실이네요 ^^

  10. 강바람 2011.10.19 11:37

    여자에게 잘 해주면 해줄수록 당연하게 여기고,
    세월가면서 별로 고마워하지 않습니다.

    절대 잘해줄 필요 없습니다.
    계속 수준만 올라가고,

    남자 피곤만 더해 갈 뿐입니다.
    알아서 하세요.^^

    설겆이 매일 해주다 3-4 일 안하면,
    엄청 삐지고 화내지만,

    생전 안해주다 쫌 아플때 해주면
    무척 고마워 하는게 여자이니,
    스스로 무덤 파지 마세요.^^

  11. 애석하게도 여성들은 2011.10.19 14:17

    일정 수준.. 성격이던 뭐던간에 그 수준을 유지하질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남성들이 여성들을 피곤해 합니다. (특히, 애석하게도 같은 나라 한국여성을요~..)
    사실, 여성들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기보단 감정적이며 기분파들이죠!
    그러다보니, 남성들을 줄곧 이런 여성들 모습에 미쳐해 하고, 이런저런 불평불만을 늫어놓기 일쑤!

    앞서 다른 댓글서도 그렇습니다만,
    여성들에게 잘해주면 뭐가 다르게 돌아올거다~란 기댄 참.. 일반 여성분들껜 기대하기 어려운게 현실!
    그나마 이런 곳에서 글이라도 쓰고, 남과 소통하면서 개인 소양(?)을 쌓은 여성들이사 이런 얘기에 크게 공감키 어렵겠지만, 저잣거리 여성들은 대부분.. 님들관 다르단 사실! 인정..하시죠? ^^

    암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만나본 여성들을 분석해보자면,
    결코 이성적이며 합리적으로 분석되지 않는.. 그런 존재란 것을!

    아무리 똑똑하고 현명한 여성이라도 좀.. 공중도덕 같은 사회보편적 이성과 합리론 평가하기 힘든 존재들인 여성님들... 지금도 어렵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 니가 병신같은 년들만 만나니깐 2011.10.29 10:02

      그런거겠지..ㅋ 아님 니가 호구거나

  12. 명성군 2011.10.21 11:27

    아 미치겠다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ㅠ_ㅠ

    이런 이런 나란남자...
    이런글에 격하게 공감하고 있다라니...

  13. mimesis 2011.10.23 02:59

    한번...읽었지만...어디서 빵 터진건지...
    이제는 감도 둔해졌나 봅니다...

  14. NEBIL 2011.11.04 13:54

    어떻하지? 저는 고분고분하고 순종적인 여자 저어어어언혀 흥미가 없는데. 대체로 순종적인 그런 여자가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징징거리는 게 심하죠.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다 챙겨줘야 되고. 뭔 일만 생겼다하면 징징징징 "어떠케ㅠㅠㅠㅠㅠㅠ" 맨날 쓰잘데기 없는 걸로 이모티콘 만발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징징징징. 저도 미혼이지만 자기주장 똑바르고 스스로 잘 헤쳐나가는 그런 여자가 좋습니다. 순종적이고 고분고분한 여자는 우는 것 밖에 할 줄 모르거든요.

  15. NEBIL 2011.11.04 13:56

    근데 한국여자 중에 안 그런 여자 찾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외국여자들과 여러가지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결혼은 아직 모르겠지만...

  16. 으나 2011.11.04 18:44

    여자지만 공감되네요~~

  17. 감자 2011.11.07 13:38

    사람들이 흔히 말하길 결혼후에는 남편이 여내말을 따라야 가정이 평안하다고 하더군요.
    아내 말은 다 옳다면서 말이죠.
    과연 그럴까요?
    남편이 아내말만 듣는게 옳은걸까요?

  18. BlogIcon payday loans 2012.03.31 14:57

    순간부터 단점으로 보이고 실망감을 준다고 하는데 며칠 전 결혼차 10년 된 남자 지인의 말에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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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은근히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사람들이 주위에 참 많다. 그 중 몇 명의 사람들은 외모나 성격 그리고 능력이나 스타일까지 좋아 동료는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도 많은데 결혼을 못한 것인지 아니면 안하고 있는지 의외적인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직 인연을 못 만나서라는 이유도 있고 오랫동안 연인으로 사귀었는데 집안이나 성격 또는 새로운 만남으로 이별을 하여 다시 연애를 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렇게 결혼 적령기가 지난 남녀들의 여러 가지 이유들을 수 있었는데 최근에 한 남자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과 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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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일로 만나지만 항상 젠틀한 패션 감각 그리고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으며 재치와 유머러스한 말솜씨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호감과 매력을 주는 남자가 있다.

