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정에서 북유럽 감성의 인테리어 제품 매장인 ‘HAY’를 구경해보았습니다. 덴마크에서 출발한 HAY 숍이 도쿄 오모테산도 한시적으로 오픈한다고 합니다.

매장 제품구성은 소파와 테이블 등의 가구와 원예, 주방 그리고 잡화 및 문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갖추어져 있었죠. 그리고 공간 안에서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진분홍색으로 입구를 표현한 GYRE의 외부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층 원 플로어가 모두 HAY 구성입니다.

시선이 탁 트인 공간이 일단 편안함을 주고 섹션별 구성한 레이아웃도 흥미로움을 주죠.

50년대, 60년대의 덴마크 가구 디자인과 북유럽 스타일이지만 북유럽 디자인이라는 카테고리에 구애받지 않고 글로벌한 디자인으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새로움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생활 전반의 디자인 코디하는 컬렉션을 전개하여 한참을 머물고 싶게 만들었죠.

곳곳에서 특별한 구성이 돋보이며 상품 구성 역시 감성적으로 제안되어 매료되었답니다.

특히 문구 코너 주변엔 노란색의 비닐로 스탁 이미지와 디스플레이 장식 효과를 주었습니다.

문구 하나하나가 독특한 디자인과 새로움으로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점내에는 카페도 병설되어 있고 카페 주변의 휴식공간의 모든 가구와 소품이 HAY 제품으로 구성되어 경험공간을 구축했습니다.

일정이 힘들어 당이 필요했는데요. 카페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니 플레이팅에 감동~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거치대에 세팅해주고 나무 스푼과 특히 물휴지 비닐에 깜작 손 글씨 멘트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작은 부분에 참 감동하게 되어 기억에 남는 그리고 재방문을 하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 이미지를 인식하게 만들게 하네요.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에게 비주얼 머천다이징(시각적 상품 디스플레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며 매장의 상품 연출과 진열 등등을 강의를 하고 있다. 의류에 대한 매장 구성인 연출 그리고 진열을 실습하고 얼마 전에는 의류를 제외한 상품을 실습을 하게 되었다.

그 동안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연출에 감탄하기도 했다. 또한 엉뚱한 발상으로 모두가 빵 터지는 실습결과를 보여 준 학생도 매년 볼 수 있었는데 올해 역시 엉뚱한 발상을 보여 준 학생들의 실습결과물을 볼 수 있었다.

 

올해 패션디자인과 학생은 일상의 용품을 어떻게 구성하고 표현을 했을까?

 

매년 달걀을 활용한 연출구성을 하는 학생은 꼭 있었다.

몇 년동안 가장 웃음 나게 한 달걀 연출로 집에서 만든 달걀프라이를 어렵게 강의실에 직접 가져와 달걀 연출을 했다.(노른자가 터지지 않는 싱싱한 달걀 상품 표현을 함)

 

올해도 역시 달걀을 활용한 학생들의 연출실습을 보게 되었는데 올해는 더욱 엉뚱함으로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올해의 달걀 상품연출 실습 결과물을 보니 집에서 달걀을 삶아 온 달걀에 진주 액세서리를 표현한 실습결과에 모두가 빵 터지고 말았다. 달걀에 일러스트를 더해 코믹 하지만 참 어울리지 않는 진주 액세서리를 연출하여 웃음 나는 엉뚱한 상품연출을 하였다.

달걀을 삶는 조리기구 상품을 연출한 실습결과도 웃음 나게 했다.

 

전략적으로 상품 이미지를 강조하는 실습결과도 볼 수 있다.

화장품 연출

가든용품 연출

음료 연출

젤 네일 상품연출

도자기 연출

학생이 직접 만든 옷과 남은 원단을 활용해 넥타이 및 기타소품으로 상품연출

독서를 하다보면 우주의 변화무쌍만큼 생활속에서도 변화와 가치 그리고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는 책 연출  

선글라스와 액세서리를 상품연출한 학생의 실습결과물은 간단한 이미지 재료만으로 독특하게 표현했다.

 

올해 가장 웃음을 자아내었던 것은 자취 남학생이 주방용품으로 상품 연출한 실습 결과물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실습과정에서 다양한 컬러의 원단들을 잘게 잘랐는데 이유를 물어보니 채소 식자재를 자른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더니 접시와 냄비를 연출하면서 채소를 표현한 잘게 자른 원단 조각들을 상품연출 구성을 완성하는 소재로 표현해 엉뚱한 자취생 남학생의 주방용품 연출에 모두가 빵 터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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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TV 홈쇼핑 방송에 관심이 없었다. 몇 년 전만 해도 일 년에 1~2개쯤 구입했었지만 어느 순간 제품에 대해 개인적으로 만족을 주지 못했던 것이 방송을 시청하지 않은 이유가 되었다. 그런데 최근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홈쇼핑 냄비세트 방송을 보게 되었다. 마침 낡은 냄비를 교체하고 싶었는데 방송을 보니 냄비 구성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방송에서는 특별 방송이라며 “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 방송입니다. 다음엔 이 구성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 연속 매진 상품으로 대히트 상품입니다”
라는 멘트가 마음을 흔들리게 했다. 구성을 보니 기본 냄비세트에 덤으로 주는 2가지 주방용품에 전화기를 들고 주문을 했다.
제품을 받고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품질과 디자인이 좋아 방송에서 말한 “오늘 이구성은 마지막입니다” 라는 것에 신뢰를 가지며 잘 샀다고 생각했다.

냄비 외 란제리를 구입을 했었는데 구성도 최다구성이라고 하며 역시 똑같은 멘트로 “오늘 이구성 마지막입니다” 하고 디자인이 예뻐 구입했지만 세탁해 보니 디자인은 좋으나 소재나 재봉 상태의 문제점이 많아 후회한 쇼핑도 있었다.

이미지 사진

이렇게 방송에서 최다구성이고 마지막 구성이라는 멘트가 진짜인 줄 알았다. 하지만 냄비나 란제리를 구입한 후 일주일 후에 우연히 홈쇼핑을 보니 똑같은 구성으로 방송하는 것이 아닌가?

제품구성도 똑같고 역시 같은 멘트로 “오늘 이구성이 마지막 방송으로 다음엔 절대 이 구성을 만날 수 없습니다” 라고 한다. 방송을 보면서 갑자기 속은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ㅠ

이미지 사진

알고 보니 TV 홈쇼핑 채널마다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입니다” 라는 비슷한 멘트를 한다는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었는데 이런 멘트는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며 은근히 주문하게 만드는 상술적인 멘트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오랜만에 홈쇼핑을 시청한 소비자들은 더욱 주문하게 만들게 하는 방송멘트라는 것)

나중에 TV 홈쇼핑 채널들을 30분만 봐도 꼭 듣게 되고 보게 되는 멘트와 문구가 있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었다.

- 오늘 이 구성은 마지막 방송입니다. 또는 오늘 단 하루 방송
- 오늘 최다구성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습니다.
- 매 방송마다 연속 매진된 히트상품입니다.
- 전 상품 매진될 것 같습니다.
- 더 이상 추가 생산이 없습니다.
- 개당 구입하면 oo만원원짜리를 증정품으로 드립니다.
- 방송 최저가. 매진 화제상품
- 전화 폭주로 상담원 연결이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등등의 멘트로 시청하는 고객이라면 지금 전화기를 들지 않으면 마치 후회할 상품처럼 방송멘트를 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1~2주 후에 똑같은 구성으로 다시 '오늘 이 구성 마지막'이라고 멘트를 하며 구성을 한 개정도 바꾸어 마치 특별 구성인 것처럼 다시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더 이상 추가 생산이 없다는 상품은 며칠 후 또는 길게는 한 달 후 다시 등장하는 상품과 방송사상 최저가라고 했는데 마트에서 더 저렴하게 가격을 보는 순간.(방송보다 마트에서 더 저렴한 상품을 봤을때 황당) 주문 폭주로 상담원 연결이 힘들다고 했는데 전화하면 어렵지 않게 통화가 되는 상황 등등 방송에서 듣게 되는 멘트와 문구가 얼마나 상술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황당하고 어이없는 웃음만 나오게 한다.

