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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도쿄에서 가볼만한 공간과 공감의 편집매장 도쿄일정에서 늘 찾는 곳 중 하나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매장이다. 다양한 장소에서 멋진 편집매장을 둘러보며 흥미로움과 다시 찾게 하는 매장이미지 등등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은 언제나 구경하고 싶은 곳이다. 최근엔 새롭게 찾은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을 둘러보면서 그 곳 공간속에서 공감을 즐길 수 있어서 소개해본다. 도쿄에서 가볼만한 공간과 공감의 편집매장 시나가와 역 주변에 호텔을 정하고 그 주변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둘러 본 곳이 'Slow House'이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용품은 물론 푸드 그리고 패션잡화까지 다양하게 둘러볼 수 공간이다. 특히 슬로우 하우스 가는 길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바닷물이 이어진 운하? 즉 바다향이 가득하지만 마치 강 주변을 산책하는 분위기로 운치도 있고 여유로움.. 더보기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대화법 5가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매일 마주치는 동료는 물론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미팅을 한다. 그 외 소개팅이나 친구들 및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스타일은 첫 만남부터 좋은 인상과 이미지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실망스럽고 불쾌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첫인상에서는 좋은 이미지를 받더라도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말과 태도에 대해 첫 인상과 다르게 불편한 이미지를 느낌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기분 좋게 하게 하여 좋은 이미지와 스타일로 기억되게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럼,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되는 대화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대화 방법 5가지가 있다. 1. 반갑게 인사하고 칭찬으로 대화 시작 매일 .. 더보기
나이 들수록 변했다는 '이것'을 듣고 보니 공감돼 며칠 전 남자 팀장의 말 한마디에 모두가 빵 터지는 상황이 있었다. 그 남자는 40대 중반이며 공간 디자인을 하는 직업이라 매력적인 스타일과 카리스마가 있는 남자였다. 그런데 점심식사를 한 후 7명이 커피숍으로 향하는데 한 여자와 속삭이듯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앞에 가던 팀장이 뒤돌아보며 가까이 다가왔다. “무슨 얘기인데요? 나도 알면 안 되나?” 한다. 우리는 갑작스러운 팀장의 반응에 놀라 “ 뭐,...별 얘기 아닌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 몇 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러자 팀장은 자신의 행동에 무안했는지 “아~ 요즘... 나, 왜 이러지?” “20~30대에는 남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던지 크게 궁금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는데 요즘 2~3사람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만 보면 이상하.. 더보기
인간의 리얼모습과 심리를 표현하는 마네킹에 깜짝 마네킹은 단지 의류매장에 옷을 돋보이게 하고 구매를 유도하는 하나의 도구로 생각할 수 있다. 의류매장에서 마네킹이 입은 옷이 매력적이라 충동구매를 하고 마네킹이 입은 스타일에 반해 자신이 같은 옷을 입었을 때를 상상하며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는 것이 아마도 판매촉진과 구매를 자극하는 의류매장의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렇게 의류매장에 마케킹의 연출이 중요하고 판매를 유도하는 도구가 되기도 하는데 마네킹이 사람처럼 리얼하고 사람의 심리나 상황을 리얼하게 표현해 준다면 보는 사람 즉 고객은 더욱 감동을 받으면서 공감을 받을 것 같은데 최근에는 마네킹도 사람의 감성이나 실제 리얼하게 세월을 보여주며 변화된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인간의 욕구나 실리를 반영한 듯한 설정된 마네킹 연출등.. 더보기
멋쟁이와 센스 있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 이 세상에는 멋쟁이가 참 많다. 멋쟁이라는 말은 대체적으로 옷을 감각적으로 잘 입고 자신의 스타일에 자부심도 많은 편이다. 옷에 관심이 많아 쇼핑도 좋아하고 명품도 좋아하면서 사람들에게 멋쟁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하지만 멋쟁이들이 가끔 실수 하는 것이 있는데 옷과 소품에 지나친 관심, 그리고 사람들에게 받는 시선에 언제나 민감하고 자신이 멋쟁이라는 것에 강조하고 싶어 상황과 장소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옷차림을 너무 강조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물론 나 자신도 실수를 한 적이 많았으면 시행착오를 경험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본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디자이너로써 어떤 상황이든 옷을 잘 입고 패셔너블하게 입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게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가끔 재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