어느 날은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고 물으면 “여자들이 절 싫어하나 봐요” 또는 “인연을 만나지 못했네요“ 등등 가볍게 미소만 지을 뿐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았다.

몇 달 후 좀 친하게 지내면서 그 남자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었다.

그 남자의 이야기는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도 자신의 미래계획으로 프러포즈를 하는 것이 두렵고 프러포즈를 해도 상대방이 많이 망설이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결혼 결심이 무너지기도 했다고 한다.

부모님이 시골에서 과일농장을 하시는데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힘들게 농장 일을 하시고 자신도 청소년시절부터 부모님을 도와서 인지 얼마나 농사일이 힘들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랐다고 한다. 현재는 대기업을 다니지만 몇 년 후에는 부모님과 함께 농장 일을 이어받아 농사를 할 것이라 한다. 그래서 자신의 미래는 대기업이 아닌 농부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살아야 하고 농사일도 같이 해야 하는데 도시에서는 만나기 힘들며 시골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여성을 만나기 힘들다고 한다.
물론 결혼하지마자 직장을 그만두고 도시를 떠나 농사를 하는 것을 아니지만 언젠가는 부모님이 힘들게 일구어 낸 농장을 유지하고 지켜야 한다고 결심한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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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몇 명의 여성과 연애도 했지만 그녀들은 힘든 농사일보다 도시생활과 화려함을 즐기는 여성들로 시골생활에 적응하지 못 할 스타일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좋아하는 여성에게 결혼 후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생활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힘들어 졌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도 결혼 결심이 힘들었고 연애조차 부담스러워졌다는 30대 중반이 넘은 그 남자. 그래도 웃음과 유머를 즐기는 늘 유쾌한 남자다.

자신의 미래 계획으로 결혼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 그 남자의 미래에 대한 강한 의지와 남다른 결혼 상대자를 기다린다는 그 남자는 언제봐도 매력적이다. 아마도 그 남자를 선택하는 여자는 그 남자 못지않은 더 멋지고 매력인 스타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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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journey 2011.09.02 15:23

    여의도 한복판에서 근무하는 화이트 칼라인 한 여성도 나중에 늙으면 시골에서 생활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분명히 본인과 비슷한 가치관을 여성을 만날 겁니다.
    처음 여자를 만나거나 소개팅을 받으면 서로의 가치관을 이야기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나중에 후화하지 않겠지요!!!!!

  3. 처음부터 2011.09.02 15:23

    처음부터 시골에서 살 여자를 찾으면 되지, 현재의 자신에 맞춰서 도시에 맞는 여자를 찾아놓고서는 , 나중에 시골아낙네로 변신할 여자를 찾으니 어렵지.
    먼저 그 자신부터, 순박한 시골청년모습으로 돌아가서 , 순박한 시골처녀와 선을 봐서 결혼할 준비를 하시오. 사기치는 것도 아니고 원참.

    • 사기믄 무슨사기 2011.09.02 15:34

      지금 원글의 남성이 무슨 사기를 친다는 건지...
      시골에 가서 살면 사기인가요...

    • 처음부터 2011.09.03 08:35

      여기서 멋있는 남자란, 도시에서 생활할때 멋있는 남자란 것입니다. 멋있는 페션감각이 과연 시골생활할때 필요한 것인가요. 그 사람이 진짜 시골생활을 염두에 두었으면 거기에 합당한 행동을 하고, 합당한 처자를 골라야지. 지금은 자신도 도시생활에 맞게 행동하고 도시생활에 적합한 처자를 고르면서 나중에 변신할 여자를 원하는게 웃긴다는 거요.

