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들이 모이면 어떤 대화를 할까?

나이 많은 싱글들은 사회적으로 경력과 커리어가 많다. 연애도 많이 했지만 현재 노처녀 또는 골드미스가 된 그녀들은 결혼시기를 놓치거나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부터 노처녀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직장생활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어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그녀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지 살짝 공개해 본다.

1. 사회활동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대화의 50%는 일에 관한 이야기로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만남이 지루하지 않다. 특히 사회에서 만난 그녀들과의 만남은 공감할 수 있는 대화로 시간가는 줄 모른다. 아무리 절친 결혼한 친구라도 그들과 만나면 가족사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남편, 아이들, 시댁 등등의 이야기로 싱글은 대화에 공감도가 떨어지며 대화참여에도 끼어들 수 없어 모임에서 외롭고 때론 왕따가 되는 것 같아 만남이 다소 지루하고 조용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싱글들과의 모임은 공감되는 대화가 많다. 직장인이고 직장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을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정보교환을 할 수 있으며 서로의 고충과 업무에 대한 토론 등등으로 만나면 그 동안 못한 이야기를 풀면서 스트레스를 그들과 함께 나누며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를 할 수 있다. 즉 직장인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더욱 느끼며 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대화가 지루하지 않다.

 

2. 미래에 대한 관리와 걱정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미래에 대한 걱정과 대비에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된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결혼에 대한 걱정보다 앞으로의 미래 즉 노후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싱글로서 노후를 대비하며 어떤 재테크를 하는지 각각의 자신만의 재테크 및 노하우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 맛나는 음식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하며 싱글들만의 공감되는 주제와 대화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3. 결혼에 대한 이야기들

노처녀가 결혼에 대한 이야기나 소개팅, 남자 이야기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노처녀가 만나면 결혼이나 소개팅, 남자들 이야기는 중요한 주제가 아니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더욱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회피(?)하는 편이다.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 그리고 연애를 했었지만 결혼상대자를 만나지 못했기에 결혼에 대해 다소 회의적이며 결혼보다 자신만의 생활, 일 그리고 취미생활이 즐거워 그다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유도 있다. 그리고 나이 들어 남자를 만나는 것도 쉽지 않는 이유도 있어 결혼을 빨리 또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일을 하는 노처녀는 결혼에 대해 의외로 민감하지 않는 편이다. 나이 들어 부담스럽게 소개팅으로 만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기대하는 편이다.

 

4. 스타일관리. 패션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취미생활과 스타일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는다. 퇴근 후 여유시간에는 각각의 취미생활을 찾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데 영화, 음악, 미술 등등 배움의 즐거움을 찾으며 문화활동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건강과 몸내관리로 헬스, 댄스, 및 다양한 운동으로 야무진 몸매를 유지 관리하는 방법을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정보공유와 취미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스타일관리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 주제이다. 나이 들수록 싱글이라 초라한 이미지를 주고 싶지 않아 패션스타일에 더 민감해지는데 각자의 스타일관리 노하우나 트렌드 또는 독특한 아이템에 대해 정보공유와 대화로 만남에 흥미와 즐거움을 준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4가지 주제를 공개해 봤다. 물론 그 외 다른 이야기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4가지 주제가 메인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대화를 즐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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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근한 신경전도 있죠. 2012.09.17 15:39

    오히려 결혼한 친구들을 만나면 그냥 얘기만 들어주면 되는데
    직장다니는 친구들 만나면 은근히 연봉 자랑질..ㅡ,.ㅡ

  3. 나대로 2012.09.17 15:58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정말 공감 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1. 대부분의 주변 사람들이 시집갔을 때인데
    오히려 시집간 친구들 모이면 거기서 소외당할 거 같은데요
    시집가서도 직장다니는 친구라면 직장 이야기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하지만
    싱글인 분은 아이를 낳아봤나... 시부모가 있나... 남편이 있나...
    할말은 없고 듣는 일만 많이 할 수밖에 없겠죠...
    결혼 안한 경우가 대화 상대 찾기가 더 힘들고 결혼한 친구들 만나면 더 소외될 것 같습니다.

    2. 싱글인 경우 노후 대비가 결혼한 친구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결혼 안한 친구는 매달 나가는 가계비에 자기 개발 이래저래 하다보면
    돈 모으기가 더 어려울 것 같아요...
    외로우면 여가나 취미생활에 더 투자하게 되겠죠 그러다보면 이래저래 지출이 많아질테고
    나중에는 결혼한 친구보다 돈 더 못모아 놓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3. 3번은 좀 공감... 소개팅 나가봐야 맘에드는 사람 만나기 하늘의 별따기고 내가 마음에 든다고
    상대도 날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또 하늘의 별따기... 참 만나기 어렵죠;;; 게다가 눈높아 나이들어
    결혼 못했는데... 자기하고 나이 맞춰보면... 조건 좋은 남자 괜찮은 남자는 다 이미 채가고 품절됬죠;;; 계~~속 만나기 어려워지죠... 결국 눈높이를 낮추는 수밖에... 눈높이 낮추기 싫으니 혼자 산다는 말 나오는거구요... 무지무지 공감함... 보통은 결국 외모나 능력 중에 하나 정도는 포기하고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데... 그것을 포장하기 위해서 역시 남자는 마음이야 뭐 이러죠;;; 능력 없거나 못생긴 남자 만난 경우;;;

    4. 4번도 공감함 스타일이나 헬스 등등 자기 개발에 돈쓰죠 ^^ 외로움을 달래야하니까요;;;


    결론은 나이들면 추접해질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가족도 없고 혼자 쓸쓸하고 결혼한 친구들 멀리해서 주변에 친구도 없고
    게다가 자기개발하느라 돈도 별로 못모아 놨다면;;; 정말 실속 없을 확률이 높네요

    • dd 2012.09.17 17:44

      너무 심하네요 추접이라니.. 완전 악의로 가득찬 글이네요. 그래서 니가 하고싶은말은 그거네요? 나는 결혼했는데 니들 추접하다. 결혼하나한게 장땡이지?
      결혼생활이야말로 얼마나 추접해질수있는지 모르는구만. 그한계가 없다오
      인간이 추접해지는건 결혼했냐 안했냐, 남자냐 여자냐, 나이가 얼마냐가 아니라 그인간 수준에 따른것이지.

    • /dd 2012.09.17 22:51

      기분나쁘긴 해도 결혼 못하면 친엄마부터 추접하게 보는게 현실인데..

    • dd 2012.09.18 01:52

      기분나쁘긴해도/ 니친엄마가 너를 추접게 본다니 참 불쌍하네요. 수준알만해. 가족내력이지

  4. 던힐 2012.09.17 16:17

    그러나 현실은 참으로 버거울거라는거...태평하게 노후준비나 취미생활 걱정할수 있는 타칭 "골드미스" 클래스는 전체의 5%나 될까 말까하고...나머지 95%의 여자 싱글들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할 상황에 놓임.

    왠만한 남자들도 팡팡 나가떨어지는 한국의 혹독한 기업문화에서 40대 여자가 장기 생존하는것도 불가능에 가깝고 거의 여자임을 포기해야함. 하물며 이보다 열악한 비정규직이나 중소기업,개인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경우 거의 미래가 없다고 보면 됨. 그저 하루를 살아갈뿐.

    또한 세상 살아보니 세상은- 동서양, 선진후진국을 막론하고- 여자 홀로 살아가기가 정말 힘들고 세상이 결코 여성, 특히 나이먹은 여성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걸 느끼고 있음.

    경제 상황이 어렵고 사회가 어수선할수록 하드한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며 이는 요즘 언론에 자주 노출되듯 홀로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폭력,강간,인신매매등 불만을 표출하는 분위기가 생기기에 갈수록 여성 혼자 버티기에 어려워질수도 있음.

    암튼 장미빛 미래보단 암울한 시궁창이 기다릴 확률이 많으므로 싱글들은 정말 노후대비와 자신을 향한 사회의 폭력에 대응할수 있는 힘을 길러둬야 함.

    • dmb 2012.09.17 21:28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
      젊을때야 현실로 와 닿지 않을꺼임
      얼굴 이쁘면 그나마 30~40정도에도 남자들이 용돈도 주고 놀아주긴 하겠만 그렇지 않다면 30대부터는 그냥 혼자 능력으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야한다고 보면됨.

  5. 사주카페 2012.09.17 16:23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155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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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훼훼 2012.09.17 16:45

    싱글인 경우 백퍼 남자얘기 결혼얘기 ㅋㅋ ㅋ그밖에 결혼관련된 남얘기... 남자들은 어렸을때 여자얘기하다가 나이먹을수록 먹고 사는얘기하는데 여자들은 반대로 나이가 들수록 남자얘기 결혼얘기만한다. 물론 어렸을때도 가수얘기 배우얘기가 태반이지만.

  7. 2012.09.17 18:54

    1-4 전부 틀림.
    이성얘기, 직장얘기, 노후얘기는 무례하거나 서로 비교되기 때문에 꺼내지도 않음.
    여자는 서열정하는 말하기 안함. 어차피 직장내 위치나 부모재산 등 서로 처지가 달라 공감도 안됨
    그날 모인사람들끼리 공통적으로 아는 지인얘기 하거나
    본인들 신상에 생긴 최근의 변화, 취미, 관심사나 여행다녀온거 같은 얘기함.
    반면에 남자는 여자얘기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여자들이 무슨얘기 하는지까지 지들이 아는체 얘기하려들음ㅋㅋㅋ
    여자에대한 얘기 그 자체에 너무 몰입하는 나머지 여자가 무슨얘기하는지 까지가 화제ㅋㅋㅋ
    지금 리플로 신난거 전부 남자ㅋㅋㅋ
    여자는 남자들끼리 뭐하는지 정말 1g도 관심없는데ㅠㅋㅋ 남자들은 막 천리안 쩔음ㅋㅋㅋ

    • 이거 2012.09.17 23:11

      이게 좀 비슷하네요

    • 홍홍 2012.09.18 01:15

      이게 정답!!!

  8. 123123 2012.09.17 21:13

    진짜 늙은 처녀도 없는데. 왜 노처녀라고하지. 아줌마라고 해야지. 35살 넘으면 결혼 하나 안하나 다 아줌마지. 무슨 처녀는 처녀야. 골드미스도 다 자위적인 단어일뿐. 현실을 부정하지 말라.

  9. 정말.. 2012.09.17 22:00

    노처녀는 사회 암적인 존재...

    • alflalfl 2012.09.17 22:40

      그나마 그 사회암적인 존재라는 노처녀조차도 못 얻어가는 놈은 등신병신상찌질이 ㅎㅎㅎ 따지고보면 노처녀보다 제일 불쌍하죠. 돈벌어봤자 뭐 얼마나 벌었다고... 막말로 부모는 자기만 쳐다보지, 마누라 얻을 능력은 안되지, 형수나 재수씨가 속으로 이는 득득갈지(장가못가고있는 시동생들이 형수나 재수씨눈에는 암적인 존재가아니라 죽여버리고싶은 존재라고합디다. 여자들만 아는 사실이에요 ㅎㅎ 다만 시동생들한테 말만 안할뿐.) 부모 생각은 안해요? 제사모셔줄 며늘없지, 아들 뒷치닥거리하기도 이젠 힘들지, 이혼녀라도 델고왔음 좋겠건만 이혼녀들도 지아들 싫대니 환장할 노릇이지.... 노총각 아들둔 부모님은 밤에 눈 편히감고 못잔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처녀조차도 못구하는, 결혼못하고있는놈들이 수두룩한데 ㅎㅎㅎ 지들이 뭐 되게 잘나서 총각인줄 알아요 ㅎㅎ 꼴에 여자 직업따지고, 공무원씩이나 바라고, 연봉따지고, 외모까지 따져요 ㅎㅎㅎ 애인은없지, 돈주고 나가서 하기는 쪽팔리지, 나이어린것들만 눈에 들어오지..... 그러다 성폭행 내지는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보며 맨날 그생각만 해요 ㅎㅎ 근데 여자가 없으니 미칠거에요. 아참, 성범죄 저지르는 나이대가 20대보다 40대가 더 많은거 잘 알고있죠? 요즘 기사 많이 나오는데 그런짓 저지르는것들 공통점이 나이 많고, 미혼이거나 이혼이고, 직업 별스럽지도않거나 백수랍니다. 오늘 기사에 나온 성폭행남도 노총각 백수던데 ㅎㅎ 그나이 괜찮은 직업에 유부남들은 성범죄 저지르지않아요 ㅎㅎ 잘 알면서 왜들 그래요 ~~ 무슨 좆달린게 대단한줄 알아요.. 하룻밤에 5번도 못하면서.... 홍대 유명한 나이트에 모 가수는 하루에 10번도 더한다는데 한국에 노총각들 10번은 고사하고 1번하면 뻗어버린다는데ㅋㅋ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러다 결국 나이어린 동남아 아가씨(겉만 아가씨~ 사실 현지에 남편있고 애딸린 여자들이 대부분 한국남이랑 결혼함.)랑 만나서 "나, 딸래미같은 마누라 얻었소~" 하고 자랑하고 다니겠죠? 푸훗~ 그게 자랑인줄 아나봐요. 늙으면 서지도않아요. 그러다 적당히 살만하면 영악한 여자들은 남편 벌어놓은거 홀라당 들고 본국으로 튀어요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알면서 동남아 여자랑 결혼하는 이유가 뭔지아나요? '외로워서에요.......... 존나 드~~럽게 외로워서에요 ~~~' 은교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ㅋㅋ --------- '여기까지 돈있어도 결혼못한 대한민국 노총각들의 현실이었습니다.' 라고 섣부른 결정을 내리고싶진않아요. 다만, 그런꼴 안나려면 심보 곱게쓰고, 노력하세요 ㅎㅎ 그렇게 당신들이 경멸해 마지않는 노처녀보다 노총각이 더 불쌍하죠.

