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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튜브

한국인을 놀라게 한 런던의 지하철 풍경 런던여행에서 대중교통으로 지하철을 주로 이용했죠. 런던 지하철을 튜브(TUBE) 라고 하는데요. 지하철 플랫폼의 길이도 한국과 다르고 지하철 형태 및 내부와 시설 또한 참 다르죠. 런던 지하철마다 동그란 모양인 튜브표시는 런던의 지하철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런던에 가면 꼭 지하철 튜브표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게 됩니다. 지하철 안은 한국보다 비좁아 러시아워 시간대엔 이용이 참 어려운데요. 런던여행 중 특히 퇴근 시간대에서 꼭 보는 풍경이 있었답니다. 바로 퇴근시간대 사람들이 집중 몰리는 시간대에 지하철 출입구를 잠깐 폐쇄한다는 것이죠. 런던 러시아워 시간대에 시내 중심가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지하철 출입구를 잠시 폐쇄하는 풍경을 보게 됩니다. 이번에 런던여행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요. 런던 지하철이 오래되어.. 더보기
사람들이 붐비면 셔터문 내리는 런던 지하철을 보다 3년 전에 런던에 갔을 때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다. 런던에서 가장 분비는 옥스퍼드 서커스 역에서 출퇴근 시간대에 이동하려 지하철입구에 갔는데 지하철 입구가 닫혀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버스를 타고 이동했지만 그때만 해도 지하철이 고장이 나서 이용을 못하도록 한 조치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이번 런던을 방문하면서 왜 셔터문을 내렸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런던 지하철 런던 지하철(튜브)은 한국보다 지하철 안이 비좁다. 사람들이 많은 시간대에는 2~3대 보내야 겨우 탈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도 많으며 지하철 안도 비좁아 몇 사람들만 타도 바로 꽉 찬다. 특히 사람들이 많은 중심가는 관광객도 많지만 출퇴근시간대 그리고 환승역은 그야말로 지하철 입구부터 플랫폼까지 답답하다. 이번 런던 방문에서도 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