  4. 세타로 2011.09.02 16:44

    지금부터 만나시는 분에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렇게 심각한 문제는 아닌듯- 그분이 만나는 여성분들이 전부 엘리트라서 직업에 만족하시거나 그런 분들 같은데요- 그럼 좀 다른 분들을 만나보세요

  5. efd 2011.09.02 19:10

    흔치 않은데.. 음. 다 포함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남자만의 신념. 걸 지키는 사람들 별루 없지만..혹시나 했는데. 있긴 있구낭~

  6. 지우 2011.09.03 00:53

    삶에 대한..삶에 방식에 대한..관점의 문제이군요..
    저역시 그런 관점과 보여지는 이미지에 대한 차이 때문에
    어찌보면 플러스 어찌보면 마이너스..사실 이미지때문에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더 많은 사람중의 한 사람이지만
    지금 시골에서 몇년째 학생들과 함께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겉이 화려하다 해서 도심속 화려함을 꿈꾸는 것은 절대 아님에도..
    시골에서 이렇게 살고 있는 저를 의아하게 생각하는 친구들도 적지 않고..
    거참..삶의 기준은..정석이 없건만..
    늘 어이없는 잣대로 판단되기는 하는거 같습니다.

  7. 음... 2011.09.03 00:55

    이걸 보면서 제가 느낀건...
    진짜 다른 댓글분 말씀대로 시골에서 사실 처녀를 구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잠깐만 도시와 살아달라. 곧 과일농사 지으러 다시 갈테니. 이렇게 양해를 구해야 맞을듯해요.

    저분은 본인의 꿈으로 시골생활을 포장했는데
    문제는 '시골생활'인것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남자의 '꿈'만 있고 배우자인 여자의 '꿈'은
    자기의 미래계획에 고려대상조차 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자는 부모님이 없고 고향이 없고 물려받을 가업이나
    자기가 하고싶은 꿈이 없는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자기 꿈만 정해놓고 그걸 따를사람만 고르겠다.
    이건 분명 잘못된겁니다. 조율 타협 자체가 없잖아요.

    그래서 결혼이 어려운겁니다. 자기생각만 하니까.
    제생각은 그렇네요.
    시골생활때문만은 솔직히 설득력이 없어요.
    만난 여자마다 화려한 도시 커리어우먼만 만난것도 문제겠지만.

  8. 여자가 시골에서 산다는 건 2011.09.03 01:08

    농장일뿐만 아니라, 부엌일, 동네 허드렛일등등도 포함해서 입니다. 피해망상일수도 있으나 지금 그 남자분의 어머님의 삶이 아마도 이러할 겁니다. 시골, 겉에서 보기에는 한갓지고 여유롭고 행복해보이지만 그 속에서는 그네들도 아등바등 애면글면입니다........어쨌든 여자는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면 모든 것을 감수하게 됩니다. 글 속의 남자분은 이 모든 것을 감안할, 사랑하는 여인을 못만난 것 뿐일테지요. 그러나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는.......

  9. 시골여자 2011.09.03 09:01

    농촌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 저 남자분처럼 언젠가 농촌으로 돌아갈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심심산골이라도 전기만 들어오고 소형차 한대만 주면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고 큰소리치지만서도 농사가 생계가 되는 것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농촌에 내려가는 것을 싫어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힘들고 고단해서만이 아닙니다.
    곁에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농사일이라는게 남자분들 손만 필요로한게 아닙니다. 의외로 여자 손을 굉장히 많이 필요로하죠. 절대 강도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상대적으로는 남자보다 더 힘들게 일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리면서도 집에 들어오면 또 쉴새없이 일들이 쏟아지는 게 농촌입니다.
    집 안팎에서 아침에 눈 뜨면서부터 밤중에 눈 감을 때까지 정말 쉼없이 돌아다녀도 깔끔하다는 소리 듣기 어렵습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일하고 일해도 생활이 풍족해지기 어렵습니다.
    농촌의 실상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 부농의 꿈을 이룬 사람도 없진 않지만 빚더미에 올라앉은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 제 시골집 주변에도 그 빚 때문에 자살한 사람도 있고 온 재산 다 처분하고 도시 빈민이 되어 떠난 사람도 많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내 능력보다는 하늘의 뜻에 따라야할 때도 많습니다. 눈 앞에서 하우스가 날아가고 일년 농사, 말그대로 피와 땀이 눈비에 파묻히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어떤 심정인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거기에다 대부분의 경우 도시보다 가부장적인 분위기가 심한 데다가 비슷한 또래의 친구 찾기도 쉽지 않고 이제까지 살아온 생활의 터전을 떠나야하는 일인데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일까요?
    같은 위험도를 가졌다하더라도 그 위험부담을 안고 도전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안정을 택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안정을 택하지요.
    화려한 것을 좋아해서 힘든 것을 싫어해서 농촌을 멀리하는 사람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라고 생각해서 여자들만 탓한다면 여자들의 농촌 기피현상이 나아지기는 어려울 겁니다.