    • /미리미리 2012.09.17 22:56

      이건 아니죠.. 노처녀조차 '못'얻어가는 게 아니라 '안'얻어가죠.,,관심도 없어요.. 아오안

      그리고 추가로 써놓은 노총각에 대한 시선.. 그거 그대로 노처녀에 대한 시선입니다.. 남자들만 아는 사실인가요 ㅎㅎㅎ 단어 바꿔서 읽어보세요 ㅋㅋ ------------------------------------------ 여기까지 돈도 없는데 결혼도 못한 대한민국 노처녀들의 현실이었습니다.

  10. 등신병신상찌질이 2012.09.17 22:57

    아~ 그렇구나. 공감할 좋은 글이 등신병신상찌질이 댓글들 때문에 오염되서 짜증.

  11. 댓글란의곱등이들아 2012.09.17 23:10

    남자들은 생판 모르는 여자가 결혼을 안한다 해도 지랑 안해준다고 생각되는지 마구 감정이입하고 마치 자기일인양 친절하게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욕을하고 화내고 열내고 하나보다
    오지랖 장난아니다 애처로울 지경 스스로 쪽팔리지 않을까 싶다 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읽고보니 2012.09.18 00:26

    남자들이랑 별 다를바 없네;; 굳이 노처녀라고 안적으셔도 될거같네요

  13. 읽고보니 2012.09.18 00:27

    아 그리고 어딜가나 찌질대는 악플러들은 존재하니, 크게 신경안쓰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14. 00 2012.09.18 00:36

    돈많은놈 어디없나~

  15. 30대중후반여자 2012.09.18 01:55

    2번(투자관련)이 가장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4번 항목대신 운동얘기가 많음. 스타일/패션?은 아마도 20대가 아닐까하는.

  16. 열등국민성 2012.09.18 03:09

    여기있는 쓰레기댓글들은 한국인들의 근성임.
    다똑같이 안되면 발악을 하지.
    남들가는대로 가지않으면 발악을 하지 집단적 검열, 열등한 인격체들
    퉤퉤퉷!!! 카악~~~ 퉷~~~~~:::!!!

  17. 음... 2012.09.18 03:36

    이해는 갑니다만, 살짝 딴지를 건다면... 너무 노처녀 자체를 '합리화' 시킬라고 하네요.
    뭐, 제가 노처녀들 한테 악한 맘은 없다는것은 알아주시길.. 물론 노처녀들 중에서 자기 생활에 만족하면서 결혼 자체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많겠지만, 솔직히 제 3자의 입장에서 노처녀들을 볼때 완전 성공하거나 멋진 여자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건 현실이잖아요. 마지막으로 남자든 여자든 제때에 결혼 하는것이 제일 정답 같네요. 솔직히 노처녀나 노총각들은 쿨한 척해도 안쓰럽게 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뭐 제 글이 싫다거나 헛소리 하는것 같이 들리시면, 그냥 무시하세요~ ^^

    • 치킨런 2012.09.18 03:32

      결혼도 경쟁처럼, 교육도 경쟁처럼,,ㅋㅋ
      불쌍한건 지들 자식들일뿐.
      정말 정답을 아는 사람이 정답이란 기준을 함부로 들이댈까?

  18. mh 2012.11.06 19:58

    허허 별. 개인적으로 친분있는 결혼 안한 노쳐녀들이 만나서 한 사적인 얘기들에 왠 이상한 댓글들이 많네요. 결혼한 사람들이 결혼한 후 할 얘기들이 있는것처럼 결혼하든 안하든 뭐 상황이 비슷한 사람이 많나면 공감되는거죠.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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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덧글들이 많네요.
    전 남자라 그냥 재미있는 글 읽는정도로 끝냈지만...
    어짜피 사람사는것에 관한 이야기니까 자신이 생각하는것과 비슷할 수도, 다를 수도 있는건데
    너무 혈안이 되신분들도 보이는것 같아요.
    하지만 여자가 혼자 살기엔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고 느끼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글 내용이 조금 만화같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ㅎㅎ...
    재미있는글 잘 읽고 갑니다 :)



나름 동안이라고 자부하는 노처녀인 나!
직장에서나 평소에도 사람들에게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고 같은 나이인 동창이나 지인들보다 역시 동안이라는 말을 평소에도 자주 듣는데 같은 나이이지만 결혼한 사람보다 스타일도 남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젊게 보여 나이보다 어려보인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아무리 젊게 옷차림으로 스타일링을 해도 어쩔 수 없이 그리고 숨길 수 없는 것이 바로 얼굴이다. 얼굴 즉 피부상태인데 나이 들면서 탄력이 없어져 팔자 주름이나 처진 피부는 아무리 젊게 보이는 옷차림을 해도 얼굴만 봐도 나이를 알게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 들어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상황에 따라 “아줌마” 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ㅠ

이때 마다 나이 많은 싱글은 은근히 기분 나쁜데 뭐..... 나이를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것이고 거울을 보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세월의 흔적이 스스로도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줌마”라고 불러도 수긍하고 체념하기도 하고 가끔은 내 정보가 어떻게 노출되었는지 전화로 “사모님~....” 하면서 이상한 전화가 오기도 하고 “아이들 보험....” 하며 정보나이를 체크해 통화를 시도하는 기분 나쁜 전화도 있었다. 물론 나이로 봐선 아줌마이고 사모님 그리고 자녀가 있는 나이이다. 예를 들어 동창 중 고등학생 학부모도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별별 상황과 전화도 있었지만 그다지 상처를 받지 않았다.

그런데....

이미지 사진

며칠전 지나가는 아줌마의 말에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었으며 은근히 상처도 받았는데 결국엔 빵 터졌다....ㅋㅋ

샘플작업으로 동대문 재료시장을 들른 후 지하철 입구로 가는데 뒤에서 누군가 “학생~” 하고 불렀다. 당연히 학생이 아닌 나는 계속해서 걸었다. 그리고 “ 학생~ 학생~” 하며 내 앞으로 한 사람이 다가왔다.

그런데.......

“어머! 학생이 아니네!” 하며 그 아줌마는(나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아줌마였다)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다. 그러더니 “ 뒷모습이나 옷차림이 학생 같았는데 아니네요.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데 순간 이상하게 기분 묘하며 도대체 왜 죄송한 건지 이해불가였다. 그리고 아줌마는 역 이름을 말하며 몇 호선을 타야 하는지 물어 보았다. 좀 당황했지만 열심히 설명해주었다. 그럼, 그냥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면 좋은데 가면서 노처녀 염장(?) 지르는 말 한마디를 하고야 만다.

“정말 죄송해요, 뒷모습이 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정말 미안하네요” 라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뭐가 미안한 것인지.....

오히려 마지막 말이 노처녀를 더 굴욕적으로 만든 멘트가 아닌가?

뭡니까?....너무해~~~ ㅠㅠㅠ

학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상당한 어른(?)에게 학생이라고 부르게 되어 미안한 것인지 아니면 생각보다 나이 든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아줌마의 말에 순간 노처녀 은근히 열 받았다.

지하철을 탄 후 평소에 지하철에서 거울을 꺼낸 적이 거의 없던 내가 거울 꺼내며 얼굴을 보기 시작했다....ㅎㅎ

‘아... 이젠 나이 들어 보이며 티가 나나? 한 번도 피부 관리도 안 받았고 성형 상담도 받아 본 적도 없는데 이제 관리가 필요한 걸까? ’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닌가. 몇 분전 학생인줄 알았다가 얼굴보고 깜짝 놀란 아줌마의 말은 서서히 빵 터지는 기억이 되었으며 이젠 옷차림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하려고 해도 커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면서 그날 하루 종일 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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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의리 2012.03.17 11:03

    동안이시군요!
    저도 살짝 동안에 합류를.. 저는 고등학교 때와 한결같은 얼굴이라.. 그 당시에는 아저씨 소리를 들었는데 오히려 요새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들어요. 우후후

  2. 재미있는 일화 2012.03.17 11:46

    고마워요. 즐겁게 읽었습니다. 웃으며 보았어요.
    멋진 패션에 어린 사람(10대 후반~20대 초반)인줄 알았던 것을 사과하는 마음, 악의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저 당혹스러운 마음과 실례를 저질렀다는 생각뿐이겠지요.

  3. 참나.. 2012.03.17 13:09

    기사속 동안이라 여기는 그 사림이 그 아줌마한테 죄송합니다 라고 해야 맞아요.
    잘보시면 이건 분명 농락한겁니다. 헷갈리게 한건 분명 젊은여자고 그 아줌마는 본대로 말했을뿐이니 이건 사람 우롱하는거죠. 그러니 아줌마가 죄송하다 하는건 좀 아니죠.

    • ㅋㅋㅋ 동감요.. 2012.03.17 23:40

      농락 당한건 그 아줌마가 맞다고 보는 시선이 옳은것 같습니다...

  4. BlogIcon 더공 2012.03.17 13:39

    저는 이미 고딩때부터 아저씨...ㅜ.ㅜ
    동안이신분들 보면 부러워요.

  5. CookToss 2012.03.17 13:43

    글도 잘쓰시네요 몬하는게 없으셔

  6. 2012.03.17 14:55

    비밀댓글입니다

  7. 나는 2012.03.17 17:43

    그 정도 가지고서 뭘요.
    나는 옆집(아프트) 아저씨한테 인사했더니, 내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더니, 이 집 딸인가요??
    내 나이 45살 때죠.
    지금도 계속 중...50을 넘었지만,,
    에피소드가 얼마나 많은지 책을 써도 될겁니다. ^^

  8. ㅠㅠ 2012.03.17 20:15

    저보단 낫네요
    전 20대후반인데 밖에서 계속 아줌마 소리듣고사네요..광고전화오는데 맨날 목소리듣고는 사모님 사모님하고..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요즘 결혼 평균연령이 28살이고 30넘어서도 엄청 많이하는데

    그리고 40대중후반아줌마가 그러니..그러면 내가 아줌마면 자긴 할머니지..

  9. 2012.03.18 00:56

    비밀댓글입니다

  10. 프하하 2012.03.18 03:55

    자격지심이네요
    본인이 20대 중반인데 그랬다고 해봐요 이렇게
    글 쓸정도로 기분이 나빴을까요
    글구 얼굴보니 학생이 아닌데 내가 학생이라고 해서 기분나빴겟구나 생각해서 그런걸 수 있는데 쫌 오바하시네요

  11. 허헉 2012.03.19 10:26

    학줌마!!

  12. 맘짱뽀기 2012.03.31 23:42

    아주머니가 님보고 학생이라 해서 미안한 마음에 한말 같은데 기분나쁘게 받아 들이셨네요 평소에 나이가 들어가면서 많이 늙어버렸다고 스스로 자책하는게 아닌가 쉽네요

  13. 맘짱뽀기 2012.03.31 23:43

    아주머니가 님보고 학생이라 해서 미안한 마음에 한말 같은데 기분나쁘게 받아 들이셨네요 평소에 나이가 들어가면서 많이 늙어버렸다고 스스로 자책하는게 아닌가 쉽네요

  14. 검토와 더불어 환상적인 문서의 이러한 종류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완전히 매료 느낌! 근간 그런 종류 같은 것들을 보관.

  15. BlogIcon eta sigma delta site 2012.05.29 11:32

    난 니가는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기사 또는 블로그 게시물이 자신을 도울 수 모색. 거대한는 실용적인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16. BlogIcon expedia coupons for flights 2012.05.29 11:34

    이런 종류의 게시물을 드러내기 위해 감사를 드려 야지 이것은 정말 놀랄만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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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의 지인들 대부분은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 친구는 물론 친한 동료들도 거의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예전보다 관심대화나 모임이 줄어들어 자신만의 취미활동을 즐기거나 일에 더 집중하기도 하고 노처녀라 자신의 관리에도 시간과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결혼한 그녀들보다 여유 있는(?) 싱글이라 좀 더 시크하고 감각적인 패션과 스타일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동창모임이나 지인 모임에서 남다른 스타일로 개성을 부각하면 결혼한 동창이나 지인들은 싱글이라 나이보다 동안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자유롭고 여유 있어 보여 너무 부럽다고 말한다. 순간 뿌듯해지고 기분도 좋은데 10분 정도 지나면 바로 그 기분 사라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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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정도 지나면 싱글(노처녀)을 점점 할말 없게 만드는 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결혼한 그녀들은 아이들 대화로 각자 자신의 아이들의 사소한 일상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학교생활, 학부모입장 등등 결혼한 사람들만 서로 교감되는 대화로 맞장구를 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그 대화는 마지막 자리를 뜨는 순간까지 이어진다.