물론 기업의 최대목표로 매출을 올리는 위한 전략적인 방송이라고 하지만 모든 상품과 방송마다 그리고 홈쇼핑마다 매번 똑같은 멘트와 문구는 신뢰감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정말 특별 구성이고 최저가 가격의 상품과 매력적인 구성 상품에 사용하는 것이 상품(홈쇼핑, 기업.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주게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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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파르르 2012.02.05 07:56

    완전 공감...ㅎㅎ

  2. BlogIcon 일검승부 2012.02.06 02:26

    너무 뻔한 멘트고 너무 자주 들립니다^^

  3. 너와집 2012.02.12 21:27

    식품팔때 입에 넣지도 않고 황홀한 표정지으며,
    혀도 닿지 않았는데 자지러듯이 으흐흠,와 할때 좀 웃기더군요.
    그리고 " 이 아이가, 얘가 "등 물건을 지칭하는 표현도 늘 거슬리고요.
    대답으로 '음.음' 하는것도 듣기가 항상 거북하더군요....

  4. BlogIcon o que é o que é 2012.02.22 13:28

    전 이번 졸업인데.. 좀 망설여졌지만 부모님에 할머니까지 제 졸업식을 보고싶다고 하셔서..

    졸업식에 가기로 했어요

  5. 검토와 함께 제출하는 좋은의이 유형에 대한 감사와, 내가 완전히 만족! 이것은 접근과 같은 물건을 보관.

  6. 좋은 기사뿐만 아니라 리뷰는 이런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근간 이러한 유형과 비슷한 물건을 보존.

  7. 그 정도는 나도 것처럼 여러분의 홍보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거리나 직장 또는 모임에서 누가 어떤 가방을 들고 있는지 눈여겨 볼 만큼 명품가방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패션에 관심과 시선을 받는 사회가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두 아이템정도는 명품패션을 즐기는데 가방은 물론 지갑이나 벨트 그리고 구두 등등 각종 브랜드의 이니셜이나 디자인으로 자신의 능력이나 품위유지를 위해 명품이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그래서인가 최근에는 한국사회가 얼마나 명품패션을 좋아하는지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짝퉁이 판치는 한국사회가 되었으니 말이다.
 

이제는 경제력이 있든 없든 재미삼아 또는 호기심에 짝퉁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그들은 은근히 짝퉁이라도 명품패션을 강조하고 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진짜명품으로 사람들에게 능력과 재력을 보여주며 자랑하는 듯 보여주기 위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는데 짝퉁을 즐기는 사람이나 진짜 명품을 즐기는 사람이나 그 이면에는 보여주기 위한 패션이고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자 하는 심리는 모두가 같을 것이다.

그런 이유를 지하철 퇴근길에 짝퉁이지만 명품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비법(?)을 우연히 옆에 서 있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듣게 되었다.

옆에 있는 세 명의 여성들이 한 친구의 명품가방을 보면서 얼마에 샀는지 궁금했나 보다. 하지만 친구는 빵 터지는 웃음으로 친한 친구인지 솔직히 털어 놓는데 10만원에 구입한 짝퉁이라고 말 하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저절로 귀가 솔깃할 정도로 웃음도 나오면서 황당하기도 했다.

이야기를 내용을 들어보니 한 여성이 짝퉁가방이나 지갑 또는 구두를 신어도 지인들은 전혀 짝퉁이라고 의심하지 않는다고 한다. 의심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거금을 투자해 오리지널 명품가방이나 지갑을 주위 사람들에게 노출해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얼마에 샀는지 그리고 최신 디자인인지 등등 명품스타일을 보여주어 확실하게 자신이 명품패션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갑은 언제나 풍족하지 않아 늘 새로운 명품패션을 유지할 수 없어 가끔씩 진짜명품과 구분할 수 없는 정교한 짝퉁으로 가방이나 지갑 또는 구두를 한두 번씩 노출하니 사람들의 반응은 당연히 명품인 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짝퉁을 즐겨 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오리지널 명품일 것이라고 의심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역시 품위유지와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짝퉁이라도 보여주는 패션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어떻게 보면 자신만의 짝퉁으로 명품패션을 즐기는 비법(?)과 스타일을 강조하며 품위유지를 위한 선택이라고 하지만 순간 웃음도 나왔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한 사람도 짝퉁을 활용하는 방법이라며 말했는데 내용이 비슷했다. 아마도 같은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짝퉁을 즐기는 이유가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저렴한 짝퉁으로 명품패션을 즐기는 방법이기는 하나 그 진실은 짝퉁패션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명품패션이 요즘의 대세이고 품위유지와 스타일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짝퉁패션까지 하면서 시선을 받으면 기분 좋은가 보다.

사람들은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을 보면 많이 부러운가? 그래서 짝퉁이라고 명품패션을 보여주고 싶은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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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rdenland 2011.11.12 08:48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 BlogIcon 유머114 2011.11.12 09:11

    아주 좋은 작전이네요.
    짝퉁 사용 활발하게 하여 명품 가격거품 걷어내야겠어요~

  3. totoker20 2011.11.12 12:14

    최고급 짝퉁을 사서 명품인척 들고다디는 사람이 꽤 있는것 같습니다...;;;....제 친구만 해도 50만원짜리 샤넬 이미테이션을 들고다니더군요 ㅎㅎ

  4. 짝퉁 구별해?! 2011.11.12 17:42

    아이폰 중국산 짝퉁은 금방 성능에서 차이를 보이죠.

    하지만 패션에서는 디자인이 생명인지라, 짝퉁과 진퉁의 차이는 보증서일뿐...

    그렇다고 AS가 좋은 것도 아니고, 화장품도 저가 브랜드와 성분은 똑같이 나왔으니....

    몇 일전 우리나라 20년 전통의 짝퉁업자의 물건을 우리나라에서 도저히 분별 못해

    이태리 본사에 보냈다는 뉴스를 보며, 명품이란 뭔가 생각되거라구요.

  5. -_- 2011.11.12 19:06

    그러다가 짝퉁인거 티나면 나머지 진품도 짝퉁 취급 받을수 있죠.. 짝퉁 구매는 불법인데, 왜 당당하게 구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 없으면 그냥 저렴한거 쓰지...... 그런거 쓴다고 있어보이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짝퉁 쓰려면 진품에 대해 공부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지인중 루이비통 가방 들고다니는데, 어느날 갤런티카드가 어쩌고 하시대요. 루이비통엔 갤런티카드 없댔더니, 있다고 완전 우기시는데....... 어이가 없어 매장가서 문의해볼까요? 했더니 급 얼굴이 빨개지시더라는.. 그리고 그 가방 들고는 절대 루이비통 매장엔 안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짝퉁인거 눈치챘답니다... 그 이후론 그 분이 드는 모든 명품 가방은 그냥 짝퉁으로 보여요.

    • ㅉㅉㅉ 2011.11.12 22:35

      지인이라면서 그냥 넘어가시지, 그걸 매장가서 확인하자고 아는 척하시기는...얼마나 명품을 아끼고 사랑하신다고...

