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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결혼 15년차 그녀가 말한 빵 터지는 남편의 귓속말은? 경상도 남자와 결혼한 고등학교 동창은 멀리 떨어져 살다보니 몇 년에 한 번씩 어렵게 볼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학창시절부터 성격은 시원시원했고 남다른 패션 감각과 유모로 친구들에게 늘 웃음을 주었던 친구였다. 그녀가 절친 동창 친구들 중 가장 먼저 결혼을 했는데 남편은 훤칠한 185cm의 키에 멋진 스타일과 외모로 은근히 부러움을 샀다. 멋진 스타일만큼 남편의 성격도 좋은데 동창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소개팅도 많이 해주기도 했다....ㅋㅋ 동창은 결혼 15년차로 남매를 두었으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지만 친구들 입장에선 자주 못 만나 2~3년에 한 번씩 서울에 오면 어렵게 만나는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최근 서울에 오게 되어 오랜만에 절친 동창들이 모였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그 동안 못다한 수다를 시.. 더보기
여고시절 존재감 없었던 동창, 그녀의 변신에 깜짝 며칠 전 갈라 디너쇼에 초대되어 나름 멋지게 미니드레스를 입고 참석하게 되었죠. 갈라 디너쇼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제1회 세계패션 대상을 서울 개최를 위한 포멀스타일 행사인데요. 이번에 지구촌에서 소외된 계층을 도우며 세계 경제 및 패션발전에 기어하는 단체인 WFDP(World Fashion Development Programme)의 한국런칭으로 한국에서 열리는 첫 국제행사인 ‘Premier World Fashion Grand Prize Seoul' 개최를 축하는 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부분과 지구촌에서 소외된 계층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각 나라별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패션 인 휴먼니스트부분에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수상했는데 바쁜 일정으로 참석은 못했네요...^^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