가끔은 남편, 시댁 이야기를 할때는 조금은 대화에 끼어들면서 맞장구도 쳐주고 상황에 따라 조언도 해주기도 하는데 자녀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상황이 된다. 그리고 한국의 열열 엄마의 전형적인 모습들을 동창모임이나 지인모임에서 보게 된다.

휴........

이미지 사진

이때 노처녀는 열심히 안주(밥)를 먹으면서 가끔씩 미소를 보내며 열심히 듣고 있다는 증거(?)를 보내는데 말이라도 많이 하면 소화도 되건만 조용히 먹기만 하니 배만 부르게 된다..... 그러다보니 답답해지고 대화는 지루해지는데 자꾸 시계를 보며 집에 빨리 가고 싶게 만든다.

당연하지 않겠는가?

자녀가 없는 싱글이 뭘 알아야지 대화에 끼어들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데 할 말도 없고 지루한 시간만 보내며 어색한 미소와 어정쩡한 표정과 에드립으로 최대한 대화에 참여하고자 노력하는데 갑자기 싱글이 화제를 돌리면 순간(단 5분)은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그녀들은 가족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ㅋㅋ

그래서 노처녀는 일에서 만난 싱글이나 지인(동료)과의 만남을 즐겨하기는 하나 나이 어린 싱글들과는 서로의 코드가 맞지 않을 수도 있고 직장 동료 모임도 역시 결혼한 사람들이 많으면 결국 나중엔 가족이야기(특히 아이들 대화)가 주 대화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말 많은 노처녀도 모임에 나가면 아이들 대화에 조용한 그녀가 되는데 어찌하겠는가?...ㅋㅋ 그래도 그녀들의 결혼 생활 그리고 아이들 이야기까지 대화가 지루해도 보고 싶은 친구와 지인을 만나는 시간은 소중하다.

억울하면 결혼해서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들어야 하는데...ㅋㅋ 근데 이상하게 어렵다는 것. 그래도 가끔 노처녀 친구나 동료에게 할말 있게 흥미 있는 대화를 유도해주는 그녀들이 있으면 얼마나 고마운지 갑자기 배려(?)있는 그녀가 모임을 즐겁게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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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2.03.11 08:52

    여자들 모이면 아이들 이야기 많이 하지요.ㅎㅎㅎ

    얼른 좋은 사람 만나시길....

  2. BlogIcon 신기한별 2012.03.11 11:38 신고

    오늘도 다녀갑니다. 남은 연휴 알차게 보내세여~

  3. 이야기 2012.03.11 12:16

    결혼7년 넘어가는데, 애기 없어서 애기 이야기 나오면 어색해하는 기혼자도 꽤 있다는 사실...

  4. BlogIcon 의리형 2012.03.11 17:44 신고

    뜬금없이 불러내서 술 한잔 할수 있는 친구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5. 잘보고 갑니다..

  6. 나도노처녀 2012.03.11 20:15

    격하게 공감해요. 근데 전 다행이도 여자가 많은 직장만 다녀서 그런지 제또래 싱글들이 많아서^^그리고 정신연령이 어려 나보다 어린 싱글들하고도 대화가 잘되서 놀 친구들은 많아 심심하진 않아요. 근데 언제까지 갈지ㅠ.ㅠ

  7. BlogIcon 살구좋아 2012.03.11 21:26

    매일 애들에게 시달리고 애들때문에 힘든데 모임에까지 애들 얘기하는 찌질이들

  8. BlogIcon 살구좋아 2012.03.11 21:27

    매일 애들에게 시달리고 애들때문에 힘든데 모임에까지 애들 얘기하는 찌질이들

  9. 불쌍타 2012.03.11 21:55

    한마디로 애키우고 남편챙긴다고 자기만의 시간이 없으니..남편,자식 이야기만 계속하는 불쌍한 기혼녀들 ...남편들은 밖에서 가족이야기 안하는데...

  10. ㄷㅈㄱ 2012.03.11 23:25

    점차 싱글족이 더 많아지는 세상인데

  11. 2012.03.12 03:53

    오랜만에 만나는거면 몰라도 자주 만나는 사이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죠. 그리고 하루종일 집에서 애랑 남편만 보면 달리 할 얘기도 없으니. 위에 뭐 찌질이라 한 놈은 넌 군대 안 간 애 앞에선 찌질하게 군대얘기하지 마라. ㅡㅡ^

  12. .... 2012.03.12 08:47

    맨날 자식자랑, 시댁욕, 남편자랑&욕...왜 저렇게 사나 싶어서...
    너도 할일을 좀 찾아~
    라고 말하게 되던데...

  13. 공감 2012.05.27 11:22

    오랜만에 동창들이랑 만났는데, 출산한 1인 때문에 육아얘기만 듣다 왔다는.. 나머지 친구들은 모두 미혼이였는데, 걔가 하도 열성적으로 말해서, 서로 안부얘기도 많이 못하고, 관심없는 육아 얘기 맞장구 치다 왔어요.
    대화 화제 선택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나 센스의 문제일 텐데 말이죠. 그런 얘기는 아기 가진 사람들이랑 얘기하면 될 것을.. 기혼자까지는 이질감을 못 느끼겠는데, 아기 낳고 전업주부로 된 사람들은 좀 이기적이고 맹목적으로 되는 것 같아요. 자기 가족만 보인다고 해야 하나..

  14. . 2012.05.27 11:28

    전업주부들 보면, 아기, 쇼핑 등 빼고는 다른 화제에 전혀 관심도 없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불쌍하기도 하고, 나도 나중에 애기 낳고 일 그만 두면 저렇게 될까 무섭기도 하던데..
    나중엔 남편들이 그러겠죠. 집 사람이랑은 대화가 안되..
    그런 말 하는 남자들 십분 공감되더 이다..

  15. BlogIcon student health insurance osu 2012.05.29 13:43

    나는 이미 몇 시간 동안 그 주제에 말씀 드렸어요. 이미 몇 관련된 시간 동안 조사하고 항상 흥미로운 것으로 귀하의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건배.


  16. 리뷰와 함께 쓰기까지 끝내 이러한 유형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전적으로 인상적! 도착 이런 종류의 같은 제품을 계속 진행합니다.

  17. BlogIcon women lingerie 2012.06.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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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직장에서나 협력업체 등등에서 까다롭고 같이 일을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좀 더 부드럽게 웃으면서 일하면 좋은데 깐깐하고 신경질적으로 따지면서 상대방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부담스러움을 주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서기 싫어지고 업무에 있어서도 피곤함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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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직장생활이 경쟁이고 자신의 능력을 위해 거침없이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빡빡하고 차갑게 업무를 하는 동료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를 무겁게 하고 일에 의욕도 감소되면서 직장생활이 피곤해진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피곤한 사람이 갑자기 미소 지으며 부드럽게 변했다면 어떤 이유로 변화한 것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신변에 새롭고 기분 좋은 결정적인 사건(?)이  생기면서 스타일에도 변화가 와 주위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 한 예로 일로 알게 된 그녀의 변신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녀를 볼 때마다 늘 쌀쌀맞고 미소조차 볼 수 없을 정도로 카리스마가 지나쳐 불편함을 줄 정도였으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조차 그녀를 무서워했고 같이 일하면서도 까다로움에 직장생활을 힘들게 했던 그녀였다. 거의 웃는 얼굴도 보기 힘들었고 동료나 부하직원의 작은 실수에도 냉정하고 거침없이 자주 화를 냈는데 그때마다 사무실 분위기는 싸늘해지고 주위 동료들은 “노처녀 히스테리야 참자” 라고 말이 나왔을 만큼 심했다고 했다. 그래도 그녀는 일만큼은 정확하고 꼼꼼한 그녀라 무시도 할 수 없는 업무능력에 그저 실수만 하지 않기를 그리고 매순간 긴장감으로 그녀와 같이 일할 수밖에 없다고 동료들이 말하기도 했는데 직접 그녀의 무서운(?) 카리스마를 겪기도 했었다.

그런데 쌀쌀맞고 가까이 다가서기 두려운 존재였던 그녀가 몇 달 만에 본 그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놀라게 되었다. 그녀의 스타일과 이미지가 변했는데 일단 라식수술로 차가운 은색 안경테를 벗었고 색조 화장을 하지 않는 그녀가 가볍게 메이크업을 했다. 또한 그녀를 만나 대화를 하면 업무적인 이야기 외 절대 사적인 질문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는데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상대방의 안부나 사적인 질문을 하면서 붙임성 있는 그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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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당황도 하고 놀랍기도 했는데 확실히 그녀가 변했다는 증거로 미소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배려있는 그녀로 명랑해졌다는 것이다.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알고 보니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그녀와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말을 해주었다^^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면서 점점 그녀가 웃는 날이 많아졌다고 한다. 업무에서도 예전처럼 까다롭거나 신경질적인 표현이 감소되었고 늘 늦게 까지 업무를 했었지만 최근에는 딱딱한 옷차림에서 이젠 여성스럽고 가끔은 러블리한 패션이 어색할 만큼 그녀의 변신만큼 퇴근도 빨라진 그녀의 변화에 놀라기도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주위에서 그녀의 변화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변한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을 하는데 직접 그녀를 만나보니 예전과 많이 부드러워졌고 융통성(?)있는 업무 그리고 미소와 밝게 웃는 모습은 그 동안 ‘불편하고 까다로운 그녀였던가’ 할 정도로 많이 변화 것은 분명했다. 쌀쌀맞고 까다로운 노처녀도 웃게 하는 비밀은 사랑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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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샘이깊은물 2012.02.25 08:43

    사랑하면 예뻐진다는 옛말이 맞나봐요.
    그렇게 확 달라지지요.^^

  2. BlogIcon delta sierra wine 2012.05.31 16:50

    이 테마는 내가 실제로 오늘 한동안 연구되는 한 가지이며, 현재의 인식은 환상적이다. 이러한 특정 정보를 공유를 위해 감사드립니다.

  3. BlogIcon american airways airline 2012.05.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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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결혼시기를 훌쩍 넘긴 노처녀들을 주위에서 많이 만나게 된다. 물론 직장에서도 만날 수도 있지만 친구들 사이에도 몇 명 있기도 하는데 결혼 못한 이유들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을 좋아해 능력을 인정받고 사회적으로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고 일에 대한 열정으로 결혼시기를 놓친 그녀도 있었으며 가슴 아픈 연애 경험으로 결혼이 두려워 연애조차 하기 싫은 그녀도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유가 어쨌든 노처녀들은 자신만의 생활에 만족하며 일과 취미생활을 즐기는데 의외로 외롭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가끔씩 불편을 느낀다고 하는데 노처녀를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이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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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을 못했는지 따지고 싶어 하며 이유를 들어보고 싶은 호기심 많은 사람들 때문에 가끔은 사람들이 많은 모임이나 각종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는데 특히 결혼한 친구들 모임은 더욱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에서 만난 유부녀들과의 만남에서는 그래도 일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 지루하지는 않지만 결혼한 동창들과의 만남에서는 여지없이 나오는 대화는 가족 이야기들 뿐!

그녀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주제는 시댁에 대한 불만으로 한번 시작하면 줄줄이 이어지는 릴레이 토크쇼를 보는 듯 각자가 시댁에 대한 불만을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털어 놓는다. 그러면 서로가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운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푼다. 시댁이야기까지는 노처녀는 조금은 공감하면서 친구들의 시댁과의 어려움을 이해하기도 한다.

두 번째는 아이들 이야기이다.

의외로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조심스럽게 생각하는데 아마도 친구들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고 싶지 않은지 주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로 역시 서로가 교감하며 조언이나 정보를 얻는다. 아이들의 사교육문제나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 그리고 아이들의 발달과정 등등 대화 내용 중 절반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분야로 정말 노처녀는 끼어들 수 없는 어려운 대화(?)이다.

즉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만 솔깃한 내용이나 정보, 용어로 분명 한국 사람이고 친구인데 거의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에 왕따 당하는 기분이라는 것이다. 평소 직장에서는 말도 잘하고 의견과 주장이 많았던 그녀라도 유부녀들의 만남 앞에서는 바로 소심녀가 되면서 말수가 적어지게 만들게 한다.

어쩌다 친구 한명이 말 없는 노처녀 친구에게 미안했는지 한마디 툭 던진다.

“잘 지냈어? 요즘 만나는 사람 없어” 또는

“ 싱글이니깐 역시 스타일이 우리랑 달라. 나도 결혼 안 했으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입고 싶은 옷도 입는데 정말 네가 부럽다” 하며 잠시 관심을 보이는 듯 하지만 바로 다시 각각의 가족사 이야기들로 외면!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대화에 낄 수 없는 상황에 곤욕스럽게 하는데 그래서 결혼한 친구들 모임에 정말이지 나오고 싶지 않게 만든다. 결혼 전에는 친구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먼저 관심을 보여주었는데 이젠, 더 이상 노처녀 친구가 관심대상이 아니며 결혼 한 친구끼리 더 많은 대화와 공감으로 무관심한 친구가 되어 간다.