    • -_- 2011.11.13 21:04

      그때 상황을 모르시니 이런 댓글을 다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지인분이 되려 절 모르고, 거짓말이나 하는 사람인냥, 자신이 맞다고 주장하시던구요. 그래서 해결책으로 매장 얘길 꺼냈는데... 그때부턴 아무말씀도 안하시더라고요.

  6. BlogIcon 지노쥬 2011.11.13 14:28

    개인적으로 짝퉁들고 다니는 사람이나 그걸 만들어서 ㅇㅇ스타일하면서 파는 사람이나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짝퉁이 만연하면 만연할 수록 진짜 명품들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지.;;
    정말로 요즘 시중에 루이비통이나 토리버찌, 비비안웨스트우드 같은경우는 짝퉁이 너무 많아져서
    예뻐보이던것도 이제는 안예뻐보이더라구요ㅠ 나도 들고 다니면 그게 진품이여도 짝퉁이라고 생각할것같고... 게다가 드는 사람도 짝퉁을 들고 당당할 수가 있을지가 참 궁금해요@_@
    창피하지 않나ㅜㅜ

  7. 짝퉁은 2011.11.13 18:34

    루이비통 짝퉁은 왜 가지고 다니는지 궁금. 루이비통은 로고빨인데, 그것마저 '가품'이면 가치가 없다고 보는데 말이죠 ㅜ.ㅜ 남에게 보여지는걸 중시하는 동아시아 영향 때문일까요? 일본 보면 한국보다 더해서요....옷은 저렴해도 가방은 루이비통!
    다들 정품을 산다는거에 더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8. 독점적으로이 시대 좋은 기사 중에 우리가 정말 그들을 통해 읽고 관심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아무것도 뛰어난 생각을 상상, 나는 미래에 대한 쓰기 최대 대기 시간을 잃을 것이 종류를 발견. 정말 감사

  9. 제출 편안하고, 우리가 아마 내 컴퓨터 주위에 웹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귀하의 웹사이트에 대해 배울 종사되었다. 내가 직접 제출 오는 최대 대기 시간을 잃게됩니다. 너무 감사

  10. BlogIcon osprey aether 70 2012.03.31 08:28

    저렇게 독특하게도 표현가능하군요

  11. 굉장하고 특별한 일몰은 구멍을 사용하여 원석을 유도하여 관찰했다. 감사와 유용한 주제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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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한 동료가 캐나다에서 사는 언니가 루이비통가방을 선물해 주었다며 동료들에게 가방을 보여주었는데 그때 당시 큼직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그녀의 가방이 부럽기도 하고 멋졌다. 디자인이 일할 때 착용하기 좋다고 하며 기뻐했던 그녀가 3개월만에 더 이상 루이비통 가방을 들지 않았다. 이유를 물어보니 그녀의 말에 우리들은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이해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루이비통가방 디자인은 사각형의 심플한 디자인(네버풀)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디자인으로 선호하게 만들었는데 몇 달 후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인으로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을 정도 대단한 유행을 했던 가방으로 지금도 여전히 거리에서 한국의 국민가방처럼 누구나 드는 가방이 되었다. 이렇게 인기 있는 가방을 그녀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며 거리에서 똑같은 가방을 메는 그녀들을 보며 그리고 짝퉁까지 나와 그 가방에 대한 매력도 잃게 되면서 더 이상 들고 싶지 않게 만들어 버렸다. 정말 그 디자인은 한국의 국민가방이 되었으며 소장가치나 매력을 잃게 된 가방으로 되었다는 것이다.

그녀의 경험에서 느꼈던 부분이지만 한국 사람은 유난히 루이비통가방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데 그래서 거리에서 본 명품가방을 드는 사람 중 대부분이 루이비통 가방인 것을 보면 그 만큼 사랑받는 브랜드라는 것은 분명하다.

개인적으로 명품가방이 몇 개 있지만 거의 브랜드를 쉽게 알 수 없는 브랜드와 디자인을 좋아하며 루이비통 가방은 없었다. 이유는 루이비통 가방 중 유행하는 디자인은 몇 달 후면 거리에서 쉽게 보게 되는 이유인데 정품보다 짝퉁이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았으며 티 나게 브랜드가 강조되는 가방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도 있었다. 하지만..

재작년 겨울, 우연히 루이비통매장에서 너무나 세련되고 루이비통답지(?) 않는 시크한 디자인이 눈에 들어 왔다. 모던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앗치)으로 그 동안 볼 수 없는 디자인이며 아직 거리에서 착용한 그녀들도 볼 수 없었던 이유 그리고 그 동안 누구나 다 아는 브랜드이지만 그래도 매력적이라 처음으로 루이비통가방을 백만 원대 거금을 주고 구입하게 되었다. 디자인이 너무 예뻤고 다소 좀 무겁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디자인 때문에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가방을 구입 한 후 착용하면서 점점 후회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는 처음에 다소 무겁다는 느낌이 착용하면서 가방에 개인 소지품과 일할 때 필요한 각종 소지품들로 가방은 정말 돌덩어리를 들고 다니는 듯 정말 무거웠고 더 참을 수 없는 이유는 가방끈이 너무 딱딱해 가방과 소지품의 무게로 어깨에 멍이 들 정로 고통이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디자인이 예뻐 열심히 들고 다녔다.

그리고 구입 후 한 달 만에 동료가 이런 말을 했다.

“이 가방 벌써 짝퉁 나왔더라. 거리에서 짝퉁 파는 것 봤어” 라고 했고

“요즘 이 가방 많이 들고 다니는 것 봤어” 라고 한다.

좀 실망을 했지만 뭐 그래도 몇 년 전 유행했던 국민가방(너버풀 디자인)은 되지는 않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3개월 만에 난, 그 가방을 들지 않았으며 지금도 옷장 속에 쳐 박아둔 상태이다.

이유?

가방을 구입한 3개월 동안 거리에서나 지하철 그리고 백화점, 마트에서도 똑같은 가방을 착용한 그녀들을 수없이 보게 되었다.(이렇게까지 빠르게 유행될지 몰랐다) 그 기분은 마치 자신이 입었던 똑같은 옷을 바로 앞에서 그녀를 마주치는 순간 어색하고 쑥스럽고 창피한 그 기분이다. 어떤 날은 지하철을 탔는데 바로 옆 그녀가 똑같은 가방을 착용하여 난감하고 어색하여 다른 칸에 이동을 한 적이 있으며 거리에서 같은 가방으로 지나가는 그녀를 보면서 서로가 시선을 딴 곳에 두는 등 같은 가방을 메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보게 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같은 가방을 즐겨하고 있다는 현실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그 가방에 대한 매력이 뚝 떨어지면서 3개월 만에 더 이상 들고 싶지 않게 되었다. 이제 그 디자인이 한국에서 유행 가방이 되어서 거리에서 너무 자주 보게 되는 사랑받는 가방이 될 정도로 유행하고 있어 거의 제 2의 루이비통 국민 가방이 될 정도로 이제는 어디에서나 쉽게 그 가방을 보게 된다.

