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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존심

예쁜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당황하게 하는 행동 3가지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소개팅 스타일' 2탄으로 여자편이다.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예쁘고 스타일도 좋은 그녀라도 소개팅 자리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당황스럽고 실망하는 행동이 있다고 하는데 예쁜 그녀이지만 연애를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3가지 행동이 있다고 한다. 예쁜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당황하게 하는 행동 3가지 1. 커피 값, 밥값 낼 때 당연히 먼저 나가는 그녀 소개팅에서 커피 값은 남자가 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요즘엔 소개팅에서도 더치페이를 한다는 남녀도 봤지만 그래도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고 남자 스스로도 생각한다. 당연히 남자가 내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소개팅에서 나온 예쁜 그녀라면 더욱 즐겁게 커피 값을 낸다. 하지만 당연히 내야 한다는 소개팅 그녀에게 가끔 좀 실.. 더보기
반바지패션을 위해 남자에게 제모를 권했더니 지난해 여름, 남자 후배들이 무성한 까만 다리털을 보여주며 반바지를 입은 모습을 보았는데 깔끔한 반바지패션을 위해 제모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때 후배들은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으며 생각해 보겠다고 했지만 그닥 내키지 않은 듯해 보였다. 그만큼 남자에게 제모라는 것이 불편한 것인가? 여름이면 좀 더 시원한 패션을 위해 반바지는 여름 필수 아이템이고 즐겨 찾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최근 들어 남자들도 매끈하고 깔끔한 반바지패션위해 다리제모를 하는 사람도 있으며 민소매패션을 즐기기 위해 겨드랑이 제모도 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말이다. 하지만 남자는 남성미를 강조하는 다리의 털을 제모 하는 것에 민감한 반응을 하는 것은 같다. 솔직히 여자들은 반바지에 너무 지나치게 강조되는 까만 다리털이.. 더보기
털털남에게 제모하라고 말했더니... 최근 남자들과 작업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작업현장은 공사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먼지와 어수선한 작업현장으로 솔직히 옷차림에 신경을 만큼의 여유도 없다. 작업을 도와주는 남자들 중 한명이 반바지를 입고 일을 했는데 처음에는 바쁘다 보니 크게 그 남자의 반바지 차림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점심을 먹은 후 휴식을 하면서 반바지 입은 남자의 다리를 보게 되었다. 한 여자 지인이 “어머나, 다리털이 리얼한데요. 반바지 입을 땐 제모하는 것이 다리도 매끈하게 보이고 반바지 스타일에 깔끔하지 않아요?” 하자 남자는 화들짝 놀랜다. 그러면서 하는 말 “남자에게 얼굴 면도 말고 신체의 털을 제모하라는 것은 자존심 상해요. 남자에게 털이 얼마나 중요하고 남자다움을 보여주는 것 인데요” 하면서 여자들이 제모 하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