동창인 친구들은 결혼 전에는 다름 스타일을 강조하며 도도한 패션을 거침없이 보여주었는데 어느 덧 아줌마가 되면서 스타일도 변화고 말수가 적었던 친구조차 언변의 마술사로 변했는지 파워풀한 대화를 리드하는 것을 보니 역시 아줌마의 힘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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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보다 이렇게 강해진 친구들 사이에 싱글녀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조용히 음식을 먹거나 쓸쓸하게 술잔만 비우게 하는데 이때가 노처녀 입장은 소외당하는 기분이며 그 자리를 피하고 싶게 만든다는 것이다. 노처녀 친구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좋을 텐데 대화가 안 통하나 보다...

억울하면 결혼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말하는데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가? 그럼 소개팅을 적극적으로 해주던가!...^^

하지만 그녀들, 마지막에 노처녀에게 툭 던지는 말은 싱글보다 바쁘다고 말하고 싱글보다 오히려 외롭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도대체 뭘까?.....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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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잎사랑 2011.11.04 12:59

    아~ 진짜 공감해요! 저는 아직 서른도 안됐는데 주위에 결혼한 애들 보면, 거의 집에서 나오질 못해요.
    어쩌다 나와도 싱글 친구들과 거의 공감대가 형성도 안되고 대화도 안 통한다는ㅠㅠㅠㅠㅠ
    특히나 아기가 있으면 더 그렇죠. 아기 때문에 고생한다는 수다를 늘어놓는데... 싱글인 여자애들은 왜 자기 불쌍하다는 식으로 저런 이야기만 할까? 속으로 생각하고 측은하게 여기지만 썩 기분이 좋진 않아요. 나라면 존심 상해서라도 고생한 이야기는 안할텐데... 또 식당이나 카페에서나 시시때때로 남편과 통화를 자주 해줘야하고 외출한지 3시간 정도 지나면 가봐야한다고 일어서고...
    아직은 주위에 싱글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불편하진 않지만 뭔가 유부녀가 되면 제약이 많구나... 하고 느끼면서 두려운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3. NEBIL 2011.11.04 13:47

    친구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친구라고 부를 수는 있겠지만, 싱글은 싱글나름대로의 가치관이 있고 기혼은 기혼 나름대로의 가치관이 있기 때문에 친구라고 부르기가 점점 어려워지죠. 싱글은 싱글 나름대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4. 후아 2011.11.04 13:54

    30대초반 남자입니다. 흔히 말하는 결혼적령기죠. 결혼하고 싶고 독신으로 살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이사람이다"싶은 사람이 없다면 안할생각입니다. 결혼은 다아시겠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고 사랑이며 책임을 다하는게 기본이라고 봐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해야하는거죠. 아이때문에 배우자때문에라고 탓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 바랍니다. 그토록 좋았으니 결혼했고 애도 갖은것 아닌가요?
    잠깐 되돌아볼까요?
    고등학교땐 대학만가면 좋을거 같고..대학가면 취업만하면 좋을거 같고..결혼 전엔 결혼하면 더 좋을거 같은거 아닌가요? 또한 돈만 많이 벌면?
    취업하면 일단 기쁘지만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함께 오고..돈 역시 많이 벌면 그에 따라 책임 등이 따르게 되죠.
    행복은 사실 그렇게 멀리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면서 행복을 찾아가시길~

    • 오마이갓 2011.11.24 20:30

      결혼한다고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고, 싱글이라 불행한 것도 아니데,,,,,,다들 결혼결혼....자기 인생의 선택이고 삶의
      방법중 하나인데 말이죠.

  5. qwerqer 2011.11.04 17:07

    친구중 가정주부나 파트타임 일하는친구는일보다 가정이 먼저기 때문에 자꾸 카톡으로 시댁 흉보기, 남편 흉보기, 육아 이야기... 전 이런 이야기 공감도안가고 듣기도 싫거든요.... 그게 기혼자와 미혼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근데 한 친구는 직장맘이예요. 그래서 가족 애기보다는 회사 애기를 많이 해서 저랑은 잘 어울리네요...

    • win 2011.11.05 01:52

      네,,,제 생각에도 직장맘들은 말이 통하네요..아무래도 관심이 가정에만 국한되지 않기때문인게죠.

  6. alic 2011.11.04 19:21

    저도 여름에 고등학교 동창(전업주부)를 오랜만에 만났는데,,정말 깨는것은,,제 몸매를 훑어보고 "너 몸 예쁘다.."<--(아기를 안났기때문..)이렇게 얘기하면서 네가 성공?한것은 결혼을 하지 않았기때문이다..라고 하질않나..마지막엔 (제가 그냥 밥 사주기로 했거든요..)계산대앞에 서서 지갑을 여니 옆에 착~달라붙어서 제 지갑을 들여다 보는 행위까지 하더라구요.. 헐...
    물론 제대로 된 워킹맘들이나 주부들..이렇지 않다고 하던데,,,제가 볼땐 이 친구...한심하기도 하고 소름이 쫙~~끼쳤습니다.허긴...그래도 같이 사는 사람도 있을터인데.....ㅡㅡ;; 저라면 같이 못삽니다..이런 배우자..무서운 유부녀...싱글들은 모두들 이런 짝 만나지마시고 좋은 소울메이트들 만나시기를....

    • dla 2011.11.04 21:38

      너 몸 예쁘다" 는 돌려 말한 것으로 보이는데...

      여지까지 결혼도 안하고 뭐했냐는 뜻인데

      이것저것 꼼꼼히 꾸미고 등장했나 본데...

      결혼도 안하고 사는데 어떻게 사는가 해서

      지갑을 들여다 본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한심하다니...

      님이 한심한 것 같은데...

    • 미야 2011.11.05 01:47

      dla님하~~이거 당신 인가보오??ㅋ~남이야 결혼을 했든 안했든간에..자격지심 많으니까 살펴보러 나왔지..그렇게 적극적으로 살피는게 정상인지..일부 몰지각한 아줌마들때문에 다른 아줌마들까지 욕 얻어먹습니다...참고로 난 직장생활 잘하는 주부요~~
      비뚤어진 맘 곱게 쓰세요..한심한 아줌마 같으니..

    • 체리 2011.11.05 06:01

      님을 시기하는것 같네용...

  7. 체리 2011.11.05 04:42

    공감100배^^;; 자식자랑 시집식구들 욕 유부녀들을 만나면 항상 듣게 되는 미혼녀는 공감할수 없는 얘기에 제가 관심있는 여행, 패션, 일 에 대한 대화를 하면 지자랑 하나~하고 고깝게 여기는 통에 도저히 유뷰녀들하고는 어울리고 싶지가 않더라구용^^;;; 물론 서로 그런거겟지만.... 그리고 사실 결혼하면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것이기 때문에 이해는 갑니다...

  8. 글쎄 2011.11.05 04:57

    시집안갔다고 들들 볶는 기혼친구라면 잘못된거지만,,결혼한 친구들 비슷한 화젯거리로 이야기 나누는게 그렇게 불편하신지,,흠,,,, 그렇다면,,,비슷한 화젯거리의 싱글친구들끼리 모임 만드시면 되죠,,,굳이 결혼한 친구들끼리 아이 얘기 시댁 얘기하는거 낮춰보고 아줌마들 쯧쯧쯧 하는거,,,좀 별로인 태도인거 같은데요,,

  9.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11.05 07:57

    공감합니다
    좋은 글 향기에 쉼도 얻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10. 시엘 2011.11.05 08:24

    아무래도 그렇죠. 딱히 의도하지 않아도 주된 관심사가 그런 거다 보니...

  11. 수박 2011.11.05 08:27

    제 생각엔,
    꼭 유부녀 노처녀 문제라서가 아니라
    아줌마들 모임에 총각 한 명 있다면 바로 장난감인데 가고 싶겠습니까..
    아저씨들 모임에 총각 한 명 있다면 바로 시다바리인데 가고 싶겠습니까....
    처녀들만 있는데 아줌마 한 명 있다면 분위기 적응이 힘든데 가고 싶겠습니까...
    비슷한 사람들 가득 있는데 그 중에 다른 한 명 있다면
    적응이 쉽지 않아서 슬슬 안나오게 되더라구요.

  12. 유지영 2011.11.05 08:28

    제가 미국에서 생활하고 미국맘들과 어울려서 그런지... 대부분 개인적은 가정사는 애기를 안하고 주로 아이들 교육/생활애기들뿐이라..불평불만 애기도 별로 안하고 ...결혼후 싱글친구들과 멀어지는 이유가 아무래도 공감대 형성이 적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와 집에만 있으니 애기거리가 한정되어있고..아이하고만 지내니까 아이애기뿐 ㅠㅠ 근데 그런 애기들을 자기애기처럼 기뻐하고 슬퍼하고 잘 들어주고 호흥해주는 친구들은 대부분 같은 주부들이거든요..ㅠㅠ 그들도 아이가 있고 겪은 일이라 진심으로 들어주고 충고해주고 아이를 자기 아이처다보는 눈처럼 쳐다봐주고 관심써주거든요. 만날 약속에 조금 늦더라도 아이가 있기때문에 얼마나 오는데 힘들었을까 늦어도 괜찮아하고 오히려 아이데리고 나와서 힘들었다는 말 더 해주고 이해해주기 때문이죠..싱글친구들이 대부분 안색부터 바뀌는데 -.-;아이때문에 늦을수도 있다는걸 이해를 못하더라구요..그럼 왜 일찍 일어나 준비하지 그랬냐고 하는데- 아이한번 낳아보라구요ㅠㅠ 말해주고 싶은적 많았어용/. 패션에서부터 차이가 나긴하죠^^ 그래도 전 싱글친구들이 다 제 절친들이라 없으면 안돼는 존재들이랍니다. 저도 그래서 제 가족/아이 애기보다(물어보지 않는한) 제 친구의 관심사쪽으로 더 애기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편이랍니다. 세상사는 애기도 싱글 친구들을 통해 듣구요..요새 여러가지 트랜드라던가 그런거 알수도 있고...^^ 다만 제 아이와 같은 또래가 있는 엄마들과 더 자주만나게 되더라구요 아이때문에라도. 통하는 대화주제보단 같이 다닐때 서로를 이해할수있기때문이지요. 싱글끼리 걸어 10분이면 갈수있는거리를 아이와 가느라 한시간 걸릴때.. 싱글 친구들은 이해를 못하는데 엄마끼리라면 중간에 쉬다갈까? 기저기 가느라 공중화장실 찾아다녀 시간이 지체되도 이해를 더 잘 해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 기저귀 가방에 깜박하고 안가져온 것들이 다른 엄마들 가방에선 척척 말 안해도 제가 필요하다고 느낄때 꺼내서 주더라구요 ㅋㅋ 엄마들 싱글 친구들 다 좋아요^^ 근데 아이낳이전 연애전/결혼전부터 알고지냈던 제 소중한 싱글친구들 잃고싶지 않아 저도 노력한답니다^^

  13. 알리 2011.11.05 08:57

    아주 공감! 거기에다 시간되면 남편 자녀 땜에 일찍 집에 가야한다는 엄마들...그들과 노처녀의 시간은 다른데 말입니다.^^

  14. p,j,w 2011.11.07 21:44

    결혼해봐야 뭐없어요...특히여자들은 결혼하면 오히려 애낳고 뒤치닥거리하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정신없죠...아이들이 또다른 행복을 주기도하지만 싱글일때가 마냥 부럽기도하죠..그래서 싱글족을 보면 뻔한얘기하게되죠..왜결혼안해?? 결혼이 그렇게 좋으면 두번씩들 하지말이죠 ㅋㅋㅋ

  15. 주부 2011.11.08 18:34

    공감이 되기도 하고 좀 씁쓸하기도 한 이야기네요. ^^;
    저도 싱글 시절엔 아줌마들의 수다가 한심스러워보였던 1인이지만, 지금은 그렇게라도 해야 사는구나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싱글시절의 대화가 과연 더 수준 높은 이야기일까요?
    주로 직장생활에서의 애환, 일의 정보교환, 영화와 패션 이야기, 화장품, 그리고 연애이야기가 싱글의 주제인데요,
    주부들의 직장생활은 결혼생활이니까 당연히 상사인 시댁 흉을 보는거고(회사 상사 뒷담화는 아무렇지도 않고 시어른들 뒷담화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둘 다 대놓고 말 못해서 속병난건데요), 아이 교육이야기는 그야말로 중요한 정보교환 행위이죠.
    영화와 패션, 화장품은 경제적 상황이 좋으면 처녀같이 누릴수 있지만, 아무래도 아이들 위주로 사다보면 자기옷도 잘 못사입지요(직장맘은 예외).
    싱글들이 남친 이야기하는게 정상이라면 아줌마들이 남편이야기하는것도 정상이지요.