더 이상 똑같은 가방을 거리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아 구입 후 1년 넘게 루이비통가방을 들지 않아서 아쉽고 투자한 금액이 아깝다. 하지만 디자인은 매력적인 것은 분명하지만 좀 인기 있는 디자인이라면 짝퉁의 등장으로 쉽게 어디에서든지 구입하고 그래서 국민가방이 되는 것도 불편하며 누구나 거리에서 똑같은 가방을 메고 있는 사람들을 보는 순간, 아무리 유행이고 매력적인 디자인과 명품브랜드라도 어디에서나 쉽게 자신과 똑같은 그녀의 스타일을 자주 본다는 것은 곤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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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소잉맘 2011.06.13 19:13

    그래서 루이비똥 보다 요즘은 사모님 백이라는 에르메스가 더 인기가 있는 걸까요!
    저도 루이비똥과 에르메스 기타 로에베등 기본으로 하나씩은 소장을 하고 있지만 말 그대로 소장이 되어버렸어요~ 너무나 명품이 명품 같지 않게 흔하니~
    그러니 연예인도 명품백을 구입해서 다시 자신만의 백으로 리폼하는 것이 유행이라네요~
    그냥 전 핸드 메이드백을 들어야 할 것 같아요.
    한 주 잘 열어가세요

  3. 참나 2011.06.13 19:44

    자기 눈에 이쁜건 남 눈에도 이쁘단걸 알아야죠...
    백만원대면 루이비통 아니 명품 브랜드 치고는 꽤나 저렴한거 아닌가요? 거기다 언급한 네버풀이나 아치는 정말 무난하면서도 수납력이 좋아 쓰임새도 많은 편이고.
    그러니 누구나 쉽게 드는거죠.
    남들과 다른걸 원한다면 대중적이지 않은 브랜드나 혹은 수제품으로 맞춰쓰세요.

    대체 왜 이블로그는 계속 다음 메인에 뜨는건지.. 항상 와서 글 읽다보면 기분나쁘던대.

    • 맞아요 2011.06.13 20:40

      그러게요 왜 메인에 뜨는 지 모르겠어요
      순,,돈많다고 자랑질하는 블로그구만,,,
      싫으면 만들어쓰던가,,
      아님 정말 로열들이 쓰느 거 쓰던가,,,

  4. 짝퉁메니아 2011.06.13 20:15

    장농 사진에 있는가방도 짝퉁같은디...

  5. 도미노피자 2011.06.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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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06.13 23:29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6.14 00:42

    다른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것도 다 진품일수도 있죠~ 루이비통에서 백만원대정도는 요즘 짝퉁 사는 사람 별로 없을껄요? 꼭 본인이 메고있는거만 진품이고 남이 매고 다니는건 길거리에 짝퉁이 깔렸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건 좀 이상한 사고 방식이네요~~

  8. BlogIcon funny statuses 2011.06.14 04:33

    하지만, 많이 떨어져나가 싶어 그 돈을 쓰기 위해 아주 다른 일이.

  9. 나도 흠.. 2011.06.14 08:37

    짝퉁 명품, 글이 우습네요...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글이 아니라 코웃음이 나오는 글...
    백만원을 아주 의미있게 써서 우리 모두 행복해서 좋았어요..뭐 이런 글인줄 알고 들어왔네..

  10. BlogIcon how to lose weight 2011.06.14 22:30

    루이비통을 자동차로말하면 그냥 벤츠 BMW입니다. 기껏해바야 1억에서 2억 언저리에요

    세계에서 10억넘는 양산차 수두룩합니다 그런차들이 바로 명품차이지요

  11. syummee 2011.06.18 17:48

    저도 같은 이유로, 명품가방에 흥미가 없어지네요~
    비싼돈 주고 사서 메고 다녀봐야,
    나가보면 너도 들고 나도 들었어요~ 가치가 없어졌어요..
    이제 명품에 관심 없어져서, 이쁜 가죽가방으로 구입할려구요~

  12. 어이없어서 2011.06.20 11:34

    글도 이상한데 내용도 유치하다. 얼마전 남자들 제모 하라던 포스트에 이 명품백 포스트까지.. 정말 경악을 했다. 같은 여자지만 공감대 형성도 안되고, 글이라도 좀 이해할 수 있게 쓰면 덜하지.

    몇백만원짜리 명품백 다른 사람들이 든다고 안매고 다닌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 싶다. 가방회사에서 한사람만을 위해 커스텀 제작한 것도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몇십 몇백만개를 생산해내는데, 그럼 남들도 다 매고 다니는게 정상이지 나혼자 매는게 정상인가?

    남들도 매고 다녀서 매기 싫어졌다니. 어쩌라는건가 그럼. 몇백만원 투자한거 아까워서라도 나는 매고 다니겠다. 정말 이런 글 읽다보면 짜증이 난다. 사회 분위기좀 봐가면서 이런 텅텅 비어보이는 소리좀 해라. 한달에 100만원도 없어서 절절매는 사람들 투성이다. 그 몇백만원 가방 사서 안들고 다닐 돈을 좀 더 소중하고 가치있게 쓸 수는 없었을까? 그런 포스팅은 안하나? 헌옷, 헌신발 기증해서 리폼해서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던가, 패션회사들 사회에 어떤 좋은 일을 하고 있다던가, 그런 좀 훈훈한 패션업계 기사는 없나?

    패션업계를 싸잡아서 욕하고 싶은건 아닌데, 이런 글 때문에 정말 패션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사치스러워 보여서 거부감이 든다. 몇백만원짜리 명품백 장농행이라니. 내 눈에 이쁜 가방은 남들 눈에도 이쁜거라는걸 왜 모르나. 그렇게 남들과 다른 스타일이 가지고 싶으면 홍대나 우리나라 보세가방 중에 찾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패턴도 몇 안되는 명품 라인 구지 따져서 남들이 매니 안매니 따질거 없이.

    • 님 의견에 동감~!! 2011.06.23 10:34

      길거리에서 몇명이 같은 가방 매고 다녔다고 안매고 다니는 그 사람이 더 이상해 보임.

  13. 모르셔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만, 2011.06.20 11:58

    당신이 산 그 백만원짜리 가방은, 산채로 가죽이 벗겨져 2~3분간 고통속에 부들거리며 죽어간 동물의 가죽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부자가 명품드는거 이해하시기 전에 인간이면 그런고통을 멋을 위해 생명에게 부여해도 되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시면 안될까요...

  14. ^-^ 2011.06.21 03:32

    요즘은 (평민기준ㅋ)루이비통의 경우 정말 최소 200~250이상은 넘어야지 님이 원하는 우월감^^; 및 약간의 희소성이라도 있을텐데.. 100짜리 사고 사람들이 많이 든다니 어쩌니 불평하는건 뭔가 앞뒤가 안맞네요 그리고 80~100짜리는 짝퉁도 잘만든건 25~35정도 하지않나요? 그정도 돈주고 님같으면 짝퉁사겠어요? 돈 좀 더주고 80~100짜리사는분.. 님생각보다 굉장히 많으실겁니다... 80~100짜리.. 제일 저가 상품아닙니까 루이비통에서는.. 왜 남들이 다 짝퉁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남들은 님이 진퉁메고있을거라고 생각할까요?^^ 물론 짝퉁든분들도 굉장히~ 많으시겠지만요~ 이상한 논리 세우시지 마시고요~짝퉁탓하지마시구요~님수준을 다시생각해보세요 ^^ 주변사람들 정도는 님이들고다니는 가방이 진퉁일지 짝퉁일지 정도는 대충 알것입니다 님의 학력이나 집안,회사등을 보고 추리가 어느정도는 가능하겠죠 하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은 님이 외제차에서 내릴때 정도되야 들고있는 가방을 보고 진짜라고 100프로 확신할 수 있겠죠 전철에서 몇명 같은가방메고 쳐다보고 째려보고있음 누가 어떻게 압니까 ㅋ 앞의 두가지 경우에 해당이 안되더라도 걱정마세요 또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글써도 아무도 안알아주니까 돈더모아서 더비싼거사세요^^ 하지만 아무리 몇백 또는 몇천가방을 사더라도 님이 너무 옷을 구리게입었다거나 후덕하시거나 마스크가 별로 거나 걍 없어보이시거나 등등 하시면 짝퉁으로 보일 확률이 높을 수 있다는건 주의하세요 ..음.. 암튼..몇년 전 블로그 같네요 시대에 뒤떨어지는 블로그 내용입니다 뭔가 눈치도 없으신거같고..현실감각이 좀 떨어지시고..별것도 아닌데 별거인척 하고 싶어하시는 분 같아서 아쉽습니다~하지만 힘내세요 ㅋㅋ

