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포공항

도쿄여행, 3개의 항공사 기내식 비교하다 2017년 도쿄일정에서 3개의 항공사를 이용했다. 상반기 2개의 항공사, 대한항공 그리고 일본 항공사인 JAL이며 겨울일정에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다. 올해 도쿄행 3개의 항공사를 이용해 보니 각각의 기내식이 자연스럽게 비교되었다는 것. 출발은 김포국제공항이며 도착은 도쿄 하네다공항의 3개 항공사 기내식이다. 도쿄행 3개 항공사 기내식 비교하니 김포공항 출발 하네다공항 도착을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공항철도가 집과 가까우며(13분) 도쿄 호텔도 하네다공항과 가까운 시나가와 주변호텔이라 시간절약과 교통비용이 나리타공항보다 효과적인 선택이라고 생각이다. ※ 3개 항공사 기내식은 시즌 및 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다. 6월 도쿄일정 대한항공 기내식 김포공항 출발 하네다공한 도착 기내식으로 불고기와 모닝두부 .. 더보기
제주공항에서 본 쓰레기통 디자인에 깜짝 유럽여행을 돌아온 후 바로 며칠 후 제주출장을 가야했어요. 여행 이후 무척이나 피곤했지만 그 동안 밀린 업무로 꼭 가야만 하는 출장이라 이른 아침 김포공항으로 향했죠. 그런데 김포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눈에 들어 온 것은 바로 쓰레기통 디자인이었습니다. 새롭게 바뀐 쓰레기통의 컬러와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서둘러 출국해야 할 상황이라 자세히 관찰하지 못했죠. 업무를 마치고 서울로 가기 위해 다시 제주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여유롭게 도착하니 공항주변을 둘러보았어요. 그런데 김포공항에서 봤던 똑 같은 쓰레기통이 제주공항에도 있었습니다. 동료와 가까이 가서 쓰레기통을 관찰하면서 동시에 깜짝 놀라고 빵 터졌습니다. 그리고 동료와 동시에 “캐리어 모양이야” 하고 외쳤죠.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에서 본 쓰레.. 더보기
김포공항에서 5천원이나 하는 김밥을 먹어보니 너무해 일본 패션 리서치를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가기 위해 새벽부터 분주했다. 8시40분 출발이라 적어도 공항에 2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하는데 평소 같으면 눈 뜨자마자 아침을 꼭 먹는데 시간이 빠듯할 것 같아 공항에서 아침을 먹기로 하고 김포 국제공항으로 향했다. 이른 아침 택시를 이용하니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간단한 샌드위치와 커피를 카페에서 먹기로 했다. 순간 출국 수속 전에 먹을까 아니면 출국수속을 하고 먹을까 망설이다가 결국 편안하게 출국수속을 마치고 먹기로 했다. 물론 기다렸다 맛나게 기내식을 먹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데 기내식을 먹을 때까지 기다릴 수 없을 만큼 어질어질하게 배가 고팠다. 그래서 서둘러 출국수속을 마치고 청사 3층 카페에 들어갔다. 메뉴판을 보니 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