  10. 와우 2011.09.03 09:26

    말이 시골 생활이지...오죽하면 시골이 태생인 노처녀들도 시골 총각이랑 결혼하지 않고 걍 혼자 늙어 죽을 생각을 할까~
    시골에서 전원주택 지어놓고 소소하게 텃밭 가꾸는 걸로 착각하면 오산~
    농사일 한시간만 해도 온 몸이 쑤시고 어지러운데..그걸 겨울 빼고 하루종일 죽을때까지 한다고 생각했을 때 도시 태생의 여자들이 못받아들이는건 당연한거죠.
    가뜩이나 여자들은 육아와 집안일 까지 하면서 농사 일까지 거들어야 하니 오죽 힘들겠음.
    그리고 시골에 노인들만 많은데 적응하기도 힘들고...젊은이들한테 바라는 건 많고 대화도 안통하고 보수적이고...현실이 이러니까 여자들이 기피하는게 당연함~

  11. 참 나 어이없음 2011.09.03 09:31

    시골처녀하고 선 보면 되지. 진짜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니까 이도 저도 못 하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이 글 쓴 사람, 엄연히 저 남자분 프라이버시인데 그 사람한테 허락은 받고 내용 소개하는 건지? 가만히 보면 은근히 영양가 없는 글 많음. 추천수 많아서 들어왔는데 낚인 느낌.

  12. 여성들 의식이 현실과 괴리감이 커요~ 2011.09.03 15:12

    외국 선진사회(?)처럼 교육을 시키지 않아서인지..
    몸으로 익히는 교육을 행하지 않아서인지,
    몸이 좀 고되고 힘든 건 한국 젊은 여성들이 죄다 꺼려하고 있단 말씀이죠~

    언젠가 제 주변분한테서 들은 거.. (근데, 나중에 보니깐 인터넷에서도 똑같은 내용의 글이 있어서 좀 놀랬습니다만 암튼...)
    [몸을 팔면 팔았지, 절대로 농촌에서 살 생각은 없다]고 여친이 말했다는!

    암튼, 요즘 한국 젊은 여성들은 죄다.. 어렵게 살아도 도시서 살고자 하지 농촌에선 절대로 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만은 분명해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그래서 거시기 일을 하는 한국 여자들이 많은 건가?
    그런 건 인터넷등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거라?
    흠.......

    소는.. 누가 키우지?

  13. 2011.09.04 12:52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TISTORY 2011.09.14 10:0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결혼'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 여자보는 눈이 높으니.. 2011.10.15 12:16

    도시의 화려함 과 시골의 농사꾼 모습을 다 가진 여자가 어디 흔할까..
    늙어서 시골에서 공기좋은곳에서 한적한 전원생활을 하면서
    노후를 보내는것은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모습일것이나..
    전원생활과 농사를 업으로 하는 농사꾼의 생활은 완전히 다르다...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닌가....도시의 화려하고 세련된 여자면서 시골 아낙으로
    변신해 농사일도 거뜬히 할수있는 여자를 바란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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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동료나 친구 또는 남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면서 기쁘다. 칭찬을 말해주는 상대방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데 그 만큼 칭찬은 상대방에게 친근감과 좋은 인상과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칭찬이라기보다는 우연히 상대방에게 듣는 기분 좋은 말이 있는데 인사성 말이든 진심이든 듣기 좋은 말을 들으면 내심 기뻐하고 때론 화장실에나 혼자 있는 장소에서 자신도 모르게 “ㅋㅋ“ 웃으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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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 졌네” 또는 “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라는 말을 특히 남자에게 들으면 여자는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자신의 상황(?)에게 최고의 칭찬이고 듣기 좋은 말로 미소가 떠나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사실 그녀들에게는 어쩌면 힘든 노력의 결과이며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은 반전의 모습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여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뒤에서 웃는 이유