  15. 2011.07.08 15:20

    비밀댓글입니다

  16. 어쩌다 2011.09.15 19:32

    문장력이 너무 없으시네요.. 평소에 책을 많이 읽으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17. BlogIcon queen memory foam mattress 2012.01.01 00:26

    착용하여 난감하고 어색하여 다른 칸에 이동을 한 적이 있으며 거리에서 같은 가방으로 지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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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남자 의류매장에서 멋진 디자인과 코디를 보게 되면 여자이면서도 남자라면 정말 입고 싶은 패션과 스타일을 보게 되는데요.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디테일과 디자인은 다양하지 않아도 은근히 매력적이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들이 몇몇 있어 걸치기만 해도 멋진 포스가 느껴지는 아이템들 많죠.그래서 매력적인 스타일과 아이템을 보게 되면 여자라도 매니시한 스타일로 입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이즈나 라인이 남자 옷이다 보니 기분 좋게 상상만 하지요.

이렇게 멋진 남자 패션을 볼 때 남자라면 한번쯤 입고 싶은 패션도 있으며 남친이나 남편에게 또는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올봄 런던, 파리 의류매장(로드숍, 백화점)에서 본 멋진 남자패션을 소개하고 싶네요.

올봄 어떤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남자패션을 보여줄까?
유럽 남자의류매장을 구경할까요?

1. 슈트로 젠틀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올봄에는 남자의 젠틀하고 멋스럽게 그리고 시크한 포스를 돋보이는 슈트패션이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될 것 같아요. 능력 있어 보이며 슈트스타일링은 역시 슈트의 실루엣이 좌우되겠습니다. 몸에 잘 맞으며 바느질과 라인이 슈트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하겠지요. 그 다음은 셔츠와 타이의 컬러를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완성한다면 올봄 멋진 남자의 포스를 보여줄 것입니다.

2 세미 캐주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로
포멀한 정장슈트에서 조금 멋스럽게 재킷과 티셔츠 또는 셔츠에 스카프나 머플러 그리고 청바지나 배기팬츠, 치노팬츠로 레이어드한다면 정말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코디가 될 것 같군요.

 

 


3. 캐주얼 스타일로 스포티한 분위기로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은 역시 청바지가 최고의 아이템이죠. 재킷에 청바지와 프린트(체크)티셔츠와 레이어드한다면 매력적이며 치노팬츠나 컬러데님과 컬러 티셔츠 그리고 밀리터리 아이템과 레이어드를 한다면 올봄 남자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게 되는 스타일이 될 것 같습니다.

 

 

 

여자가 본 유럽 남자 의류패션을 보면서 한번쯤 남자라면 입고 싶을 정도로 멋스러운 패션을 보게 됐는데요. 그래서 유럽에서 보여준 올봄 남자 스타일을 소개해 봤습니다. 올봄, 멋진 패션으로 남다른 자신만의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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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tty good post. I just stumbled upon your blog and wanted to say that I have really enjoyed reading your blog posts. Any way I'll be subscribing to your feed and I hope you post again soon.



며칠 전 모임에서 명품가방을 즐겨하지 않는 한 지인이 큰맘 먹고 가방을 구입했는데 남편에게 노출하기 싫어 몰래 가지고 다니다가 들켜버렸다. 근데 남편의 말은 "짝퉁가방이야 진짜 같네?" 하면서 그 동안 명품 가방을 한 번도 구입을 하지 않아 당연히 짝퉁가방이라는 말에 빵 터졌다고 한다. 그래서 솔직히 말하고 요즘은 누구나 명품가방 하나 정도는 명품을 소장 하는데 자신만 없어 구입했다는 말에 남편이 다소 미안했다는 말을 했다.
그러면서 지인들은 명품가방도 가끔 짝퉁가방으로 오해 받는 경우들을 말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경우도 있었으며 사람들이 명품가방이지만 가끔 짝퉁가방이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는 경우도 있다면 여러 가지 예를 들며 말하면서 모두들 빵 터지게 만들었다.

특히 한국에는 유난히 짝퉁가방이 많은데 대표적인 브랜드인 루이비통, 구찌, 샤넬 등이 진품인지 짝퉁인지 구별하기도 힘들고 많은 사람들이 즐겨 하여 진짜 명품인지 짝퉁인지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거의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명품인 가방도 짝퉁으로 오해 받지 않나 생각한다.

그럼, 사람들이 말하는 명품가방을 짝퉁으로 오해받기 쉬운 5가지 예를 들어 보자^^

1. 최신 신상품(뉴 라인)일 경우

한 지인은 최신 신상품인 구찌로고가 있는 캔버스 재질의 보스턴 가방을 구입했는데 기본적인 컬러에서 조금 다른 분위기의 컬러(또는 뉴 디자인)로 사람들에게 "짝퉁 같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나름 신상품이라 구입했는데 사람들에게는 생소하고 기존 라인과 달라 짝퉁으로 오해 받았다고 했다. 그 만큼 뉴 라인은 사람들에게 생소하고 짝퉁도 아직 나오니 않는 상태라(??) 오히려 명품가방이라는 생각보다 짝퉁가방으로 오해 받기 쉽다는 것이다.

2. 새 가방, 티가 너무 나는 경우

           - 빈티지한 분위기를 주는 가방은 명품가방으로 생각하게 한다.

새 가방이 확실하게 티가 나는 브랜드는 아마도 루이비통 가방이 아닌가 한다. 루이비퉁의 가죽 테두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하고 고급스러움을 주는 가방일 것이다. 하지만 처음 구입할 때는 하얀 가죽 색으로 새 가방이라는 것을 보여주어 가끔 촌스럽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짝퉁도 너무 똑 같아 진품과 비슷한 상황이니 사람들은 새 가방을 진품이라기보다 짝퉁이라는 오해를 한다. 특히 누구나 즐기는 브랜드나 디자인일 경우 더욱 그러하다.

3. 누구나 즐기는 디자인 경우

거리에서 자주 보고 누구나 즐기는 브랜드는 루이비통과 구찌 가방이다. 특히 이 두 브랜드는 로고가 확실하게 노출되고 누구나 어떤 브랜드인지 알 수 있다. 그래서 더 짝퉁으로 오해 받는 경우가 많다. 거리에서나 지하철, 사무실에서도 볼 수 있는 브랜드와 디자인은 사람들에게 짝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여 짝퉁인지 명품인지 그리고 짝퉁이 더 많기 때문에 더욱 진품이라는 것을 알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짜 명품가방이라도 사람들은 너무 흔한 브랜드와 디자인이라서 짝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4. 후줄근한 옷차림일 경우

- 가끔 노상에서 구입한 상품을 비닐 봉투와 함께 가방을 들게 되면 명품도 싼 티가 난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후줄근한 스타일을 만들게 한다나?....

명품 가방도 옷차림에 따라 명품도 짝퉁으로 둔갑하게 만든다. 짝퉁가방도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라면 명품가방이라고 생각하며 후줄근하고 세련되지 못한 옷차림에 명품가방은 짝퉁가방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니 말이다. 그 만큼 옷차림을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명품을 돋보이게 할 수도 있으며 반대로 명품을 짝퉁으로 오해받게 할 수 있다.