    물론 싱글들은 이해하기 힘든 게 당연하니까 저도 싱글 친구를 만날 때는 아주 친한 친구들 몇명 빼고는 가급적 시댁 이야기는 안 합니다. 하소연도 한두번이죠. ㅎㅎ

    아~ 이렇게 말하는 저도 스타일리시한 옷을 입고 우아하게 미소지으며 나직한 목소리로 말하는 여자로 나이 먹고 싶었답니다. 에효 ^^

    • 캣피플 2011.11.09 21:09

      문제는 싱글들의 뻔한 얘기...주부들의 일상적인 그저그런 얘기가 아니라,,,하소연도 들어줄만 하네요..문제는 싱글들을 참...피곤하게 한다는거..그거랍니다.^^;;다들 그렇지는 않지만서도,,가만히 냅두질 않죠?? 아마??요즘에 저또한 시달리고 있어 지겨워죽겠습니다.

  16. 텐더롤 2011.11.11 00:35

    저는 관심사가 다른것보다도...... 그 뭐랄까...... 아줌마들 특유의 그 이기적인(?) 생각이랄까 좀 그런게 싫어요. 뭐든지 내 가족, 내 아이위주 ..... 정말, 언제, 어디서나, 내 아이만 생각하지요. 심지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길 바라고... 엄마니까 당연하다 싶으면서도.................................좀 그렇습니다.

    • 오마이갓 2011.11.24 20:26

      저도 정말 공감해요. 세상의 중심이 자기 가족, 가족끼리 있을 때야 당연하지만, 손님 초대하면 손님 생각도 해야지, 자기 가족식대로 막........좀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음. 특히 애 낳으면.

  17. zz 2012.01.18 21:27

    직업상 미혼 친구들이 다수라 다행이라고 할까.. 결혼한 친구들과 만나면 아무래도 피곤하지요. 끝없는 시댁 험담에 아이 이야기에 남편 자랑에 끝에 가서는 넌 왜 결혼 안하냐는 참견까지. 아이 이야기나 남편 자랑은 그나마 들어줄 만 한데, 끝도 없이 이어지는 시댁 험담을 듣고 있으면 그런 사람들과 피가 이어진 남편, 자식하고는 어떻게 한집안에서 살 수 있을까 물어보고 싶어진다는... 특히 시누이 입장이면서 며느리 입장인 경우일때 시댁 욕 하고 시누이 욕하는 거 듣고 있으면 어쩔 땐 그냥 웃겨요 ㅋㅋㅋ

  18. BlogIcon SharkBite Fittings 2012.03.31 09:08

    참 제가 다 난감하네요. 이런걸 올려놓으시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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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결혼 적령기라는 것이 무더지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을 서둘러 하기보다는 자신의 일과 생활을 즐기기 위해 최대한 결혼을 미루는 사람도 볼 수 있으며 결혼 상대자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그날을 맞게 되기도 한다. 노처녀, 노총각에게 결혼 못한 이유가 어떻든 주위 사람들의 시선은 따갑고 불편한데 그들에게 이런 저런 말들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래서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우울하게 만들기도 한다.

노처녀,노총각들이 듣기 싫은 말들은

“ 왜 결혼 못 했어요 ”
“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니에요? ”
“ 결혼하면 다 똑 같은 사람인데 적당히 괜찮으면 결혼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데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어 결혼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나이 들었다고 적당히 결혼하고 싶지도 않은데 사람들은 나이 들었으니깐 대충 서로 문제가 없다면 결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대충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눈이 높아서도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걱정한다는 표현인지 아니면 비꼬는 것인지 은근히 불편한 느낌을 받는다고 노처녀, 노총각들은 말한다.

물론 모든 이들이 상처를 주는 말만 하지는 않는다. 생각지도 못한 지인들의 말 한마디에 따라 하루 종일 기분 좋고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듣기 좋은 말도 있다는 것. 가끔은 기분 좋은 말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특히 노처녀들이 가장 듣기 좋은 말들이 있다고 한다.
노처녀 3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인 커리어 우먼 그녀들에게 들어 본 기분 좋은 말들을 들어 보자.

정말 동안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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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은 노처녀일수록 사람들에게 듣는 최고의 한마디는 “정말 동안이시네요“라는 말이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못한 것도 서러운데 ”나이 들었다“라는 말은 치명적이다. 그런데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라며 생각보다 어려 보여 정말 동안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녀들의 얼굴빛은 달라지며 부드럽고 환하게 미소를 보여주면서 기분파라면 당장 커피, 밥, 술값까지도 내고 싶을 정도로 그녀들에게 최고의 찬사의 말이 된다. 그 만큼 노처녀에게 동안이라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라는 것.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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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몇 년은 젊게 보이게 하는 것이 코디의 마력이다. 분명 나잇대는 ‘아줌마‘ 소리를 듣는 나이인데 사람들에게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어요” 라고 듣는다면 조용히 화장실에게 미소를 짓게 할 정도로 기분 좋은 말이다.

노처녀이지만 나이 들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그리고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고 꾸준히 관리한 결과 30대 후반이나 많게는 40대 초반인데도 20대 못지않은 스타일로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감각을 유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내심 흐뭇하고 미소를 짓게 되며 더욱 자신감을 얻는다.

남자친구가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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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능력 있는 커리어를 보여주는 노처녀, 성격도 좋고 외모도 호감을 주는 형이지만 미혼, 노처녀이지만 매력 있는 그녀가 당연히 남자친구가 많은 거라는 말을 듣는 것에 그녀는 기분 좋아진다. 이유는 나이가 많은 노처녀이지만 그 만큼 여성으로서 매력이 있다는 증거로 ‘나이도 많고 매력도 없어 남자친구도 없을 것 같은 노처녀다’ 라는 느낌보다 결혼은 안했지만 분명 남자친구는 있어 자신의 생활과 일그리고 연애를 즐기는 노처녀라고 생각해 주는 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여자로서 매력을 잃지 않았다는 생각에 노처녀의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만들게 한다.

노처녀, 그녀들에게 들은 말은 기분 좋게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정말 그녀들의 매력을 표현해 주는 말로 하루 종일 미소를 짓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 왜 결혼 못 했어요 ” 또는 “ 눈 좀 낮추어야 결혼해요 “ 라는 말보다 확실히 그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만들게 해 자신감을 주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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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6 08:43

    비밀댓글입니다

  2. 강춘 2011.10.16 09:20

    남녀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말들입니다
    언젠가 나이 좀 여성문우에게
    '얼굴 참 좋아졌네' 했다가
    한참을 삐져서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ㅎ

  3. BlogIcon basecom 2011.10.16 20:33

    적절한 칭찬 잘 배우고갑니다 ^^

  4. 노처녀 2011.10.16 23:13

    안 간 것이 아니라, 못 간 것이라고 할까봐,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닐까?^^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두려움이 엄습해지는.^^ 50이 넘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노처녀가 있다면, 눈이 높아도 될 자격증을 드리겠습니다.^^

  5. BlogIcon 라이프대구 2011.10.17 06:45

    말한마디라도 기분좋게 건네는게 좋겠죠. ㅎㅎㅎ

  6. 아귀 2011.10.18 07:34

    뭐여..구라치다 걸리면 손목아지 잘리는거 안배웠냐?

  7. 별루일거 같은데.. 2011.10.21 14:48

    입에 발린 말로 들릴 거 같은데요.. 이사람 간사한데가 있네? 일단 이렇게 접고 보게 됨.. 글구 늙으면 늙은 거지.. 동안타령은 지겹지 않나요?? 아마 여자들 99퍼센트가 본인은 동안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임. 나머지 1퍼센트는 현실을 직시하는 정직한 사람일테고.

  8. BlogIcon die steel 2011.11.24 11:02


    Great thanks for sharing this article post.

  9. BlogIcon tempurpedic 2012.01.05 00:19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대충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눈이 높아서도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

  10. BlogIcon mattress for back pain 2012.01.2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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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쓰기, 연료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동료나 친구 또는 남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면서 기쁘다. 칭찬을 말해주는 상대방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데 그 만큼 칭찬은 상대방에게 친근감과 좋은 인상과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칭찬이라기보다는 우연히 상대방에게 듣는 기분 좋은 말이 있는데 인사성 말이든 진심이든 듣기 좋은 말을 들으면 내심 기뻐하고 때론 화장실에나 혼자 있는 장소에서 자신도 모르게 “ㅋㅋ“ 웃으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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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 졌네” 또는 “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라는 말을 특히 남자에게 들으면 여자는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자신의 상황(?)에게 최고의 칭찬이고 듣기 좋은 말로 미소가 떠나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사실 그녀들에게는 어쩌면 힘든 노력의 결과이며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은 반전의 모습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여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뒤에서 웃는 이유

“ 아가씨 ”

어디에서나 늘 ‘아줌마’ 라고 들었던 그녀, 결혼해서 편안한 옷차림과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그녀 그리고 어떤 그녀는 친구들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이지만 자신은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는 노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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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은 거리에서나 상황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아줌마’라고 자주 들었다. 결혼한 사람은 조금만 스타일에 무관심해지고 자신도 아줌마라고 생각해 당연히 듣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혼도 안 했는데 아줌마 소리를 듣는다면 크게 상심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흔적은 빗겨나지 않는 법,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나름 세련된 동안패션으로 관리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에게 자주 아줌마 소리를 듣는데 결혼한 사람이든 노처녀든 꾸준히 동안 스타일을 노력한 그녀들이 어쩌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가씨” 라는 소리는 들으면 그녀들 ‘어,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면 잠시 망설이다가 돌아서면 자신을 부른 것이라고 아는 순간, 그녀 정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달려간다. 그리고 아직도 “아가씨”라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그녀는 뒤에서 웃는다. “ 와우! 내가 아직 아가씨처럼 젊어 보이나 봐! ”

“ 어!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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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날씬해졌다는 말을 들은 그녀들. 혹시나 일(생활)이 힘들어 살이 빠진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을 받기도 한다. 그녀 물론, 다이어트를 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먹는 것을 줄이니 살이 빠졌다고 말하지만 그녀는 힘겨운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소식은 물론 열심히 남모르게 운동하고 특단조치로 어떤 그녀는 한약(양약) 다이어트로 투자와 눈물겨운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에게는 소식 식단이나 6시 이후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지만 그녀의 모든 일상은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투자이라는 것이다.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도 생기고 옷차림도 당당해진 그녀는 남자에게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다 ” 말을 들으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 슬며시 뒤에서 기쁨과 성공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 예뻐졌다. 무슨 좋은 일 있어 ”

어느 날부터 그녀의 피부가 너무 좋아졌는데 연예인이 티비에서 보여주는 물광 피부처럼 매끄럽고 반짝이는 그녀를 부러워하며 이유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너무 예뻐졌네 무슨 좋은 일이 있나” 하고 말 할 정도로 그녀의 변화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성공한 자신의 피부변화에 기뻐한다. 알고 보니 그녀는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각종 피부시술과 관리로 투자를 했던 것을 나중에 말한다. 아...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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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신을 위해 그리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투자를 한 그녀의 피부는 달랐고 예뻐졌다고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지 않으면 맑고 깨끗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데 즉 피부 관리를 받으면 일시적으로는 반짝이는 피부를 보여주지만 피부 관리 투자가 끝나면 예전의 피부상태가 된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금을 투자해 예쁜 피부를 보여주는 것도 그녀들의 노력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미소를 주는 그녀만큼 예쁘게 보일 수는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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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1.08.20 08:19

    여자들이 정말로 듣기 좋아하는 말이죠^^
    비 많이 오네요 휴가는 다녀오셨는지^^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19 신고

      여자들이 듣기 좋은 말이면서 숨겨진 비밀에 은근히 웃기도 합니다^^

  2. BlogIcon 리나루카스 2011.08.20 08:40

    <아가씨>라는 말을 특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
    만약 마음에 없는 말이었다면...여자는 뒤돌아서 웃지만 남자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며 웃습니다.^^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21 신고

      정말 당황스러운 상황도 있지요, 아가씨라고 불렀는데 다시보면 아니라고 생각해 당황했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었죠^^

  3. BlogIcon 카라 2011.08.20 11:38

    일단 이 세가지는 기억해두어야 할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 BlogIcon 머쉬룸M 2011.08.20 22:22 신고

      듣기 좋은 말은 어떤 상황이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 해주죠^^

  4. BlogIcon Masdar 2011.09.06 18:14

    저도 아이들 키울 때는 잊고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크니 요즘은 기억해 주더라구요...

  5. BlogIcon adjustable bed 2012.01.10 16:28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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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교육이 지루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남자의 일종의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교실에 대해 꽤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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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들이 자주 듣는 말은 “왜 결혼 안 해”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냐” “빨리 결혼해야 돼” 라는 말들을 늘 듣는다.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람들에게 결혼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 결혼하기 위해 소개팅을 열심히 하지만 노처녀는 소개팅마다 “이번에도 아니다” 라는 말을 하게 한다. 특히 이상형이 아닌 노총각과 소개팅하는 날 그녀들이 결혼생각은 커녕 연애조차 하기 싫게 만드는 그 남자 유형이 있다고 한다.