“ 아가씨 ”

어디에서나 늘 ‘아줌마’ 라고 들었던 그녀, 결혼해서 편안한 옷차림과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그녀 그리고 어떤 그녀는 친구들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이지만 자신은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는 노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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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은 거리에서나 상황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아줌마’라고 자주 들었다. 결혼한 사람은 조금만 스타일에 무관심해지고 자신도 아줌마라고 생각해 당연히 듣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혼도 안 했는데 아줌마 소리를 듣는다면 크게 상심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흔적은 빗겨나지 않는 법,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나름 세련된 동안패션으로 관리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에게 자주 아줌마 소리를 듣는데 결혼한 사람이든 노처녀든 꾸준히 동안 스타일을 노력한 그녀들이 어쩌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가씨” 라는 소리는 들으면 그녀들 ‘어,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면 잠시 망설이다가 돌아서면 자신을 부른 것이라고 아는 순간, 그녀 정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달려간다. 그리고 아직도 “아가씨”라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그녀는 뒤에서 웃는다. “ 와우! 내가 아직 아가씨처럼 젊어 보이나 봐! ”

“ 어!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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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날씬해졌다는 말을 들은 그녀들. 혹시나 일(생활)이 힘들어 살이 빠진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을 받기도 한다. 그녀 물론, 다이어트를 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먹는 것을 줄이니 살이 빠졌다고 말하지만 그녀는 힘겨운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소식은 물론 열심히 남모르게 운동하고 특단조치로 어떤 그녀는 한약(양약) 다이어트로 투자와 눈물겨운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에게는 소식 식단이나 6시 이후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지만 그녀의 모든 일상은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투자이라는 것이다.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도 생기고 옷차림도 당당해진 그녀는 남자에게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다 ” 말을 들으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 슬며시 뒤에서 기쁨과 성공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 예뻐졌다. 무슨 좋은 일 있어 ”

어느 날부터 그녀의 피부가 너무 좋아졌는데 연예인이 티비에서 보여주는 물광 피부처럼 매끄럽고 반짝이는 그녀를 부러워하며 이유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너무 예뻐졌네 무슨 좋은 일이 있나” 하고 말 할 정도로 그녀의 변화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성공한 자신의 피부변화에 기뻐한다. 알고 보니 그녀는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각종 피부시술과 관리로 투자를 했던 것을 나중에 말한다. 아...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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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신을 위해 그리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투자를 한 그녀의 피부는 달랐고 예뻐졌다고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지 않으면 맑고 깨끗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데 즉 피부 관리를 받으면 일시적으로는 반짝이는 피부를 보여주지만 피부 관리 투자가 끝나면 예전의 피부상태가 된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금을 투자해 예쁜 피부를 보여주는 것도 그녀들의 노력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미소를 주는 그녀만큼 예쁘게 보일 수는 없는 듯하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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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1.08.20 08:19

    여자들이 정말로 듣기 좋아하는 말이죠^^
    비 많이 오네요 휴가는 다녀오셨는지^^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19 신고

      여자들이 듣기 좋은 말이면서 숨겨진 비밀에 은근히 웃기도 합니다^^

  2. BlogIcon 리나루카스 2011.08.20 08:40

    <아가씨>라는 말을 특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
    만약 마음에 없는 말이었다면...여자는 뒤돌아서 웃지만 남자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며 웃습니다.^^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21 신고

      정말 당황스러운 상황도 있지요, 아가씨라고 불렀는데 다시보면 아니라고 생각해 당황했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었죠^^

  3. BlogIcon 카라 2011.08.20 11:38

    일단 이 세가지는 기억해두어야 할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22 신고

      듣기 좋은 말은 어떤 상황이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해주죠^^

  4. BlogIcon Masdar 2011.09.06 18:14

    저도 아이들 키울 때는 잊고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크니 요즘은 기억해 주더라구요...

  5. BlogIcon adjustable bed 2012.01.10 16:28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6. BlogIcon hospital beds 2012.02.01 04:05

    그것은 교육이 지루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남자의 일종의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실에 대해 꽤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없습니다.

  7. BlogIcon electrical boxes 2012.04.08 03:33

    도 미인이신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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