5. 짝퉁 마니아일 경우

한 지인은 유난히 짝퉁을 선호했다. 명품은 정말 고가라서 구입하고 싶어도 통장에게 미안해 짝퉁을 구입 하지만 사람들이 짝퉁인지 진품인지 알기 어렵다며 짝퉁도 명품처럼 스타일링만 잘 하면 명품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짝퉁만 즐기다보니 자신이 '짝퉁인생(??)'에 대해 급 실망! 그래서 진품을 구입했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당연히 "어디에서 짝퉁 샀어? 진짜 같네" 하면서 짝퉁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엔 진짜 명품을 구입했는데 말이다.

누구나 다 아는 로고가 팍팍 노출되는 명품가방이 사람들에겐 있어 보이며 스타일에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요즘 누구나 다 하는 명품으로 비슷한 분위기와 명품인지 짝퉁인지 구별하기 힘든 것 보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디자인의 가방도 멋스럽게 보인다. 명품이라도 명품이라는 것을 티 나지 않는 그리고 아는 사람만 진품을 알아보아 은근히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멋, 개성있는 디자인이 더욱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요즘 들어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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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J 2011.01.25 08:18

    ㅎㅎ 공감갑니다.
    비싸게 사서 저런 오해사면 남감하죠.

  3. BlogIcon 언알파 2011.01.25 08:46

    스타일에 잘 맞는 코디가 중요하겠죠? ㅎㅎㅎㅎ
    마지막 케이스는 살짝 웃음 ㅎㅎㅎ

  4. 사주카페 2011.01.25 12:09

    명품가방. 103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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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1.25 12:20

    비밀댓글입니다

  6. ㅇㅇ 2011.01.25 14:03

    명풍들고 버스타면 짝퉁같이 보이고
    짝퉁들고 벤츠타면 진품같이 보임

  7. ㅇㅇ 2011.01.25 17:51

    못생긴 여자가 명품 들고 다녀도 짝퉁으로 보임

  8. BlogIcon 공군 공감 2011.01.25 18:06

    재미있는(?) 유형이군요 ㅎㅎ
    잘 봤습니다!

  9. BlogIcon 전북의재발견 2011.01.25 18:52

    명품이 그저 가만히있어도 명품이 아니네요 ^^;;
    여러가지 요소가 갖춰져야 하는 것인가봅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1.26 21:10 신고

      명품도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듯해요^^

  10. BlogIcon 사자비 2011.01.25 19:18

    명품은 써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짝퉁으로 오해받으면 속상할거 같네요.

  11. 허세대박 2011.01.25 20:16

    명품은 무슨 명품입니까. 해외 고가 브랜드면 무조건 명품인지요..

    럭셔리를 사전에서만 찾아봐도 사치품이라고 나옵니다.

    이제 사치품을 명품이라 부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1.26 21:12 신고

      명품이 사치라기보다는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이 될 수있다고 봅니다^^

  12. 허세쪈다 2011.01.25 22:05

    남한테 과시하기 위해 명품가방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다 허세, 허영 덩어리.
    그리고 연옌들 명품 가방 들고 나오면 된장녀라고 욕하면서
    능력도 안되면서 명품 찾는 여자들 보면 진정 된장녀.

    • 2011.01.25 23:34

      님은 그러면 과시하기 위해
      뭘 산적 없나봐요?

      과시라는 단어 하나로 비하하는건
      좀 무리 아닐까요>
      일례로 학생 때 브랜드 운동화 추구하는것도
      일종의 과시고....

      ㅋㅋㅋ 북쪽 얼굴 중고딩들이 누구나 입는것도
      허세 쩌는 거죠...

  13. 2011.01.25 23:32

    저 루이비톨 사진들..다 일본같아요!
    일본 갔을때 정말 루이많았는데 거긴 정품을 구매한다고 들었어요.
    조금 의외는 의류는 상당히 저렴해보였(?)는데 가방은 명품이라는거!
    제 생각엔 명품이 희소성이 없어지면 그 가치가 떨어지는 것같아요.
    예로 한국에서 루이비통의 가치는 좀,...제 기준으로는요.

    • BlogIcon 머쉬룸M 2011.01.26 21:13 신고

      한국에서는 루이..가 국민 가방이죠. 일본도 좋아하는 브랜드고요^^

  14. 루이비통 2011.01.26 01:37

    많이 들고 다니는 루이비통 가방..

    남자가 보는 입장에선 그냥 동네 아줌마 들이 들고 다니는 시장바구니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 시장바구니가 아니라...그만큼 흔하다는 거죠

    예쁘다 고급스럽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가방이구나 정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싼돈 주고 남들 많이 쓰는 디자인, 브랜드 보다는
    기왕 예쁜 가방살거면 좀 더 주고 다른 브랜드를 사는게 좋을 듯 해요

    아니면 좀 더 싼 가방 사시고 남은 돈으로 옷을 사시는게...

  15. 자유로운 영혼 2011.01.26 06:38

    요즘 명품이 없는 사람이 없다니... 여기 멀쩡히 있는데~^^
    솔직히 요즘 무슨 교복같은 유니폼처럼 많이들 들고 다닌다지만,
    자신의 삶에 확고한 주관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런데 혹하지 않습니다.

    안전을 위해 외제차(안전평가 최상위 평가 받은차)는 타지만, 가방이나 의류는
    그냥 평범하게 가는 게 오히려 요즘은 더 튀는 거 같기도 함~^^
    책 많이 봐서 말해보면 멍청하지 않고, 소박해서 가난한 줄 알았는데 뭐 딱히 그렇지도 않고...
    이런 의외성을 즐기는 지도 모르겠네요...

  16. 웃기네요 . 2011.01.26 11:28

    남편한테 미안한맘이 들면서도 ... 그러면서 왜합니까 ? ;;; 남이하니까 ... 웃기네요 ...남이하면 다해야하나 . .

  17. 관악산 2011.01.26 13:40

    명품 예찬: ......디자인+ 품질 + 히스토리 = 이 3 박자 갖춰야 명품.
    !. "내가 남들에게 무시 당하는 것을 막아준다는 든든함"
    2. 어떤 계층에(부분의 상류) 나도 합류 됐다는 마음의 안도감.
    3.자기 자신에 대한 보상 (명품 속옷 소비 증가로 자기지향 소비증가)의 여유로움.
    열심히 일해서 애인에게 "샤넬"도 사주고,자기도 명품 갖고 ...
    인생 ! 다음에! 다음에! 하다가는 결국 세월 다 갑니다.
    된장남, 된장녀 탓하지 말고 그냥...열심히 더 열심히 많이 벌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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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남자를 분위기 있게 돋보이는 패션이 멋스러운 코트일 것이다. 그 만큼 어느 계절보다 남자를 매력 있게 스타일을 보여주게 된다. 클래식하게 전통적인 코트패션으로 포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남자도 있으며 트렌디한 스타일로 유행을 즐기는 남자도 있다. 한국에서도 전통적인 체스터필드 코트패션으로 수트에 코트를 연출하는 하기도 하고 세미 스타일인 피코트로 젊고 슬림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도 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 외 트렌치코트나 요즘에 유행하는 더플코트로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출하기도 한다.
그럼 도쿄 남자들은 어떤 디자인의 코트를 좋아 할까?

도쿄 스트리트패션을 보면서 인기 있는 코트가 있었다.

1. 피코트 스타일
도쿄거리에서 본 가장 있기 있는 남자코트는 피코트이다. 피코트는 영국 해군 선원용 코트로 넓은 칼라와 큰 머프포켓으로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디자인이 유래되어 최근에는 스포티한 코트로 깔끔한 피팅감 있는 실루엣이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짧은 코트이며 더블단추의 디자인이다. 칼라는 테일러드 스타일로 넓으며 기본적인 네이비 색부터, 블랙, 그레이 색이 가장 남자들이 선호하는 컬러다.