무조건 여자의 의견을 기다리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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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과 노처녀는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을 했을 것이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선택(?) 못 받았던 경험 또는 호감이 없는데 상대방은 호감을 표시하는 반응 그리고 연애도 많이 했던 경험 등 그동안 만남과 헤어짐에 익숙해졌다.이젠 소개팅이라는 것이 의무적인 행사(?)가 되었으며 어느 날은 나가고 싶지 않기도 하며 소개팅 자체가 지치기도 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소개팅에서 자신감도 상실해지기도 하는데 특히 여자보다 남자가 심하다. 남자의 결혼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능력 그리고 여자에게 호감형인가가 결혼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결혼시기가 지나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사람들의 편견으로 소심해져 간다.그래서 소개팅에서 점점 자신감을 보여주기보다 여자의 눈치를 살피고 소심해져 지나친 배려로 여자를 불편하게 하는데 몇몇 지인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짜증을 부르는 남자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소개팅에서 커피숍이나 밥을 먹으로 갈 때 당연히 여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것이 에티켓이며 배려이다. 하지만 여자가 결정을 못해 망설이면 남자가 리드하면 좋은데 끝까지 여자의 의견을 따른다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들 때 여자는 답답하다. 처음 소개팅 하는 날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너 번 데이트를 할 때에도 매번 모든 결정을 여자에게만 떠맡기고 반응을 기다리는 남자는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가 결정을 못 내릴 때 남자가 적극적으로 제안을 하고 리드하면서 그리고 새롭고 흥미 있는 장소를 소개해 주어 즐거운 데이트를 만들어 주길 바라는데 남자는 계속적으로 배려를 강조하고 싶은 남자로 보이고 싶은 건지 모르나 여자는 데이트가 피곤해 진다.

소심한 그 남자 결국 여자에게 소신도 없는 남자로 보여 연애하기 싫게 만들게 한다.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을 대놓고 말하는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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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남자와 반대인 하고 싶은 말을 아낌없이 말하는 남자도 여자를 등 돌리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서 그 동안 많은 연애와 소개팅으로 다양한 유형의 여자를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를 더 뻔뻔하고 듣고 싶지 않는 말까지 말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

소개팅 첫날부터 자신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묻는데 결국 첫 만남에서 빨리 결정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즉 자신에게 호감이 없으면 시간과 돈 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을 하는 것인데 여자 정말 그 남자가 뻔뻔하고 당황스럽다. 더욱 당황스럽게 하는 소개팅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스타일과 싫어하는 스타일을 거들먹거리며 대놓고 말하면서 특히 싫어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혹시 이런 스타일은 아니죠 ” 하며 여자를 자신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려는 남자에 대해 여자는 그 자리를 뜨고 싶게 만든다.

유부남보다 세련되지 않는 그 남자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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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의 패션은 점점 매력적이며 다양한 스타일과 멋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는 것에 관심과 투자를 한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도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좀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유부남인지 싱글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세련된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남자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개팅에서 만나는 그 남자, 물론 자신도 나이가 있으며 남자는 자신보다 더욱 나이가 있다.
그런데 주위 비슷한 나이의 유부남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패션또한 투자나 관리에 관심 없어 보이는 개성 없는 패션이다. 물론 대단한 패셔너블한 남자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 나이에 어울리는 능력 있어 보이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요즘의 남자의 패션인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와 관심도 없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남자가 센스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 남자의 생활습관이나 취미 등을 물어 보면 회사에서 집 그리고 집에서 회시 외 지인들과 어울림도 없으며 특별한 취미도 없다. 패션과 스타일. 취미 등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럼, 여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이 남자와 연애를 하면 지루할 뿐만 아니라 데이트는 늘 저렴한 장소에서 그리고 나이 많은 구두쇠 아저씨와 데이트는 하는 듯 한 분위기를 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사라지게 만든다고 한다.

- 노처녀 소개팅한 후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안 든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눈 좀 낮추는 것이 어때? 이러다가 결혼 못 한다” 또는 “ 자신의 나이를 생각해봐. 이제 가릴 것 없는 나이인데 대충 괜찮으면 결혼해. 결혼하면 특별한 남자 없다” 라는 말과 그래서 눈만 높은 노처녀라는 말을 들을 때 그녀들은 더이상 소개팅하고 싶지 않으며 소개팅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노처녀 그래도 좋아하고 싶은 남자와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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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리도리 2011.05.15 23:17

    노처녀가 괜히 노처녀겠어요?ㅎㅎㅎ
    이런 사고방식 때문에 결혼은커녕 연애도 못하는거에요
    남자는 생각보다 단순해요 얼굴좀 못나고 경제력떨어져도
    배려심있고 착하면 남자도 한번더 그여자를 뒤돌아보게됩니다
    이런마인드로 설사 결혼한다해도 제대로 살수나있을지 걱정되는군요ㅋ

  3. 흐흥 2011.05.15 23:17

    연애는 말이 필요 없어. 걍 꼴리면 질러 버려.. 연애는 언어화 하면 안 돼. 연애를 하려면 필이 중요하고 꼴려야해.. 언어화 시키다 보면 끝이 보이지 않는 이유가 나열 돼...

  4. aaa 2011.05.15 23:24

    오늘 소개팅했는데...
    남자는 면 바지에 면 남방 입고 오셨어요. 전 자켓만 안 걸쳤지 완전 정장 차림이였구요. 사실은 편하게 청바지 입고 가고 싶었는데 상대방이 편한 차림으로 나오니까 청바지 입고 올껄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그 분께 소개팅할때 청바지 입고 나오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구 물으니까 예의가 아니라고 대답하시더라구요^^;;; 전 잘 모르겠네요. 그 분 앞에서 뭐라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 옷차림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생각할 수 있는데 말이죠.

    • 후아 2011.05.16 01:43

      나이에 따라 옷차림도 다른거 같아요~
      저도 학생때는 캐주얼하게 입고 소개팅에 나갔지만
      직장인이 된 지금은 정장위주로 입습니다.
      한번은 상대여자가 트레이닝복(바지)를 입고나와 좀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소개팅 어지간히 하기싫었나봐요
      그 면바지남자 만나지마세요 ㅋㅋ

  5. 싱글은사회악 2011.05.16 00:40

    그냥 결혼하기 싫으니까 핑계대는거지 무슨 싫게 만든다니 어쩐다니 쓸데없는 합리화는ㅉㅉㅉ

    그냥 재지말고 혼자 살아요 어차피 안되는 건 안되는거니까

  6. 노천여 2011.05.16 01:01

    노처녀는 건드리면 안된다

    독이 든 성배와 같기 때문이다

  7. 상꼬맹이 2011.05.16 01:35

    흠.. 글쓴분이 노처녀시라면 ....

    왜 노처녀이신지 이해가 가는 글입니다

  8. 후아 2011.05.16 01:45

    본문글보면서 댓글이 꽤나 많이 달릴거 같았는데 역시나군요..
    여성의 시각에서 본 것이니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남성의 시각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1. 보통 남자들은 여자를 배려해서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물어봅니다. 무난한 파스타 같은걸로 예상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때로는 너무 미지근한 대답에 남자들도 답답합니다.
    리드를 하는건 어느정도 연애가 진전되었을때 가능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여자는 리드하면 안되나요? 왜 맨날 남자들한테만 기대는지..그것도 소개팅남한테..
    2. 싫어하는 스타일에 대해서야 남녀로 구별되는게 아니라 그사람의 성격같네요
    3. 어느정도로 최악의 패션을 가진 소개팅남을 만났는지 모르지만 남자들은 대개는 꾸미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습니다. 여자들이 쇼핑좋아하고 꾸미듯이 남자들은 자기를 치장하기보다는
    거울보면서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죠.
    옷 잘입고(옷많고) 꾸미는 남자들.. 주변에 여자가 많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세상에 완벽한 남자는 거의 없을겁니다.
    돈이 많다면 성격이 안좋을수있거나.. 성격이 좋으면 돈이 없거나..
    지식이 많지만 패션감각이 없거나... 여자들 또한 그렇지 않나요?
    여성분들~ 남자들에게 기대는건 좋지만 그만큼 당당해졌으면 좋겠네요~
    이리저리 재다가 노총각,노처녀로 늙기보다는 서로 부족하지만 서로를 채워가면서
    살아가는 즐거움과 어려움도 함께 나누는 것이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애랑은 달라요)

  9. 답다다워 2011.05.16 02:19

    과연 노처녀답다. 진짜 감탄했다. 아 그리고 노총각 연애하기 싫게 만드는 소개팅녀는 딱 하나다.

    못생긴 여자. 이래서 남자는 단순한가보다. 남자라고 왜 이쁜 여자랑 연애하고 싶지 않겠나? ㅋ

  10. dfsdf 2011.05.16 03:05

    2번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솔직히 남녀불구하고 배려심없고 4가지 없는 인간은 꺼려지죠

    그런데 나머지는.....

  11. 흐음 2011.05.16 03:34

    그냥 30대 여성의 일반적인 생각을 좀 더 임팩트있게 쓴 글 같은데요. 저런 예시가 "와 완전 싫다-"라기 보다는, 저런게 없었으면 좀 더 좋을텐데.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면 될 듯요. 남자분들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워워워워~ 난 이런 곳에서 남녀 편가르고 싸우는거 싫더라 ㅠ_ㅠ

  12. 음... 2011.05.16 08:24

    패션 부분은 할말 없는데, 앞의 두 가지는 주로 남자가 상대방이 맘에 안들때 하는 행동임..ㅋ

  13. 예언자 2011.05.16 10:11

    아직 철이 덜 든 분인 듯.

    책을 읽은 것도 없고 내면에 든 것도 없고...

    대한민국의 속물주의가 만들어 낸 전형적인 여성인 듯합니다.

  14. BlogIcon 11st zine 2011.05.16 18:17

    재밌는 글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5. TheFan 2011.05.17 15:02

    노처녀가 자기 주제 파악을 못하고 , 20대때 놀던 생각을 그대로 이렇게 글로 배설하는걸 보면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신기생전에서 예쁜 기생 여자한테 매달리는 파릇파릇한 재벌2세 남자를 보면서

    간접 오르가즘을 느끼는 노처녀들.......

    그러면서 여자는 나이먹어도 여자라고 되뇌이며,

    저런 사랑을 하고싶다며 자위하는 그 노처녀들이 이젠 무섭다......

  16. 여자 2011.05.18 08:50

    아 여자 망신... 이런 여자만 있는거 아님...결혼하기 힘들겠네요.

  17. 진실을 말하면 2011.06.18 11:35

    저렇게 따지는거, 남자들도 싫어 합니다

    피곤하게 하지말고, 그냥 노처녀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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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보다모해한마디 2017.03.05 12:38

    노처녀인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기준이 엄청 높네요!



이 세상 남녀에게 이상형을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 나오는 답변이 ‘예쁜 여자, 잘 생긴 남자’ 라고 말을 할 것이다. 20대에서는 어떤 답변이 나올지 알고도 질문을 하고 답변 또한 뻔 한 ‘예쁜 여자, 잘 생긴 남자’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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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예쁜 여자, 잘 생긴 남자 마다할 사람 없으며 성격이 까칠해도 일단 외모가 20대에는 연애에 있어 우선이다.

그렇다면 35세 직장인 노총각, 노처녀에게 같은 질문을 한다면 20대처럼 같은 답변이 나올까?

노처녀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20대에는 남자의 외모가 연애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했다고 한다. 20대에는 옆에 근사하고 잘 생긴 남자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영향도 있으며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단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30대, 그리고 일에 열중하다보면 결혼 시기를 놓쳐 30대 중반이 되니 남자의 이상형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이제는 남자의 외모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경제력 그리고 능력을 최우선으로 결혼상대자로 생각하며 외모보다 배려 있는 남자, 옷 잘 입는 센스 있는 남자에게 더 호감을 주게 된다고 한다.

그 만큼 여자가 나이가 들면서 잘 생긴 외모보다 그 남자의 내면과 능력을 중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남자도 그럴까?

직장인 노총각 몇 사람에게 같은 질문을 해봤는데 남자들의 똑같은 답변에 빵 터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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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질문한 것은 가장 기본적인 질문으로 “결혼하고 싶은 여자 스타일이 있어요”라는 질문이다.

그런데 모두가 똑같은 대답이 “예쁜 여자” 라고 말해서 다시 장난이 아닌 신중하게 말해달라고 했는데 역시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요” 라고 말한다.

웃음을 참고 다시 질문했다. “남자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여자 스타일은?”

그 남자들 “예쁜 여자가 귀엽죠”

다시 질문 “그럼 섹시한 여자“

그 남자들 “예쁜 여자가 섹시하지” 라고 말한다.

나는 참다 웃음이 빵 터지며 “뭐야 다 예쁜 여자란 말이에요? 너무 하잖아요. 착한여자도 있고 능력 있는 여자도 많은데 왜 다 예쁜 여자라고 해요” 하자

남자들이 이야기

“예쁜 여자는 귀엽기도 하고 때로 섹시해요. 성격이 나빠도 예쁘면 남자는 다 용서되는데.능력이요? 내가 벌면 되죠!”
하면서 모두들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

남자는 20대나 30대 그리고 그 이상의 결혼하지 않는 남자들이 나이가 들어도 예쁜 여자에 대한 환상과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바뀌지 않는 것인가?

