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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송년회에 드레스코드 '레드'로 모임을 가지다 1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 모임엔 평소보다 옷차림이 더욱 신경이 쓰이게 마련이죠. 직장, 동창, 각종 지인들과 송년회를 하는 자리 그리고 상황에 따라 오랜만에 모이는 송년회 모임 특성이나 장소에 따라 옷차림도 다를 수 있는데요. 저녁에 모이는 송년회라면 평소보다 테마를 가지며 드레스코드(특히 컬러)를 정하면 더욱 좋더라고요. 송년회에 ‘레드’ 드레스코드로 모임을 가지다 올해 가장 일찍 시작한 모임은 VM(VMD) 활동하는 한국 VM 연구회의 송년회 파티입니다. 이번 송년회는 회비를 각각 내고 참석하는 형태로 변화가 됐고 드레스코드는 ‘레드’로 정하여 송년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송년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레드컬러나 레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로 참석을 했는데요. 송년회 모임에 레드 드레스코드를 정하니 참석한 .. 더보기
연말모임에서 마니또 게임을 하다가 놀란 사연 이번 주에는 연말 직장회식 및 연구회 모임이 있었다. 직장 연말회식 전 회의에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뜻밖에 우수사원 선정통보를 받아 놀라기도 했는데 다음 날 연구회 모임에서는 더 깜짝 놀라는 일이 있었다. 한국 VM 연구회에서 연말 마지막 세미나와 간단한 파티가 있었다. 파티과정에서 한 지인이 마니또 게임을 해보자고 즉석에서 제안을 했다. 마니또 게임은 제비뽑기를 해서 선택된 사람에게 수호천가가 되는 게임으로 유래를 잠시 살펴보면 고대에 인간들 세상에 관심 있는 마니또가 인간들의 어려운 상황에 처한 순간에 시간을 멈추게 하여 어려움과 위기를 넘기게 했는데 자주 인간 세상에 관여를 해서 수호천사가 되었다는 이야기로 현대에서는 어려움을 처한 지인이나 평소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수호천사가 되기를 바라고 수호.. 더보기