2. 더플코트 스타일
여자패션에서 인기 있었는데 역시 남자패션에서도 볼 수 있었던 디자인이 더플코트이다. 더플코트하면 중고등학생들이 즐겨하는 디자인이지만 최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으로 남자패션에서도 인기 있는 코트가 되고 있다. 더플코트는 기본적인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체크무늬까지 도쿄거리는 더플코트 매력에 빠졌다.


3. 체스터필드 코트 스타일
체스터필드 코트는 오랜 전통을 가진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준다. 테일러드 칼라에 무릎길이의 코트로 수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며 최근에는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4. 트렌치코트 및 디자인코트 스타일
트렌치코트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코트로 가을에는 홑겹으로 즐기고 겨울에는 이중으로 따뜻하고 분위기 있게 즐기는 아이템이다. 스타일리시하게 롱 길이로 멋을 주기도 하고 캐주얼하게 짧은 길이로 스포티하게 즐길 수 있다.


그 외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겨울코트를 볼 수 있다.


◈ 도쿄 남자코트를 거리에서 촬영하면서 일본에서 인기 있는 코트를 자연적으로 알 수 있었다. 거리에서 가장 많이 본 코트는 피코트이며 더플코트 그리고 스타일시한 분위기를 주는 체스터필드 코트와 트렌치 코트 등 겨울 코트를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최근 실루엣을 돋보이게하는 피코트가 유행하며 특히 벨트인 코트로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면 일본은 클래식하고 포멀한 디자인도 스포티하게 각각의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즐기고 있는 현장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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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초록누리 2011.01.08 10:30

    일본에서는 젊은 남자들이 코트를 많이 입네요.
    우리 아들은 겨울에는 오직 파커로만...
    멋쟁이 아들은 아니고 실용주의 아들인가봐요.

  3. 챠챠 2011.01.08 13:16

    역시 패션의 완성은 비율과 얼굴이네요...

  4. -ㅇ-;; 2011.01.08 14:05

    이상한 애들만 찍어오신건 아니죠?;; 우리나라의 우월성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막 입어도 저것보단 멋질꺼같다는.. ㅠㅠ 우야지간 잘 봤습니다^^

  5. 333 2011.01.08 15:50

    잘생긴남자들 많네요 ㅋㅋㅋ

  6. XDF 2011.01.08 15:51

    그런데 이런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그냥 가서 맘에드는 옷을 입은 사람을 보고 찍고 올리는거에요??

  7. 노다 2011.01.08 16:10

    이거 도찰아닌가요? 좀 어이없네요. 게다가 디자인코트가 뭥미? 이런 포스팅좀 없어졌음 좋겠어요.

  8. 냠냠 2011.01.08 23:04

    피코트는 몇년째 같네요...
    일본에 살지만 딱히 크게 변하는 유행은 없는 거 같아요.
    한국보다야 센스가 다들 굿이지만 ㅎㅎ

  9. 2011.01.08 23:5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머쉬룸M 2011.01.09 19:41 신고

      네 감사합니다. 물론 촬영협조한 사진도 상당히 많은 편이죠.물론 양해를 구하지 못한 부분도 있읍니다. 그런 점은 앞으로 개선하도록 할께요.

  10. BlogIcon resorts in Munnar 2012.04.0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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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02.07 17:43

    마지막 선글라스 쓴사람은 중국사람같네요



작년에 케이블TV에서 진행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서 모델 이소라는 ‘진부한 디자인은 외면당합니다‘이라는 말로 한동안 화제를 낳았던 기억이 있다. 디자인 분야에 있어 특히 진부함 사람들로 하여금  신선하지 않는 아이덴티에 거부를 하게 만든다.디자인도 진부함이 있지만 스타일에서도 진부함이 당연히 있는데 진부한 스타일이 어쩌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시대적으로 낡음과 새롭지 못한 스타일로 여겨지기도 한다. 물론 ’진부하다‘라는 말은 트렌디하지 못하며 다소 촌스럽기도 하다는 말로도 표현되기도 한다.

디자인분야에서는 당연히 진보적이며 새롭고 세련된 디자인이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와 생활의 편리함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패션도 마찬가지로 유행을 즐기고 시즌마다 새로운 트렌드로 패셔니스타처럼 멋스럽게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기도 할 것이며 상대방에게도 호감을 주는 패션이다. 트렌디하지 못하면 촌스럽고 마치 옷을 못 입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어 그래서 늘 새로운 패션정보를 파악하기도 하지만 진부한 스타일이 꼭 옷을 못 입는 사람은 아닐 것이다. 새로움보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과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를 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진부함이 고집이 있으며 소극적인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촌스럽고 능력부분까지 스타일로 평가 받으면서 외면 당하기도 한다.



상대방에게 외면당하는 스타일은 트렌디하고 감각적이지 못하며 새롭지 못하는 스타일을 하는 사람을 진부한 스타일이라고 한다. 요즘 명품만 걸쳐도 진보적이고 트렌디한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명품을 걸친다고 의상에 걸맞지 않는다면 진보적인 패션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촌스러운 명품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차라리 명품보다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로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사람 또는 요즘 전통 의상을 새롭게 스타일링을 하여 멋스럽게 입는 사람이 오히려 진보적인 스타일이 아닐까?



거리에서 명절도 아닌데 한복을 입은 사람을 보면 마치 행사요원으로 여겨지고 절대 평소 즐기는 스타일로 생각하지 않는다. 요즘은 개량 한복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들 역시 진부한 패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세련된 의상도 많은데 왜 굳이 한복을 입는지 이해 못하며 진부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한복도 트렌드가 있고 다양하게 디자인되어 편안하고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래도 우리는 진부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참 이상한 것이 일본 거리에서는 기모노나 기모노보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전통의상인 유카타를 입은 남녀노소 즐겨 입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캐릭터 유카타는 물론, 다양한 디자인으로 거리나 백화점 및 일반 패션 쇼핑몰에서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는데 일본은 어느 나라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행을 즐기는 나라지만 전통의상을 평소에도 즐겨 입는 모습을 보면서 의외적인 모습이다. 일본은 유카타를 입었어도 진부한 패션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당연히 생활패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아닐까?

아무튼 잠시 전통의상을 한국과 일본의 패션문화를 비교해 보았지만 물론 전통의상을 평소에 입어야 하는 것도 아니며 진부하다고 논하기는 힘들다. 나라마다 생활문화 차이가 있으며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갑자기 전통의상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만 그 만큼 진부하다고 생각하는 패션에 대해 오해와 편견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 것이다. 이 시대에는 진부한 패션이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이 되었으며 새로운 것과 트렌디하게 패션을 완성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진부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스타일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평가 받는 시대인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필자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옷을 잘 입는 방법도 소개를 많이 했던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한다. ‘옷을 못 입고 진부한 스타일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능력도 없고 진부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감각이 없어 옷을 못 입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진부한 패션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유행을 즐기기보다는 자신이 편안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트렌디하지 못한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주기도 한다. 하지만 후자는 자신만의 매력을 상대방에게 독특한 스타일로 멋스러운 이미지를 주지만 감각도 없고 센스가 없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에 무관심한 사람은 분명 상대방에게 외면당하기 쉽다는 것이다. 감각이 없다면 옷 입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며 자신의 스타일이미지를 진보적인 이미지 변화를 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이 될 것이다.