그래서 또 물어봤다. 패션에 대해 관심이 있는 나는 마지막으로 질문을 했는데 그 남자의 답변.
“예쁜 여자이지만 옷도 못 입고 정말 촌스럽고 경제력도 없어요. 그리고 외모는 호감형은 아니지만 능력과 경제력이 남자보다 좋다면 어떤 여자를 선택할 거예요? 여자는 나이 들면 남자의 외모보다 능력과 경제력을 보거든요?”

그 남자들 끝까지 일편단심 예쁜 여자를 선택한다고 말한다. 물론 경제력도 있고 능력이 있으면 좋지만 자신보다 능력 있으면 이 나이에 좀 자존심이 상할 것 같다고 하며 이상하게 나이 들수록 어린 여자와 더 결혼하고 싶다는 말에 다시 빵 터졌다.

그래서 한마디 했다.

“그러니깐 장가를 못 갔죠! 정말 남자들은 예쁜 여자의 환상이 나이 들어도 변하지 않나 봐요. 장가가려면 포기할건 포기해야 장가갑니다. ㅎ ” 했다.

물론 직장에서 지인들에게 유쾌하게 질문을 하게 됐지만 정말 남자들은 나이가 먹어도 예쁜 여자에 대한 환상과 기대치가 변하지 않는 듯했다. 지인들인 노총각님들, 올해는 과연 결혼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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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렉스 2011.04.25 15:58

    남자는 사랑 여자는 조건

  3. ㄴㄴㄴ 2011.04.25 17:25

    이지아처럼 예쁘더라도.....애까지낳고....애는 전남편에게 던져놓고 이혼하고나서 처녀행세하며 처녀라고 속이며 총각에게 다가오는 여자는 아무리 예뻐도 싫다....

  4. 맞는말 2011.04.25 17:40

    예쁜여자가 잘못하면 화를 내다가도 계속 참게 되고 얼굴보면 풀린다. 하지만 내 이상형과 다른 여자가 똑같은 잘못을 했다면 얼굴도 보기싫고 바로 헤어졌을것이다.

  5. 진부해 2011.04.25 18:07

    남자가 여자외모 따지고 여자가 남자조건따지는 거야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 빵 터질것까지야.
    실지로는 빵 터진게 아니고 그냥 노총각들 비꼬려고 하는 듯 보이네요...

  6. 진부해 2011.04.25 18:10

    아 그리고 실제 경험이라기 보다는 그냥 상황설정해서 쓰신 듯한 느낌이 좀...

  7. 웅웅 2011.04.25 18:24

    남자는요 사랑에 빠지면 평범한 여자도 예뻐보이거든요..
    처음엔 평범한줄 알았다가 점점 만날수록 예뻐보이는 여자가 있어요..
    그런여자에 빠지면 더 무섭죠..
    남자는 여자처럼 조건을 구체적으로 꼽지 않을뿐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이래야 되고 저래야 되고 세세하게 생각하지만.. 순진한 남자는 그냥 느낌이 좋은 여자면 다 예뻐보입니다..

  8. 방구걸 2011.04.25 18:24

    먼가 웃기담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분... 어찌보면 솔직한것도 같고..푸하하하

  9. 쯔쯧. 2011.04.25 20:57

    여자는 능력있는 남자를 원하고 남자는 예쁜 여자를 원하는건 당연한겁니다.
    번식을 하는 생물들 특히 인간의 경우는 더 확실하구요.
    남자의 능력은 시대에 따라 변하는데 원시시대에는 강대한 육체적 힘을 가진자가
    능력자였고 현대시대에는 경제적 능력을 가진자가 능력자입니다만.
    그 능력의 목적은 동일합니다. 자신의 내자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여성은 본능적으로 남자의 능력을 따지게 됩니다.
    또한 남자가 예쁜여자를 찾는것 또한 본능입니다.
    예쁜 여자란 윤기나는 머리결에 깨끗한 피부는 필수조건인데요
    이것은 곧 건강함을 의미합니다.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머리결이 푸석푸석해지고 피부트러블이
    생긴다던가 비만이라던가 하는 외적 표시가 나게되는데요 이렇게되면 예쁜여자라
    할 수 없고 남자는 그런 여자를 좋아하지 않게됩니다.
    그렇다면 남자는 왜 예쁜여자 건강한 여성을 원하게 될까요?
    이역시 종족 번식욕에 따른 본능입니다.
    건강한 여성이 자식을 잘 낳습니다.
    흔히 말하는 비너스의 환상적 비율이라고 하는데 이는 다름이 아니라
    허리에 따른 골반의 비율이 가장 건강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출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진 육체입니다. 다른 말로 s라인이라는것 역시
    같은 범주입니다.
    남자가 예쁜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에는 이와 같이 좋은 몸매 또한 포함이되는것이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빵 터질 필요가 없죠.

    • BlogIcon ㅇㅇㅇ 2011.05.08 13:45

      아...지루해 이놈의 종족번식
      본능이란 말로 다 맞다맞다 해주는
      입장 피곤하다

      환경과 타협하고
      이성을이용해 외모뿐만이 아닌 좋은 됨됨이로
      선별하는게 보통사람이다
      이성을통해!

      넘 진지해서 웃지도 빵터지지도 말라는 입장도
      피곤함

  10. 이게 무슨 2011.04.25 21:07

    대문에 오르지..남자 못만나보셨나..ㅋ
    못생긴 남자 못생긴 여자 다 결혼해서 잘 살자나..
    웃길라고 하는 소리에 아주 단순하게 받아들이시군요..생각이 얕으신듯..

  11. ㅋㅋㅋ 2011.04.25 23:12

    글쎄요... 노처녀가 남자 조건 따지는 것도 만만치 않던데요.
    20대 여성보다 30대 여성이 어째 눈이 더 높은거 같더군요.
    남자만 뭐라 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12. 2011.04.26 00:56

    이 아줌마(노처녀?) 일년전에 봤을때도 이상한 글만써서
    욕 엄청먹고 있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지금도 쓰레기글로 욕먹고 계시네.. 헐?

  13. 남자 2011.04.26 01:56

    남자가 예쁘다는 것은 여자가 생각하고 있는 반드시 얼굴과 외모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예쁘다는 말 뜻속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의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기때문이다. 물론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클 수도 있겠으나, 말하는 거, 마음 씀씀이, 행동, 생각하는 거...

  14. 원래 2011.04.26 03:43

    아는 것이 적고 이해가 적을 수록 빵터지기 쉽습니다.
    여자도 남자도 서로 왜 그런지를 생각하고 이해해야할 것을
    웃음거리로 취급했네요.
    노총각이 있는 만큼 노처녀도 있습니다.
    그 노처녀들을 보고 웃는 남자들이 있다면 과연 공정한 것일까요?

  15. 썩소 2011.04.26 09:28

    글쓴이님 곧죽어도 남자경제력을 따지는 여자에게 포기할건 포기해야 시집갑니다. 지인이 그러면 암그래야죠 할겁니까?

  16. 메트로 2011.04.26 15:07

    대부분 아마... 그렇겠죠 ?? ^^ 그러네 잘 생긴듯 해도 싼티나 보이는 사람이 있고 이뻐보이지만 매력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고로 저는 ... 매력 있는 여자가 끌린다는 .

  17. 냠냠쩝쩝 2011.04.26 23:42

    당연한거 아닌가?
    남자들이 왜 좀더 잘벌려고 하는지 (아니면 자기 수입에 대한 허세가 있는지) 여자들이 왜 성형까지 하면서 이뻐지려 하는지 뻔한거 아닌가......

  18. BlogIcon dad 2011.05.08 13:37

    말투너무 귀여우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과연결혼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 빵터졌습니다

  19. BlogIcon 메렁 2011.05.08 13:42

    넘심각하게 보지 맙시다
    경제능력이랑 외모랑 따지는것은 동등하죠
    하지만 외모예쁜사람보다 경제능력 적당한 사람이 더 많지 않나요?
    그래서 성취하기 쉬운걸 목표로 둔 여자들을 가볍게 옹호하고 있는것 같은데....
    뭐 너무 열폭하지 맙시다
    한국남자들 다 나름 훈훈하고 경제 능력도 되는데(중산층)
    왜이렇게 화내는 사람이 많을까

  20. BlogIcon nike air max pas cher 2013.04.10 23:44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21. 흠.. 2014.07.14 08:15

    옛날 글이긴 하나 남자들 그놈의 어린여자 타령은 20대 초반인 저도 듣기 싫더라고요 ㅋㅋㅋㅋ
    저보고 아직 23살이고 학생인데 너 결혼 어떻게 하냐 이딴 소리 하질않나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전 결혼 잘 할 꺼 같은데요? 그건 오빠가 신경쓸 일이 아닌데 ^^;" 함 그랬더니
    뭐 여잔 일찍 결혼해야 애한태 좋잖아 이 소리 하길래 졸업해서 생각해도 되요 ^^ 졸업해도 어차피 24살이고 만 25살부터 사람은 늙기 시작한데요 라고 말하니 쏙 들어가더만.
    나이든 남자들 어린 여자 좋아해서 어린여자 어떻게든 이런식으로도 꼬시려는 거 있는데
    솔직히 요즘 이혼률도 높고 결혼이 뭐 장난인가 전 솔직히 비슷한 또래랑 결혼하고 싶네요..저희 부모님도 비슷한 또래고 잉꼬부부처럼 잘 사셔서.



 

얼마전만해도 나이 많은 싱글녀에게 ‘노처녀‘라는 단어가 일반적이 단어선택이었다. 하지만 기특하게도 ’골드미스’ 마케팅 용어가 생기면서 나이 많은 싱글녀에게 듣기 좋고 ‘있어‘ 보이는 사회적 신조어가 생기게 됐다. 골드미스(Gold Miss)는 30대 이상 40대 미만(최근에는 40대 초반까지도)의 여성 중 학력이 높고 사회적 활동으로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계층으로 자기성취와 자신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하는 독신생활을 즐기는 여성을 말한다. 어원 자체는 노처녀를 의미하는 한국어식 영어 올드미스(Old miss)에서 나왔으며 비슷한 말로는 영어권에서 최근 '알파걸'(Alpha Girl)이 유행어, 일본에서는 하나코상(일본어: ハナコさん, ハナコ族), 중국에서는 떨이녀(잉여,剩女)란 말이 있다.

물론 골드미스뿐만 아니라 골드미스터도 늘어나고 있지만 불과 몇 십 년 동안 세상은 변하고 여성중심사회가 두각을 나타나며 남자를 압도하고 잘난 여자 그리고 똑똑한 여자가 쏟아 나오고 있다. 이제는 경제력과 고소득 여자가 자연스러운 사회현상이 되고 있고 남자에게 뒤지지 않기 위해 여자도 노력하고 개발한다. 그렇다면 결혼은 어떻게 생각할까?

결혼도 마케팅?
물론 결혼이 마케팅이란 생각을 못마땅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불편하게 생각할 수 있겠다.
그만큼 결혼 상대자를 빠르게 찾아 결혼을 하기보다는 자신의 생활과 사회활동을 즐기면서 결혼도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골드미스나 골드미스터들의 생각이다.

결혼을 앞둔 사람이라면 결혼에 대해 뚜렷한 주관으로 배우자를 빠르게 선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몇 가지 조건을 따지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배우자를 찾고 선택하여 결혼을 한다. 하지만 골드미스가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에 어려운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듣는 말이 ‘눈이 높다. 문제 있어. 일 좀 그만해. 외롭지 않아.’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걱정도 하지만 색안경으로 편견을 보여주기도 하여 배우자를 선택할 때 눈치를 봐야 하고 “ 그래 어떤 사람인지 두고보자” 하고 늦은 결혼으로 사람들이 지켜본다는 이유가 부담도 된다. 하지만 골드미스는 이유도 많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있단 말이다. 정말 싱글로 평생 독신녀로도 만족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은 법!
골드미스들은 말한다. “내가 이 나이까지 결혼 못할 줄은 상상도 안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사람들에게 골드미스 즉 노처녀라는 말을 듣게 될 줄 몰랐다”라고 한다.

 

골드미스가 생각하는 결혼조건과 남자의 대한 생각은 무엇일까?
주위 전문직 골드미스 10명에게 물어봤다. 물론 그래서 모든 골드미스의 생각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것을 밝히다.

●-이상형 남자의 기대치가 높다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골드미스가 지켜보고 있다^^

이상형은 누구나 갖는 희망사항이다. 이상형을 찾아 결혼하는 사람도 있고 이상형은 아니지만 조건이나 성격이 좋아 결혼하기도 하지만 골드미스는 이상형에 대해 미련을 버리기 힘든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을 놓치며 후회하기도 하고 그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아 헤매이기도 한다. 하지만 나이들 수록 포기보다는 이상형에 집착하고 점점 자신에게 맞는 나잇대와 만나기 힘들어지고 자신에 맞는 능력과 이미지를 찾기도 하지만 나이들어 남자를 만나는 기회가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연하남에게 호감을 가지며 편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없지 않다. 그래도 이상형에 대해 포기 못하기도 한다.

 

●- 이 남자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결혼에 대한 불안과 결혼생활에 대한 호감도가 높지 않다. 그래서 남자를 만나도 ‘이 남자와 행복할까’라는 의심과 불안감으로 데이트가 편하지 않다. 대부분의 골드미스는 결혼에 대한 환상과 기대치가 보통 결혼한 여자보다 적고 남자를 만나도 적극적이지 않다. 남자야 본능과 생리적 현상(?)으로 결혼을 빨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여자는 결혼하면 남자보다 손해(?)보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결혼과 함께 직장생활이 쉽지 않고 아기와 집안일로 남자보다 희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미래를 불확실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그래서 결혼보다 남자보다 일이 우선으로 생각하여 결혼이 점점 늦어지게 되는 이유도 있다. 그래도 꾸준히 결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 남자, 왜 아직 결혼 못했을까?

나이가 많다보니 소개팅을 하는 남자의 나이도 많을 수밖에 없다. 동갑은 커녕 4살 차이도 만나기 힘들고 오히려 그 이상의 나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자신도 자신이지만 남자가 나이가 많은데 왜 아직 결혼 못하는 것에 과거가 궁금하기도 한다. 솔직히 여자보다 남자가 결혼에 대한 기대치가 높으며 빨리 결혼을 원하는 편이다. 그런데도 남자가 결혼 못한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에 대한 불안감으로 쉽게 다가서기 어렵다는 이유가 있다.

●- 이 남자와 결혼하면 경제적으로 만족할까?

배우자를 선택할 때 누구나 조건이라는 것을 따지게 마련이다. 젊은 여성도 까다롭게 조건을 따지지만 골드미스인 경우는 더 신중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골드미스 주위에는 이미 많이 사람들이 결혼을 했고 집도 있으며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와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지인들을 보게 된다. 그래서 배우자를 선택할 때 당연히 능력도 있어야 하며 집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이 나이에 전세에서 시작할 수 없다. 친구들은 다 집이 있는데‘라는 생각으로 경제력이 있는 남자를 선호하게 된다. 늦은 결혼에 바쁘고 궁색한 생활을 피하고 싶으며 경제적인 여유로 여가생활을 같이 할 수 있는 배우자를 찾는다.

 

하지만 반대의견도 있다.
자신도 능력이 있어 경제적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물론 남자의 경제력을 무시 못 하지만 같이 번다면 무조건적으로 경제력만 볼 수 없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비슷한 집안과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란 남자를 우선으로 배우자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한다.

●- 분가해서 살 수 있을까?

솔직히 여자라면 분가해서 사는 것을 희망한다. 아무리 좋은 시부모님이라도 마찰이 있게 마련이고 불편하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여자들의 생각이다. 물론 맞벌이 가정이라 시부모님과 사는 사람도 있고 경제적인 이유로 분가를 못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런 이유가 아니라면 역시 분가해서 사는 것을 원하고 있을 것이다. 그 만큼 분가하는 것을 희망하는데 골드미스라면 어린 나이도 아닌데 시부모와 같이 사는 것에 대해 불편함이 있다. 그래서 분가여부가 결혼을 결심을 하게 되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

●- 결혼과 남자대한 관심이 줄어들었다

골드미스는 일에 대한 욕심이 많고 남자들과 경쟁해야 하며 뒤지는 것 없이 당당함으로 남자 못지않게 능력과 성취에 대한 관심도가 많은 편이다. 남자를 능가하는 능력과 경제력을 가진 전문여성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골드미스가 늘어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남자들과 경쟁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남자에게 속박당하고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게 되면서 굳이 남자가 없어도 충분한 여유와 경제력으로 여유 있는 자유를 즐기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결혼과 남자에 대한 중요도가 떨어지게 되지만 역시 여자도 본능과 외로움을 떨쳐버리긴 어렵다는 것이다. 그 외로움엔 노후에 대한 걱정도 있고 여자로서 아이를 갖고 싶은 본능으로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를 기대한다.

 

 

골드미스, 그녀들도 결혼하고 싶다. 결혼이 제 2의 인생이라 좋은 상대를 만나 행복하고 가족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남자나 여자나 똑 같은 마음, 모두가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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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신차려 노처녀들 2010.01.23 22:36

    늙다리 노처녀들 기분 좀 덜 나쁘게 해주려고

    골드미스 골드미스 해주니까 지들이 금값이라도 되는줄 알지.


    여성으로서의 축복이자 행복인 출산조차 힘들어서 유효기간

    지난 제품이나 다름없거늘 돈 몇푼 쥐고 있다고

    콧대들이 저 하늘에 닿아계시지.


    미쿡에서 조사한 결과로는 40넘은 노쳐녀가 결혼할 확률은

    테러리스트에게 총 맞아 죽을 확률보다 낮다고 하더라.

    • 노처녀들이 2010.01.23 23:15

      당신한데 피해준것 있수? 왜그렇게 미워해

      이런 사람들이 실제 여자들 앞에선 암소리도 못하더라

      루저

  3. 어이구... 2010.01.23 22:45

    이런 글만 있으면 찌질대는 루저들이 어찌나 많은지...
    우리나라 출산율의 하락은 여자 탓이 아니라 이런 루저의 증가 탓입니다.
    여자들의 사회 진출에 밀려서 찌질되는 것 밖에 할 일 없는 루저가 늘어났으니 여자 탓 하는게 영 헛소리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요^^

    • ffq 2010.01.24 00:20

      그건 쓸모없는 당신짱구에서 나온 망상일 뿐이고..

    • 육체언어 2010.01.24 08:25

      밥은 먹고 다니냐?

  4. 그냥 2010.01.23 23:12

    저의 결혼 상대 조건은 내 맘 편하게 해주고 건전한 사고를 가진 남자인데

    이 조건이

    고액연봉에 잘생긴 남자라는 조건 보다
    더 찾기 힘든것같아요.

    • 동감입니다. 2010.01.23 23:38

      하나같이 다 이기적이죠. 자신들부모를 모셔야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 내세우고요. 오히려 조건따지면 남자찾기 더 쉽죠. 다른 선진국에서는 당연한 것들이 왜 한국에선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군요. 결혼하면 당연히 분가독립하고 시댁,친정과는 엄연히 선을 긋고 사는 당연한것들이 한국에선 여자들을 힘들게 하네요.

    • 여성 2010.01.24 00:38

      그냥님 맞아요~~동감합니다~ 진실하고 인간됨됨이좋은남자찾기 요즘세상 더 힘들어지고있어요~~~~

  5. 올드미스로서 한마디 2010.01.23 23:41

    경험상 한국의 올드미스는 가부장적인 문화가 싫어서일겁니다. 저도 이십대때 결혼할뻔했으나 외아들에 홀어머니를 모시는 사람이라서 그게 싫어서 그만뒀지요. 외국같으면 아무리 홀시어머니라도 따로 삽니다. 한국도 여자쪽이 엄마 혼자살아도 따로 살구요. 근데 유독 남자만 남자의 부모와 같이 살아야된다는게 불평등하고 가부장적인게 싫어서 결혼하기 싫더군요. 이걸보고 이기적이라고 말하는 남자분들은 그러기전에 먼저 자신의 이기심부터 버리시길. 자신의 부모는 꼭 같이살아야한다는 이기심이 있는한 한국여성들은 한국남자의 이기심에 질리게 되고 결혼하지 않게됩니다. 부디 선진국처럼 될때 한국의 올드미스가 줄어들거라 봅니다.

    • 어이쿠 2010.01.23 22:00

      우리사회의 가부장적 문화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100% 공감하지만 그게 골드미스 증가의 주이유는 아닐겁니다. 그리고 선진국들일수록 인구 증 미혼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1인가구,동거 가족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많기때문이죠.. 뭐 울 나라도 그런쪽으로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 올드미스로서 한마디 2010.01.23 22:41

      글쎄요...제가 30대후반으로서 올드미스들을 만나보면 거의 저랑 비슷한 생각이던데요. 가부장적인 문화가 싫어서랍니다. 남자의 외모나 경제력은 그리 큰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보통의외모에 어떤직장이건 성실하면 되죠. 둘이 살아가면서 꾸미는 가정의 즐거움이 더 크고 돈이 모자라면 같이 벌면 되니까요. 그러나 그사이에 끼어들어 같이사는 시어머니시아버지란 존재는 정말 참을수 없죠. 이 불평등이 신교육을 받은 요즘 올드미스들의 참을수없는 불만이죠. 호주나 미국으로 떠난 여성들을 보면 거기선 동양인차별을 받아도 남녀똑같이 차별받으니까 참을수 있지만 한국에선 여자만 차별받으니까 차라리 거기가 낫다고 선택한것이라는 말을 들은적 있지요. 그리고 선진국이 미혼비율이 많다해도 한국과는 다르죠. 선진국은 여자들이 오히려 결혼하고 싶어하죠 남자들보다.

    • 2010.01.24 15:14

      글쎄요 ..오히려..

      요즘시대의 젊은여성들이 더 모시고그러는걸 싫어합니다...
      시부모 시어머니를 모시는것자체를 어려워하는분들도있겠지만요....

      글쎄요...저같은경우...상대가 외아들이라면...
      어쩔수없잖아요..시댁쪽에서 같이살고싶어하신다면,,,거기에다,,,아들은 하나밖에없고,,그냥모시고살아도 괜찮다고생각하는여자입니다..

      자꾸 어렵게만생각들면 한도끝도없어요.. 융통성잇게
      지혜롭게 현명하게 삶을사는것,,가족이란그런거아니겠어요?..ㅎㅎ

  6. BlogIcon 스토운 미스터 2010.01.24 01:29

    그냥 평생 혼자 사세요~ ^^

  7. Desac 2010.01.24 04:34

    어이구 노처녀 이야기만 나오면 감정싸움이 엄청나서 댓글읽기가 무섭네요.
    "알파걸"과 "골드미스"는 전혀 공통점이 없어요.
    골드미스는 돈있고 직업있는 결혼적령기를 지난 비혼여성을 뜻하는 단어이고
    알파걸은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뛰어난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함으로써 두각을 나타내는 여성을 뜻하는데 주로 10~20대 여성에게 붙는 호칭입니다.
    미국에서 20대 중반 이상의 여성에게 girl이라고 칭하면 상당한 실례입니다.
    20대 초반만 되어도 girl이라는 단어는 친한 사이에서, 혹은 특별한 맥락에서 허용되고요, 평상시에는 girl, lady 등의 성별을 나타내는 호칭을 붙여서 쓰는 것 자체가 실례입니다.
    참고하시라고...

  8. 육체언어 2010.01.24 08:23

    골드미스가 원하는 남자들은 정말 괜찮은 남자들이죠.

    경제적능력부터 시작해서 성격이나 외모까지도 그러겠지요.

    하지만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골드미스들이 마음에 들만한 남자들은 더 어린여자들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9. 한마디 2010.01.24 09:53

    골드미스 골드미스 많이들 이야기하는데,
    노처녀들 중에 골드미스에 들어가는 여자가 전체의 10%나 되려나 모르겠다.

  10. 골드미스라.. 2010.01.24 11:58

    골드미스라고 불릴 자격이 있는 여자들은....최하 연봉 5000에 전문직 직업은.... 되야지....그 밑은 전부...노처녀일뿐이다.........

  11. 윈스톰 2010.01.24 13:18

    30대노처녀 좋아할 남자 없다. 인정한다. 그런데 남자놈들아. 형님들인가.ㅋ
    노력하면서 살아라. 스펙 신경쓰고 남들에 뒤지지않게

    그렇지 않으면 너네들이 여기서 욕하는 30대노처녀를 만나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능력있고 전문직이라도 갖추면 나이들어도 20대 만날 수 있지만
    20대 노력안하고 무책임하게 살면 30대되서 또래 늙은 여자 만나야 하는 경우가 생길 거임.

  12. 공부해라.. 2010.01.24 14:20

    남자들은 명심해야한다....자신이 공부열심히 해서 능력있는 남자가 되지 못하면...늙고....못생긴 여자랑 결혼해야한다..

  13. 의견남 2010.01.24 15:15

    나이 헛먹은 남자들 태반입니다..생각하는것도 발전도없고..항상 그자리에서..맴도는 허송세월
    보내는 20대남자들과여자들이많아지고잇으니...솔직히,, 저로써는,, 오히려 골드미스를 선호합니다
    어찌됬건말이죠.. 그래서인지몰라도..우리형도 골드미스랑결혼했습니다.. 부모님도 좋아하시고요..형이 최고엘리트이고,,전문직직업가졋는데,, 저도 요즘시대사고방식의
    20대여자의 되바라진여자들을많이봐서인지몰라도.... 골드미스들이,,,더 수수해보이는것같으네요..
    인연은... 아무도모릅니다,, 누가 누구를만나는것,,, 그건 하늘만이 아는거구요..
    결혼도 당사자들이 하는거니까요..

  14. vv 2010.03.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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