평소에도 트렌디한 감각과 패션으로 늘 진보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어쩌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가끔은 진부한 패션이 편하고 자유로울 때가 있다. 물론 가끔씩 즐기는 것이 좋으며 중요한 자리 또는 자신을 돋보이게 연출하고 싶을 땐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 가장 진보적인 스타일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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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12.09 07:35

    아무리 제멋이라고 하지만, 상식을 뛰어넘는 자신만의 패션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것 볼 때 이런 생각이 나요.
    아서~ 아서~ ㅋ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요^^

    • BlogIcon 머쉬룸M 2010.12.09 22:19 신고

      제멋으로 입기는 요즘의 패션 경향이지만 가끔은 자신만의 진부한 패션이 눈길을 주기도 해요^^

  2. BlogIcon 언알파 2010.12.09 07:43

    음음..본인은 패션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사람이 보기에는 민망하면 히..

  3. 최정 2010.12.09 08:48

    개인적으로 제가 류승범을 높게 평가를 하는 이유가 여기 다 적혀있네요

  4. ... 2010.12.09 17:14

    패션 측만 보아도 일본은 "온고지신"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나라.
    제가 보기에 한국인들은 심플한 것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머쉬룸님 바뀐 사진 멋져요!
    고즈넉한 분위기.. +_+

    • BlogIcon 머쉬룸M 2010.12.09 22:22 신고

      이미지 사진이 어떤가요? 아... 아무래도 다시 바꾸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5. BlogIcon newbalance 2010.12.09 17:40

    한복 공감합니다. 정말 옆나라 일본만 가도 전통의상에 대한 시선이 이렇지 않은데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그런지 속상할 때가 있어요. 한복 정말 멋진 옷인데 말이죠.

    • BlogIcon 머쉬룸M 2010.12.09 22:23 신고

      울 첫째 언니 요즘 한복 패션에 푹 빠졌어요. 처음엔 어색했는데 요즘은 너무 멋스럽다고 생각하는 중이죠^^

    • 멍멍 2010.12.26 14:10

      기모노보다 한복이 더 이쁘죠.
      근데 모르는 여성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아름다운 우리 복장이 있는데
      굳이 일본여행가서라도 기모노를 입은 모습을 보면...
      이쁘다라는 생각보다 안타까움이 앞서니까요.
      특히 아이들 한복 입혀놓으면 정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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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츠를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부츠는 ‘제2의 다리‘를 보여주는데 그 만큼 의상보다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단점 부분의 다리를 더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부츠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 다르게 보일 수 있다, 부츠는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자신의 체형에 따라 디자인이나 길이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유행하는 부츠라도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다면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하며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부츠를 멋스럽게 즐기는 방법이 될 것이다.

자~ 그럼 부츠의 다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까?
그리고 의상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 스타일링도 한번 참고해 보자.

1. 롱부츠 스타일링
겨울패션에 늘 스타일링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롱부츠이다. 롱부츠는 스타일을 멋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스커트나 쇼츠로 스타일링할때 보온효과를 주면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다리가 휜 체형을 커버해 주는 효과를 주어 체형의 단점을 부츠 하나로 해결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작년부터 유행하는 사이 하이 부츠부터 무릎선 부츠까지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하는 디자인으로 의상에 어울리게 컬러를 맞추거나 체형에 맞는 길이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롱부츠는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 옷차림에 어울리며 스커트나 쇼츠에 롱부츠는 제격인 스타일링 방법이다.


- 롱부츠 특히 무릎 위 길이의 부츠는 다리가 짧은 체형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은데 자칫 사이 하이 부츠가 다리를 더 짧게 그래서 키작은 단점을 더욱 부각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하의 스타일링에서 부츠와 하의 길이에 따라 다리를 더 짧게 보이게 할 수 있어 롱 부츠를 착용할때 하의를 미니를 선택하거나 스키니 진 및 롱 팬츠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한다.

2. 부츠와 스타킹 스타일링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고 섹시하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멋진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의 무늬나 디자인 그리고 컬러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날씬한 효과를 주니 스타킹 연출에 따라 멋스러움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은 롱부츠와 잘 어울리며 스트라이프 패턴은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효과로 앵클부츠와 잘 어울린다. 그리고 의상이나 가방 컬러와 스타킹 컬러를 맞춘다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3. 양말과 부츠 스타일링

좀 더 귀엽고 각선미를 슬림하게 보이고 싶다면 부츠와 양말을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을 해 본다. 특히 각선미에 자신이 없거나 부츠 스타일을 멋스럽게 하고 싶다면 멋스러운 양말로 부츠와 레이어드를 해 본다. 양말 레이어드로 다리를 슬림하게 연출할 수 있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줄 것이다.


4. 워커부츠 및 앵클부츠 스타일링

앵클부츠(또는 부티)는 체형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과 길이에 따라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워커부츠는 투박하고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이 많은데 발목이 가는 사람은 더 슬림한 효과를 주며 발목이 굵은 체형에게는 굵은 발목을 감싸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를 준다. 스타일링으로 캐주얼한 의상에도 잘 어울리지만 의외로 여성스러운 아이템과 잘 어울려 옷차림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 본다. 그리고 일반 앵클부츠는 발목이 가는 체형에 스타일링을 한다면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발목을 감싸는 길이의 앵클부츠 또한 발목이 굵은 체형을 커버해 준다.

5. 어그 및 털 부츠 스타일링

올 겨울은 어그부츠가 트렌디한 패션에서 다소 주춤할 것 같다. 그래도 겨울이면 따뜻한 착용감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그는 특히 짧은 하의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하지만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그부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털 부츠 도는 털 트리밍된 부츠가 올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이지만 자칫 스타일링을 둔하게 보여 줄 수 있어 의상과 체형에 따라 연출하는 것이 좋다. 부피감이 큰 털 부츠보다 털이 트리밍 된 부츠가 여성스럽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키가 작을 수록 그리고 다리가 통통할 수록 부츠는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 부츠 디자인이 화려하거나 트리밍(장식)이 클 수록 짧고 굵은 다리를 강조하게 된다.

올겨울 어떤 부츠로 스타일링을 할까?

다른 사람이 신은 멋진 부츠가 자신에게도 어울리는지 그리고 유행하는 디자인이라 한번 신어 볼까? 하는 생각도 물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부츠라면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고 돋보이지 못하는 스타일을 보여 질 수 있다. ‘부츠는 제2의 다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자신에게 꼭 맞으며 어울리는 부츠 선택이 겨울패션을 멋스럽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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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11.16 08:00

    부츠 잘 신으면 정말 예쁘죠 ㅎ.
    그런데 부츠 안에 들어간 여성 볼 때는 괜히 안쓰럽더군요 ㅎ
    멋진 하루되세요^^

  2. BlogIcon 라이너스 2010.11.16 08:57

    때론 살짝 감추는게 다른 부분을 더 돋보이게 하는군요^^

  3. BlogIcon 온누리 2010.11.16 09:17

    날이 추운데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탑사 후유증이 실실 나타나는 듯^^

  4. BlogIcon newbalance 2010.11.16 10:04

    '제2의 다리'라는 표현에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추워지면 좀처럼 부츠 외에 다른 신발을 신을 엄두가 안나거든요.
    롱부츠는 다리길이의 압박이 있지만 가장 무난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슈즈인 것 같고,
    워커부츠는 트렌디한 매력이 있어요.
    굳이 어그부츠가 아니더라도 요즘에는 털이 복슬복슬 들어간 신발 제품도 많이 나왔지요.
    음 근데 이거 한살 한살 나이를 먹다보니 그냥 따뜻한게 장땡이란 생각이 드네요!ㅎㅎ

    • ㅋㅋㅋ 2010.11.16 20:36

      바지에 운동화 신으세요. 한심아.

    • BlogIcon 머쉬룸M 2010.11.17 21:10 신고

      겨울이면 부츠패션이 옷차림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이제 슬슬 부츠를 신어봐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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